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운영자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http://cyworld.com/hy313 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앞서 포트포워딩에 대해 알아보았고 이젠 APMsetup설정에 대해알아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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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 setup을 실행했을때의 화면이다. 한가지 덧붙히자면 win98
기반으로 이프로그램을 사용시

근사모에서 확인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업데이트를 하면 안된다. 필자의 경우 지금 My sql이 정지된

상태인데 이는 APM을 일부러 에러내서 나온화면이다.
이렇게 APM에 에러가 나서 프로그램이 종료

된경우 윈도우의
작업관리자에서 Apache.exe 와 mysql-nt.exe의 프로세스 종료를 해준뒤 다시 구

동해야 정상 작동한다. 많은 분들이 이점을 모르고
바로 다시 구동시켜서 접속을 못하는 사례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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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던 윈도우를 기반으로 하던 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이다. 보안의 기초로 패스워드 설정이

다. 패스워드는 자신이 쉽게 외울수있게 하기보다는 길고 어려운 숫자,문자,특수기호가 조합된 것으

로 쓰는것이 좋겠다. 물론 서버를 운영함에 있어서 많은 보안대비가 필요하지만 필자도 아직 모르는

것이 많고 이강좌의 주는 보안이 아니므로 넘어가도록 하겠다. 어쨋든 이그림에서 자신의 홈페이지

의 메인주소를 설정해줄수 있다. 이전에 DNIP나 APMsetup의 기본 주소포워딩 서비스를 사용해야된

다. 사용하지 않아도 물론 IP주소입력을 통해 홈페이지 접속이 가능하지만 매우 불편하다. 거의 모든

ISP들은 사용자들에게 유동IP를 제공한다. IP에 대한 자세한 개념은 알아서 검색하시고 유동 IP를 쓰

는 이유는 사용자가 많아서 모두 고정IP를 쓴다면 IP주소가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듣기로는 실제로

어느 지역은 할당된IP가 부족해서 인터넷 접속이 일시적으로 안될때도 있다고 한다. 어쨋든 위그림

처럼 자신이 쓸 홈페이지 이름을 지정해준다. 근사모 홈페이지에선 친절하게도 이런서비스 까지 제

공을 해줘서 기본주소로 XXX.apmsetup.net 의 주소를 사용할수있다.

8080포트를 쓸경우에 XXX.apmsetup.org를 사용할수도 있는 편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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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모 홈페이지에서 이렇게 신청을 하면 메일인증을 받고 해당 계정을 사용할수 있게 된다. 계정은

한개만 되는것이 아니라여러개를 신청할수있지만 쓸데없이 많이 신청할필요는 없을것이다.

(후에 설명할 가상호스트에서 왜 여러개의 계정신청이 필요한지설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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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환경설정 란이다. 일단 모든 부분에 있어서 기본적으로는 손댈곳이 없고 가장 주가 되는곳은

File upload size가 될수있겠다.20Mb가 기본설정 되있고 늘릴수 있다. 이 설정은 PHP를 기반으로

한 제로보드의 자료실 기능에서 매우 중요한 설정이라 할수있겠다.제로보드에 대해서는 후에 설명하

도록 하겠다.(게시판을 대용량 자료실로 쓰실분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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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QL root 패스워드 지정 란이다. 이곳에서 별달리 수정할것은 없다.
(PHPmyadmin에 로그인 할때 패스워드를 지정해주는 곳인데 수정방법은 이 메뉴에서 하는 방법과
 커맨드창을 띄워서 하는 방법이 있다.)

앞의 강좌에서는 설치가 끝난 APMsetup의 내부설정과 실제 계정이름을 쓸수 있게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앞서말한것과 같이 IP로도 접속가능하며 근사모에서 제공하는  DNIP기능만 사용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주소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업체의 이런 유동IP를 고정도메인으로 맵핑

해주는 무료서비스 하는곳이 많으니 찾아보면 도움이 될것이다. 이제 프로그램 설정도 끝났고

홈페이지를 확인해 봐야하는데 몇가지 APMSETUP의 폴더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설치시 기본 폴더는 C:\APM_SETUP 이다 물론 다른곳에도 설치 할수있지만 여러가지 설정의

 편의로 C드라이브의 루트에 설치하는것을 권장한다.

