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나 리눅스 설치시 보통 DVD나 CD ROM을 사용해서 설치를 합니다. 데스크탑이라면 보통은 설치를 해서 많이들

 

사용하실 텐데요. 노트북의 경우도 좀 덩치가 있는 것들은 DVD-RW를 내장하고 있는경우가 많지만 무게,크기 경량화를 위해

 

넷북이나 울트라씬 노트북의 경우 ODD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외장 ODD를 구입해서 사용하거나

 

고용량 USB에 윈도우 설치 DVD내용을 복사해서 부팅하는 방법을 선택해서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과정들이 OS종류

 

마다 다를뿐더러 GRUB등을 MBR(Master Boot Record)에 심는 작업을 해야되는 번거로움을 거쳐야 될때가 많아서 저도

 

이제까지 ODD가 없으면 많이 시도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던 중에 구형넷북에 윈도우8을 설치하면 속도가 빠르다는 소식을

 

듣고 집에서 굴러다니는 넷북에 설치를 하려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메모리스틱은 4GB밖에 안되고 그나마도 다른 자료들이

 

들어있어서 사용할 수가 없고 SATA & IDE to USB 젠더가 있어서 ODD를 떼서 연결해서 설치할순 있지만 귀찮았습니다.

 

 

 

Serva구축 구성도

 

그래서 네트워크 설치를 시도해보게 됐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편합니다. 요즘 PC들에는 대부분 네트워크 부팅 기능이

 

있기때문에 BIOS나 EFI에서 네트워크 부트만 설정하면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런행위를 가능하게 하려면 두가지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준비물 : 1. 윈도우 설치 DVD or ISO(ISO를 사용한다면 가상ODD 구축 프로그램 사용필수)

2. 윈도우 설치 DVD나 ISO를 공유할 서버용 PC

3. TFTPD를 사용하는 툴(Netboot), Serva

 

보통 인터넷에서 네트워크를 통한 윈도우 설치 방법을 보면 준비물 3에 해당하는 것중에 NetBoot를 통한 설치방법이 많이

 

발견됩니다만 이 툴은 윈도우XP를 설치할때는 간편하지만 상위버전 설치시에는 설정해줘야 할것도 많고 제대로 안될때가

 

많아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 또한 많이 시행착오를 겪었구요. 찾던중 Serva라는 다용도 서버구축 툴이 있더군요.

 

HTTP,FTP기타등등의 서버를 간편하게 구축할수 있게 해주는 툴이었습니다. 여기서 목적은 윈도우 설치이므로 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사용방법을 써보겠습니다. 우선 아래의 파일을 다운로드 하세요.

 

Serva_Non-Supporter_32_v2.1.4.zip

Serva_Non-Supporter_64_v2.1.4.zip

 

작업을 시작하기전 본 내용은 무선랜으로는 작업할 수 없고 유선랜으로만 가능하다는것을 알립니다. 그리고 내용은 공유기를

 

사용한 환경에서의 설정만을 다룹니다. 유동IP를 사용하는 경우도 설정 가능하지만 이 부분은 제외하겠습니다.

 

우선 위의 파일중 32나 64로 되있는것을 받습니다. 저의경우 64로 되있는 버전을 사용했는데 서버로 사용되는 PC의 OS가

 

64bit 일경우 사용하시면 됩니다.

 

1. 압축해제

  압축을 해제합니다. ex) D:\Serva , 그리고 따로 폴더를 하나 생성합니다. ex) D:\ServaRoot 이 D:\ServaRoot는 네트워크

  에서 공유될 윈도우 설치 파일들이 위치할 곳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핵심은 Serva 파일이 위치할 폴더와 윈도우 설치파일들이

  위치할 폴더를 따로 생성하는 것입니다.

 

 

 

2. Serva 환경설정

  Serva는 Donation 라이센스 프로그램입니다. 위 버전들은 Non Supporter 버전으로 기능제한이 있습니다만 아무 무리 없이

  활용가능합니다.

 

 

처음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Settings를 눌러줍니다.

