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하루에 생기는 시간이 얼마 되질 않아서 통 복구에 손을 대질 못했는데 오늘

짬짬이 틈을 내서 복구를 시도하고 있다. 물론 그전에 서버자체의 복구 작업을 해두

었고 이젠 태터툴즈를 버리고(?) 텍스트큐브를 쓰기로 결정했다. 설치시 체크업 할때

몇가지의 오류메시지가 나오긴 했지만 이는 아마도 아파치 서버내의 모듈과 충돌하는것

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사용하는데에는 별다른 문제사항은 없고 구글 광고도 본문 상하

에만 추가하고 나머지는 없애버렸다. 이 작업들이 별로 힘든작업은 아니지만 일단

댓글들이 없어지고 그다지 영양가 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길게 쓴글들 몇개

가 없어지니 복구할 기분도 영 나질 않았다. 그리고 솔직히 TT의 기본스킨은 너무 단순

해서 마음이 가질않았는데 TC의 기본스킨은 그냥 쭉 나가도 괜찮을듯 싶다. 속도도

괜찮고..ㅋ 어쨋건 여러가지 손볼부분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데 시간은 잘 안나더라도

계속 복구도 하고 포스팅도 재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