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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엄청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ㅎㅎ 올해 초에 쓸데없이

사지말자 하다가 결국은 사게된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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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테크놀로지 Viliv S7


바로 요놈이죠. 평소 넷북이나 울트라씬 노트북등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아마 이 빌립과

UMID의 mBook등을 잘 아실겁니다. 여하튼 저는 기존에 쓰고있던 ASUS EEE PC 701이 있었기

때문에 구입하는데에 상당히 고민을 했습니다.(이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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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EEE PC 701 (4G SSD, 1GB RAM, Dothan 600Mhz CPU)


사진으로 보면 아시겠지만 정말 아껴서 썼습니다. 처음 EEE PC가 나온다는 말에 국내에 들어오기도

전에 사버렸었죠. 그때 제가 설레발 쳤던 글은 여기서 보실수 있습니다. 그 당시엔 정말 좋았습니다.

일단 뒹굴거리면서 영화를 볼수있다는것, 간단한 게임정도는 GMA950도 그럭저럭 소화한다는것도

있고 당시엔 자취를 하고있었는데 굳이 무거운 본체 가지고 낑낑대지 않고 모니터만 들고다니면

큰 화면으로 훌륭하게 썼었죠. EEE PC로 다른 활용도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CPU만 보면 허술하지만

당시에 학교에서 수업관련해서 썼던 VMWare도 잘 썼었습니다. 이렇게 잘썼던 EEE PC를 놔두고

년초부터 새 넷북 or MID를 찾게 된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가장 큰 이유 두가지는..

1. 스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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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이유는 위 사진처럼 스위블이 아니라는 것이었는데요. 처음 EEE PC를 사고나서 지금은

철수해버린 고진샤 시리즈 스위블 PC들이 쏟아져 나왔을때도 스위블에 상당히 눈독 들였었습니다.

이때는 고민하다 EEE PC로 가게된 큰 이유가 '꼬진샤'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A/S가 좋지 않고

불량률이 높았다는 것때문에 EEE PC로 가게 됐었죠. 그리고 화면을 뒤집은 상태로 터치로

타블렛 처럼 쓸수있다는것이 상당히 편해 보였었습니다.


2.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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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 PC의 충전기가 작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항상 가지고 다니기엔 무리가 있고 최근에는 외근시에

자주 사용했는데 배터리는 어제 충전하고 뭣좀 했다가 썼다고 10%남아있는데 깜빡하고 그냥 왔고

콘센트 꼽을여유가 없어서 멀티탭 저~기서 끌어와서 써야되는 경우가.. 여러번 있었습니다.

집에서 쓸때도 충전기는 거의 항상 있어야 되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중고로 S7을 사려고 알아보니

배터리가 완충시 7~9시간 사용가능하다고 하기에 중고인점을 감안해도 꽤나 가겠구나 싶었습니다.

배터리 시간은 딱히 시간을 정해놓고 테스트 해본것은 아니지만 7개월 정도 사용된 중고품 상태에서

완충후 액정이 켜진채로 그대로 두고 간간히 프로그램좀 돌려보고 했을때 8시간 정도 갔습니다.

계속 뭔가 작업을 했다고 해도 세네시간은 쓰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 두가지 큰 이유때문에 사긴 했는데 사실 S7구입전 바로 요놈을 중고로 구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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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tsu Lifebook U2010

이놈은 제 기억에 ASUS EEE PC가 나오고 오래 지나지 않아서 소니 UX시리즈와 함께 혀가 튀어나올

가격으로 출시됐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엄청나게 가벼운 무게 (위 사진 상태로 560g 정도)

화면은 작지만 5.6인치라는 크기의 휴대성이 저를 사로 잡았기 때문에 지금은 몇년 지나 중고가가

35만원 가량으로 낮아져서 구입을 했었죠. 근데 이미 다른 분께 판매가 되서 환불을 받고 다시

찾아보던중에 배터리 시간을 보고 S7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U2010쓰는 분들 중에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긴 했습니다.. 너무 작은 화면에 너무 높은 해상도나 피봇활성화시

사운드 디바이스가 죽어버리는 문제점등.. 많더군요. 저는 어짜피 이런 PC에서 큰 작업도 하지

않고 가지고 다니면서 인터넷이나 검색하고 외근나가서 시커면 터미널(CRT)정도만 볼수있고

DB접속정도만 할수있을 정도의 성능이면 충분하기에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다른 중고품도

있었는데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패스 했네요. S7이나 U2010을 사기전에 한번더 고민하게

만들었던것은 제 방에 있는 PC들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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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고 나서 방 정리상태는 좋아졌지만 이전 집에서 보다 더 많아진 PC들... 그렇다고 다쓰는것도

아닙니다. ㅎㅎ 한대는 제대로 잘 쓰고있는것이 지금 FTP,간단한 게시판 웹서버를 돌리고 있는 중고

로 작년에 구입한 씽크패드가 아래에 쳐박혀 있네요. 거기에 처음엔 원격프로그램으로 제어하다가

귀찮아서 구성한 KVM스위치에 랜선에... 사실 이렇게 쓸필요가 있나 싶긴 합니다. 실제로 많이쓰는

PC는 가운데 하얀케이스 PC가 메인이라 나머지 PC들은 퍼포먼스도 떨어지고 해서 거의 쓰질

않습니다. 거기에 살짝 맘에 안들긴해도 이미 EEE PC가 있는상태에서 2년넘게 쓰긴했지만

또 사기엔 사치라 생각됐지만 정신차려보니 이미 S7에 윈도우7을 깔고있었네요 ㅡㅡ;

뭐 어쨋든 이미 사버렸으니.. EEE PC와 크기를 비교해보고 사기전에 S7에 대한 거의 좋은평가의

리뷰만 많이 본것 같아서 S7에 대해 생각나는 안좋은점을 몇가지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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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비는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위아래 사이즈가 EEE PC보다는 약간 작습니다. 두께는

EEE PC보다 약간 얇은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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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니 EEE PC가 상당히 커보이네요. S7이 작긴합니다. 터치패드를 아래에 두지 않고 우측

상단에 조그맣게 배치해서 크기를 줄인점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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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 PC예전에 처음 사서 들어봤을때 정말 가볍다고 느꼈는데 이제는 이것도 살짝 무겁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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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도 은근히 무겁습니다. 가볍긴 하지만 U2010만큼 가벼울것 같진 않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시면 S7이나 기타 비슷한 제품 중고품 또는 신상품을 사실때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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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한가지 더 U2010이나 S7말고도 눈독들였던것이 위에서 잠깐 언급했던 UMID의 M1입니다.

정말 작습니다. 어짜피 EEE PC 701를 통해 넷북이나 MID자체의 한계를 알고있으니 컴퓨터는

아니면서 기존 넷북들에 비해 훨씬 작고 가벼우면서 들고다니기에 전혀 부담감 없으면서 컴퓨터에서

할수 있는 작업을 할수있는 디바이스......;; 를 항상 원해왔기 때문에 이 제품도 눈에 들어오긴

했지만 이것조차도 스위블이 됐으면 좋지 않았을거라고생각을 해서.. 구입순위에서 밀려났네요.

또한 별건 아니지만 미니USB포트에서 젠더를 통해서 USB를 사용가능한것도 좀 그렇구요.

이건 오늘 지하철에서 실제로 봤는데 정말 작더군요.

이제 S7의 단점을 늘어놔보겠습니다..(S7 안티라서 쓰는건 아닙니다.ㅋ)

1. 의외로 들고다니면서 쓰기에 편한 사이즈는 아니다.
   지하철에서 가끔 갤럭시 탭이나 아이패드를 쓰는분들을 보곤 합니다만 S7도 그렇게 보면
   크게 불편한 사이즈는 아닙니다. 다만 크기가 상당히 애매하다고 느껴집니다. 세로로 들었을때
   좀 어색합니다. 물론 제조시에 많은 고민이 섞여들어갔겠지만 세로로 들었을때 U2010처럼
   균형감 있게 되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또 대중교통 이용시에 몇번 써봤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을때는 귀찮아서 아이폰을 꺼내게 되더군요.

2. 은근히 무겁다.
   위에서 몇번 말했듯 EEE PC도 처음엔 가볍다 생각했습니다. 물론 너무 작으면 화면을 볼때
   눈이 쉽게 피로해지긴 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넷북이나 MID들은 탁월한 휴대성이 제일 우선
   순위여서 S7도 이점에 있어서 약간은 기대치에 못미치긴 합니다. 가방에 넣고 다니기엔
   가볍습니다.

3. 업그레이드를 할수가 없다.
  물론 이런 작은 디바이스들의 경우 크기를 줄이고 성능은 어느정도 살리기 위해 많은점에
  희생이 따르긴 하지만 메모리 정도는 업그레이드 할수있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천년만년 쓸것은 아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SSD에 쓰기를 자주 하지 않으려고 하는편이고
 (이건 사실 별 의미 없는 짓일지 모르지만 예전 SSD가 나온지 얼마 안됐을때는 웨어레벨링
  기술이 떨어져 일정량 쓰기를 반복했을때 SSD의 수명이 끝난다라는 글을 볼때부터 그냥
  그렇게 되버렸습니다 ;;)
  램디스크를 아주 약간 인터넷 캐쉬파일 저장용으로 사용하는 터라 메모리를 2GB정도 썼으면
  하지만 S7은 할수없습니다.. 모든것이 다 일체형이라서요.

이정도로 S7의 단점을 정리합니다. 이 세가지 약간의 불만 빼고는 S7은 훌륭합니다. 보통 넷북

이나 노트북을 처음 구입하시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찾아 보는것이 '무슨무슨 게임이 돌아가나요'

혹은 '동영상 재생 기능' 에 대해 많이 찾아보시는데 저의 경우는 노트북으론 게임 자체를 안할뿐더러

해도 정말 캐쥬얼한 게임만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게임을 하기 원하신다면 넷북은 정말

추천 하고 싶지 않고 좀더 가벼운 노트북을 사는게 나을것 같구요. 동영상은 제가 화질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편이라 S7의 막말로 좀 거지 같은 GMA500 칩셋에도 그다지 크게 불만이 없습니다.

다만 요새는 고화질 동영상 파일들이 많이 돌아다녀서 가끔 그런파일들은 끊김이 있다는것을

제외 하고 말이죠. 원래는 글을 쓰면서 S7, EEE PC의 크기비교를 우선시 하려했는데 주제를

벗어낫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어느정도 성능에 그래도 타이핑은 어느정도 편하고 조금 오래써도

눈이 덜 피로한 기기를 구입한다면 이 S7이나 비슷한 크기의 MID를 권장하고 싶고 난 작고 가벼운게

최고!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UMID의 mBook같은 제품들에 관심을 두시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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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글 쓸거리는 많았지만 항상 귀차니즘에 올린적이 없네요. 근데 이번글은 꼭

올려둬야 속이 시원할것 같아서 올립니다. 윈도우 비스타가 ME꼴이 되서 망하고 윈도우7이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저 또한 학생이 아니지만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아카데미판을 한 카피 구입해서

쓰고있습니다. 한참 전에 올렸던 윈도우 7 베타 설치기에서도 밝힌것과 같이 비스타의 실패를 만회

하려는듯 상당부분이 개선된것을 알수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메인PC에서 비스타를 사용할때와

7의 차이는 반응성이 빨라졌다는것이 좋은점인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크게 다른점은 못느꼈습니다.