 

 

 

 

위와같이 TFTP 탭의 내용을 설정해 주는데 두번째 섹션의 'Bind TFTP to this address' 부분이 중요합니다. 보통 공유기를

 

사용한다면 192.168.0.1(공유기 IP)를 GateWay로 잡고 나머지 PC들이 공유하게 되는데 (ex)192.168.0.2 이 IP를 설정해 주는

 

것으로 시작 → 실행 → CMD 에서 IPCONFIG 명령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현재 Serva를 실행한 PC의 내부IP가

 

192.168.0.2 를 사용하는것으로 가정 하겠습니다. 매우 중요한 부분이므로 잘 따라하시면 됩니다.

 

이제 TFTP Server root Directory를 설정합니다. 앞서 Serva를 설치할때 만들었던 폴더 예와 같이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후에 이 폴더에 있는 윈도우 설치 파일을 공유하여 설치가 진행됩니다. 여기서는 D:\ServaRoot로 지정하겠습니다.

 

 

 

 

이제 DHCP서버를 설정해야 합니다. DHCP Server에 체크 하시고 Service Add-On에 체크하시고 위에서 TFTP탭을 설정했듯이

 

Bind DHCP to this address항목을 192.168.0.2로 설정합니다. 아래에 보시면 IP Poll 1st addr 항목이 있는데 이건 설치대상이

 

되는 PC가 사용할 IP주소 입니다. 공유기에서 따로 범위설정을 해서 막아놓은게 없다면 대강 아무 IP나 잡아주면 될겁니다.

 

여기선 이 IP를 192.168.0.3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Pool size는 10으로 해주시고 Subnet Mask는 255.255.255.0으로 설정

 

합니다. 다 되셨으면 아래의 '확인' 버튼을 누르시면 Serva를 다시 실행하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다시 실행하시면 되며 재실행

 

후에 우선 Serva 프로그램을 종료해 놓습니다.

 

 

 

 

처음에 Serva를 설치할때 우리는 D:\(혹은 C:\) 에 Serva, ServaRoot라는 폴더를 두개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설정할 내용은

 

ISO나 DVD롬에 있는 윈도우 설치파일을 복사할 차례입니다. 위와같이 ex)D:\ServaRoot\WIA_WDS 폴더를 공유폴더로

 

지정합니다.

 

윈도우 7,8을 서버PC로 사용한다면 설정방법이 약간 다를수 있겠으나 결과는 동일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공유이름을

 

반드시 WIA_WDS_SHARE로 지정 하시기 바랍니다. 확인을 눌러서 완료하시고 D:\ServaRoot\WIA_WDS 이 폴더 내에

 

마음대로 폴더를 하나 만듭니다. ex)Windows7  그리고 그 폴더(D:\ServaRoot\WIA_WDS\Windows7) 에 윈도우 설치

 

DVD나 ISO에 있는 파일을 전부 복사 해서 넣어줍니다. 숨김파일이 있을수 있으므로 숨겨진 파일을 모두 볼수 있게 해서

 

복사 하시기 바랍니다. 네트워크 부팅시 Serva를 통해 위의 폴더의 내용을 인식하여 Windows를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XP나 2000의 경우 WIA_RIS 폴더, 리눅스의 경우 NWA_PXE 폴더에 위와 같은 작업을 수행해서 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작업이 완료되면 위와 같은 구조가 될 것 입니다. 이제 Serva를 실행하고 설치대상인 PC를 네트워크 부팅 시킵니다.

 

BIOS나 EFI 구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통상 F12를 누르면 네트워크 부팅이 선택됩니다. 그러나 이미 OS가 설치된 상태라면

 

무시하고 넘어갈 수 있으므로 네트워크 장치를 부팅순서 최우선 순위로 두고 부팅하는것이 좋습니다

 

 

이제까지 작업이 제대로 됐다면 Serva에서 위와같이 Windows 부트 파일을 자동으로 알아차리고 물어봅니다. 이를 응용해서

 

위에서 설정한 ex)D:\ServaRoot\WIA_WDS\ 폴더에 여러가지 윈도우 버전에 따른 설치파일들을 위치시키면 여러개의

 

버전을 골라서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위와같이 Serva의 부트로더로 부팅을 진행하게 됩니다.