 일단 자신의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http://127.0.0.1 을 쳐보면 APMsetup.com 이 뜨고

 관리자 패스워드 설정을 해주라고 할것이다. 일단 설정해준다. 초기 패스워드는 아마 apmsetup 일

 것이다. 다른 포트번호, 예를 들어 9999를 용한다고 하면 http://127.0.0.1:9999 를 사용해서 들어가

 야한다. 초기화면에 페이지를 찾을수 없다고 뜨면 뭔가 잘못된것이다.

 아니면 http://localhost 를 쳐도 같은 결과를 볼수있다.

  그럼 홈페이지 파일은 어디에 저장되는가 하면 C:\APM_SETUP안의 htdocs에 저장이 된다.

  폴더가 바로 기본적으로 홈페이지 일 저장이나 게시판 설치등을 할수 있는 폴더이다. 물론

  폴더명을 바꿀수 있으나 설정파일도 모두 바꿔야 하므로 그대로 쓰길 장한다. 그외에 server

  폴더내엔 apache와 mysql의 어플리케이션과 설정 파일들이 있다. 자신의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법으로 index.html 파일을 만들어 htdoc에 집어넣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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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자신의 홈페이지를 볼수있다. 기본적으로 index.html을 index.php등을 로드하며 이또한

APMsetup의 아파치 환경설정에서 Directory index탭을 보면 쉽게 설정할수있다.

참고로 127.0.0.1 이란 IP는 자신의 컴퓨터의 루프백 IP이다.

쉽게 말하자면 자기 컴퓨터 만의 IP라는 것이다.

(이 강좌는 운영자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http://cyworld.com/hy313 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90년도 후반부터 현재까지 인터넷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80년대부터 90년대 까지

VT기반의 텔넷 서비스를
 이용하던 인터넷사용자들은 90년대에 출시된 윈도우3.1과  Novell Netware

에서 개발된 Winsock과 Mosaic을 통한 편리한
 정보검색도구에 매료되어 많은 사용자들이 모뎀을

사용했다.
 시간이 지나 윈도우95에 인터넷익스플로러와 양대산맥을 이루던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

와 함께 한국 인터넷은 발전해갔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PPP연결을 위해 약간의 설정을 해줬어야했고

모뎀의 느린속도 덕분에 텔넷서비스는 살아남을수 있었으나
 ISDN이 상용화되고  후로 ADSL의 상용

화로 인터넷속도와
 편의성이 향상됨에 따라  모뎀을 사용하던 텔넷서비스들은 모습을  감췄다. 90년

도 후반에
 정부차원의 인터넷PC붐으로 많은 가정들 이 싼값에 컴퓨터를 보유하고 인터넷을 할수있

게 됐으며 갈수록
 PC부품값이 하락해  요새는 왠만한 가정집들은 PC를 두대이상  보유하고 있다.

다.
 필자의 경우도 PC 세대와 노트북 1대를 보유하고 있다. 일부러 사서 그렇게 된것이 아니라 업그

레이드를 하고 남는
 부품들을 버리지 않고 시스템구축을 해서 놔둔것이라 그렇게 된것이다. 사실 개

인적으로 웹서버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PC
 속도는 아주 많이 중요하지 않다. 셀러론 급의 컴퓨터와

높은
 대역폭의 인터넷서비스를 쓰면 개인용으로 충분하다. 기업단위의 웹서버 운영에  있어서는 상

당히 높은 수준의
보안시스템과 수십만의 이용자를  대비해야겠지만 개인웹서버는 이럴필요가 없다.

어떻게 보면 텔넷서비스 시절의 소모임등의
 동호회 운영이 인터넷 카페등으로 발전.. 이제는 점차적

으로
 개인 홈페이지 운영(개인웹서버를통한)으로 발전할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어쨋든 이렇

게 남는 컴퓨터나 고성능의
최신컴퓨터로 개인 웹서버를 운영하고 싶은 사용자들을 위해 필자의 경

험을 통한 강의(?)를 할것이다. 강좌내용은 기초적인
 것이고 이론을 배제한 오로지 결과만을 위한 강

의가 될것이다.

