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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거의 반년만에 글을 남겨봅니다. 요새 스마트폰 관련해서 하이브리드 어플을 개발중이라

많이 바쁘네요. 많은 개발자분들이 그러하듯 야근 야근 야근이 계속 되고있습니다.ㅜ_ㅜ 그래도

이번주에는 조금 풀려서 블로그도 한번 들러서 글을 써보게 되네요 ㅎㅎ. 사설은 여기까지 하고..

최근에 개발을 하면서 서버쪽으로 해봐야 될게 있어서 집에서 뒹구는 펜티엄3, 펜티엄4 PC에

각각 윈도우, 리눅스를 설치해서 APM서버설치, FTP서버를 설치했습니다. 각각의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Pentium III PC

CPU - Intel Pentium III 750Mhz(소비전력량이 성능에 비해 적은 편입니다. 19.5W)
RAM - PC100 256MB(원래는 96MB였는데 2천원 주고 업그레이드 했네요..;;)
HDD - 삼성전투기 20GB(과거 삼성 HDD소음은 알아주죠ㅎㅎ)

Pentium 4 PC

CPU - Intel Pentium 4 1.4GHz
RAM - PC133 512MB
HDD - 시게이트 20GB

보시다 시피 요즘 PC들에 비하면 초라하기 그지없는 사양입니다만 개인용도 서버로 쓰기엔

훌륭한 사양입니다. 이 두 PC에 서버프로그램들을 설치하고 속도테스트를 해봐야 되서

이것저것 하던중 전에는 소음,전기세 압박문제로 24시간 서버를 돌렸다가 닫았었는데

문득 펜티엄3 PC정도면 소비전력량이 많이 줄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현재 이 PC는

베란다에 내놓고 서버가동중입니다. 이렇게 구축하고 나서 이래저래 검색하다보니 신기한 기기가

눈에 띄더군요.. 바로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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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goplug - Home Server
(이미지 출처 : http://internet.watch.impress.co.jp)


처음 봤을때는 뭐하는 물건인가 싶었습니다. 쉽게 개인용도용 NAS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디서나 인터넷만 된다면 저 Pogoplug를 설치해놓고 접속해서 파일을 공유할수 있습니다.

이런기능이야 별거 아니긴 하겠지만 위에서 제가 주절주절 떠들었던 이유는 바로 홈서버로

PC를 쓸경우 대부분 사용용도로 파일서버, 웹서버 위주로 사용하게 되는데 제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것이 바로 이런 기기였습니다. 회사에서 접속해서 집에있는 파일을 가져와야 될때도

있고 외부나갔을때도 유용하게 쓰일수 있겠죠. 이놈에 대해 좀더 자세히 봐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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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아주 작습니다. 흔히 볼수 있는 가정용 공유기 크기보다 약간 작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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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사양은 어떨까요?

Power requirements: 100-240V, 50/60HZ

  • Drive connection: USB 2.0
  • Drive Formats: NTFS, FAT32, Mac OS Extended Journaled and non-Journaled (HFS+),
    EXT-2/EXT-3
  • Network connection: Gigabit Ethernet
  • Operating Systems: MS Windows XP, Vista, Windows 7, Mac OSX 10.5 and above
    (Intel and PowerPC) 32bit kernel only, Linux
  • Web browsers: Safari, FireFox 3, IE 7, IE 8, Chrome

  • 위는 제작사에서 밝히는 상세스펙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많은 디스크 포맷과 운영체제를 지원

    하고 기가비트 이더넷 사용이 마음에 드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사용 예


    위와같이 자료는 USB외장하드나 USB스틱등에 넣어두고 랜선은 공유기나 직접 회선에 꼽아

    사용할수 있게 되있습니다. 현재 시중에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NAS들이 그러하듯 이 녀석도

    내장 브라우저를 사용합니다. 가장 유심히 봤던 부분은 전력사용량인데 대기시 5W 이하라고

    하네요. 한가지 제일 중요한게 빠졌는데요. 가격은 꽤 비싸네요 $129에 팔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선 구입할수 없네요. 뭐 이베이나 아마존등을 통해서 살수야 있겠지만

    너무 비쌀것 같습니다. 국내에 출시 된다면 가정용 서버에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많이 팔릴것

    같네요. 저 또한 구입해보고 싶네요. 물론 저 정도 사양의 미니 NAS로 고성능을 바라면

    안되겠죠. 이 제품은 작은 사무실이나 소수의 사람들과 파일공유를 할때 쓰면 좋을듯 싶습니다.