 

 

 

부팅이 진행되면서 위와같이 서버PC의 사용자 ID와 비밀번호를 묻는 경우가 생깁니다. 앞에서 ServaRoot 폴더를 우리는 공유

 

폴더로 지정을 했었고 서버로 사용되는 PC의 윈도우에서 사용자 계정 암호가 걸려있으면 인증을 해야 공유폴더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묻는 것입니다. 서버 PC의 현재 로그인한 계정(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어려우신 분들은

 

서버PC의 사용자 계정 암호를 삭제하고 접근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렇게 ID와 PW를 입력한뒤 Connect를 누르고

 

인증이 완료되면 윈도우 설치 DVD를 넣고 작업한것과 동일한 셋업 화면을 보시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설치작업을 진행하시면

 

되며 설치완료후 첫 재부팅시에 Serva를 종료하시면 됩니다.

 

※주의 : 위 이미지의 인증과정에서 ERROR : 0x37 Network resource is no longer available 이라는 메시지가

 

발견될 수 있는데 이는 네트워크 부팅 과정 이후의 설치 과정에서 설치대상PC의 Ethernet(LAN) 드라이버를 찾을 수 없어서

 

생기는 오류 입니다. 대개는 자동으로 알아 차리며 제 경우에도 Realtek 칩셋을 사용하는 Ehternet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인식했습니다. VMWare는 이상하게 되질않네요.

 

여기까지 Serva를 이용한 네트워크 부팅을 통한 윈도우 설치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OS를 설치하려는데 DVD를 넣고

 

빼는것이 귀찮은 분들, 테스트 용도로 OS를 이것저것 설치해봐야 할 경우가 많을때 Serva는 위와같이 몇가지 설정만 거치면

 

셋업서버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는 매우 유용한 툴입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사용해 봤는데 상당히 유용해서 집에 몇가지

 

윈도우 버전을 올려서 셋업서버로 구축해둔 상태입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윈도우로 웹서버를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앞을 내다봤을때 한계가 있을듯 싶어서 어짜피 공부하는 셈

치고 사양이 좀 낮은 세컨컴에 리눅스를 설치하기로 결정하고 페도라 리눅스로 운영체제를 설치하려

해서 페도라 7 버전을 찾아서 DVD로 구워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는 가족들이 쓰는 컴퓨터 아래는 앞으로 리눅스 웹서버를 돌리게 될 나의 세컨PC)

문제는 여기서 멍청한 실수를 저질렀다. 가족들이 쓰는 컴퓨터는 LG CD-ROM이 달려있는데 위에서

보듯 전면부가 검은색이다. 내가 쓰는 DVD-RW도 전면부가 검은색인데 아파서 정신없다 보니 단순

하게 그냥 DVD를 구워서 시디롬에 넣고 CD부팅을 시도했다. 될턱이 없는데 그때 당시엔 혼자 신경

질을 냈다. "아 X 왜안돼." 5분정도나 생각하고 나서야 스스로에게 욕을 했다. "아 X신..ㅋㅋㅋ."

페도라 코어 4버전은 ISO이미지로 CD 네장짜리가 있는데 이날은 몸이 말이 아니라서 결국 공시디

를 사러가진 못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제의 CDROM 드라이브.. 세컨컴내부를 살짝 젖은 걸레로 깨끗이 청소해 줬다. 앞으로 웹서버로

활동하실 귀한몸이니까.. 사양은 매우 안좋다. 펜4 1.8Ghz, 램 256Mb 그래도 이정도면 내 블로그

의 방문객을 수용하는데는 큰 무리는 없을듯 싶다. 딱 필요한 것들만 설치할 예정이다. 책꽂이의

정석의 공백이 참 크다. 정석이 없으면 책들이 쓰러진다.ㅋ)