APM(Apache,PHP,My sql)을 합한 약어이다.. 이론을 모두빼도


이정도까진 알고있어야 할듯싶다. APM을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


설치가 쉽고 웹서버 하면 리눅스를 많이 떠올리는데 이것은 윈도우


기반의 웹서버 이다. 웹서버 구축에 접근하기가 쉽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리눅스는 개인사용자에게 어려운감이 없지 않다.


X윈도우가 있긴해도 아직까지 리눅스는 설정을 위해 커맨드를


직접 쳐줘야되는 불편한 시스템이다. 내맘대로 OS를 수정할수


있다라는 것은 많이 아는 사람들 얘기일뿐 리눅스를 제대로 쓰려면


공부를 해야가능하다는 것이다. 5~6년전쯤에 모컴퓨터 판매업체


에서 윈도우 라이센스 비용을 줄이려고 시스템에 리눅스를 설치


해서 판매한적이 있는데 결과는 물론 대실패였다.


윈도우하면 윈도우 95,98,2000,xp,vista 정도로 생각들 많이


할것이다.


그러나 이속에 꽤 많은 제품군이 숨어있다는 것은 모르는 사람


들이 많으며 필요도 없는데 용량만 차지하는 서버군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도 많다. 일단 본론으로 돌아가 APMsetup을


사용가능한 윈도우 제품군을 나열해보겠다.


Windows 95 - 아직도 쓰는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불가능하다


Windows 95 OSR,OSR2 - 마찬가지로 불가능하다.


Windows 98,98 Second Edition

 - 가능하지만 보안상의 문제와
 
제어가 번거롭다.


Windows 2000 - 물론 가능하다.


Windows 2000,2003 server

 - 가능하지만 윈도우의 서버제품군에는 IIS가 설치되어있다.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IIS가 있는상태로는 APM을 이용하기가

    약간 번거롭다.


Windows XP(Home Edition,Professional Edition,64bit edition

                   ,Media Center 2005)

 - 모두 가능하다.


Windows Vista(Beta2)


- 아직 정식 출시는 되지 않았지만 시험해본결과 가능하다.
  (덧붙혀서 Windows Vista 정식버전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필자의 경우 현재 Vista ultimate(32bit)에디션을 사용중이다.)


앞서의 강좌에서 APM이 사용가능한 윈도우 제품군과 리눅스에 대한 잡소리를 해봤다. 필자는 x윈도

우가 없던 때에 주로 리눅스를
사용하고 군대가기 조금 전부터 갔다온 이후로  리눅스를 전혀 사용해

보지 않아서 그저 도스의 cd명령어 대신 ls를 사용한다는
것밖에 기억나지 않는다.. 램같은 내머리가

원망스러울 뿐이다.
그래서 웹서버 구축을 하기 위해서 알아봤던게 APM이고 이걸 쉽게 설치해주는

패키지 형태인 APMsetup을 쓰게 된것이다.
컴퓨에 대한 전반적인 기본적 이해가 갖춰진 상태면

APMsetup
을 사용하기 무난하다. 하지만 아무리 쉽다고 해도 ADSL모뎀에 접속하는것 처럼 원클릭

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고 이것도 아주약간
의 설정은 거쳐야 된다. 그러나 리눅스에 아파치서버를 사

용하는
것 보다는 정말 굉장히 쉽다. 필자가 쓸 강좌는 APMsetup을 간단히 이용해보는 정도이며

PHP나 JSP,ASP등을 깊이있게
공부하려는 사람들은 별 필요없는 강좌이다. 이강좌의 중점은 실제로

자기
컴퓨터를 이용한 서버구축일 뿐이다. 그외의 옵션은 알아서 해결하길 바란다.


