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윈도우7 베타의 라이트버전 제작 가능여부에 대해 글을 남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간단히

테스트 해봤는데 몇번의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설치는 제대로 진행되지만 정상적인 부팅이

되지 않던 문제점이 있었고 아예 설치가 제대로 안되는 문제점도 있었는데 두세번 다시 해보니

제대로 작동을 하게 됐습니다. 아래의 경량화 방법을 참고하시면 되겠고 vLite 사용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은 전에 썼던 이글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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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시 윈도우7 Home Basic,Home Premium,Business,Ultimate 중 어느것을 선택할지 물어봅니다.

네가지 모두 테스트 해봤는데 Ultimate에디션을 제외하고는 모두 설치후 오류를 발생시켰습니다.

아무래도 윈도우7 베타가 테스트용도로만 Ultimate에디션을 기본적으로 지원하는데다가

vLite가 비스타 전용이기 때문에 그런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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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의 Integration은 서비스팩이나 드라이버등을 통합시킬때 사용하는 메뉴로 체크되있다면 해제

하고 위의 사진처럼 모두 활성화 시켜준뒤 다음단계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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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제작해둔 자료들을 가지고 진행하기때문에 Compatibility의 다른 항목들이 제외되어 있습니다.

위의 항목들은 해당항목의 호환성을 vLite에서 염두하여 어떤 구성요소를 제거했을때 호환성에

문제가 있으면 경고 메시지를 나타내 줍니다. 크게 중요하진 않습니다만 비스타를 경량화 시킬때도

잘 맞지 않으면 설치시나 설치후 오류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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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부터 아래로 네번째 사진까지 체크표시가 안된 모든 항목을 체크해주면 됩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미리 만들어둔 라이트버전 ISO이미지로 진행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최대한 경량화

시키면서 호환성은 나쁘지 않게 만드는것이 이번 제작의 목적입니다.

(Welcome Center의 경우 체크표시가 되있는데 없애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거했을때

초기설치후 마지막 사용자 설정을 할때 오류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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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음화면에 나타나는 Tweak섹션에서는 사용자 구미에 맞게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UAC해제나 설치시 요구메모리 정보등을 수정할수 있습니다. 요구메모리의 경우
 
256MB를 기본으로 설정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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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판의 시스템 항목에 나타내어질 OEM등록정보와 설치시 CDKEY를 미리 입력시켜 무인설치화

해주는 옵션들입니다. Product Key부분의 모든 항목을 해제 시켜줍니다. 체크해도 별 이상없었지만

저의 경우 윈도우7,비스타의 약간의 차이점을 고려해서 모두 해제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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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옵션에서는 위와같이 Prompt로 맞춰줍니다. 이제 모든 변경사항을 Apply시킨뒤 ISO이미지를

만들고 설치를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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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는 VMware에서 이뤄졌습니다. 사용하는 다른 컴퓨터에서 따로 설치를 해보려고 했지만 시간

낭비가 많아서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VMware의 환경은 RAM 1.0GB, HDD 10GB, CPU(x2)로 설정

해줬습니다. 중간의 설치과정등은 제 블로그의 윈도우7 관련글들에서 보실수 있으니

모두 생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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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노멀설치시의 HDD사용 용량(Windows 7 Build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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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버전 설치후의 용량

최대 경량화가 목적이기 때문에 에어로효과나 테마,바탕화면등은 모두 삭제 시켰습니다. 이렇게

설치한뒤에는 5GB가량의 공간을 차지하는군요. 최근 출시된 넷북에서는 당연히 원활히 사용할수

있을듯 합니다. 원래는 비스타가 무거운 저의 Eee PC 701(HDD - SSD 4GB)에 설치할 목적이었지만

아직은 불가능하겠습니다. 비스타의 경우 Business 에디션을 경량화 시켜 3.2GB정도의 용량을

차지하도록 만들었던적이 있습니다. 라이트 버전을 만들수 있는툴은 아무래도 윈도우7의 OEM

혹은 RTM버전이 출시된 후에나 제작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쨋든 비교적 여유로운 HDD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넷북등에서는 매우 원활히 작동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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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테마가 존재하는듯 보이지만 모두 제거했기 때문에 작동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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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윈도우7 베타 빌드 700 설치기 에서 설치후 기본으로 512MB정도의 메모리를 사용하는것에

비해 확실히 많이 줄어든 300MB정도의 메모리를 사용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CPU의 경우 1 Core

로 설정했을경우에도 상당히 빨랐습니다. 물론 호스트 컴퓨터의 CPU성능이 따라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선보인 윈도우7의 베타버전들이 비교적 저사양에서도 큰무리없이 작동하는것을

보신분들은 이해 하실수 있을듯 싶습니다. 물론 아직 베타버전일 뿐이고 비스타도 RC버전이

출시됐을때와 RTM으로 출시됐을때의 성능상 차이가 꽤 있었던것을 생각해보면 지금의 결과만

으로 윈도우7의 성능을 판단하기엔 이르지만 미리 써보고 싶으신분들은 이렇게 경량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알고계시면 좋을듯 합니다. 물론 vLite가 비스타의 경량화에 맞춰진 툴이라 윈도우7에서 새로

