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Fedora Linux 7의 구동화면)


리눅스는 예전에 HOW pc 라는 잡지에서 제공하던 부록시디의 WOW리눅스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됐다. 이전에도 리눅스를 접한적은 있었지만 GUI환경에 익숙해진 나에게 커맨드 입력 위주의 리눅스

는 관심 밖이었고 한창 게임에 푹 빠져있을때였고 지금처럼 VMware를 쓰던때도 아니어서 그저

언젠가 사용하겠지 라는 생각이었다. 그러다 이번에 학교 전공과목에 페도라4를 사용한 아파치 서버

구축이 포함됐고 마침 윈도우 환경에서의 아파치 서버의 한계를 느끼던중 세컨컴퓨터에 쓸수있는

부품들을 얻게됐고 본격적으로 서버를 옮겨보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페도라 리눅스를 쓰려는 생각이

들게됐다. 페도라는 버전 9부터 무료배포정책이 종료되면서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개발이 이뤄진 유

명한 Redhat linux 의 개발진중 몇몇이 무료배포판인 Fedora 프로젝트를 만들게 됐는데 페도라 재단

은 06년에 재단이 대응해야할 일의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게 커져서 효율적인 개발이 이뤄지지 못하

는 단계에 이르러 Redhat 에서 해산하게 됐다. 이는 내부문제도 있겠지만 외부에서의 오픈소스 프로

젝트에 대한 프로그래머들의 자발적인 지원이 부족했던 탓도 있을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팅중인 Fedora7 의 화면)


현재 Redhat에선 페도라 재단을 해산하긴 했으나 페도라 6의 출시에 이어 계속해서 현재의 7버전에

이어 8버전은 07년 10월경에 출시할 예정을 가지고 있다. 페도라는 6버전을 마지막으로 Core를 떼버

리고 그냥 'Fedora'로 출시가 되고있는데 Redhat 리눅스의 테스트판으로 생각하는것이 좋다.

Redhat리눅스는 현재 AS,ES버전으로 나뉘어서 판매되고 있는데 기업에서 많이 쓰이고 있으며 위에

서 언급한 바와 같이 상용프로그램이다. Redhat에선 Fedora에 레드햇 리눅스의 최신기능을 적용시

켜 배포한뒤 충분한 테스트가 됐다고 생각되면 레드햇리눅스의 최신 릴리즈 버전에 이를 적용시키고

있다. 현재(07.7월 기준) 최신버전인 'Fedora 7'에 적용된 기능중 개인적으로 구미가 당기는 것이

KVM(Kernel-based Virtual Machine)
이다. 윈도우나 리눅스상에서 Vmware를 사용하는것으

로 가상머신을 만들수는 있지만 리눅스에 자체적으로 포함된 KVM은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여줄것인

지 기대가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VM 사용으로 Windows XP를 Linux에서 구동한 예)

현재 Fedora 7버전은 http://fedoraproject.org/ 에서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ISO이미지로 2.5Gb 가량의 용량인 한개의 파일과, Rescue CD ISO이미지를 포함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edora 7 로그인 화면)

'기타IT관련정보 > 리눅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Fedora Linux에 대해  (4) 2007.07.07
[팁] Fedora 4,5에서(VMware상의) VM tools 설치하기  (0) 2007.05.04

VMtools를 사용하지 않으면 기본적인 화면해상도 밖에 볼수가 없다. 윈도우를 설치했을때는 클릭

몇번이면 설치가 끝나는데 리눅스에서도 빠르게 설치 할수는 있지만 제거가 간편한 설치에 대해서

팁을 남긴다. 기본적인 VMware설정에 대해서는 알고 있다고 가정하겠다.

모르면 이블로그의 VMware설치강좌 를참조하면 된다.

(1) Vmware의 VM메뉴의 Install vmware tools를 클릭하면 Vmware에서 알아서 읽어들인다.

(2) Fedora에서 GUI환경을 쓰고있다면 일반적인 커맨드를 몰라도 매우 간편하다 시디롬에서
   
 vmwaretools... tar.gz 를 복사해서 임의의 디렉토리(여기선 usr/tmp)로 하겠다.

(3) 터미널을 실행한다.(터미널은 바탕화면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터미널실행하기' 메뉴가

 뜬다.