일단 준비물로는 APMSETUP을 다운로드 해야된다.


http://www.apmsetup.com/download/?mirror=1&filename=APM_Setup5_2006_01_23.exe(출처 : 근사모(http://apmsetup.com)


바로 이툴이 APM서버를 편리하게 구축할수있는 APMSETUP이다. 설치방법은 근사모에서

확인하길 바란다.(덧붙혀 설치방법이라고 해봐야 별것 없다. 그냥 다음버튼만 눌러주면 된다

몇가지 주의할점은 처음 인스톨 한다면 반드시 Full install을 할것! 그리고 경로는 기본경로인

C:\APM_Setup을 사용하는것이 좋다.)

근사모에서 설치방법을 확인하면서 설치를 마쳤다면 이제


약간의 설정을 해줄때이다. 이전에 알아둬야 할것은 인터넷


대역폭이다 앞서 강좌에서 잠시 말했듯이 동시 접속자 10명이상을


수용하려면 속도보다는 대역폭이 넓어야 한다는것이다. 대역폭이


좁으면 동시접속자가 많을때 데이터 전송에 어려움이 많다.


대역폭에 대해서는 찾아보길 바란다. 그저 블로그 형태의 게시판


운영이나 작은 크기의 파일을 다루는 웹서버에서는 그다지 필요


없는 개념이지만 많은 웹서버 구축자들이 이렇게만 이용하려고


하진 않을것이라 생각한다. 웹서버에 게시판을 구축하는것은


나중에 알아보기로 하고 일단 몇가지 설정에 대해 설명하겠다.


기본적으로 웹서버는 윈도우에서 80번 포트를 이용한다.


이는 웹서버 포트이다. 흔히들 쓰는 프루나는 4662포트를 기본으로


이용하며 1~1000번 까지의 포트는 윈도우에서 예약사용할 포트


들이 많다. 포트번호는 총 1~65535번 까지의 포트가 있다.


포트번호가 중요한 이유는 APM은 당연히 80번 포트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아파치 서버는 80번 웹서버 포트를 사용한다고


하면 되겠다. 여기서 문제는 국내의 ISP들 즉 하나로통신이나


메가패스등은 보안을 목적으로 웹서버 포트를 막아놓은서비스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이경우에 이 포트가 막힌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아무리 설정을 해줘도 근본적으로 막힌 80번 포트를


사용할수 없다는것이다. 그렇다고 전화해서 80번 포트 뚫어주세요


한다고 될리는 만무할것이고.. 필자의경우는 80번 포트가 뚫려


있다. 80번 포트를 사용하지 않을경우 어떤 문제가 있냐면 제일


먼저 홈페이지 주소가 길어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필자의


홈페이지를 보자면 http://xens.apmsetup.net 이다.


80번 포트는 기본포트이므로 http://xens.apmsetup.net:80


에서 80을 쳐주지 않아도 접속 가능 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포트를 사용하게 되면 예를들어 80번 포트대신 9999포트를


사용한다면 http://xens.apmsetup.net:8080 으로 접속을 해야되는


불편이 있다.


앞서 포트번호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제는 80번 포트가 막혔을때 포트 포워딩을 사용한 포트 열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포트포워딩을 사용하는 이유는 앞서에서처럼 80포트가 막힌사용자들을 위

한것이다. 이것보다 APM에 대한 설정을 먼저
설명해야 옳지만 일단 포트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면

자신의
웹서버의 홈페이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게시하지 못하는 중요한문제가 있어서 먼저 설명하도

록 하겠다. 포트포워딩이란 간단히
쓰지 못하게 막혀있는 포트를 다른포트에 명령을 내려서 쓰게


하는 것이다. 윈도우XP SP2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별쓸데없는
윈도우 기본방화벽때문에 p2p서비

스나 이런 웹서버 사용에 곤란을
겪게되는데 방화벽 해제와 포트포워딩에 대해 설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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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서보세요) 제어판의 네트워크 연결을 보면 이렇게 자신의컴퓨터에 연결된 이더넷카드(랜카

