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은 주변기기 쇼핑의 달인가 봅니다. 여윳돈 생기면 지난 글에서 언급했던  VIA EPIA 13000G

사겠다고 다짐했건만 또 요상한걸 지르고 말았네요. ㅋㅋ 좀 지났지만  그전에도 지른게

몇개 있습니다. 한번 나열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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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하드젠더..입니다.;; 2.5' 44핀을 일반 IDE 40핀으로 바꿔주는 젠더인데요. 보기에도

딱 싸보이죠. 이놈 한개에 1,800원밖에 안하는 데다가 급하게 받을것도 아니라서 우편배송으로

여유롭게 무료배송해서 3,600원에 구입했습니다. 예전 노트북 센스600에서 뜯어낸 도시바 HDD

2GB짜리에나 한번 끼워볼생각으로 구입했던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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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2.5' HDD를 꼽고 일반 IDE케이블 4핀전원케이블을 연결시켜주면

따로 설정필요없이 인식합니다. 구조는 단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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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가 설치되어있는 이 개같은 HDD가 또 말썽을 부렸습니다. 부팅 못하는건 기본이고 아예 인식이

안될때도 있고 ㅡㅡ; 그래도 회생시켜서 쓰고싶었습니다. 증상은 전원인가시 끼릭 끼릭하는 쇳소리와

함께 헤드가 제자리를 못잡는듯하길래 바닥에 수건을 대고 살짝 톡톡쳐준뒤 외부전원을 뺐다 꼈다

몇번해서 전기쇼크(?)를 줬습니다. 살아나더군요.. 야매요법이긴 하지만 예전에 파워가 정신놨을때도

써먹었던 방법이고 은근히 잘 통합니다. 포기한 기기에만 이런 방법을 적용해보세요.ㅋㅋ 살아났지만

요놈이 충격을 너무 받았는지 UDMA5로 인식해야될놈이 전용케이블도 싫다고 거부하고 결국 일반

IDE케이블 꽂아서 UDMA2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 컴퓨터에서 쓰긴뭐해서 지금은 거실 컴퓨터속에

자리잡고있네요. 다행히 잘 돌아가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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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이 질러버린 노트북 하드입니다. 기존에 자료 백업용으로 쓰던 맛간 삼성HDD(스핀포인트)가

회전소음이 고주파음처럼 신경질날정도로 거슬려서 어디 한번 젠더도 하나 더있겠다 조용히좀 써보자
싶어 히타치 60GB를 사버렸습니다. ㅡㅡ; 사용느낌은.. 결론부터 말하면 보통입니다. 일단 노트북

HDD는 특성을 많이 타서 위와같이 점퍼설정이 가능하긴 하지만 특정HDD와 같이 연결하면 인식을

못하거나 인식을 한다고 해도 이상동작을 하는경우가 있습니다. 저 또한 그냥 되겠지 하는 마음에

슬레이브로 점퍼설정을 하고 설치해봤지만 인식은 했으나 OS진입실패하더군요. 노트북 HDD들은

기본적으로 싱글 마스터로만 써야 정상작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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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전에 구입했던 SATA & IDE to USB 2.0 젠더입니다. 지금은 포맷중~ 원래 개같은 HDD가

프라이머리 슬레이브에 달려있었습니다.(윈도우 XP전용) XP는 사실 대충 쓰려고 멀티부팅으로

설치한것인데 제 시스템 사양에선 아무래도 비스타보다 훨씬 빠르니 계속 쓰게됐고 XP에서 벌여

놓은것이 많아서 지우기가 아깝더군요. XP가 깔려있던 드라이브를 전체 백업하고 이 노트북HDD에

클론시켜서 슬레이브로 달고 부팅해봤지만 위에서 쓴대로 실패했습니다.. 결국 현재는 거실 컴퓨터에

거지 HDD를 옮겨놓고 거실에서 쓰던 구형 삼성HDD 20GB(요놈 상태는 멀쩡하지만 속도가..;;)를

울며 겨자먹기로 슬레이브에 물려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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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쓸데없는 미래대책으로 사버린 SATA to IDE 컨버터..;; 지금 시스템에는 IDE HDD만 네개정도

달려있습니다. 메인으로는 SATA HDD를 하나쓰고있긴한데 원래 여섯개가 달려있던것을 두개는

이건 아니다 싶어 떼버리고 쓰고있네요. 요새 HDD들이 워낙 고용량화되서 제가 가지고있는 80,120GB
HDD들은 명함도 못내밀지만.. 대다수가 제가 군입대할 03년도 전에 구입해서 백업용도로 쓰고