(4) cd usr/tmp -> tar xzvf vmwaretools...tar.gz 해주면 압축이 풀린다.

(5) 압축이 해제된 디렉토리로 이동 cd vmwaretools... -> ./vmware-install.pl 을 실행시킨다.

(6) y/n을 물어보는데 절대경로 혹은 상대경로에 설치하겠냐는 질문과 몇가지 메시지에 대한

 동의를 구하는데 그냥 모두 엔터눌러주면 된다. 단 처음 가상머신 생성후 운영체제에서 vm-tools

 설치시엔 해상도를 선택하라고 묻게된다. 만약 엔터를 누르는데에 정신이 팔려서 이부분을 놓쳤

 다면 따로 설정파일을 수정해줘야 한다.

(7) 설치가 끝나고 X-window가 재부팅을 하게된다.

-------------------------------------------------

2. 화면 해상도 설정에 문제가 있을경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etc/x11 디렉토리에 보면 xorg.conf 파일이 있다. 텍스트편집기로 열어서 화면에 보이는 부분처럼

수정을 해준다. 필자는 1024*768 해상도 밖에 쓰질 않아서 아래 항목도 모두 1024*768로 바꿔주었다.

core 4,5버전에선 설치시에 문제가 없었다면 이방법으로 적용이 잘 될것이다. 복잡하게 생각되면

vmware-install.pl 을 다시 실행하면 이전에 설치됐던 vm-tools를 지우고 새로 설치해주니 그때

해상도를 다시 지정해줄수도 있다.

필자의 경우 Fedora 6에서도 별문제없이 설치를 마쳤으나 안되는 경우도 많은듯 하니 다음번에

Fedora core 6 에서 vm-tools 설치후 화면해상도 적용에러부분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기타IT관련정보 > 리눅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Fedora Linux에 대해  (4) 2007.07.07
[팁] Fedora 4,5에서(VMware상의) VM tools 설치하기  (0) 2007.05.04
(브라우저에서 http://localhost 를 입력해서 apache가 작동되고있는지 확인한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서 강좌에서 아파치서버를 리눅스에 설치 하는것까지 알아보았다. 이제는 환경설정 파일을 수정

해봐야 할때다. 사실 요즘 홈페이지들 특성상 APM(Apache+PHP+Mysql)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으나

여기서는 아파치 서버 구동 자체에만 중점을 두겠다. 일단 웹서버 설치 그리고 구동후 궁금한것이

내가 서버에 올릴 홈페이지를 저장할 폴더가 어디인가일텐데 httpd.conf 파일을 열면 찾아볼수있다

기본적으로는 htdocs라는 디렉토리(사진1 참조) 에 저장되며 이 디렉토리는 아까 설치했던

usr/local/apache 디렉토리 내에서 찾을수있다. 필자의 경우는 이 환경설정 파일에서

기본 디렉토리를 public_html로 수정하였다. 밑의 그림이 그 예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학교에서 아파치 서버가 잘 설치 됐는지 안됐는지만 확인할것이라.. 소스는 대충 처박았다..
 이것을 기본 htdocs디렉토리에 저장하고나면 아래와 같은 사진화면을 볼수있게된다.)

밑의 사진은 외부접속과 내부 접속을 확인해본 사진이다. 밑에서 설명하겠지만 이는 Vmware의

NAT설정부분의 포트포워딩을 사용한것으로 80번포트(웹서버포트)를 리눅스에서 사용할수있게

설정해준것이다. 물론 포트는 80번 포트외에 가장 많이 쓰이는 8080이나 9999등을 이용할수도

있다. 케이블 모뎀을 쓰는 경우에 많은 사용자들이 80번 포트가 막혀있는 경우가 있는데 저런

8080,9999등의 포트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어쨋든 접속 확인 방법은 브라우저상에서

http://localhost/ 혹은 http://127.0.0.1 혹은 Vmware의 가상랜카드에 부여된 IP넘버를 입력해

보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사진은 Vmware의 포트포워드 기능을 설정하려는 사진이다. 사진에서 보는것과 같이

edit->virtual network settings 에 들어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과정을 거치면 여기 띄워진 창의 순서대로 NAT을 누르고 edit란 메뉴가 보이는데 그것을

누르면 NAT settings창이 뜬다. 여기서 port forwarding을 클릭하면 Port Forwarding 창이 뜨는데

 처음엔 아무것도 없다. 여기서 Add를 클릭해주면 Map Incoming port 창이 뜨게 된다.