오늘도 많이 아팠지만 나는 하고싶은건 빨리 해야되는 더러운 성격을 갖고 있어서 기어코 잠깐 나가

서 한장에 200원짜리 싼 공시디를 기록실패를 대비해서 10장을 사고 나간김에 철물점에 들러서

먼지청소용 압축공기캔 1개, 케이블타이 제일 작은것 큰것 두묶음을 샀다. 사와서 굽는데 역시 싼

제품이라서였는지 16배속으로 굽다가 기록실패를 두장이나 해먹었다. 내가 쓰는 CD-RW는 꽤

예전 제품이다. GCE 8160B라고 쓰기 16X 다시쓰기 10X 읽기 52X의 스펙인데 사놓고 정말 가뭄에

콩나듯 써서 기록도 잘되고 탈없는 제품이다. 02년경엔가 구입한걸로 기억하는데 이당시에 많이

팔린 제품이다. 어쨋건 시디 두장을 말아먹고 기념촬영을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장째에서 한장 말아먹고 기념촬영한뒤 마지막 4장을 굽다가 또 말아먹었다. 대단해요~)

이제는 전부 네장 다구워서 설치를 해보러 거실로 나가려고 한다. 일단 리눅스 설치하고 인터넷이 잘

안되지만 공유 해보고 APM설치해놓는게 오늘의 목표이다. 여기까지 하면 4~5시간 정도 걸릴듯

싶다. 세컨컴 파워서플라이가 묻지마 제품인데 벌써 8년을 넘게 써오고 있다. 이거 빈약해서

하드 두개 달아놨다고 죽어버릴까봐 살짝 걱정된다. 어쨋건 이제 삽질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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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에서 http://localhost 를 입력해서 apache가 작동되고있는지 확인한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서 강좌에서 아파치서버를 리눅스에 설치 하는것까지 알아보았다. 이제는 환경설정 파일을 수정

해봐야 할때다. 사실 요즘 홈페이지들 특성상 APM(Apache+PHP+Mysql)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으나

여기서는 아파치 서버 구동 자체에만 중점을 두겠다. 일단 웹서버 설치 그리고 구동후 궁금한것이

내가 서버에 올릴 홈페이지를 저장할 폴더가 어디인가일텐데 httpd.conf 파일을 열면 찾아볼수있다

기본적으로는 htdocs라는 디렉토리(사진1 참조) 에 저장되며 이 디렉토리는 아까 설치했던

usr/local/apache 디렉토리 내에서 찾을수있다. 필자의 경우는 이 환경설정 파일에서

기본 디렉토리를 public_html로 수정하였다. 밑의 그림이 그 예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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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아파치 서버가 잘 설치 됐는지 안됐는지만 확인할것이라.. 소스는 대충 처박았다..
 이것을 기본 htdocs디렉토리에 저장하고나면 아래와 같은 사진화면을 볼수있게된다.)

밑의 사진은 외부접속과 내부 접속을 확인해본 사진이다. 밑에서 설명하겠지만 이는 Vmware의

NAT설정부분의 포트포워딩을 사용한것으로 80번포트(웹서버포트)를 리눅스에서 사용할수있게

설정해준것이다. 물론 포트는 80번 포트외에 가장 많이 쓰이는 8080이나 9999등을 이용할수도

있다. 케이블 모뎀을 쓰는 경우에 많은 사용자들이 80번 포트가 막혀있는 경우가 있는데 저런

8080,9999등의 포트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어쨋든 접속 확인 방법은 브라우저상에서

http://localhost/ 혹은 http://127.0.0.1 혹은 Vmware의 가상랜카드에 부여된 IP넘버를 입력해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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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Vmware의 포트포워드 기능을 설정하려는 사진이다. 사진에서 보는것과 같이

edit->virtual network settings 에 들어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과정을 거치면 여기 띄워진 창의 순서대로 NAT을 누르고 edit란 메뉴가 보이는데 그것을

누르면 NAT settings창이 뜬다. 여기서 port forwarding을 클릭하면 Port Forwarding 창이 뜨는데

 처음엔 아무것도 없다. 여기서 Add를 클릭해주면 Map Incoming port 창이 뜨게 된다.