메인PC사양이 충분하기 때문에 그랬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EeePC나 기타 아톰 플랫폼 넷북들은

어떨까요? 전에 올린 글에서 보시면 일단 윈도우 폴더의 WinSxS폴더 크기의 압박으로 용량상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바로위의 링크 참조) 그리고 시각효과를 다 빼버려도

쓰다보면 비스타 특유의 딜레이가 XP로 롤백하게 하는 큰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하네요. 어쨋든

EeePC 701에서도 윈도우7을 사용해보기위해 처음에는 vLite를 사용해서 정품 윈도우7 Ultimate K

를 이미지로 만들고 설치 시도했습니다. 결과는 블루스크린... 다시 만들다 보니 이번엔 vLite에서

에러.. 여러번 시도하다가 베타(빌드 7100)으로 시도해보니 추출,설치 모두 잘되지만 아무래도 꽤

오래된 베타판이라 쭉 쓰기엔 꺼림칙한 감이 있어 RTM(빌드 7600)으로 시도하니 역시 블루스크린..

하루를 날려버리고 원인을 찾기도 귀찮아져서 열심히 구글링 했습니다. 아시는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더군요. 외국에서 영문 윈도우7으로 Tweak된 Tiny 7 이라는 개조된 윈도우7이 있었습니다.

이미 국내 윈도우포럼등에서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모르고 있었습니다.

진작에 한번 찾아볼껄 ㅡㅡ; 일단 최근에 출시된 넷북들은 저용량 SSD대신 거의 모두 HDD를

장착하고 있기때문에 이런 넷북들에서 Lite에디션을 쓰는 이유는 속도,반응성이 최우선이겠지만

EeePC 701의 경우 ASUS에서 넷북 사업을 시작하면서 701 2G Surf등의 모델과 함께 실험적인

모델들이었고 애초에 출시될때 일반 XP설치도 경량화 시키지 않으면 실사용에 곤란함이 많은

모델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최대로 경량화된 윈도우7이 필요했습니다. 이렇게 까지 해서 꼭

윈도우7을 써야하나 싶기도 했지만 일단 써보니 좋네요. 설치방법을 쓰기전에 결과부터 쓰자면

오히려 XP보다 반응성이 좋습니다. (여러가지 셋팅을 마친상태입니다. 불필요한 기능은 꺼버렸죠.)

램값이 쌀때 2GB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아서 1GB로 쓰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주더군요. 사설이 너무 길었는데 이제 설치방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준비물 : Windows.Tiny7.Rev01.Unattended.Activated.CD-eXPerience
            *(이 키워드로 구글링 해보시기 바랍니다. 외국에서 배포되서 아마 torrent를 통해서
               받으시게 될겁니다. 현재 Rev01,Rev02버전으로 나눠져있는데 Rev02버전은 12월
               초에 Rev01에서 몇가지 버그를 수정한 버전입니다. 가능하면 Rev02버전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한글화를 위한 툴(Visualizator)와 한글키 입력,표시를 위한 툴
            (스누피님이 만드신 KORKBD.EXE 파일이 첨부되있습니다. Tiny7이 IME2002,2003등의
             레지스트리 정보를 추가해도 한글입력이 되지 않는데 이 파일을 적용시키면 잘됩니다.
             찾아봐도 링크가 다 깨져있어서 올렸지만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이 두개만 있으면 됩니다. 만약 Tiny7을 못구하셨다면 Tiny7처럼 경량화 해놓은 윈도우7을 EN,RU

판으로 쉽게 구하실수 있습니다.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제 경우에는 처음에는 Tiny7으로 설치했다가

몇가지 맘에 들지 않는부분이 있어서 비슷한 Lite버전으로 재설치 했습니다. 저는 이미 제 EeePC 701

에 적용해놨으니 VMWare에 설치해보겠습니다. VMWare사용법은 이 글을 참고하세요.

(설치과정은 기존 윈도우7과 다를것이 없으므로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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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설치에 요구되는 용량이 4962MB로 나와있지만 신경쓰실 필요없습니다. 넘어가시면 됩니다.

넷북은 ODD가 없는경우가 대부분이라 설치할때 많은 부분 어려움이 있을텐데요. 제경우에는 젠더가

있어서 DVD-RW를 직접 USB로 연결해서 설치했기때문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아니면 USB스틱등

에 심는수밖에 없겠죠. 써보진 않았지만 필요할지 몰라서 받았던 파일도 첨부합니다.

[##_1C|cfile22.uf@19721A0B4B36E82B503C2E.rar||_##]
(사용법은 압축파일 내에 있습니다. 그림파일도 있으니 크게 어렵진 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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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끝난후 초기 부팅화면입니다. Activation 화면에서 조금 오래 걸립니다. 절대 커맨드창을

닫으시면 안됩니다. 액티베이션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윈도우를 재시작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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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베이션 완료후 초기화면입니다. 이 에디션이 나쁘다는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너무 Tweak된듯

한 윈도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제 EeePC에는 다른버전을 사용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므로

성능등에는 아무 차이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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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설치는 끝났지만 한글이 문제입니다. 보시다시피 Locale이 틀려서 한글이 모두 깨지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또한 한글을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 설치는 잘되지만 표시언어가 모두 깨져서

나옵니다.

언어팩 적용하기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반드시 순서대로 하셔야 합니다. 저 또한 다른 설치방법글을 보고 했지만
 위에서 언급했던 다른 에디션에서 생각대로 되지 않아 Vistalizator를 사용해서 설치했고 잘됩니다.
 
준비물에 첨부되있는 파일을 열어보시면 Vistalizator가 있습니다. 언어팩을 설치해주는 툴인데

언어팩을 사이즈가 45MB정도 되는 관계로 첨부 하지 않았습니다. 아래의 키워드로 검색바랍니다.

(32bit KO-KR)
windows6.1-kb972813-x86-ko-kr_bb2de1652c37394be4de87438661b129f8b56908.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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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팩이 준비 됐다면 위와 같이 Control Panel - Region and Languages에서 Formats를 Korea로

나머지 항목들도 전부 Korea 혹은 Korean 으로 바꿔줍니다. 키보드 셋팅부분은 안바꾸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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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로캐일 설정부분입니다. Korean으로 바꾸고 나면 재시작 할지를 묻는데 재시작 하시면

안됩니다. 선택만 하시고 재시작만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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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중 fonts를 다음과 같이 Install로 설치해준뒤 Vistalizator를 실행시킵니다. 실행시 Ultimate은

이 프로그램이 필요없다고 하는데 그냥 넘어가시면 됩니다. 원래 Vistalizator는 다국어 지원이

안되는 홈프리미엄등의 에디션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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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상에서 Add Language를 누르면 다음과 같이 cab이나 exe를 선택하라고 나옵니다.

lp.cab이란 이름으로 랭귀지팩을 따로 CAB파일로 묶어놓은 파일을 구할수도 있지만 제경우에

실패한 경우가 몇번 있었습니다. 어짜피 Vistalizator에서 자동으로 변환해서 적용하기 때문에

exe파일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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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EXE파일을 변환하고 무결성 검사후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뜨는데

여기서 Mode부분을 더블클릭해서 Express모드로 바꿔주고 Silent Installation에 체크한뒤

Install Language를 하셔야 합니다. 그냥 Install Language하실경우 제대로 설치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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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설치를 마치면 다음과 같이 한글언어팩이 설치되있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Change Languages를 눌러 언어팩을 전환한뒤 Exit를 누르면 자동으로 윈도우를 재시작 합니다

Exit를 누르기전 New Language가 Korean으로 바뀌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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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 한글로 표시되는것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완벽한 한글 지원은 아닙니다. 일부분

영어로 메뉴가 표시되는곳이 있기때문에 여러군데 글을 참고해보면 한글팩 적용후 영문MUI는

지우는것이 좋다라는 의견이 많은데 이경우에 영어팩 삭제가 불가능한것 같습니다. 좀더 알아봐야

겠지만 일단은 한글 표현이 이상없다는것으로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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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된 IME2002 한글입력 레지스트리 패치를 합니다. 압축해제후 실행만 하면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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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E적용뒤 KORKBD를 실행합니다. 위와같이 복사뒤 '국가 및 언어설정' 메뉴가 자동으로 실행됩니

다. 여기서 한글입력기(IME2002)를 추가하고 재시작 때문에 바꾸지 않았던 시스템 로캐일도 바꿔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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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키보드 설정에서 추가 버튼을 눌러 한국어 트리 하위메뉴의 한국어 입력 시스템(IME2002)

를 선택하고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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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위와같이 기본으로 필드에 입력될 언어를 한국어(IME2002)로 바꿔준뒤 OK버튼을 눌러줍니다.

언급했던것처럼 이렇게 확인,취소,적용으로 떠야할 버튼들이 영문으로 뜨고있습니다. 사용상 불편은

없지만 용량을 최대한 줄이자면 영문 언어팩을 삭제해야할텐데 더 알아봐야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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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 해놓고 보시면 노트패드등에서 위와같이 한글입력시 깨지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서식 표현의 문제일 뿐이므로 다음과 같이 글꼴 - 서식에서 유니코드 글꼴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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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에서 한글을 입력해보면 잘 입력되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설치후 용량은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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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후 3GB정도의 용량을 사용합니다. EeePC 701에서는 XP lite버전 설치후 1.8~2GB정도의

용량이 남는데 윈도우7이 비스타와 마찬가지로 기본설치시 10GB이상을 요구하는 OS인 만큼

이정도의 용량을 사용하는것은 상당히 메리트 있다고 할수있겠습니다. 물론 윈도우7의 부가

프로그램들은 거의 쓸수없긴합니다만 제 경우에는 서드파티 유틸리트를 자주 사용하고 윈도우

기본기능은 뭔가 하나씩 불편하거나 잡다한 파일을 많이 만들어대서 잘 쓰지 않기때문에 상관

없습니다. 또한 이런 저용량 넷북의 활용은 웹서핑,문서작업등의 캐쥬얼한곳에 중점을 두고 사용

하는것이 맞겠죠. 그건 그렇고 Tiny7에는 비스타 Lite처럼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WinSxS폴더

그리고 윈도우 업데이트 입니다. WinSxS폴더에 대해서는 링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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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업데이트는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보시면 Tiny7의 경우 WinSxS폴더가 업데이트가 진행되도

기본설치한 윈도우7에 비해 용량변화가 크지 않은것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필수적인 업데이트만

진행되도록 락을 걸어놓은듯 싶으나.. 자세한 내용은 확인한 바 없고 추측일 뿐입니다. 위의 경우

12월 악성코드 제거 업데이트,보안 업데이트를 제외하고 익스플로러 관련 업데이트는 모두 설치가

불가능하게 되있습니다. 추측이지만 익스플로러를 굳이 사용할 필요없이 파이어폭스,구글 크롬등의

최신 브라우저를 사용하는것이 외국환경에서는 오히려 편하기 때문에 이렇게 해놓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면서 저 또한 넷북으로는 익스플로러보다 파이어폭스,오페라를 애용하기 때문에 덩치만

커진 익스플로러를 고집할 이유는 ActiveX밖에 없다고 생각하네요.

여기까지 Tiny7이나 기타 영문버전 윈도우Lite버전 설치, 한글입력문제 해결법등을 알아봤습니다.

이런짓(?)을 할때마다 느끼지만 한국에서도 윈도우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운영체제가 나왔으면

하네요. 여담이지만 올해 여름쯤에 티맥스 윈도우 때문에 떠들썩했는데 시도를 했다라는것에

주안점을 두고 발표했더라면 괜찮았을것을 곧 티맥스 윈도우가 상용화될것처럼 서둘러 발표하면서

많은 오류를 범해 국내OS개발에 대한 사기를 무너뜨린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하튼 Tiny7 혹은

비슷한 다른 에디션을 넷북이나 저사양PC에 설치하면 상당히 원활하게 쓸수 있을듯 합니다.