 Host port가 의미하는것은 가상컴퓨터(vmware)가 아닌 현재 쓰고있는 컴퓨터의 포트를 지정해

 주는 것이고 우리는 웹서버(80)번 포트를 사용할것이기 때문에 80번 포트를 써주었다.

 만약 실제컴퓨터의 OS가 윈도우고 윈도우 서버를 운영한다고 하면 80번 포트 대신에 위에서

 언급했던 8080이나 9999포트를 써줘도 무방하다.

 그밑의 Virtual Machine IP Address는 쉽게 VMware의 가상 랜카드 IP주소를 말한다.(리눅스에서)

 이는 리눅스 터미널에서 'ifconfig' 라는 명령어로 확인할수 있다.(ipconfig는 윈도우용..)

 port는 동일하게 설정해주면 된다. 이런 설정을 거친뒤에 리눅스에서 아파치 서버데몬을 실행

 해보고 호스트 컴퓨터에서(실제컴퓨터) 브라우저로 실제컴퓨터에 부여된 IP를 입력해서

 테스트 해본다 (예:만약 실제 컴퓨터 IP가 123.45.25.2 라면 http://123.45.25.2를 입력해본다.)

 여기서 홈페이지 내용이 뜬다면 성공한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까지 Vmware를 활용한 리눅스 웹서버 설치 강좌를 마친다. 사실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이에 관해 많은 내용들이 있다. 나도 리눅스를 잘사용하지 않는 초보이기 때문에 같은 초보의

입장에서 설명해줄수 있을듯 해서 이강좌를 만든것이고 도움이 됐으면 한다. 인터넷에서 본

대다수 글에서는 그저 커맨드만 입력하라고 쫙 써놓은 글이 많은데 정말 입문자에게는 터미널이

왜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어디에있는지도 왜써야하는지도.. 그래서 부족한 점도

있지만 처음부터 쭉 설명한것이다. 사진캡쳐가 제멋대로 되어있는부분이 많은데 충분히

할수있을것이라 생각되며 궁금한점은 아는데 까진 답변하도록 노력하겠다.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반말좀 쓰겠습니다..죄송 ㅡㅡ;;)
 
리눅스로 웹서버 구축할일은 사실 없었다. 윈도우 아파치 서버를 항상 이용해와서 다들 M$라고

 욕들하지만 난 개인적으로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좋아하기 때문에.. 많은 커맨드 입력을

 요구하는 리눅스는 기피해왔었다. 사실 잘다루지도 못한다. 어쨋든.. 공교롭게도 이번에 학교에서

 해야될것이..1차 과제가 리눅스로 아파치서버를 구축하는 것이어서 제로보드4와 Mysql 5.x와의

 삽질의 후유증이 끝나기도 전에.. 구축을 하게됐다. 사실은 웹서버만 달랑 설치했다고 끝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설치라도 해야 뭘 설정을 하던 말던 할것 같아 같은 초보의 입장에서 상세히

 이 강좌를 진행하려 한다. 그림파일이 캡쳐하기가 귀찮아서 다소 미흡하지만 이해해주길 바란다..

 일단 필자의 준비물은 다음과 같았다.

1.Vmware workstation 5.5.3 build 34685(현재기준 최신판)
2. Fedora core 4(CD #4)
3. Apache 2.0.50(Linux용 tar.gz형식으로 이루어짐..zip파일은 윈도우용..)
  (파일은 http://www.apache.org 에서 구할수 있다.)
4. 설치를 기다리는 인내심

(Vmware에대해 잘 모른다면 VMware는 가상컴퓨터라고 쉽게 생각하면 되며 이는 나중에 따로
 강좌를 만들 생각입니다. 여기서는 리눅스로 웹서버를 만드는 과정만을 소개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에 터미널이 숨어있다.. 이렇게 들어가기 불편하면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서 패널에 추가해서

들어가면 편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화면은 페도라 코어 6을 설치하고 터미널 창을 실행시킨 모습이다. 터미널창은 프로그램->시스템
 도구->터미널을 살짝 눌러주면 위와 같은 창이 뜨게되며 여기서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게된다.