액세스시간이 거의 없는 HDD들이라 다음 업그레이드때 안쓰기엔 아까운 제원들인데 요새 메인보드

들은 또 IDE슬롯을 하나밖에 두질 않죠. 그나마도 대부분 ODD들과만 호환되게 해놓은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펜티엄4 2.66Ghz를 쓰고있어도 별 불편함없지만 좀 더 돈이 모이면

업그레이드 하려고 해서 결국 젠더를 사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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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은 컨버터 자체 가격도 만원대라 비싸고 컨버터에도 전원이 들어가고 HDD에도 전원이 들어가야

해서 Y형 전원케이블이 오길 바랬지만.. 1자형이 왔습니다..ㅡㅡ; 컨버터는 두개를 샀는데 연결해보니

인식은 잘 하네요. 비스타에서는 아무 이상없이 잘 쓸수있지만..문제는 XP였습니다. 위에서 썼던대로

IDE 프라이머리 슬레이브로 잡혀있는데 같이 물려있던 IDE HDD들이 컨버터를 통해 SATA로

변신해서 떠나고 나면 XP로 부팅이 안되더군요. 비스타에서 BCD Edit도 써보고 비스타 부트프로도

써보고 직접 boot.ini도 수정해봤지만 제대로 못해서인지 잘 되질 않았습니다. 결국 컨버터 쓰는건

포기하고 원상복구 시켜놓고 컨버터는 다시 곽 속으로.. 나 뭐한거지..ㅋㅋㅋㅋㅋㅋ

업그레이드 한다고 가정해도 약간 문제되는것은 HDD속도인데 아무래도 32MB버퍼를 달고나오는

요새 고용량 HDD에 비하면 8MB버퍼를 쓰는 제 IDE HDD들은 아마도 약간의 병목현상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아직 아까워서 미련을 못버리겠습니다. ㅜ_ㅜ.. 그럼 지름일기 여기까지..;;

여담인데 인텔 i7로 업그레이드 견적 한번 뽑아보니 백만원은 그냥 CPU,메인보드 값으로

넘어가버리더군요..;; 거기다 DDR3램 써야하니.. 램 가격까지 합하면 나머지 그대로 다써도

최소 140만원 가량..ㅋㅋㅋㅋ i7로 업그레이드 하실분들은 잠시 멈추심이 좋을듯 합니다.

성능은 좋지만 아직 가격이 너무 높네요. 쿼드코어만 써도 행복할듯^^;
  • BlogIcon 까만거북이 2008.12.27 02:40

    오랜만에 놀러왔네요.

    박디님 덕분에 젠더 공부(;; ) 좀 했네요.ㅋㅋ''
    그 IBM 하드디스크는 추억이라도 있으신지..
    전 얼마 전, 소리라도 달그락거리는 하드들도 모두 폐기처분했습니다.
    하드를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몰라서 그냥 밖에서 바닥에 몇번 던지고 버렸는데, 지금도 찜찜하네요.
    혹시, 박디님 하드 버리는 팁이라도? :)

    그 사타와 IDE를 USB로 바꾸어주는 젠더..
    정말 그런게 있는 줄 모르고 외장 하드 사서 계속 IDE 하드를 바꾸어 끼곤 했었습니다..흑;
    얼마 전에야 알았는데, 당장은 천원도 아쉬운 사정이어서 얼마 안되는 걸 눈 앞에 아른거리고 있네요. ;

    i7..
    요즘 PC 부품에 관심이 없어서 i7도 이름만 듣고 있는데, 간단하게 뭐하는건가요? 먹는 건가요?
    아;;ㅋㅋ''
    근래 CPU나 그래픽카드를 보면, 다시 피시 업그레이드 붐이 일어난건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말씀하셨듯이 조금만 맞춰도 100만원 훌쩍하는 사양이 되더군요.
    코어2듀오가 굉장히 싸졌을 줄 알고 다가가려 했는데, 여전히 두개의 코어는 제겐 먼산입니다. 흑;
    환율이 올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진짜 업그레이드 시대가 다시 온 건지 헷갈립니다.
    넷북이나 윈도우7, 우분투 같은 걸 보면, 이제 PC 업그레이드는 안해도 되겠다 싶기도 하고요.