    아직 국내판매되고 있진 않지만 이제는 들고다닐수 있는 NAS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관심을 갖게 하네요. 어쨋거나.. 현재 저는 그냥 펜티엄3에 FTP,WEB서버 구축해서 돌리고

    있습니다. 자료도 별로 없지만 써보실 분은 써보세요.

    http://xens.iptime.org

    웹서버에서 FTP로 자동 포워딩 시켜줍니다. FTP로 바로 접속할분은 ftp://xens.iptime.org 로
    가시거나 FTP클라이언트 (알FTP등..) 를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p.s : 원래는 dnip.net 의 서비스를 애용했었는데 작년 즈음해서 DNIP가 문을 닫았더군요.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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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남는 부품으로 LCD만들고 집에서 뒹구는 펜티엄3 700Mhz로 다운로더를 만들고 나니 점점

    욕심이 커져가고 있어서 큰일입니다.. 이래서 왠만하면 하드웨어 사이트등을 검색안하는 편인데..;;

    어쨋든 현재 상황이 컴퓨터를 가지고 왔다갔다 해야할때가 자주있는데 가지고있는 Eee PC 701로도

    아직 충분하긴 하지만 주변에서 요청해오는 컴퓨터 수리문제 등이 생길때는 외부로 나왔을때

    가지고 있는 도구가 전혀없어서 난감한적이 많았습니다. DIY는 몇년전부터 생각해온것이긴 하지만

    마이크로 ATX보드들이 그당시엔 상당히 비싸서 그저 그림의떡일 뿐이었죠. 오늘도 차도 없으면서

    카PC에 관심가지고 이것저것 찾아보던중 가격도 괜찮고 성능도 그럭저럭 쓸만한 보드를 찾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격은 약 4만~5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더군요. 역시 VIA가 싸긴합니다.ㅋㅋ VIA C3 프로세서

    (1.3Ghz)를 사용하는데 제가 기억하기로 이 CPU성능이 펜티엄4와 비슷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꽤 많은 자작PC만드시는 분들이 이 EPIA시리즈 보드를 사용하는것으로 알고있구요.

    요새 하이엔드급 PC들에 비하면 발톱의 때만도 못한 성능일지 몰라도

    일반적인 작업(인터넷, 영화감상,간단한 게임,오피스 작업등)에는 손색이 없어보이네요.

    뭐니뭐니 해도 매력적인것은 사이즈인데 가로 17Cm, 세로 17Cm여서 카PC로 제작을 하던

    일반 PC로 제작을 하던 상당히 작게 만들수 있겠습니다. 지금 개방형으로 만들어 놓은 제 다운로더

    도 가로 23Cm 세로 23Cm로 항상 일반ATX보드만 써온 저에게는 상당히 작은 느낌이었거든요.

    그리고 LVDS포트가  달려있어서 LCD패널을 바로 사용할수도 있을듯 싶은데 찾아보니 문제점이

    VIA홈페이지에서도 이 보드가 어떤 LCD패널을 지원하는지 나와있지를 않네요.;;

    메모리의 경우 DDR1을 사용합니다. 요새는 노트북에도 DDR2램을 사용하고 서서히 DDR3으로

    넘어가는 시기라 DDR1램은 단종된것이 많고 중고로 구입해야할수 있겠지만 별 문제는 없겠죠..

    어짜피 이런 보드에서 엄청난 고성능을 요구할수는 없는것이니..

    자세한 스펙은 사진에 다 나오니 이것저것 말할 필요는 없겠고 어쨋든 요놈이 너무 끌립니다.

    어머니 차에 달아드리면 많이 좋아하실것 같고 아버지께서 요새 따로 컴퓨터를 쓰고싶어하셔서

    회사에서 정리하려는 IBM Thinkpad T30을 싸게 사려고 하시는데 그냥 제가 만들어서 드릴지

    생각중이네요. 총알이 부족해서 지원좀 받아서..;; 그래서 제가 원하는것을 다 셋팅하면

    돈이 얼마나들지 대략 견적내봤습니다.

    EPIA SP-13000G : \40,000
    12.1인치 삼성 LT121SS-121(LVDS)패널 : \70,000
    AD보드,인버터 저가형 Set : \25,000
    DDR 2700 512Mb RAM : \17,000
    IBM TravelStar 30Gb HDD : \32,000
    케이스 제작용 아크릴판 3T 4장 : \28,000

    ... 총 21만 2원이나 드는군요.. 하지만 배송비는 별도;; 거의 모든 부품은 중고인데도 ㅜ_ㅜ

    역시 LCD패널때문에 너무 많이 깨지네요. 집에서 쓴다면 어디서 안쓰는 CRT모니터 정도는

    구할수 있으니 12~13만원정도면 노멀 시스템 하나 구축할수있겠습니다. 케이스는 이정도 되버리면

    생략 해야될듯..;; 역시 DIY는 내손으로 뭔가 한다는 재미빼고는 은근히 돈이 많이 드는것 같습니다.