언어팩 삭제 문제나 다른 자잘한 문제들은 사용해 보면서 좀더 알아봐야되겠네요. 제경우엔

이전에 사용하던 XP환경을 전체백업해두고 윈도우7 환경또한 전체백업 해뒀습니다. 만약

문제가 생기면 XP환경으로 돌아가야 될수도 있다는점을 감안하시고 설치,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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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전.. 일단 모두 새해 많이 받으세요!!

꽤 전에 작성했던 글에서 Asus eee pc 701에 윈도우 비스타를 서비스팩1을 통합한 비지니스KN버전

으로 설치후 790MB가량의 용량이 남는것을 확인했었습니다. 그때까지는 이정도면 좀 부족하긴

하지만 어짜피 SDHC등의 외장기기를 더 많이 의존해야되는것이 701의 현실이기 때문에 별 상관

없다고 생각했었죠. 몇일전 갑자기 제가 가진 701에 비스타를 메인으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vLite를 사용해 비스타를 최대 경량화 시키고 설치를 해봤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못써먹겠다.' 인데 일단 체감속도면에서는 에어로 기능을 사용할수 없는것을 제외하고 상당히

빠른편 입니다. *(설치시간은 상당히 오래 걸립니다. 2~2.5시간정도 소요됩니다.)

기본으로 OS설치후 두가지정도의 악성코드 감시툴, 안티바이러스를 설치하고 대부분의 서비스가

로드되있는 상태에서도 작업하기에 큰 불편함은 없더군요. 하지만 윈도우 업데이트후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서비스팩1 이후에도 각종 보안업데이트들이 추가로 업데이트 되는데 사실

이것들은 설치한다고 해서 많은 용량을 차지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바로 Windows폴더내의 WinSxS 폴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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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OS로 쓰이는 비스타의 winsxs폴더입니다. 가장 크게 용량을 잡아먹고 있습니다.

Winsxs폴더는 윈도우 XP때부터 적용된 기술인 Side by side assembly 라는 기술이 적용된

결과물인데 간단히 win32용 프로그램에 대해 호환성을 높히기 위해 DLL파일들의 하드링크가

적용된것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어쨋든 이 폴더는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수록 조금씩

용량을 잡아먹게 되는데 지금은 Eee pc 701에서 비스타를 지워버리고 xp로 돌아왔기때문에

캡쳐해둔 사진이 없습니다만 1.2GB정도의 용량을 잡아먹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4GB밖에 안되는

메인드라이브에서 1.2GB를 먹어버리는 winsxs폴더때문에 업데이트를 모두 설치한뒤의 용량이

50MB정도만 남아버리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물론 xp때부터 winsxs가 존재했지만 이제껏

신경쓸일이 없었는데 이번에 701에 설치하면서 톡톡히 경험하게 됐네요. 해외나 국내의 비교적

저용량 SSD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이 WinSxS폴더를 다른 파티션에 이동해서 사용하는것을 봤는데

이 방법은 여러기술문서들을 보면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라고 합니다. 특히 윈도우 업데이트시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어느정도의 문제점을 떠안고라도 Eee PC 701의 경우

SDHC등으로 필히 옮겨줘야 하는 폴더가 바로 이 WinSxS입니다. 아래에 제가 시도했던 WinSxS

폴더 옮기기에 대해 자세히 적겠습니다. 여러 블로그등에서 기술하고 있지만 좀더 자세히

덧붙혔습니다. 아래가 원문이고 빨간글씨나 캡쳐화면은 제가 덧붙힌 내용입니다.

* 모든 과정은 관리자 콘솔창에서 이뤄짐을 가정한다. (UAC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콘솔창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면 된다)

준비물
MoveFile / PendMoves
MoveFile: 파일 이동을 다음 부팅시로 스케줄링하여 시스템 파일등을 이동할수 있게 해줌
PendMoves: MoveFile로 스케줄된 작업 내역을 조회

1.WinSxS 디렉토리의 소유자를 현재 로그인된 사용자로 변경하고 모든 권한을 준다

소유자 변경: takeown /r /f C:\Windows\WinSxS
모든 권한 부여: icacls C:\Windows\WinSxS /grant username:F /t


(현재 로그인된 사용자로 권한을 변경해도 비스타에서는 administrator계정이 아니면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권한을 사용할수 있는 administrator계정으로 시도해야합니다.)

(위와 같이 꼭 takeown명령을 커맨드창을 통해 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래와 같이 최고관리자 계정하에서 작업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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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폴더의 winsxs폴더에서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클릭해 등록정보를 보고
보안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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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원표시에 체크를 해줘서 모든권한을 획득합니다. Administrator에게 적용합니다.
System에 적용하면 부팅이 안될수 있습니다.

2. 같은 파티션 내에 1차로 옮길 디렉토리를 만들어둔다
(다음 단계에서 링크를 만들기 위해 임시로 만드는 것임)
ex) C:\WINDOWS> mkdir winsxs.moved

3. 옮길 디렉토리에 대한 링크(junction) 디렉토리를 만든다
ex) C:\WINDOWS> mklink /j winsxs.link winsxs.moved

4. 2번에서 임시로 만든 디렉토리를 지운다
ex) C:\WINDOWS> rd winsxs.moved
 
5. movefile을 이용하여 WinSxS 디렉토리 이동을 스케줄해둔다
ex) C:\WINDOWS> movefile winsxs winsxs.moved
(movefile이나 pendmoves파일은 작업의 편의를 위해 windows/system32나 루트디렉토리로
옮기는것을 추천합니다.)


6.다시 movefile을 이용하여 3번 단계에서 만들었던 링크 디렉토리를 WinSxS로 바꿔치기한다
ex) C:\WINDOWS> movefile winsxs.link winsxs

7. pendmoves를 통해 스케줄링이 잘 돼있는지 확인해본 뒤, 재부팅
(pendmoves를 실행해주면 됩니다.)

8. 여기까지 잘 됐다면 원래 있던 WinSxS는 링크디렉토리가 되어있고 실제 파일들이 있는
원본 디렉토리를 가리키고 있을 것이다 이제, 원본 디렉토리를 원하는 다른 파티션 or 드라이브로
복사한다

(안에 있는 파일들이 사용중일 것이므로 이동은 안될것이다. 암튼 이건 탐색기로 하는게 편할듯)
(원본 디렉토리는 Winsxs.moved를 의미합니다. 이를 복사뒤에 winsxs로 이름을 바꿔줍니다.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실수할경우 블루스크린과 함께 부팅이 되지 않습니다. 새벽에 비몽사몽한
가운데서 제가 실수한 부분..ㅡㅡ;)

8. 링크 디렉토리를 지우고 새 위치를 가리키도록 다시 만든다
(링크 디렉토리는 단축아이콘처럼 되있는 winsxs 폴더를 의미합니다.드라이브명은 자신이 옮길
드라이브명으로 지정해줍니다.)

ex) C:\WINDOWS> mklink /j winsxs d:\winsxs

9. 재부팅하고 링크 디렉토리가 잘 되는지 확인(들어가 보거나 dir을 해보거나..) 한다
이상 없으면, 이제 지겨운 원본 디렉토리를 지운다!
ex) C:\WINDOWS> rd /s/q winsxs.moved
 
사실, 링크와 스케줄링을 통한 간단한 방법인데 영 설명이 복잡한것 같긴 하다. 아마도 원본 디렉토리를 미리 복사해두고 파티션내에서 이동한 다음 링크 조작을 해도 무방할 것 같다.

p.s.> WinSxS 외에도 Windows\SoftwareDistribution, Windows\System32\DriverStore\FileRepository 같은 비만 디렉토리도 같은 방법으로 옮겨버릴 수 있다

.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하드링크된 winsxs폴더를 옮겨 상당한 양의 용량 확보를 할수 있지만 SDHC의

속도가 좋지 않다면 부팅이나 시스템종료 시간이 약간 더뎌집니다. 저는 위와같이 해봤지만 과연

이렇게 까지해서 비스타를 사용해야 할까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윈도우7에서는 가상화 기술을

통해 하위호환성을 지원한다고 하니 이런 용량낭비는 줄어들듯 싶습니다. 그래도 이런 짜증나는

트윅을 통해 비스타를 쓰고싶지는 않더군요. 그래서 바로 XP로 돌아와버렸습니다. XP는 이것저것

다 설치하고 VMware 6.0까지 설치해도 1GB정도의 용량이 남더군요.. 물론 XP도 따로 Eee PC

전용으로 만들어둔 XP SP3 Lite버전입니다. 어쨋든..이렇게 winsxs폴더를 옮긴다고해도 업데이트

를 설치할때나 각종 어플리케이션이 깔리게 되면 옮겨둔 winsxs폴더용량도 계속해서 증가할

것입니다. 최근에 출시된 넷북들에는 비교적 큰용량의 HDD나 SSD가 설치되있는데(40~80GB)

그렇다고 해도 비스타를 사용하다보면 용량에 허덕일듯 싶네요. 어찌보면 제가 작성한 글에 대해

일관성 없는 모습을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넷북 제조업체들에서도 아예 비스타를 뛰어넘고

윈도우7을 내장한 넷북을 출시할 계획이 있는것으로 봐서는 비스타를 넷북에서 사용하는것은

좋은 선택은 아닌듯 싶습니다. 근데 XP를 넷북에서 사용하는것에 대해 기술지원 중단소식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은데 흔히들 알고계신 XP의 기술지원 중단시기가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지원 : 2009년 4월 14일
연장지원 : 2014년 4월 8일


일반지원과 연장지원의 차이점은 간단히 일반지원의 경우 현재 이뤄지고 있는 모든 종류의

윈도우 업데이트 지원을 뜻하고 연장지원은 비지니스, 개발제품에 대한 지원을 의미합니다.

연장지원의 경우 비보안 핫픽스의 경우 업체에서 요구하는경우 MS측에서 일정금액을 받고

업데이트가 이뤄지게 됩니다만 윈도우7이 비스타와 같이 넷북에서의 에로사항이 많지 않다면

쓸데없이 제조업체에서 막대한 비용을 소모하진 않겠죠. 여하튼 일반사용자의 경우 여러 생각할

필요없이 연장지원 기한인 2014년까지 보안업데이트를 지원받을수 있습니다. MS에서도 갈수록

한 OS의 사용기간이 늘어나는것을 인지하고 이와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볼수 있겠네요. 결론은

넷북에서는 그냥 윈도우XP씁시다! 라고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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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새로운 넷북이 출시 됐습니다. CES 2009에서 선보인 제품인데요. 11일까지 전세계 동시

출시 한다고 합니다. 한눈에 봐도 바이오라는 것을 알아볼만 하게 만들어졌군요. 역시 노트북

디자인은 애플과 소니가 단연 최고수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외관은 하이그로시 처리되어

빤딱빤딱 합니다. 물론 지문은 많이 묻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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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홍보용 사진들입니다. 상당히 작군요. 예전의 리브레또를 옆으로 늘려놓은 듯한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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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핸드백에 들어갈정도의 사이즈라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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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보다는 모델쇼를 하는듯한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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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보다는 진한 핑크색이 역시 여성들에게 단연 인기를 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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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넷북만 들고있으면 나도 폭풍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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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백에 넣어서 다니면 참 편리하겠습니다. 여행 다닐때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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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ㅋ 억지로 우겨 넣는듯한^^; 일본TV 광고의 스틸컷입니다.

자 그러면 이 멋진 디자인의 넷북의 성능은 어느정도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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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형 모델인 P15L이나 그나마 저가형 모델인 P13LH모두 기존에 출시되는 넷북과 비슷하게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모리는 아예 기본적으로 2GB를 온보드 형식을

취하고 있네요. P15L의 경우 SSD를 탑재하여 바로 한단계 아래인 P13LH에 비해 가격이 40만원

가량 더 비쌉니다. 무게는 제가 가지고 있는 ASUS Eee PC 701이 배터리 제외 600g 배터리 포함

900g인것을 생각하면 배터리포함 594g의 무게는 정말 가볍긴 하겠군요. 그래픽은 인텔 GMA 500을

사용하고 있는데 상당히 고가의 넷북인것을 생각하면 성능이 뒤떨어지는 GMA 500을 쓴것은 의외

입니다. HD영상 재생은 720p까지는 어느정도 커버하겠지만 그 이상은 무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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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크 결과가 보여주듯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GMA 9xx에 비하면 성능차가 꽤 있습니다.