    주렁주렁 댓글이 기네요. :)

    • BlogIcon 박디 2008.12.28 20:09

      예전에 군대에서도 대외비자료를 다루는일을 해서 하드디스크는 전산실에서 폐기할때가 있는데요. 정말 중요한 자료는 업체에 맡겨서 그라인더로 갈아버리더군요 ;;; 뭐 개인자료 들어있는 하드폐기야 뚜껑 따고 송곳,사포로 좀만 문지르면 끝이죠뭐 ㅋㅋㅋ 젠더는 저렴하게 구입해서 잘써먹고있네요.ㅎㅎ i7은 요최근에 인텔에서 출시했는데 가격이 정말 장난아니네요 ㅡㅡ; 하긴 쿼드코어도 첫출시때 가격이 엄청났죠. 솔직히 업그레이드 하긴했지만 하고나니 가상화작업,윈도우 작업속도 증가 빼고는 크케 잘했다라는 느낌이 없네요 ㅋㅋㅋ
      그리고 저도 코어2듀오가격이 아직 은근히 쎈것은 꽤
      의외로 생각합니다. 하긴 아직도 펜티엄4 시더밀은 6~7만원가량에 팔리고 있어요. 쿼드로 바꾸고 나서
      가조립후 가장 익사이팅했던건 페도라10이 단 15초만에
      모든 부팅과정이 끝났다는것이..ㄷㄷㄷ..;

최근에 구입한 데스크탑 메인보드에는 다수의 IDE기기를 연결하기가 힘들어졌습니다. S-ATA나

S-ATA2 규격에 맞춰 거의 모든 메인보드가 IDE슬롯은 최소한으로 줄여 제일 최근에 출시되는

메인보드들은 IDE용 ODD만 사용할수 있도록 하나의 슬롯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출시되는

고용량 HDD제품들중 일부는 아직도 IDE용으로 생산되고 있고 저같은 경우엔 일전에 아무탈없이

쓰고있는 IDE HDD들이 다수있기때문에 추후 언젠가 하게될 업그레이드시에 이 HDD들을 썩히기가

아까워서 구입했던것이 PCI IDE Card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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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쓰고있는 ASUS-P5LD2 보드의 모습입니다. ODD용 슬롯하나와 두개의 IDE슬롯을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던 IDE HDD들을 모두 사용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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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은 아니지만 업그레이드를 생각하고있을때쯤에 봐뒀던 ASUS의 P5K보드입니다. 보시다시피

네개의 SATA슬롯과 한개의 IDE ODD용 슬롯만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IDE ODD용 슬롯은

HDD를 꼽게되면 정상작동 하지 않는경우가 많기때문에 섣불리 설치해서 쓰기도 힘듭니다.

저처럼 IDE용 HDD를 다수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최신 메인보드들이 좀 원망스럽기도 하겠습니다.

어쨋든 위에서 잠깐 언급했던 PCI IDE Card구입으로 최대 네개의 IDE HDD를 사용할수있기때문에

별 상관은 없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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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입한 제품입니다. 사게된이유는 제가 집에서 장기간 외부로 나가야할일이 생기게 됐는데

데스크탑을 가져가기엔 짐이 많아져서 불편하고 미니PC인 ASUS Eee PC 701(SSD 4GB)를 가져

가려는데 이제까지 잘써온것과 달리 외장기기가 몇개 필요한 경우가 생겼기때문입니다. VMware

등 가상PC상태로 작업할일이 많이 생겼기때문에 저장할 공간이 필요하게 된것이죠. 외장HDD도

생각해봤지만 별로 사용할일이 없는데 구입하기엔 좀 아까웠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의 IDE,SATA

HDD나 ODD를 USB슬롯을 통해 사용할수있게 하는 일종의 Bridge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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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구성품은 위와 같습니다. 이미 사용한터라 난잡하네요. 왼쪽부터 주요한 역할을 할 젠더

그다음은 SATA전원케이블, 세번째는 IDE확장 케이블, 하얀선은 USB커플 케이블로 USB로 전달

되는 전원이 부족할때 두케이블 모두 슬롯에 꼽아서 전력을 늘릴수가 있습니다. 전력이 부족하면

연결한 HDD나 ODD가 비정상작동 혹은 인식불가등의 오류가 발생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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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의 외형입니다. 아래위로 일반 IDE HDD, 노트북용 HDD(1.8인치 HDD사용불가)를 꼽아쓸수

있고 오른쪽은 SATA케이블 왼쪽은 대상PC나 노트북에 연결될 USB케이블입니다.