추가된 기능등은 제거할수가 없었지만 비교적 저사양이라고 할수있는 넷북등에서는 윈도우7의 기능

을 누리면서 XP와 비슷한 체감성능을 맛볼수 있다는것에 헛된삽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점들이 테스트 되지 못했긴 했지만 용량부족으로 설치가 불가능 하신분들은

시도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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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의 경량화에 (Lite 버전에) 대한 글은 제가 전에 작성해둔 것이 있는데 이번에 윈도우7

베타 빌드 7000을 설치해보면서 윈도우7도 라이트 버전 제작이 가능한가를 잠깐 생각해봤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결론이 중요한분들을 위해 미리 말하자면 윈도우7도 라이트 버전으로 제작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해외 블로그나 포럼 혹은 유튜브등의 동영상이나 관련 문서들을 보면 현재 비스타

라이트 버전을 만드는데에 필요한 vLite프로그램으로 윈도우7도 경량화가 가능한것 같습니다.

가장 확신을 줬던 글은 http://windows7center.com 의 글인데 원문을 그대로 옮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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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was a lot of doubt as to whether Microsoft will create a separate version of Windows 7 for light-weight ULPC laptops or netbooks. Cnet managed to receive confirmation that this will actually be the case:

A Microsoft person on the floor
said that a lite version of Windows 7 will run on 1GB of memory and 16GB of (solid-state drive) storage. Higher-end Netbooks will have a 160GB hard disk drive, according to Microsoft “guidance.”

The person on the floor also said that dual-atom processors will be seen in netbooks in the very near future. As mentioned in
one of our previous articles, the netbook market is one area of the playing field Microsoft has been weak at. With more than 5 million Atom processors shipped during Q3 2008, it is quite clear that Microsoft has no time to waste in making sure Windows 7 will suit the netbook market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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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해석해보면 넷북등을 지원하는 윈도우7의 에디션이 따로 출시 될것인가에 대해서 마이크로

소프트의 어떤 한 관계자가 윈도우7의 라이트 버전은 1GB의 램, 16GB의 여유공간에서 잘 작동

할것
이라고 하네요. 이글은 11월경에 작성된 글이기 때문에 상당히 신빙성 있어보입니다.

정식발매시 얼마나 많은 추가요소들이 포함될지는 모르겠으나 윈도우 비스타에서 무슨 자신감

에서인지 너무나 고사양의 PC사양을 사용자들에게 요구한데다가 그렇게 큰 체감성능적 잇점을

맛보지 못한 사용자들의 외면을 받아 윈도우 ME와 함께 실패한 운영체제라는 소리를 듣게된

윈도우 비스타때와는 달리 MS에서도 비교적 저사양에서도 잘 돌아가게끔 윈도우7을 만들고 있는

중인듯 하구요. 유튜브등에 올려진 해외사용자들의 UCC를 봐도 상당히 저사양에서

그럭저럭 돌아가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요새 출시되는 넷북에서는 상당히 원활할듯 보입니다.


(Windows 7 beta 7000 on PENTIUM 3 Sony VAIO PCG-QR10)

윈도우 7의 라이트버전 만들기에 대해서는 다음에 포스팅할 글에서 더 써보겠지만 일단 윈도우7

은 경량화가 가능하다는점을 이글을 보시는분들은 생각해두시고 넷북에 비스타를 설치하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윈도우7이 출시되면 그때 경량화해서 설치해보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오늘 낮에 관련 글들을 보고나서 현재 vLite로 윈도우7 베타를 수정하는중인데 일단 윈도우7

에디션을 분류하는 단계까지는 뜨고있습니다. 여러가지 현재상황을 볼때 마이크로소프트쪽에서는

비스타 정품 사용자들을 위해 윈도우7의 경우 출시후에 더 빨라진 새로운 운영체제라고 강조해서

높은값에 팔것이 아니라 약간의 추가비용만을 내고 비스타에서 업그레이드 시키도록 유도하는것이

옳다고 생각되네요.(물론 MS에서 그렇게 할것이라 생각되진 않습니다.ㅡㅡ;)

그럼 다음에 포스팅할 글에서 윈도우7 베타 최소화 시키기에 대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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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고 탈많은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 뒤를 이어 윈도우 7이 테스트 버전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build 6801 이전 버전도 돌고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어쨋든 6801버전을 받아서 가상머신에

설치를 해봤습니다. 성미 급하신 분들을 위해 윈도우7의 성능이 어떤가에 대해서는 일단 비스타보다

'체감속도가 빠르다' 입니다. 가상머신에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빠른속도를 보였습니다.

