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펌웨어가 최신버전이라고 해서 항상 향상된 기능을 보장하는 않는다. 자신의 하드웨어와
 
 궁합이 잘 맞는 펌웨어 롬이 가장 좋다.

2. 윈도우 XP이상의 운영체제에서 윈도우용 펌웨어 업데이터로 업데이트 할때는 조심해야한다.

 XP의 경우 대부분 이상없이 잘되나 윈도우 비스타의 경우 해당 업데이터가 비스타를 지원하는지

 확인하고 UAC(User Account Control)를 해제한뒤 관리자 모드에서 업데이트 하는것이 바람직

 하다. 업데이트중 UAC가 시스템 보호를 위해 물리적 접근을 차단하거나 하면 펌웨어 업데이트중

 멈춰버릴 것이고 해당기기가 오작동 하거나 고장날수 있기때문이다.(UAC해제방법에 대해서는

 다른 팁을 참고하고 Vista에서 관리자 모드 사용활성화 방법은 링크를 참조하면 되겠다.)

 3. 백신 프로그램 이나 악성코드검사기를 잠시 중지 시키고 통신모뎀을 꺼둔다. 요새 백신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도 따로 설정하지 않으면 업데이트 도중에 막아버리는 경우가 생길수 있다. 백신이나

 악성코드 검사기를 켜둘경우 잠깐사이에도 악성코드가 침투할 수 있으므로 모뎀또한 꺼둔다.

 4. 업그레이드 대상기기의 모델명을 제대로 인지한다. 예를들어 메인보드 ASUS P5LD2의 경우

 deluxe 버전과 미니케이스용인 VM모델이 있다. 착각하여 다른 메인보드 BIOS로 업데이트 할

 경우 예기치 못한 에러가 생길것이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해당모델 제조사의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하여 롬을 받는것이 좋다.

 5. 전력확인, 번개나 벼락이 치는날엔 업데이트를 하지 않는것이 좋다. 갑자기 정전이 되거나 하면
 
 기기가 망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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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상당히 위험한듯 글을 썼는데 그다지 위험하진 않다. 다만 최근에 내가

 경험한 것은 메모리스틱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비스타에서 하다가 펌웨어 프로그램이 멈춰버려

 메모리스틱을 교환받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내 실수였는데 교환받은후 Vmware를 사용해

 윈도우 XP에서 펌웨어 업그레이드 했을때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위에서 언급했던 내용대로

 했었는데 비스타에서는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신중히 해야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