코어스피드 또한 GMA 900이 400MHz GMA 500이 200MHz로 클럭면에서도 상당히 떨어지는

편인데 초소형급 제품이라 발열문제 때문에 넷북에서 크게 구애받진 않는 그래픽 기능을

약간 줄인듯 보입니다. 디스플레이의 경우 8인치 와이드 스크린(1600*768)을 사용하는데

해상도가 높기때문에 가독성은 좋을듯 합니다. 하지만 8인치 와이드 스크린(800*480) Eee PC를

쓰고 있는 저의 입장에서 보면 어짜피 넷북 화면은 시력나쁜 사람한테는 거기서 거기더라 입니다.

오래쓰다보면 답답함도 느껴지고 눈도 쉽게 피로해지죠. 현재의 디스플레이 기술이 가상 디스플레이

와 같은 전혀 다른 형태를 취하지 않는한 모바일 기기에서의 이런 크기 축소화와 디스플레이 문제는

언제나 따라다니겠습니다. 그리고 터치스크린이 아니라는점이 불편함을 가중시킬듯 합니다. 소프트

웨어 피봇 기능으로 화면을 돌려서 사용할때도 터치스크린이 아닌 넷북은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는

상당히 불편한점이 있죠. 이점에서는 고진샤 미니 노트북이 상당히 강점을 보이는듯 싶습니다.

그외의 기능적인 면들은 기존의 넷북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블루투스 지원이라던지 웹캠이라던지

하는것들 말이죠. 가장 중요한 배터리 성능또한 기존 넷북들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데 기본배터리

사용시 3시간, 대용량 배터리의 경우 6시간을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점들로만 미뤄보면

가격은 너무 높게 책정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크기는 기존 넷북보다 줄어들었지만 국내에서

왠만한 넷북들이 고급형이 60~100만원 사이에서 판매되고 있고 새로 구입하시는분들의 경우

60만원대의 제품을 선호하는데 P15L의 경우 159만 9천원이니 160만원입니다. SSD를 사용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비싼점은 인정하겠습니다만 P13LH는 119만 9천원입니다. 기존의 넷북에 비해

상당히 비싼데 제가 보기엔 기존 넷북에 비해 큰 메리트는 없어보입니다. 넷북 사용하는것 자체가

고성능 작업을 포기한다는 것인데 이정도 가격이면 고성능 노트북을 하나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크기도 더욱 작아지고 가벼워진 점등은 높게 살만 합니다만 기존 넷북도 충분히

가볍다고 생각듭니다. 넷북의 첫시작이라고 볼수있는 Eee PC 701을 작년 2월에 구입해서 지금껏

잘써오고 있는데 이동시에 이제까지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국내시장에서 이런 저렴한 넷북들이

강세를 펴고있는 상황에서 환율문제등을 생각해보면 과연 디자인과 초경량만을 보고 이 제품을

선뜻 구입하기는 일반소비자에게 힘든일이 될것 같네요. 그래도 바이오 시리즈만 사용하신 분들은

이 제품의 매력에 흠뻑 빠져드실것 같습니다. 어쨋든 이런 초경량화 넷북이 출시 됐으니 경쟁업체

에서도 초경량화 넷북이 많이 개발되어 가격인하가 크게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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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 PC 1000H같은 경우는 80Gb의 HDD가 있는관계로 굳이 Vlite같은 유틸리티를 사용해서 비스타

원본 DVD를 다이어트 시켜 사용할필요는 없지만 901이나 701에서 비스타를 사용하고 싶다면 어쩔수

없이 라이트버전을 만들어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 2010년 이후까지 Eee PC같은 미니PC

, UMPC를 위해 윈도우 XP의 업데이트를 지원한다고는 했지만 그때까지 XP를 계속쓰게될지는 모르

는 일이겠죠. 물론 그때까지 701을 계속 사용할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나름대로 애착을 가져오면서

쓰는 미니PC라 비스타를 써야할 상황이 닥치면 써보려고 미리 테스트를 조금 해봤습니다. Vlite의

최근버전인 1.2 RC버전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시켰는데 이전버전과는 달리 설치하여 쓰기가 좀

버거워졌던것이 WAIK(Windows Automated Installation Kit)을 다운받아서 설치하도록 하는데 용량이

1.3Gb정도로 다소 큽니다.(추가정보 : 아무래도 이전 버전의 vlite를 생각해볼때 과연 WAIK이

필요할까 싶어서 Vlite포럼에서 잠시 글을 읽어보니 vlite이전버전을 쓰다가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한 유저에게는 필요가 없고 새로 설치한 유저는 일단 한번 설치한뒤 vlite가 설치된 폴더를 백업

한뒤에 WAIK을 삭제하길 권장하고 있습니다. WAIK을 필요로 하는 이유는 wimgapi.dll

파일과 wimfltr폴더만을 위한것이라고 하는데 MS측에서 WAIK의 개조,재배포를 금지했다고합니다.)
 
nLite도 마찬가지지만 축소화할시에 원본 CD,DVD를 통채로 임의의 폴더

에 복사하기 때문에 결국 이 모든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서 넉넉하게 5Gb정도의 용량이 필요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짜피 축소화작업은 대부분 데스크탑에서 이루어질것이니 요즘같이 대부분

대용량 HDD를 쓰시는분들은 별 상관없겠습니다. 오늘 만들어본 비스타 라이트 버전 이미지는

최대한 용량을 줄이면서 최대한 호환성이 좋게 만들었었습니다. Eee PC에 최적화라고 하기는

뭣하지만 호환이 잘되게 제작했는데 Eee PC에 직접 설치해보진 않았습니다만 잘 작동했습니다.

여러가지 시도를 해봤는데 만들어본 이미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Windows Vista Home Premium K
 * Windows Vista Home Basic K
 * Windows VIsta Business KN(SP1통합)
 * Windows Vista Ultimate K

각각 ISO이미지가 생성된후의 대략적인 용량은 홈프리미엄의 경우 650Mb정도

홈베이직은 515Mb
비지니스는 서비스팩1을 통합했기때문에 801Mb,

얼티밋버전은 통합하지 않아도 700Mb대에 이르렀습니다. 그럼 이중에서 가장 나았던

라이트 버전은 어떤것이었을까요?

답부터 말씀드리자면 SP1을 통합한 비지니스 버전이 제일 나았습니다. ISO이미지 크기만 보면

홈페이직이나 홈프리미엄이 나아보이지만 설치후 문제가 있었습니다.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갖은 업데이트를 다운받고 설치하느라 용량이 남아나질 않았습니다. 설치후 업데이트 미적용시엔

900Mb정도의 여유용량이 있었지만 업데이트를 설치하다보면 용량이 부족해서 업데이트가 아예

실패하기도 하더군요. 원래는 홈프리미엄 버전에 SP1을 통합해보려 했으나 홈베이직과 얼티밋

에디션을 안그래도 별로 좋지않은 컴퓨터사양에 만들다 보니 더운날씨에 컴퓨터도 저도 지쳐버려서

비지니스 에디션에 적용하면 괜찮겠다 싶어서 적용해본것입니다. 서비스팩이 미리 적용된관계로

업데이트 해야될 부분도 확실히 적었습니다. 모든 업데이트를 적용한뒤에 얼마만큼의

용량이 남았는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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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Mb나 남았습니다. 저는 Eee 701에 서비스팩2가 통합된 XP를 사용하면서 SP3을 개별설치 한뒤

이것저것 손대도 600Mb정도가 남아있는데 비스타를 설치후에 790Mb가 남았다면 어짜피 외장기기

나 SDHC등에 의존해야할 701의 경우에 괜찮게 남은 용량입니다. 추후에 대용량의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매달 업데이트 되는 악성프로그램 방지 업데이트등만을 생각해보면 여유롭진 않지만

괜찮게 남은편입니다.

다음은 설치후 윈도우 디렉토리의 용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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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안나오는군요.;; 어쨋든 윈도우 디렉토리가 대부분의 용량을 차지하고 사용자 설정등이

저장되는 폴더들은 5Mb미만의 용량을 차지합니다. 물론 Application Data폴더에 설정이 추가되는

프로그램등을 설치했을경우엔 늘어날수밖에 없겠죠. Program Files폴더도 왠만한 추가 프로그램은

모두 제거된 상태이기 때문에 35Mb정도의 용량만을 차지하고있습니다. 미디어 플레이어도 없으며

얼티밋 버전에 포함된 미디어센터도 없습니다. 높은 호환성을을 위해 없으면 안될 필수항목등은

왠만큼 다 체크해봤지만 동영상 체크를 해보지 못했군요. 미디어 플레이어에 관련된 컴포넌트들은

몇몇 코덱을 제외하고 모조리 삭제해버려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은 외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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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합니다. XP의 고전테마를 보는 느낌입니다. 에어로 효과는 물론 빼버렸고(비지니스 에디션에

에어로기능이 있었는지 가물가물 합니다만..) 바탕화면의 경우 80여Mb정도의 용량을 차지하기때문에

이또한 모조리 이미지 생성시 모조리 제거했습니다. 모양새는 그다지 좋지 못하지만 이 라이트에디션

의 주목적은 간소화 시키면서 비스타의 기능을 이용하자 이므로 어쩔수 없습니다. 참고로 에어로

효과와 시각효과등을 더하면 200Mb정도가 더 필요하게 됩니다.

다음은 제어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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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PC를 위한기능등 몇가지가 빠져있지만 왠만한 필수 조건은 갖추고 있습니다. 사용시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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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메모리의 경우 많이 축소시켰습니다. 윈도우에서 기본관리 하는데로 놔두면 너무 많이 잡아

먹습니다. 램이 2Gb정도 된다면 이 에디션에서 가상메모리가 부족할 상황을 봐서 아주 작게

64Mb정도 설정해주고 써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은 서비스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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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서비스는 죽이지 않고 모두 살려놨습니다. 이부분은 만들때 약간 고민했던 부분인데 Eee 701

은 셀러론M 900Mhz(실클럭 630Mhz)를 사용하기때문에 각종서비스가 CPU를 점유하는 부분도

어느정도는 될것이다 생각도 들었기때문에 네트워크 관련 서비스를 제외하고 많은 부분을 해제하려

다가 몇개의 불필요한 서비스를 제외하고는 그냥 뒀습니다. 별문제없이 작동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Eee PC 701,901을 위한 비스타 라이트 버전을 설치한후의 대략적인 모습을 살펴봤습니다.

설치환경은 가상PC환경을 만들어주는 VMware 6버전을 사용하여 메모리는 512Mb를 부여하고

HDD도 701,901과 같게 4Gb를 설정해두고 설치했습니다. 다만 CPU 속도가 2.66Ghz로 객관적인

판단은 어려웠지만 Youtube에 올라왔던 어떤 외국인이 별다른 최적화나 최소화 없이 외장HDD를

사용해 701에서 설치하여 비스타를 구동하는것을 보면 XP보다야 당연히 답답하겠지만 크게 문제가

없어보였습니다. 구동되고있는 버전은 홈프리미엄 에디션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영문버전이

한글버전보다 약간 속도가 빠릅니다. XP또한 마찬가지며 이때문에 영문버전을 쓰시는분들도

간혹 있습니다.