부팅속도도 괜찮은 수준이었습니다. 외관상으로는 비스타와 별다른 차이가 없었고 시간부족으로

여러가지 테스트해보진 못했습니다만 맛보기로 설치기를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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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설치를 위해 DVD-ROM에서 파일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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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화면으로 종전과 마찬가지로 시스템이 윈도우 7을 설치하기에 적합한지 테스트 메뉴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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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화면인 국가,키보드 선택창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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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LA가 뜨는군요. 사용자 약관 다읽어보진 않으실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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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커스텀 설치여부를 묻습니다. 여기선 첫설치기 때문에 커스텀 메뉴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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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머신 환경을 램 1Gb,HDD 16Gb를 부여하고 설치했습니다. 7Gb이하로 디스크 할당시
설치불가능 메시지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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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이 용량부족 경고창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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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시 200Mb정도의 용량을 시스템 중요파일, 레지스트리의 백업용도로 할당하게 되는데 앞으로

지원하겠지만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나 노턴고스트등의 별도 백업솔루션이 있다면 크게

필요치 않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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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중인 화면입니다. 파일복사 및 설치에 총 걸린시간은 45분정도 됩니다. 저의 시스템 환경은

대략 P4 2.66Ghz, RAM 4G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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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도중 이와같이 윈도우 시작을 알리는 메시지가 뜹니다. 아직 설치가 끝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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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스바의 색상과 두께등이 약간 바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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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트리의 셋팅을 업데이트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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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쓰이는 각종 서비스들을 시작하고 있는 화면입니다. 차후에 이화면이 뜨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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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설치시 마다 항상 봐왔던 첫 사용을 위한 준비중 메시지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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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항상 봐왔던 사용자 이름과 PC이름을 정해주는 화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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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워드 입력형식또한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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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키 입력 화면입니다. 테스트용으로 쓴것이라 이버전의 시디키는 굳이 구하려 해보지 않았습니다.

비스타와 마찬가지로 30일 동안 인증없이 사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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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끝낼테니 좀 기다려달라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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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 구성을 하는중입니다. 비스타에서의 화면과 별다른 차이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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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윈도우 7 테스트 버전의 첫화면입니다. 외관상 비스타와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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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메뉴 또한 비스타와 별 차이가 없습니다. 7 테스트버전 발표전에 나돌았던 맥OS의 디자인을

훔쳤다고 논란이 됐던 초기화면은 가짜라고도 하는데.. 어쨋든 초기화면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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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종료시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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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온 로그인 화면.. 7 Ultimate 버전임을 볼수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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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시 지렁이 또한 비스타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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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행시 아래에 중요 알림이 두개정도 뜨는데 윈도우 업데이트 설정, 바이러스 백신 설치여부

경고등이 뜹니다. 온라인상에서 소프트웨어를 찾게 하는 옵션도 있습니다만.. 대부분 따로 백신을

구입하거나 다운로드해서 사용하기에 별달리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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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디펜더, UAC관련 설정등을 해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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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업데이트 방식을 지정하는 화면입니다. 전과 마찬가지로 사용자에게 알리고

설치하기등을 지정해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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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토리, 파일구조또한 대략 훑어봐서는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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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판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클래식보기가 제일 편해서 이렇게 씁니다.

비스타에서는 제어판에서 로딩시 끊기는 감이 꽤 있는반면에 윈도우7에서는 거의 바로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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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볼수있던 점수매기기 메뉴가 사라졌습니다. 대충봐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안보이더군요.

(다쓰고 나서 보니 점수 메뉴가 있네요 -0- 너무 대충본듯 ^^:)

너무 대충 살펴본듯 하지만 세부내용까지 볼 흥미가 좀 떨어지긴 했습니다. 워낙 비스타와

인터페이스 차이가 없어서였기때문입니다. 여러모로 봐서 비스타는 예전 윈도우Me와 비슷한

과도기적 OS인듯 합니다. 섣부른 판단일지 모르겠으나  윈도우 비스타는 윈도우7 베타라고 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가지 살펴보지 않아도 체감성능만 봐도 윈도우 7 베타가 우수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반대의견 많을것으로 생각되나 비교적 저사양 CPU를 사용하는 제게는 적어도

그랬습니다. 대략적인 최소사양으로는 펜4 1.5Ghz, 램512Mb정도를 두고있는데 이것저것 설치해서

사용하다 보면 램 2Gb는 넘어야 할듯 싶네요. 하지만 요새 PC들의 최소 램이 1Gb인걸 생각해보면

무리가 될듯 싶진 않습니다. 참고로 윈도우7 정식출시후에 미니PC들에도 윈도우7이 설치되서

판매될것이라는 예견이 있습니다. 그만큼 미니PC의 성능도 크게 업그레이드 되서 출시되겠죠.

윈도우 7을 보면 솔직히 좀 씁쓸합니다. MS에서 소비자에게 돈을 받아 비스타로 베타테스트 한듯한

느낌이 드네요. 앞으로 두고봐야 알겠지만 일단 설치해보니 윈도우7의 정식발매가 기대됩니다만

가격은 낮아져야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사용자가 쓰기에는 그저 게임 잘돌아가고

몇몇 프로그램들 잘돌아가면 OS로서의 기능을 다하는것인데 비스타로 소비자를 농락(?)한뒤

윈도우 7이 더빨라졌으니 돈 더내고 사세요 하는건 아니라는거죠..

마지막으로 윈도우라는 이름을 쓰는 OS는 윈도우 7이 마지막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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