 Host port가 의미하는것은 가상컴퓨터(vmware)가 아닌 현재 쓰고있는 컴퓨터의 포트를 지정해

 주는 것이고 우리는 웹서버(80)번 포트를 사용할것이기 때문에 80번 포트를 써주었다.

 만약 실제컴퓨터의 OS가 윈도우고 윈도우 서버를 운영한다고 하면 80번 포트 대신에 위에서

 언급했던 8080이나 9999포트를 써줘도 무방하다.

 그밑의 Virtual Machine IP Address는 쉽게 VMware의 가상 랜카드 IP주소를 말한다.(리눅스에서)

 이는 리눅스 터미널에서 'ifconfig' 라는 명령어로 확인할수 있다.(ipconfig는 윈도우용..)

 port는 동일하게 설정해주면 된다. 이런 설정을 거친뒤에 리눅스에서 아파치 서버데몬을 실행

 해보고 호스트 컴퓨터에서(실제컴퓨터) 브라우저로 실제컴퓨터에 부여된 IP를 입력해서

 테스트 해본다 (예:만약 실제 컴퓨터 IP가 123.45.25.2 라면 http://123.45.25.2를 입력해본다.)

 여기서 홈페이지 내용이 뜬다면 성공한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까지 Vmware를 활용한 리눅스 웹서버 설치 강좌를 마친다. 사실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이에 관해 많은 내용들이 있다. 나도 리눅스를 잘사용하지 않는 초보이기 때문에 같은 초보의

입장에서 설명해줄수 있을듯 해서 이강좌를 만든것이고 도움이 됐으면 한다. 인터넷에서 본

대다수 글에서는 그저 커맨드만 입력하라고 쫙 써놓은 글이 많은데 정말 입문자에게는 터미널이

왜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어디에있는지도 왜써야하는지도.. 그래서 부족한 점도

있지만 처음부터 쭉 설명한것이다. 사진캡쳐가 제멋대로 되어있는부분이 많은데 충분히

할수있을것이라 생각되며 궁금한점은 아는데 까진 답변하도록 노력하겠다.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반말좀 쓰겠습니다..죄송 ㅡㅡ;;)
 
리눅스로 웹서버 구축할일은 사실 없었다. 윈도우 아파치 서버를 항상 이용해와서 다들 M$라고

 욕들하지만 난 개인적으로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좋아하기 때문에.. 많은 커맨드 입력을

 요구하는 리눅스는 기피해왔었다. 사실 잘다루지도 못한다. 어쨋든.. 공교롭게도 이번에 학교에서

 해야될것이..1차 과제가 리눅스로 아파치서버를 구축하는 것이어서 제로보드4와 Mysql 5.x와의

 삽질의 후유증이 끝나기도 전에.. 구축을 하게됐다. 사실은 웹서버만 달랑 설치했다고 끝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설치라도 해야 뭘 설정을 하던 말던 할것 같아 같은 초보의 입장에서 상세히

 이 강좌를 진행하려 한다. 그림파일이 캡쳐하기가 귀찮아서 다소 미흡하지만 이해해주길 바란다..

 일단 필자의 준비물은 다음과 같았다.

1.Vmware workstation 5.5.3 build 34685(현재기준 최신판)
2. Fedora core 4(CD #4)
3. Apache 2.0.50(Linux용 tar.gz형식으로 이루어짐..zip파일은 윈도우용..)
  (파일은 http://www.apache.org 에서 구할수 있다.)
4. 설치를 기다리는 인내심

(Vmware에대해 잘 모른다면 VMware는 가상컴퓨터라고 쉽게 생각하면 되며 이는 나중에 따로
 강좌를 만들 생각입니다. 여기서는 리눅스로 웹서버를 만드는 과정만을 소개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에 터미널이 숨어있다.. 이렇게 들어가기 불편하면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서 패널에 추가해서

들어가면 편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화면은 페도라 코어 6을 설치하고 터미널 창을 실행시킨 모습이다. 터미널창은 프로그램->시스템
 도구->터미널을 살짝 눌러주면 위와 같은 창이 뜨게되며 여기서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게된다.