 사진에서 나오는 모습은 Apache서버 압축(tar.gz)파일을 풀어놓은 상태이다. 여기까지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일단 터미널 창을 띄운뒤엔 화면에 '[root@localhost local]# ' 이라고만 뜬다.

 그럼 여기서 나는 usr디렉토리 내의 local디렉토리 내의 apache디렉토리에 아파치서버파일의

 압축을 해제 할것인데 방법은 아래와 같다.

 (터미널창)
 [root@localhost local]# cd usr/local <--cd 부분부터 입력해주면 된다.
 [root@localhost local]# tar xzvf httpd-2.0.50.tar.gz <-- 이파일은 이곳에 옮겨놓은 아파치서버
  압축파일이다. usr/local 디렉토리를 검색하고 싶다면 컴퓨터->파일시스템을 눌러보면 금방
  찾을수있고 저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그냥 잘라서 붙혀넣기 해도 무방하다. 어쨋든 이명령어는
  원본 파일의 압축을 ' httpd-2.0.50 ' 디렉토리에 쫙 풀어줄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파치 서버 파일들을 컴파일 중인 모습이다. 자여기서.. 한가지 팁! 필자의 경우 처음엔 Redhat

 Linux enterprise as4를 설치했으나 그다음에 Fedora 코어 6을 설치했었다. 여기서 중요한 실수를

 한가지 했는데 사용자 설치를 선택했다면 반드시 개발자관련 패키지들을 설치 하라는 것이다.

 다른건 별 쓸모없고 GCC컴파일러가 설치가 안되있다면 소스컴파일 설치를 할수가 없다.

 (윗 사진과 같은 방법이 소스컴파일설치이다..RPM패키지 설치도 있으나 다른사람들도..다들
  소스 컴파일설치를 추천한다..이유는?...나도 잘모른다..;)
 
 윗 화면이 나오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명령어들을 또 쳐줘야 한다.

 (터미널 창)
[root@localhost local]# cd httpd-2.0.50 <-아까 압축을 풀었던곳으로 이동
[root@localhost httpd-2.0.50]# ./configure --prefix=/usr/local/apache --enable- (아래와 쭉붙혀쓴다.) rule=SHARED_CORE --enable-module=so <-설치환경을 지정한다고 보면되겠다. 윗처럼 쭉 써주면 된다.

 실행하고 나면 위와 같이 컴파일 하는 화면이 뜨게 된다. 시간이 쪼금 걸린다.(2~4분정도..)

★사진(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2)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nfigure 명령이 다끝나고 터미널에서 다시 [root@localhost httpd-2.0.50]# 이뜨면

거기서 곧장 make란 명령어를 입력하면 사진(1)과 같은 모습을 볼수있고 그게 끝나고다시

[root@localhost httpd-2.0.50]# 이 뜨면 이번엔 make install을 입력하면 사진(2)같은 화면을

2분정도 감상할수있다.(캡쳐하다 어느게 make를 입력했을때였는지 make install때였는지 헷갈

리는데..별상관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컴파일 성공여부를 확인해본다.
(터미널창)
[root@localhost httpd-2.0.50]# usr/local/apache/bin/httpd -l (i가 아니라L)
mod_actions.c
(..중략)
mod_so.c <-이게 보여야 컴파일이 성공한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여기까지 다됐다면 위의 화면 처럼 입력해준다.
[root@localhost httpd-2.0.50]# /usr/local/apache/bin/apachectl start

위의 명령어는 아파치서버데몬 실행 명령어이다. 일단 포트가 열리게 되므로 열린뒤에는

로그아웃하여 다른 사용자 계정으로 들어와도 아파치 서버는 살아있게된다.

여기까지 아파치 서버 설치가 끝난것이고 다음강좌는 접속확인법, Vmware에서 해줘야

할 내용을 설명하겠다. 만약 Vmware를 사용하지 않고 리눅스가 메인OS라면 여기까지만

참고하면 될것이다.(홈페이지 수정방법이나 접속확인등은 다음 장에서 참고바람)

(다음강좌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