드)등의 연결 상태를 보여준다.필자의 경우 필자의 컴퓨터는 현재 인터넷을 다른컴퓨터로 공유받아

쓰는 중이다. 사용자마다 연결되있는 형태가 다양하다.가장 주가 되는것은 직접들어오는 회선에 대

한 설정이다.외장형 ADSL모뎀을 쓰는 사람들은 컴퓨터 안의 랜카드를 통해 접속을 하게 되고 내장

형을 쓰는 사람들은 컴퓨터로 바로 연결이 된다. 여기서는 인터넷 공유에 대한 강좌가 아니므로 넘어

가고다른 인터넷 공유강좌에서 다시 설명하도록 하겠다. 위의 그림과 같이 연결속성에서 설정을

눌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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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외라는 항목이 뜨게된다. 매우 간단하다 여기서 보면 현재 APM이 설치된 상태라서 방화벽

을 적용할 예외프로그램에 아파치 서버가 등록되있는것을 볼수있다.. 이걸 보기전에 옆의 탭에서 방

화벽 사용안함 설정을 먼저 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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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줬는데 안될때가 있다 이때는 고급탭에서 연결에 대한 방화벽 사용체크를 해제해주고

서비스 설정에서 80번 포트를 사용
할 IP나 컴퓨터 이름을 써주면 된다. 컴퓨터 이름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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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판의 이곳에서 확인할수가 있다. 위의 설정에서 물론 사용할 포트추가/편집을 할수가 있다.

80번포트가 근본적으로 막힌경우 81,82 혹은 8080 또는 9999등의 포트를 추가해서 사용하면 된다.


여기까지가 윈도우에서의 포트포워딩에 대한 설명이고 공유기를사용하는 경우엔 공유기의

포트포워딩을 사용하면 된다.

(2장에서 계속됩니다.)



앞서강좌에선 VMware의 가상머신 세부설정에 대해서 캡쳐화면과 함께 훑어봤다 이번엔 Vmware

 tools설치방법과 몇가지 헛소리들로 강좌를 메꾸고 Vmware활용법에 대한 강좌를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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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vmware에서 가상머신을 설치하고 나면 os에 따라 틀리지만 화면해상도가 640*480혹은

800*600으로 제한되어있는데 요새 모니터들은 화면크기부터가 참 틀린것 같다 현재 필자는 꽤

오래된 CRT 17인치 모니터(현대 이미지퀘스트 q770)를 사용중인데 요새 블로그들만 봐도 그렇고

홈페이지도 1024*768해상도를 기준으로 제작돼왔던 것들이 점차 더넓은 바뀌어가고 있다. 어쨋든

Vmware tools를 설치하면 화면 해상도를 1024*768이상으로 설정할수도 있고 USB에대해서도

제대로 지원할수 있게 해준다. 윈도우던 리눅스던 간에 위화면과 같이 Install Vmware tools를

선택하면 경고화면이 하나 뜨는데 OS가 실행되지 않은상태에서 실행했다면 취소하고 켜고 실행

하라는 잔소리고 OS가 실행된상태에서 이를 수행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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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설치화면이 뜨게되고 next만 몇번 누르면 vmware를 처음 설치할때처럼 간단하게 끝난다.

리눅스에서는 이처럼 자동으로 설치화면이 뜨진 않고 가상CDROM에 vmware tool을 설치할수있는

파일이 들어있는 이미지 파일만 뜨게 된다 리눅스에서 설치하는 방법은 따로 리눅스 강좌쪽에서

설명하도록 하겠다. 위와같이 설치를 끝내고 나면 아래와같이 높은 해상도를 선택할수있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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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진 vmware tool설치에 대하여 알아봤고 vmware내에선 웹서버도 운영할수있다. 이강좌에선

웹서버설치에 대한 강좌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지만 참고를 위해 몇가지 쓰겠다. 기본적으로 웹서버