901에 설치한다면 더욱 만족할만한 효과를 보여줄것으로 생각됩니다. 어짜피 남은 용량에는

압축프로그램이나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등 외에는 각종 유틸리티를 설치하긴 어려울것이고

포터블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해야 될겁니다. XP를 사용해도 이건 마찬가지입니다.

또 한가지 참고로 Vlite로 서비스팩1 통합시 XP상에서 작업할경우 오작동할수있다는 경고를

내보냅니다. 저는 테스트용으로 만들었던것이었고 통합과정이나 설치시에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윈도우 비스타나 2003등에서 작업하는것이 좋습니다.

결론 : Eee PC에 비스타 라이트 버전을 설치하려면 SP1을 통합하여
이미지파일을 만드는것이 좋다!

P.S : 더 작고 좋게만든 비스타 라이트 에디션이 있으면 어떤 컴포넌트를 제거했고 필수서비스만
사용할때 어떤 서비스만 추가하는것이 괜찮을까 자료를 찾다보니 라이트버전을 직접만든것인지
어디서 다운받은것인지는 몰라도 그걸 또 팔아먹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쓰고는 싶은데 모르는분들은
여지없이 돈내고 받으실텐데.. 어짜피 다운받는것 자체가 불법이긴 합니다만
그걸또 팔아먹는다는게 영 보기싫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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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eee pc 포럼에서 본 글입니다. 701 트윅에 관심 많으셨던분은 많이 아실만한 Astray를 함께

사용할수 있는 커스텀 VGA 드라이버 설치방법을 올린것으로 본문 출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forum.eeeuser.com/viewtopic.php?id=24848


모든 글을 옮기진 않고 사용법과 주의사항등만을 알아보겠습니다.

주의! 개조된 드라이버는 디스플레이에 손상을 줄수 있습니다. 개인의 책임하에 사용하세요!

저의 경우는 보통 인텔 그래픽 드라이버와 Astray 1.3.7버전을 함께 사용하고 있고 평소에는 가상

해상도 800x600x32bit 환경에서 사용하며 가끔 게임등을 풀스크린으로 즐기거나 가상해상도상에서

게임실행이 되지않을때만 Astray를 사용하기때문에 이 드라이버를 설치해보진 않았습니다. 액정

패널자체가 최대로 지원할수 있는 해상도에는 어짜피 한계가 있기 때문에 어떠한 드라이버를 사용

해도 1024*768 이상의 해상도에서는 글자가 뭉개져 보일수밖에 없다는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윈도우용 드라이버 입니다.)

본문 필자가 올린 이 드라이버의 대략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개조되있고 Astray가 인텔 드라이버에 들어가있음
 - 표준 인텔그래픽드라이버(Intel Graphics Media Accelerator Driver)를 개조한 것으로
모바일 인텔 칩셋 915GM/GMS,910GML Express칩셋에서 기능향상

 - 멀티랭귀지 삭제(영어만 지원), 공식드라이버보다 설치시간이 단축
 
- 가능한 모든해상도를 표준그래픽드라이버에서 높힌 가상해상도 처럼 마우스로 움직여서
   보지않아도 전체화면으로 볼수있음

 - Astray 1.3.7과 호환, 제어판 버그해결,스크린 회전속도가 빨라짐

다운로드 링크 : http://www.eeepcapps.com/index.php?act=download&id=43

RAR로 압축을 해제하시기바랍니다.

설치는 그냥 Setup.exe만 실행하면  됩니다. 설치에 문제가 있다면 SilentInstall.bat을
실행하면 됩니다. 모든설치가 끝나면 재부팅이 필요합니다.

*주의사항(반드시 읽으셔야됩니다.)*
1.제작자는 최신 버전의 바이오스로 업그레이드 하기를 권장하고있습니다. 새바이오스에서는 XP에서
드라이버를 읽는 방법이 바뀌기 때문에 새바이오스에 맞춰 개조된 이드라이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수가 있습니다. Asus Update 유틸리티로 바이오스를 업데이트 하면 되는데 현재 마지막으로
나온 701의 바이오스 버전은 0910으로 08년 3월3일자로 업데이트 되있습니다.

2.기존의 그래픽드라이버는 반드시 완벽히 제거한뒤에 설치하기를 권장하고있습니다.
드라이버 클리너 같은 유틸리티로 지우시면 됩니다.
 (링크주소 : http://www.eeepcapps.com/index.php?act=view&id=80)

3.구버전의 Astray가 적용되있는 부분은 모두 삭제합니다.
예를들어 Astray가 시작프로그램에 등록되있다면 해제해야됩니다.

이 드라이버는 새로운 Eee PC 701바이오스가 1024x768해상도를 제거하기 때문에 이전에 사용하던

개조된 드라이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때 유용할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들의 평으로는 게임상

에서 기존드라이버보다 눈에 띄게 부드러워 진다고 합니다. 관심있으신분은 설치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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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벌써 네달이나 지났네요.;; 그간 많은일도 있었는데 앞으로

조금씩 포스팅 해볼까합니다. 어쨋든.. 글주제에 맞게.. Eee PC 701이 금년 2월 14일에 한국으로

정식수입되기전 701은 개발당시에 추정됐던 저렴한 가격에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켰지만 국내

에서 49만 9천원(Windows XP포함)이라는 가격으로 수입이되서 작은화면과 낮은 해상도

그리고 OS도 겨우 설치할만한 용량의 내장 SSD(4GB)로 한껏 기대했던 사용자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게 됐습니다. 이글을 쓰는 저도 701을 미국에서 수입해와서 쓰고있는데 램 업그레이드후

49만원에 들여왔습니다만 워낙 내장 SSD가 작아서 SDHC메모리를 최근에 구입해서 쓰고있습니다.

클래스6제품을 산다는게 실수로 클래스2제품을 구매해서 속도는 느린편이지만 포터블 프로그램

들을 한가득 넣고 써도 용량도 남고 괜찮더군요. 그러나 이런것까지 합쳐보면 가격은 52만원

정도 되니 그렇게 싸다고 볼순 없겠습니다. 701은 1세대 미니PC로 볼수있는데 우리나라처럼

Active X를 많이 쓰는 인터넷 환경이나 1024x768의 해상도가 주를 이루는 사이트 환경에서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PC라고 볼수있습니다. 네달간 사용하면서 불만족스러운점 없이 잘

써오고 있지만 901이나 1000H모델을 볼때면 중고로 팔고 기변하고 싶긴 하더군요 -0-

701후에 외국에서는 과도기적 모델인 900이 나오게 됐는데  화면이 701보다 커지고

내장 SSD가 12,20Gb로 늘어난것 외에는 그다지 큰메리트가 없는 제품이었습니다.

외국에서는 900도 절찬리에 판매 되었지만 국내에서는 701수입후 많은상황을 의식한 탓인지

900은 판매하지 않고 901모델과 1000H모델을 예약판매 하게 됐고 많이 판매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ee PC 900 - 보시다시피 기존의 701이 화면 양쪽에 스피커를 달고있어서 안그래도 작은
화면을 더 답답하게 보이게 했던 부분을 해소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국에서의 Eee PC가격과 사양을 나타낸 표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발매되지 않은 캠이 달려있지
않은 모델인 2Gb SSD를 가진 Surf 모델이 보입니다. 사양은 701과 900 둘다 SSD용량과 디스플레이
크기,해상도 완화를 제외하고는 별 차이점이 없음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후 최근에 출시된 1000H바로 전에 901이 출시되었습니다. 이전 900과 701모델에서 부족한점들을

상당히 보완한 모델로 701보다는 살짝 크기가 커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ee PC 701(하), 901(상) - 부피가 많이 커지지 않은 상태로 많은 부족한 점들이 보완되었습니다.

901은 프로세서부터가 바뀌게됐는데 기존의 모바일 셀러론900Mhz(Dothan)에서 저전력 CPU인

Atom으로 바뀌고 블루투스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블루투스 기능을 그렇게 많이

사용한다는 느낌을 못받는데 외국에서는 블루투스기능을 많이 쓰더군요. 캠또한 1.3M픽셀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개인적으로 캠은 그다지 신경쓰지않고 701또한 캠 수준은 우수한 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701의 캠으로 직접촬영한 사진 - 비교적 좋은 화질을 보여줍니다.

901모델의 보완된 점들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것이 배터리입니다. 701의 경우 4셀배터리로

Asus측에서는 공식적으로 3~4시간 사용을 공언하고있지만 제 실제 사용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용환경 - 배터리 사용가능량 10%에서 완전충전후 사용, 배터리가 충전시에는 배터리만 사용구동 액정밝기 - 최하에서 바로 한단계위

동영상(일반 Divx) 연속 재생시 - 1시간 45분~2시간 15분
일반 인터넷 서핑시 - 2시간 50분(CPU클럭을 낮춰 550Mhz로  구동시)
일반 인터넷 서핑시 - 2시간 30분(CPU클럭 - 630Mhz)
워드,오피스 작업시 - 3시간 30분(CPU클럭 - 550Mhz)
워드,오피스 작업시 - 2시간 55분(CPU클럭 - 630Mhz)
무선인터넷 사용시 - 2시간 15분(CPU클럭 - 630Mhz)

위와같이 Asus에서 공언한것과 비슷한 수준의 배터리 수명을 보이긴 하지만 CPU점유를 많이

하는 동영상 재생에 있어서는 공언한 시간에 훨씬 못미치는 한시간대를 보입니다. 이동성에

있어서는 701은 잠깐 잠깐 사용할것이 아니면 불편하다고 할수있을정도입니다. 대신 핸드폰

충전기 만한 작은 어댑터가 휴대가 간편하기 때문에 전원을 꼽아 사용할수있는곳에서는

괜찮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ee PC 900시리즈 부터 이와같이 어댑터 크기가 커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701의 AC어댑터 - 작은크기로 휴대가 간편합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크기가 작았더라면
하는 작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국의 한 사이트에서 리뷰한 배터리 사용량입니다. 900모델의 경우 701과 별다름없는 배터리수명을

보이고 있는데 900이나 701의 경우 4셀배터리(4400mAh)를 사용하고있고 901은 6셀배터리(6600mAh)

를 사용하여 이동성을 극대화 시켰습니다. 이동하면서 문서작성이나 웹서핑을 한다면 NHC(Notebook

Hardware Control)과 같은 유틸리티로 CPU의 내부 클럭을 낮춰 사용한다면 더 오랜시간 배터리로

구동할수 있을듯 합니다. 물론 701이나 900모델도 대용량 배터리를 이용할수있긴합니다. 701,900은

상호간에 배터리가 호환되며 901부터는 외형상의 크기부터가 다르기때문에 호환되지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이와같이 초대용량 배터리로 배터리 사용량을 극대화 시킬수는 있습니다. 이는 공식적으로 판매

되는 액세서리는 아니고 외국의 몇몇 배터리 업체에서 제작하여 이베이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10400mAh의 용량을 가지고있고 사용시간은 8~10시간 정도로 901,1000H의 사용시간을 넘길정도

입니다. 이런 배터리들이 막되먹은 업체에서 제작한게 아닌이상 정품과 상관없이 안전하지만 그래도

비공식 제품이라 워런티가 보장되지 않는다는점 그리고 장착했을때의 어색함(?)등이 문제가 될 수

있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의 일반 배터리와 대용량 배터리 장착시 비교 사진 입니다. 대용량 배터리 장착시 키보드가 너무

들어올려져서 사용하기가 편하진 않겠습니다만 그렇게 나빠보이진 않습니다. ASUS와 수입업체에
 
불만인 것이 바로 이런 점들입니다. 벌써 901,1000H를 공식수입하여 판매하고 있으면서도 제품관련

액세서리가 전혀 수입되고 있지 않습니다. 사용자 중에는 저처럼 701모델을 미리 들여오거나 공식

수입판매된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도 있고 인터넷 서핑하다가 보니 어떤분은 실수로 어댑터 선을

가위로 잘라버린 701 유저도 있었는데 따로 판매되는것이 없다보니 사용하려면 전기,전자공학쪽에

지식을 가진유저가 아니라면 이베이등에서 우리나라 돈으로 15,000~20,000원 정도 하는 싼 어댑터를

비싼 쉬핑비용 물어가며 들여와야 된다는건데 문제점이 아니라 할수 없겠습니다. 8월 경부터 수입

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저도 701의 휴대사용시간은 살짝 불만인지라 6~7만원 정도 하는 대용량

배터리를 들여와서 쓸것인지 생각중입니다. 그럼 이제 1000H를 들여다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ee PC 1000H - 1000H는 개인적으로 선호하지않는 제품입니다. 성능은 크게 향상 되었지만 크기가

많이 커져버렸습니다. 이전 701의 Surf 시리즈같이 1000뒤의 H의 의미는 하드디스크 사용여부입니다.