 투명케이스의 외형은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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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확장케이블입니다. 젠더를 직접 꼽아쓸경우 측면의 USB케이블때문에 외장전원을 꼽을수 없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이 경우 확장케이블을 써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이 케이블을 꼽아쓰는것이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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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여드린 USB케이블 이 두개를 연결될 대상PC USB포트 두개에 나란히 꽂아 전달되는

전력을 높힐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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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CD입니다. 테스트용으로 사용한 윈도우 ME가 설치된 구형노트북인 삼성 센스 600에서도

따로 드라이버설치 없이 잘 인식했습니다만 윈도우98이나 SE에서는 필요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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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전원어댑터 입니다. PC의 파워서플라이와 마찬가지로 연결될 기기에 꼽으면 됩니다. 연결순서

를 잘 지켜야 오류가 나지 않는데 좀더 아래에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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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전원 케이블입니다. 바로 윗사진의 어댑터를 사용해서 이 케이블의 뒷부분에 꼽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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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용으로 쓰인 ODD는 예전에 줏어온 삼성CDROM입니다. 몇몇 CDROM외에는 아예 읽지를 못하는

폐물입니다.;; 어쨋든 연결 순서는 일단 이렇게 젠더를 먼저 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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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외부 전원케이블이나 윗쪽의 사진에서 보였던 USB커플 케이블을 연결합니다. 센스600은

USB포트가 하나밖에 없으므로 외부전원을 연결했습니다. 주의할점은 외부전원을 꼽은 상태에서

USB커플 케이블을 동시에 사용하면 안됩니다. 외부전원도 없을때는 그냥 젠더 우측의 USB케이블

만 연결해서 사용해도 됩니다. (테스트 결과 별 무리나 이상없이 작동했습니다만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 외부전원 어댑터 사용을 권장합니다.) 이렇게 연결한뒤 마지막으로 젠더우측의 USB케이블을

PC의 USB포트에 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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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연결하고 CDROM으로 애니한편을 재생시켜봤습니다. 화면이 깨지는것은 CDROM문제가 아니라

센스 600이 워낙 저사양이기 때문에 제대로 재생을 못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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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대로 나온 사진을..;;

지금 올린글에서는 CDROM만 테스트한것을 보였지만 IDE,SATA HDD모두 시험해 봤으며 제대로

인식 및 작동을 했습니다. 부팅시에 USB CDROM이나 HDD로 모두 인식했으며 사용가능했고 Eee

PC로 다른 CDRW를 사용해 CD굽기, 운영체제 설치가 모두 성공적으로 수행됐는데 제작사에서는

연결할 HDD의 경우 반드시 미리 포맷이 된상태에서 사용하라고 합니다. 실제속도는 벤치마킹

해보지 않았지만 체감속도는 느리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HDD연결시에도 만족할만한 속도를

보여주더군요. 하지만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연결해제시에도 전원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 작동

한다는것이었는데 이부분은 현재 제작사측에 질문을 해둔상태입니다. 이 제품은 기존의 IDE용

이나 SATA HDD를 가지고 계시면서 고정된위치에서 외장형으로 사용하고 싶으신분들께 추천

하고싶습니다. 노트북을 가지고 계신분들에게는 더욱 유용하게 쓰일만 하겠습니다.

(제작사 문의결과 자동전원차단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일반 외장하드들은 어떤지
써보지 않아서 잘모르겠지만 혹시모를 사태를 대비해 메인으로 쓰는 HDD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 BlogIcon 종횡무진 2008.08.17 22:55

    박디님 무진장 반갑습니다ㅠㅠ
    활동 제개하셨군요!!!
    집에 하드 디스크가 메인으로 250기가 세컨드로 120 서드로 80기가 있는데요. 다 채우는게 참 버겁네요.
    그래서 쓰고 있는게 메인 250기가 뿐인데 이것도 다 못 채우고 있답니다.

    • BlogIcon 박디 2008.08.18 14:24

      와우~! 반갑습니다. 오랜만인데 들러보지도 않고 이거야원 ㅡㅡ; 곧 한번씩 다 둘러보려고 합니다 ^^;하드를 많이 가지고 계시네요. 영화등등 다운많이 안받으면 250기가 하나면 충분하죠 저는 지금 하드 다섯개를 쓰는데 다합치면 350기가네요 저도 많이 다운로드하는편이 아니라 하드가 남아돕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