는80번 포트를 사용하게 된다. 우리가 인터넷 주소 http://xens.apmsetup.net을 쳤다면 이는

http://xens.apmsetup.net:80/ 을 의미하는 것인데 생략되있을뿐이다. vmware내에서 웹서버를

운영할때 문제점이 뭐냐면 바로 이 포트이다. 만약 호스트 컴퓨터에서 웹서버를 운영하고 있지

않다면 상관없는 부분이지만 호스트에서 웹서버를 운영하는 상태라면 80번포트는 이미 사용되고

있고 최근 추세에따라 APM(Apache+PHP+Mysql)까지 쓴다면 Mysql의 기본포트인 3306번 포트

까지 사용하고 있게되는 것이다. 어쨋든간에 VMware에선 이러한경우를 위한 포트포워딩 설정

까지도 있다. 캡쳐화면은 포트포워딩을 통해 호스트컴퓨터의 9997번 포트를 가상pc에 부여해서

APM서버를 실행하고 홈페이지를 띄운 모습이다. 물론 이를 제대로 실행하려면 아파치 서버의

httpd.conf파일(웹서버설정파일)을 적절히 수정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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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면은 9997포트를 포워딩 해준 웹서버가 잘 작동되는지 호스트OS에서 확인해본 결과이다.

보는대로 접속이 잘이뤄진다. 이처럼 단순한 개인홈페이지 웹서버는 vmware를 이용해서 운영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으나 호스트 컴퓨터의 사양이 vmware가 구동할때 전혀버벅거림 없는 사양이

아니라면 서버에서 파일을 읽어들일때 딜레이가 생기므로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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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Vmware의 가상머신 설치법과 웹서버 설치 활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vmware는

정말 극찬을 아낄수없는 프로그램이다. 개인적으로는 메인 OS를 윈도우에서 바꿔본적이없고

처음 쓰는 프로그램을 쓸때 메인OS에 설치후 잘못되면 레지스트리가 지저분해지고 쓰기에

불편한데 vmware를 쓰면 이러한 설치테스트도 부담없이 할수있다. virtual pc도 써봤지만 개인적으

로는 vmware가 더 편리하고 세부설정 기능도 더 많다고 생각된다. 나머지 더 상세한 부분들은

쓰다보면 금방 알수있는 부분이기때문에 모두 생략했으며 아는 한도 내에선 질문에 답변하도록

하겠다. 이곳의 강좌들은 모두 정말 초보자들을 위한 강좌이고 본인도 고수는 아니니 큰태클은

거부하도록 하겠다. (긴글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포트포워딩 사용법 -
(점선 밑부분은 포트포워딩에 관해 리눅스웹서버를 vmware에서 구축시에 방법에대한 셋팅방법
 을 설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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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Vmware의 포트포워드 기능을 설정하려는 사진이다. 사진에서 보는것과 같이

edit->virtual network settings 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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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과정을 거치면 여기 띄워진 창의 순서대로 NAT을 누르고 edit란 메뉴가 보이는데 그것을

누르면 NAT settings창이 뜬다. 여기서 port forwarding을 클릭하면 Port Forwarding 창이 뜨는데

 처음엔 아무것도 없다. 여기서 Add를 클릭해주면 Map Incoming port 창이 뜨게 된다.

 Host port가 의미하는것은 가상컴퓨터(vmware)가 아닌 현재 쓰고있는 컴퓨터의 포트를 지정해

 주는 것이고 우리는 웹서버(80)번 포트를 사용할것이기 때문에 80번 포트를 써주었다.

 만약 실제컴퓨터의 OS가 윈도우고 윈도우 서버를 운영한다고 하면 80번 포트 대신에 위에서

 언급했던 8080이나 9999포트를 써줘도 무방하다.

 그밑의 Virtual Machine IP Address는 쉽게 VMware의 가상 랜카드 IP주소를 말한다.(리눅스에서)

 이는 리눅스 터미널에서 'ifconfig' 라는 명령어로 확인할수 있다.(ipconfig는 윈도우용..)

 port는 동일하게 설정해주면 된다. 이런 설정을 거친뒤에 리눅스에서 아파치 서버데몬을 실행

 해보고 호스트 컴퓨터에서(실제컴퓨터) 브라우저로 실제컴퓨터에 부여된 IP를 입력해서

 테스트 해본다 (예:만약 실제 컴퓨터 IP가 123.45.25.2 라면 http://123.45.25.2를 입력해본다.)

 여기서 홈페이지 내용이 뜬다면 성공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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