1000H모델은 80Gb의 HDD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이는 생각해보면 SSD의 가격이 아직 비싸기때문에

결국 ASUS가 HDD의 손을 잠깐 들어줘다고 볼수있겠습니다. 앞으로 SSD가 일반화되면 아마도 충격

에 강하고 무소음을 장점으로 들수있는 SSD를 ASUS뿐아니라 다른 업체에서도 사용하게될것입니다.

그냥 1000모델의 경우 최고 40Gb의 SSD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901과 1000모델의 비교사진입니다. 701은 900,901모델과 비교하여 크기와 무게의 차이가 크지 않지만

1000모델은 다른 서브급 미니PC들과 비교했을때 아직도 작긴 하지만 반뼘정도나 커져버렸습니다.

이전의 701이나 900모델이 업무용으로 쓰기엔 그것 자체만으로 약간 부족한 감이 있었다고 한다면

1000모델은 메인으로 쓰기에도 크게 부족함이 없는 모델이라 할수있겠습니다.

여기까지 Eee PC시리즈를 대략적으로 살펴봤습니다. 701모델을 사용하면서 미니PC는 처음이었는데

이렇게 계속 고성능의 미니피시들이 쏟아져나와서 즐겁게 해주네요. ASUS뿐아니라 MSI나 기타업체

에서 작고 고성능의 미니피시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가격경쟁이 붙고있고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게될것입니다. 현재 Eee PC는 결국 개발진행중으로 볼수있는 단계라

생각합니다. 구입을 생각하고 계신분들중 이동성을 더크게 생각하시고 중요프로그램외에는

포터블 프로그램을 위주로 쓸것이라면 901모델을 권장합니다. 다만 901모델은 신중히 생각해보셔야

할것이 운영체제 영역의 4Gb의 운영체제 영역 기본 내장 SSD는 이전 701 시리즈의 SSD와 별다른

성능차이가 없는듯 하지만 나머지 영역 8Gb의 성능은 저가형 제품을 사용하여 상당히 느린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어떤 분의 간단한 벤치마크 테스트를 보니 다수의 작은파일 복사시에 SDHC보다

속도가 낮아지는 현상도 생기는것을 볼수있었습니다. 1000H는 괜찮은 HDD용량과 갖출것은 다

갖춘 사무용으로 쓰이기에 괜찮은 Eee PC의 컨셉중 하나인 Easy to work가 더욱 부각된

제품으로 보입니다. 여기까지 간단히 Eee PC시리즈들을 비교해봤습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다른 리뷰들을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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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Solid State Drive)에 대해 한창 말이 많은 가운데 저 또한 4Gb의 SSD를 사용하는 Eee의

사용자로 수명에 대한 궁금증이 컸습니다. 그중에서는 제가 잘못알고 있는정보도 있더군요.

다른 블로그에서 Eee에 대한 글에 답글남길때 수명이 마음에 걸린다는 댓글을 몇개 남긴게

있는데 여러 설명들을 보니 Eee PC의 특성을 봤을때 수명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왜 그런지 해외포럼과 관련 블로그나 사이트의 정보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의 4Gb SSD제품입니다. 이건 기존의 노트북 HDD를 대체할수있는 2.5인치 제품이고 Eee
의 경우는 다릅니다. 본론의 요지와 벗어나는듯 싶지만 그래도 몇가지 올려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이렇게 SSD가 온보드 형식으로 내장되어있습니다. 아무리 개조를 잘하는 사람이라도 이걸
다 뜯어내고 새로운 SSD를 인식시키는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설령 설치엔 성공해도 제대로 작동할지도 알수없는일입니다..대신 외국에서 판매중인 8Gb SSD 버전은 아래 사진처럼
다른형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과같이 기존의 모델과틀리게 아랫면의 덮개를 열면 SSD가 나옵니다. 기존의 4Gb모델에서
온보드 형태로 되있기때문에 업그레이드가 불가능 했던점을 보완한듯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모델의 Eee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진에서 보는것과 같이 램소켓 윗쪽에 미니 PCI-e슬롯이
보입니다. SSD보다는 이곳을 통해 다른 확장기기들을 추가하는것이 아마도 목적이라고 생각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쨋든 8Gb모델에는 위와같이 미니PCI-e슬롯을 사용하는 8Gb SSD가 달려있습니다. 호환성
등은 어떨지 아직 알길이 없지만 가능성은 보이네요.


그럼 이제 Eee PC의 SSD수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알고있었고 일반적으로 많이들 알고계시는것이 SSD의 수명은 100,000번 쓰기로

끝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윈도우 XP등의 OS를 사용할때 페이징 파일이용과 캐시작업등으로

파일을 읽고 쓰기를 많이해서 데이터가 저장되는 셀의 수명이 다해 더이상 쓰기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문제점으로 지적한것 입니다. 근데 이것은 SSD가 개발되던 초창기에는 가능한 설이었지만

현재 기술로는 해결이 됐다고 합니다. 웨어레벨링(Wear Leveling) 기술로 그것을 해결했다고

하는데 수명이 늘어나긴 했지만 Eee에 쓰이는 플래쉬 메모리가 어느방식을 채택하고 있는지에

따라 틀려질것 같습니다. 반도체에 관해서 많이 아는건 없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것으로는

MLC방식이 SLC방식을 사용하는 플래쉬메모리에 비해 수명이 훨씬 짧습니다. 그리고 SSD

제조업체에서는 용량이 클수록 수명이 길다고 합니다. 아마도 작은 용량의 메모리의 셀의 갯수에

비해 용량이 커질수록 셀의 갯수도 증가하기 때문에 그런듯 합니다. 한편으로 드는 생각은

'과연 비싼 SLC방식의 SSD를 사용했을까?' 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저가형 미니PC인

Eee에 SLC방식의 SSD를 사용했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만 MLC던 SLC를 썼던 단순히

10만번 쓰기만으로 수명이 다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25mb/sec의 속도로 데이터를 끊임

없이 쓰기를 했을때 185일정도의 수명을 가질수 있는데 Eee로 스토리지 서버를 돌릴것도

아니며 페이징 파일이 끊임없이 쓰기작업만 하진 않기때문입니다. 하지만 P2P프로그램을

24시간 사용시엔 문제가 될수있습니다. 초당 25mb의 데이터가 왔다갔다 하는일도 드물지만

일반 HDD도 과도한 P2P프로그램 사용시에 5년도 채못쓰고 망가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Eee PC나 기타 노트북이라는 기기의 특성상 24시간 쓰기를 반복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고

생각되므로 적어도 Eee의 성능이 참을수 없을만큼 느려질때 까진 쓸수있다라고 감히

단정짓고 싶습니다. 물론 지금의 SSD시장이 일반 HDD시장에 비해 크게 발달하진 못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쓰이는것이 아직 초보적인 단계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저처럼 소심한

Eee유저들을 위해 몇가지 사용팁을 덧붙히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RamDrive 적극활용
 기본적으로 512Mb를 사용하는 Eee PC에서는 조금 힘들수도 있겠습니다. 제 경우에는
 1Gb로 업그레이드해서 인터넷 임시파일 저장용도로 300Mb정도를 할당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놓으면 SSD의 수명에 대해 조금은 불안감이 줄어들겠습니다. 물론
 램자체가 휘발성 메모리로 전력이 공급되지 않으면 모든 데이터가 사라지므로 이를 사용
 하는 램드라이브도 전원이 꺼지면 모든 정보는 사라집니다. 때문에 인터넷 임시폴더용으로
 사용하는것이 바람직 하고 속도도 매우 빠릅니다.

2. 페이징 파일 제거
 가상메모리를 쓰는 경우가 많이 있지 않으므로 제거해주는것이 마음편합니다. 제경우엔
 그래도 300Mb정도의 페이징파일을 쓰긴하는데 수명이 불안하시다면 제거해도 무방합니다.
 다만 메모리를 많이 소요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512Mb의 용량은 부족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Eee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국내에는 부족한면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여기 쓰이는 SSD
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알수가 없네요. 아직 Eee는 대중적으로 마음 편하게 쓸만한 미니PC
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위에서 사진으로 몇개 올렸듯 8Gb모델에서는 확장슬롯을 통해
SSD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국내에서 현재 판매되는 가격이 비싸니 일단은 구매시기를
늦추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메모리 업그레이드에 SD카드까지 사느라 저는 49만원을 주고
영문판을 들여오긴 했지만 사실 이정도 스펙으로 그대로 출시됐다면 35~40만원의 가격이었
다면 충분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물론 국내에서 개인적으로 외국판 Eee를 들여온다면
운송비등을 따져봤을때 44~47만원 가량 쓰게되겠지만 개인이 들여오는것이 아닌데도 이렇게
비싸게 팔리는 것이 씁쓸하기도 합니다. 경쟁제품이 많이 출시되서 가격이 대폭 인하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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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의 외국포럼인 (http://forum.eeeuser.com)을 보던중 사용자들의 흥미로운 사용기들을

몇개봤습니다. 이전에 봤던 것들중엔 터치스크린 달기,블루투스 내장시키기등의 개조를 한

Eee의 모습을 봤었는데 CPU는 납땜하기나 해제하기가 상당히 힘들텐데 CPU를 펜티엄M

으로 업그레이드 한사람이 있더군요.;; (기존의 Eee의 CPU는 셀러론M입니다.)

(사진출처 : http://blog.tom.com/guryhwa11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MMtool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Eee의 바이오스롬을 읽어온뒤 어떤 CPU를 이것이 지원
할수있는지를 살펴보라고 합니다. ULV PM 753 1.2G 2M L2가 전력이 셀러론M 353보다 0.5W
밖에 소모되지 않기때문에 좋은 선택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구하기 쉽다고 그러는데 국내에서
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이글을 쓴사람이 중국인이네요. 사진은 양해를 구하는 글을 남기고
답을 얻기전에 가지고 왔는데 다시 들러봐서 안된다 하면 이글은 자동폭파 시킬예정입니다.
어쨋든 30불 써서 CPU를 구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땜질은 복잡하지만 흥미로웠다..라고 하는데 이정도 수준의 땜질해제와 새로 땜질하는데에는
높은 내공과 고가의 땜질기구들이 필요합니다. 뒷면을 못봐서 잘모르겠지만 어쨋든 참 잘해
놨네요. 대단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지금 국내 출시되있는 Eee의 바이오스 버전
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군요. 여기선 801을 쓰고있는데 저의 경우는 07년 10월 버전으로 401
을 쓰고있습니다. 어쨋든 기존에 미리 업데이트를 한것으로 보였지만 지금 공식홈페이지에
나온버전은 801이 없는데 어떻게 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840Mhz의 기본속도로 기본바이오스(?)인 801버전과 함께 사용하고있다고 하면서 풀파워를
원하기때문에 FSB조작 프로그램으로 테스트를 해보고 결과를 올려보겠다고 합니다. 오버
클럭하겠다는 말인데 크게 오버클럭 되진 않을듯 싶습니다.^^


개조가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거의 새로만드는 수준인 사람들이 참 많네요. 이정도 할줄 아는
사람이라면 다른 기기들도 내장시키는게 가능할듯 싶은데.. 다른건 별로 부럽지 않고 고진샤
제품처럼 DMB를 내장시켜보고 싶군요. ㅋ 아직 할부가..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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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Eee PC의 CPU는 코드명 Dothan의 Celeron M 900Mhz의 CPU를 사용하고있습니다.