 사진에서 나오는 모습은 Apache서버 압축(tar.gz)파일을 풀어놓은 상태이다. 여기까지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일단 터미널 창을 띄운뒤엔 화면에 '[root@localhost local]# ' 이라고만 뜬다.

 그럼 여기서 나는 usr디렉토리 내의 local디렉토리 내의 apache디렉토리에 아파치서버파일의

 압축을 해제 할것인데 방법은 아래와 같다.

 (터미널창)
 [root@localhost local]# cd usr/local <--cd 부분부터 입력해주면 된다.
 [root@localhost local]# tar xzvf httpd-2.0.50.tar.gz <-- 이파일은 이곳에 옮겨놓은 아파치서버
  압축파일이다. usr/local 디렉토리를 검색하고 싶다면 컴퓨터->파일시스템을 눌러보면 금방
  찾을수있고 저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그냥 잘라서 붙혀넣기 해도 무방하다. 어쨋든 이명령어는
  원본 파일의 압축을 ' httpd-2.0.50 ' 디렉토리에 쫙 풀어줄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파치 서버 파일들을 컴파일 중인 모습이다. 자여기서.. 한가지 팁! 필자의 경우 처음엔 Redhat

 Linux enterprise as4를 설치했으나 그다음에 Fedora 코어 6을 설치했었다. 여기서 중요한 실수를

 한가지 했는데 사용자 설치를 선택했다면 반드시 개발자관련 패키지들을 설치 하라는 것이다.

 다른건 별 쓸모없고 GCC컴파일러가 설치가 안되있다면 소스컴파일 설치를 할수가 없다.

 (윗 사진과 같은 방법이 소스컴파일설치이다..RPM패키지 설치도 있으나 다른사람들도..다들
  소스 컴파일설치를 추천한다..이유는?...나도 잘모른다..;)
 
 윗 화면이 나오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명령어들을 또 쳐줘야 한다.

 (터미널 창)
[root@localhost local]# cd httpd-2.0.50 <-아까 압축을 풀었던곳으로 이동
[root@localhost httpd-2.0.50]# ./configure --prefix=/usr/local/apache --enable- (아래와 쭉붙혀쓴다.) rule=SHARED_CORE --enable-module=so <-설치환경을 지정한다고 보면되겠다. 윗처럼 쭉 써주면 된다.

 실행하고 나면 위와 같이 컴파일 하는 화면이 뜨게 된다. 시간이 쪼금 걸린다.(2~4분정도..)

★사진(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2)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nfigure 명령이 다끝나고 터미널에서 다시 [root@localhost httpd-2.0.50]# 이뜨면

거기서 곧장 make란 명령어를 입력하면 사진(1)과 같은 모습을 볼수있고 그게 끝나고다시

[root@localhost httpd-2.0.50]# 이 뜨면 이번엔 make install을 입력하면 사진(2)같은 화면을

2분정도 감상할수있다.(캡쳐하다 어느게 make를 입력했을때였는지 make install때였는지 헷갈

리는데..별상관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컴파일 성공여부를 확인해본다.
(터미널창)
[root@localhost httpd-2.0.50]# usr/local/apache/bin/httpd -l (i가 아니라L)
mod_actions.c
(..중략)
mod_so.c <-이게 보여야 컴파일이 성공한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여기까지 다됐다면 위의 화면 처럼 입력해준다.
[root@localhost httpd-2.0.50]# /usr/local/apache/bin/apachectl start

위의 명령어는 아파치서버데몬 실행 명령어이다. 일단 포트가 열리게 되므로 열린뒤에는

로그아웃하여 다른 사용자 계정으로 들어와도 아파치 서버는 살아있게된다.

여기까지 아파치 서버 설치가 끝난것이고 다음강좌는 접속확인법, Vmware에서 해줘야

할 내용을 설명하겠다. 만약 Vmware를 사용하지 않고 리눅스가 메인OS라면 여기까지만

참고하면 될것이다.(홈페이지 수정방법이나 접속확인등은 다음 장에서 참고바람)

(다음강좌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