근데 클럭은 630Mhz로 맞춰져서 출고가 됩니다. ASUS측에 따르면 본클럭 사용시에 따르는

발열과 그에따른 팬소음을 줄이기 위해서 그렇게 출시했다고 하고 Bios에서는 물론 배수조정

이나 FSB를 조정할수가 없습니다. 현재 출시되고있는(4G,8G) 701모델들은 모두 Bios상으로

설정이 불가능합니다. 아무래도 노트북이다보니 안정성을 더 중요시하게 여겼으리라 생각

하는데 배수는 당연히 바꿀수 없지만 원래의 클럭인 900Mhz를 사용할수있게해주는

유틸리티가 있습니다. 참고로 Eee PC의 CPU배수는 9입니다. 현재 630Mhz로 맞춰져 있는

것은 9*70=630Mhz입니다. 아래의 유틸리티들은 이속도를 조절할수있게 해줍니다.

다운로드(eeectl_0.2.0b)

이 유틸리티는 메인보드의 온도를 읽어내고 팬속도 조절및 FSB조절을 3단계로 가능하게

해줍니다. 포함된 ini파일값을 바꾸면 여러가지 설정을 해줄수있다고 개발자가 밝히고

있는데 그냥 쓰는게 마음편할듯 합니다.

다운로드(Set FSB 2.0b17)

포함된 파일을 사용해서 FSB조절을 위의 Eeectl보다 안정적으로 수행할수있게 해줍니다.

1자리수단계로 클럭조정이 가능해집니다. 사용설명서는 안에 포함되있습니다.

위의 두 유틸리티를 모두 사용해본결과 더 편한것은 eeectl입니다. Set FSB의 경우 셋팅을

맞추고 본래값으로 바꾸려면 다시 조정을 해줘야하는 반면에 eeectl은 간단히 클릭 몇번

으로 팬속도조절과 클럭조정을 해줄수있습니다. 외국유저들은 이 CPU를 1.1Ghz까지

오버클럭하는 경우도 봤는데 불안정해지는 경우가 조금씩 있는것 같고 본래 속도인 900Mhz

를 모두사용하는것은 안정적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테스트해본결과 1.1Ghz로 오버클럭

했을때 블루스크린과 함께 윈도우가 뻗어버렸고 900Mhz로 사용하고 팬속도를 최대로 해주면

52~55도의 온도로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설명서대로 하면 Set FSB는 사용하기

어렵지 않지만 별도로 값을 인가하고자 한다면 Set FSB는 초보자가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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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설연휴막바지에 구입한 ASUS Eee PC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한두시간 살펴보니 제품에

아무 이상이 없는듯 해서 냉큼 리뷰를 쓰게 되는군요. 택배사가 한번도 못들어본 사가와

익스프레스란 곳인데 네이버횽한테 물어보니 안좋은 평이 너무 많아서 내심 불안해하던

찰나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판매하신분도 택배조회가 이상하다며 문자가 왔더군요 -0-

특정업체를 비난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말이 많으니 조심하는게 좋겠습니다. 어쨋건

도착했고 22일에 국내출시되는 이 제품을 미리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입하실분들께

조금이나마 참고가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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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외관입니다. 심플합니다. 쓸데없이 겉에 코팅질한 종이를 쓰지 않고 포장단가도 낮춘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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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열자마자 등장하는 본체입니다. 사실 이런 기기들은 왠만해선 직접구입하는 편입니다.
택배사에서 물품분류할때 던지거나 충격을 받으면 보상받을수는 있다고 해도 여간 번거러운
일이 아니죠. 아무튼.. 본체 포장은 뽁뽁이로 바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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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들입니다. Warranty Card와 어댑터, 드라이버 DVD,본체,본체케이스,사용가이드
배터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게 필요없는 구성품은 배제시킨듯한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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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셀 리튬이온 배터리 입니다. 다른분들의 리뷰나 ASUS공식발표 내용을 보면 완충시 세시간
반정도를 사용할수 있다고 하는데 지금은 충전중이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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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은 퀵메뉴얼, 책처럼 제공되는 일반메뉴얼이 있습니다. 외국에서 출시되는 Eee는
성능의 극대화를 위해 리눅스가 기본탑재출시 됩니다. 그래서 메뉴얼에도 리눅스 화면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내출시시에는 일단 윈도우 XP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출시되고 이것
때문에 단가가 높아졌습니다. 리눅스 탑재버전은 추후에 출시된다고 하는데 아마 리눅스
설치후 출시됐을때 익숙치 못한 국내 사용자들에게 외면받아 시장성공가능성이 희박해
지는것을 두려워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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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DVD입니다. 한번도 실행 안해봤습니다. 그대로 박스에 봉인중;; 최근 시디롬만
따로 사용하는추세가 아니여서인지 아예 DVD롬이 제공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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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댑터 입니다. 프리볼트로 100~240v 60hz까지 수용가능한 가정용 어댑터 입니다. 올때
전환플러그(일명 돼지코)가 포함되지 않아서 살작 아쉬웠습니다. 따로 구입해서 충전하고
있는중입니다. 본체보다는..오히려 어댑터에 뽁뽁이 포장이 되있더군요. 어댑터 길이는 2m
정도 되는듯 싶습니다. 일반 핸드폰 충전기 같은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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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보증서 입니다. ASUS는 기본적으로 인터내셔널 워런티를 취하고 있습니다. 타국가에서
구입해와도 국내에서 무상수리를 받을수가 있습니다.

댓글의 프렘님의 지적을 확인해본결과 외국유저중 이베이에서 스웨덴에서 출시된 Eee PC를
구입한결과 로컬워런티로 구입한 지역에서만 워런티가 적용된다는 답을 들었다고 합니다.
701이 출시된지 꽤 됐는데요. 혹시 외국에서 구입해 오신분들은 이점 참고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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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메뉴얼은 퀵메뉴얼이고 이것이 책처럼 제공되는 User Guide입니다. 사용법은 매우
쉽기 때문에 사실 별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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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입니다. 윗부분의 비어있는부분은 배터리가 장착되는 부분입니다. 무광택에 약간 펄이
들어간 색입니다. 전체적인 외관의 느낌은 강해보이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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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 정면의 왼쪽옆면입니다. 일반 Ethernet 커넥터와 모뎀(옵션) USB 2.0슬롯 1개, 마이크
스피커 단자가 있습니다. 가운데 뚫린곳은 환풍구인데 조금 장시간 사용시 이곳에서 뜨거운
공기가 계속 나오기때문에 손으로 잡고 사용하다 보면 약간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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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가늠이 안되실 분들을 위해 정면을 찍었습니다. 제손은 큰편은 아닙니다. 손이 큰
분들에게는 저것보다 작겠네요. 실제로 보면 더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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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 정면 오른쪽옆면 입니다. MMC/SD 카드슬롯,USB 2.0슬롯 2개, 비디오외부출력 D-sub
단자, 도난방지락이 있습니다. 뒷면에는 아무것도 없고 가장 많이 쓰이는 주요기능을 양 옆면
에만 배치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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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입니다. 배터리가 없으면 상당히 가볍습니다. 곳곳에 환기구가 뚫려있고 오른쪽 회색
스티커는 시리얼 넘버가 적혀있습니다. 바닥에는 미끄럼방지용 고무가 붙어있고 가운데 부분
왼쪽의 작은 점같은것이 리셋스위치 입니다. 핀등으로 눌러서 사용할수있습니다. 노란색은
워런티 보증스티커인데 아래에는 나사가 있고 양쪽 두나사를 모두풀면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할수있습니다. 이 흰색초기모델은 본체를 다뜯어야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가능했기 때문에
구입하면서 내심 불안했던 부분이었습니다만 다행이었습니다. 기본은 512Mb DDR2램이
달려있고 업그레이드해서 1Gb를 장착했습니다. 램소켓은 한개밖에 없기때문에 기존의 램을
제거하고 끼워야합니다. 최대 2Gb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만 나사를 풀면서 워런티
스티커가 훼손되면 무상보증이 종료됩니다.;; 저 허접한 스티커가 그냥 쓰다가도 금방 훼손
될 판인데 이부분은 약간 크고 코팅된 스티커로 교체해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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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에 넣은 본체와 이전에 쓰던 삼성 센스600과의 크기차이입니다. 물론 센스600이 워낙
구형모델이라(10년은 넘은..) 클수밖에 없지만 일반 노트북과 크기비교를 해봤을때 반도
안됩니다. 손에 들고다니기에 불편함이 없고 책한권 크기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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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했을때 모습입니다. 액정보호를 위해 필름이 양쪽에 종이테이프로 대충 발라져있고
키보드도 보호를 위해 시트가 올려져 있습니다. 퓨어플레이트라고 액정보호필름을 따로
팔고 있는데 구입할지도 모르기때문에 일단은 액정의 필름은 떼어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데 액정부분 양쪽 옆면에는 스피커가 달려있고 윗면에는 캠이
달려있습니다. 키보드부분 아랫쪽엔 터치패드가 있는데 마우스의 키가 구분은 안되있지만
누르면 감이 있기때문에 사용하는데 있어서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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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입니다 실제로는 사진에 보이는것보다 키가 더 작게 느껴집니다. 미국에서 들여온
제품이기 때문에 한글프린팅이 안되있습니다. 국내출시시엔 프린팅이 되서 나오겠습니다.
키보드의 감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정보를 찾다보니 고진샤의 v800의 키보드와 동일한
모델의 키보드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타이핑하는데는 크게 불편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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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배치는 한글타자에 불편한 구조입니다. 시프트키가 방향키 옆에 있어서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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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굵고 크신분들은 타이핑이 조금 불편할듯 합니다. 실제로 타이핑 하다보면
손가락이 위와같이 다닥다닥 붙게 됩니다. 작은 PC의 한계라고 할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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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시 모습입니다. F2로 바이오스에 진입할수있고 Tab키로 시스템의 정보가 나오는 메뉴를
볼수있습니다만 부팅이 워낙빨라서 Tab키를 누르고 2초가 되기전에 바로 넘어가 버립니다.
바이오스 화면을 깜박하고 못찍었는데 다른 메뉴는 USB활성여부 메뉴등 별것 없는데
부팅장치를 설정해주는곳에 기본 SSD 4Gb,이동식저장장치,CD-ROM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이 PC는 CD-ROM이 없는관계로 운영체제 새로 설치시 외장형 CD-ROM을 쓰거나 없다면
USB메모리스틱등을통해 부팅해야 하는데 처음엔 메모리스틱을 통해 부팅할수 없다는
정보를 외국사이트에서 본적이 있어서 조금 고민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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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설치되어있는 리눅스는 윈도우보다 부팅이 훨씬 빠릅니다. 하지만 편의성을 위해
제가만든 윈도우 XP Lite버전을 설치헸습니다. FLP를 설치하려 했지만 어쩌다보니 USB
메모리스틱에 잘못복사해서 귀차니즘에 그냥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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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찍어서 조금 더 커보일지 모르겠지만 7인치 크기에 기본적으로 800*480의 해상도
를 지원하는데 이는 800*600의 해상도로 바꿔줄수 있습니다. 외부비디오 출력시 1280*1024
까지 지원합니다. 화면크기때문에 인터넷 서핑하기에 불편한점은 물론 많습니다. 스크롤을
자주할수밖에 없습니다. 터치패드로 계속 서핑을 하기엔 불편하죠. 비슷한 크기의 고진샤
미니PC는 1024*768의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하지만 일반 마우스를 사용하면 이것도 많이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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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려서 잘 안보이는군요. 핸드폰 카메라가 좋지도 않고 배터리모드로 돌리면서 화면 밝기를
줄여놔서 더 잘 안보입니다. CPU는 Intel Celeron M 900mhz를 쓰는데 셋팅은 630으로
맞춰져있습니다. 발열량을 줄이기 위한방법이라고 하는데 외국의 Eee포럼에 보면 FSB
값을 바꿔서 900Mhz의 속도로 사용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근데 이프로그램
사용뒤에 발열이 너무 심해서 다운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원래대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인터넷 서핑에 끊김도 없고 동영상 재생도 무리없기때문에 그냥 써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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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palace에 접속한 모습입니다. 무선랜은 알아서 검색되는데.. 저희집은 무선랜이 없는데
잡히는것은 아마..윗집이나 아랫집에서 신호가 오는모양입니다. 한집은 보안키로 막혀있고
한집은 뚫려있어서 어쩌다 보니 그냥 쓰고있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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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 실시간 동영상입니다. 전혀 끊김없이 매끄럽게 재생되더군요. 핸드폰 카메라
성능이 좋지 못하고 필름까지 가로막고 있어서 화질이 매우 안좋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예상외로 좋은화질을 보여줍니다.


리뷰를 장황하게 하려면 3dmark도 돌려보고 HD tune등으로 디스크속도도 측정해보고
CPU도 테스트 해보고 하겠지만 그냥 간단히 하기로 했습니다. -0- 4Gb의 용량이 부족
하긴 부족합니다. 포터블 한글2005,오피스2003만 현재 설치해놓은 상태인데 남은용량이
1.85Gb입니다. 앞으로 몇가지 이것저것 더 설치하다보면 1Gb남짓한 용량으로 사용해야
될것 같습니다. Eee를 사용하기에 알맞은 용도는 동영상감상,간단한 인터넷 서핑,여행
시나 외부에서 급히 PC를 사용해야할경우,PMP에서 2%모자란 부분을 채우려할때 쓰면
적당하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사용하는것을 보면 카트라이더나 워크래프트3등은 돌아가는
것 같더군요. 이정도 용도로 쓴다면 크게 모자라지 않습니다. 특히나 요새는 USB외장형
기기들이 싼편이고 메모리스틱도 SLC방식보다 느린 MLC방식은 가격도 많이 싸기때문에
이 PC는 많이 저장해야될 자료가 있다면 외장형장치에 의존해야합니다. 저는 이미 4Gb
메모리스틱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영화 한두편정도는 넣을수있어서 아직 불편함을 느낄
정도는 아닙니다. 간단히 이 PC의 장단점을 정리하자면..

장점 : 휴대가 간편하다, 간단한 컴퓨터작업을 하기에 편리하다, 리눅스,윈도우
호환으로 OS를 선택하기에 융통성이 있어서 좋다, 무선랜,유선랜을 모두 지원해서
편리하다, 일반적으로 미니PC에 쓰이는 메모리가 Micro DIMM방식을 취해 메모리
가격이 비싸서 업그레이드가 망설여지는데 Eee는 일반 노트북용 DDR2를
사용하기때문에 업그레이드의 부담이 작다.


단점 : PC자체 재질이 약해보인다 (조금 쎄게떨어뜨리면 박살날듯싶습니다),해상도가
낮다.(1024*768까지 지원하면 글자가 작아지긴해도 웹서핑시 조금더 편하겠습니다.)
키보드의 타이핑감이 별로 좋지않다, 메인보조기억장치의 용량이 너무 작다, 배터리
사용시간이 짧다


이전부터 이런 미니PC가 필요했고 슬쩍 괜한욕심도 있어서 구매했지만 만약 업무용으로
이PC를 구입하려한다면 신중히 생각해야하겠습니다. 업무용으로는 차라리 10인치크기의
노트북을 쓰는것이 훨씬 좋을듯 하네요. 가격이 더 낮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제일 편한건 누워서 인터넷 하기가 좋네요 ㅡㅡ; 22일에 국내출시되는 Eee는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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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구정연휴 보내고들 계십니까? 내일이면 연휴가 끝나는 군요. 제 생일이기도 합니다.

ㅋㅋ 그나저나 바로 그저께 포스팅한 글 에서 UMPC(Ultra Mobile PC)급인 ASUS Eee PC

에 관련된 글을 포스팅 했었습니다. 그리고 지르고 싶어 미칠것 같았죠,;; 사실 ASUS에서

처음 발표할때는 $199의 착한 가격을 내세우며 선전했다고 하지만 이는 더 자세히 알고보면

언론에서 이것저것 다 짤라먹고 내세운 기사때문에 영향을 많이 받은듯 합니다. 이 가격으로

판매되는 제품은 없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도 $399(한화 41~42만원) 정도로 판매되고 있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결국 질렀습니다. 3개월 할부로..;; 이놈의 변덕 ㅡㅡ;


미쳤나봅니다. 무리해서 뭔가 사는 타입이 아닌데.. 한창 UMPC가 나오기 훨씬 예전부터

있어야 되겠다 싶었던 PC가 바로 이런 소설책 크기만한 미니PC였기 때문이죠. 국내출시는

아직 되지 않아서 제가 구입한 제품은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제품입니다. 덕분에 자판은

영문만 프린팅 되있겠습니다만 사용하는데 별 문제는 없겠습니다. 사실 지르기전에 다른

미니PC들에 관련된 정보를 하루종일 찾아다녔습니다. 이 ASUS Eee는 화면해상도나

HDD용량등을 생각해보면 49만원이라는 가격은 너무 비쌉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차라리

돈을 더 붓더라도 할부로 더 나은성능의 미니PC를 사려고 했고 고진샤의 미니PC들이

눈에 띄더군요. 최근 출시된 V800모델은 가격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관심품목에서

제외되고 V600x모델과 한참전 출시된 모델인 SA시리즈에 관심을 두고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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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시리즈중 값이 저렴한 모델입니다. 원래 AKR모델도 있으나 파는곳을 찾기가 힘들더군요.
고진샤 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직접판매하는 가격은 위와같이 비싸고 대략 50만원 후반대로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돌아다녀보니 SA
시리즈의 악평이 자자하더군요. 키보드입력이 매우 좋지 않다는 평가였습니다. 몰론 미니
PC는 키보드가 작을수밖에 없지만 터치스크린을 채용하지 않았기때문에 상당히 에로사항이
많을듯 해서 일단 패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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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관심있게 본것은 바로 이 K600시리즈 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윈도우Vista를 채용
했는데 사실 512Mb의 메모리로 비스타기반으로 무엇인가 작업한다는것은 매우 무리라고
봅니다. 데스크탑과 비교할순 없겠지만 가상머신에서 약 380Mb정도의 메모리를 할당해
주고 비스타를 일반으로 설치해봤을때와 직접 만든 라이트버전을 설치해봤을때 물론 라이트
버전이 빠르긴 하지만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수행하기에는 버거웠습니다. 그래서 미니PC
쓰시는 분들이 XP로 다운그레이드 하시는분들이 참 많죠. 일단 이 K600x는 터치스크린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끌렸던 제품입니다. 게다가 H쇼핑몰에서 6개월 할부로 판매하고
있었기때문에 더더욱 덜 부담가는 가격이었죠.

하지만 고진샤의 제품을 사지 않게된것은 바로 A/S문제였습니다. 어느 커뮤니티나 쇼핑몰의

평가를 봐도 긍정적인 평가가 열개중에 하나를 찾기가 힘들더군요. 어떤분은 소송까지 준비

하고 있는정도였습니다. 노트북이란게..더욱이 미니노트북의 경우는 고장났을경우 일반적

으로 고치기가 힘듭니다. 일반인들이 그런 부품을 가지고 있을리도 만무하고 데스크탑의

경우는 고장나면 어떤 부품이던 땜빵할수도 있어서 편하지만 노트북만큼은 A/S가 잘되는

곳을 선택해야된다고 항상 생각합니다. 이는 고진샤만의 문제가 아니고 많은 A/S후기를

읽어보면 외산노트북들의 국내 A/S평가가 매우 좋지 못하더군요. 이는 국내 S,L사 기기들의

가격을 올려주는 결과를 불러오는것이라 봅니다. 실제로도 S,L사의 노트북은 너무 비쌉니다.

노트북이 400만원 대를 치솟던 업무용이 아니라면 한번 사볼까라고 생각할수 없던 시대를

지났지만 아직도 국내 대기업들의 노트북은 상당히 비싼편입니다. 물론 A/S가 잘되는

면에서 만족할수 있기때문에 수요가 계속 이뤄지고 있다고 봅니다. 불만족스러운 경우도

물론 있겠지만 대기업제품이라는 인지도도 있고 대개는 언성높혀가며 싸우면 이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쨋든.. 현실을 봤을때 외산 중소기업들의 미니PC나 노트북들이

점점 외면받고 있는듯 합니다. 싼가격, 고성능의 노트북들은 분명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싼게 비지떡이라는 오명을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업체들이 안타깝습니다. 제일 그것을

크게 느낀곳은 바로 고진샤입니다. 대부분의 저가형 브랜드의 노트북들은 디자인이

영 그렇습니다. 물론 겉만보고 고가의 컴퓨터를 구입하진 않겠습니다만.. 이 부분에서

고진샤는 매우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비교적 저가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더군요. 하지만 나몰라라 하는 A/S에 분통을 터뜨리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일명 '뽑기'를 잘하신분들은 만족하고 쓰실수 있겠습니다만. 초기고장등에 미약한

이런 팔고보자식의 A/S는 영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직접 사용해보진 않았기때문에

몇몇 글들을 보고 전체를 평가할수는 없겠지만 고가의 물품을 주문하기 전에 그러한 글들을

보고나면 망설여지는것이 당연할껍니다. 결국 그래서 Eee를 주문하게됐는데 ASUS 노트북

A/S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노트북 신품을 구매해서 쓰는것은 처음 있는일이라 사실 조금

불안하기도 하네요. 혹시 방문하시는 분들중 체험해 보신분들은 리플 부탁드리겠습니다.

데스크탑 메인보드를 ASUS제품으로 오래 사용하면서 상당히 믿음직스러운 안정성과 성능을

항상 봐온 저로서는 4Gb의 보조기억장치를 달고있는 Eee가 비슷한 가격대의 고진샤

제품보다 끌리는것을 어쩔수가 없네요 -0- 일단 활용용도는 학교에서의 인터넷 사용,

이동시 작업등의 용도로 쓸것이기 때문에 4Gb의 용량은 그다지 방해되진 않습니다.

게다가 4Gb USB메모리도 있고 부족하면 요새는 외장형 HDD도 매우 싸져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을때는 구입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FLP를 설치하고 USB스틱용 프로그램등을

사용하면 이런 점들은 그다지 큰 문제가 되진 않을듯 싶네요. 갑자기 말이 딴길로 새서

너무 길게 쓴듯 합니다. ㅡㅡ 도착하면 사용후 장문의 리뷰를 작성할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한달에 16만원씩 돈 나갈것을 생각하면 적어도 두달은 빠듯하게 살아야겠군요. ㅜ_ㅜ

무이자 할부행사로 세달밖에 안되니 부담가네요. 한 5개월만되도 여유로울텐데 말이죠.

옷도 사고 책도 사야하는데..크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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