    사실 이글 쓰는건 지르고 싶은 충동을 누르기 위해서입니다..ㅡㅡ; 지금 개방형으로 만들어 놓은 제

    다운로더
    에 돈좀 아껴보려고 아크릴 케이스 제작을 미루고있었는데 결국 계획중에서

    진행중으로 바뀌고 말았네요.;; 신들린듯 오늘 저렴한 해머드릴까지 하나 구입했습니다.ㅡㅡ;

    이제 아크릴 주문전에 종이박스등으로 케이스를 만들어보고 정확한 사이즈 측정후에

    아크릴 주문해서 손이 빠지게 칼질 해야겠죠.-0-ㅋ 뭐 어찌됐든 요 보드는 누가 DDR램과 함께

    선물로 줬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ㅜ_ㅜ 인두도 고장나서 사야되는데.. 요새 이것저것 필요하기도

    하고 싸기도 해서 질렀던것이 정신차려보니 10만원 넘게 썼더군요.ㅋㅋㅋ 꼭 사고싶지만

    꾹 참아야겠습니다. ㅜ_ㅜ 혹시 이 보드 써보신분 있으면 소감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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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tel Quad Core Q6600

    CPU성능이 갈수록 좋아지는 요새 상당히 싼가격에 살수있는 컴퓨터는 듀얼코어 CPU가 달려

    있지만 더 앞을 내다봤을때 저는 코어2쿼드 CPU가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AMD사의 잘나가

    는 듀얼코어 CPU인 브리즈번도 좀더 싼가격에 마음이 가기도 하고 페넘 아제나 9600(쿼드코어)

    를 쓰고 싶은 생각도 자꾸듭니다만 02년 부터 일반PC로 웹서버를 운영하면서 당시에 잘나가던

    AMD의 저렴하면서 오버클럭도 잘되고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났던 AMD XP 1400+ 팔로미노를

    쓰다가 군대 간사이 CPU가 여름에 과열로 타버리면서 그이후로 선입견이 생겨 AMD제품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도 AMD의 CPU들의 발열이 극도로 심한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괜찮아졌다면

    돈모아서 업그레이드 할때 AMD쪽도 고려해보고싶네요. 어쨋든.. 쿼드코어 CPU의 값이 조금씩

    내려가고 있습니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코어2쿼드 Q6600(2.4Ghz)의 가격은 280,000원 정도로

    주변확장기기가 많이 필요하지 않는 요즘 메인보드와 더불어 업그레이드 한다면 50만원 내외로

    업그레이드 할수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윈도우 비스타를 쓰면서 이것저것 트레이에 위치하는 각종 애드어웨어 프로그램이나 CPU

    사용을 수시로 많이 하는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 그리고 웹서버에 리니지2 서버를 사용

    하지 않는다면 저에게는 쿼드코어 CPU는 그다지 크게 필요하진 않습니다. 현재 CPU P4

    2.66Ghz 면 충분하지요. 그렇다고 평소에 고성능CPU가 필요한 그래픽작업을 하는것은 더더욱

    아니고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그렇듯 저또한 인터넷 서핑, 실시간 동영상보기 등을 주로 하는편

    입니다. 콘로 E2140(1.6Ghz) 정도만 써도 사실 충분하지요..ㅋ 어쨋든 쿼드코어를 현재 사용하고

    있는분들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매우 좋습니다. 점차 내려가고 있는 가격도 마음에 들구요. 아직

    은 버틸만 하고 업그레이드 하면 새로 운영체제 설치하고 각종 프로그램들을 제 구미에 맞게

    셋팅 하는작업이 한나절 이상 걸리고 한번 셋팅해놓으면 참 오랫동안 별변동없이 쓰지만 할때

    마다 번거롭게 느껴집니다. 업그레이드는 이번해 4월이나 5월정도까지 돈을 모아서 할생각인데

    이시기쯤되면 쿼드코어도 시들해지겠지요..ㅋㅋ 만약 지금 돈이 크게 생겨서 업그레이드 한다면

    바로 이 CPU를 갖고 싶습니다.

    2. ASUS P5K

    개인적으로 메인보드의 강자라 하면 바로 이 ASUS사의 제품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에서 언급

    했었던 AMD XP 1400+ CPU와 함께 사용했던것이 ASUS A7V133-C 였습니다. 이보드는 아직도

    보관하고 있지만 CPU와 함께 저세상에 가버린관계로 외관상으로는 거의 새것과 마찬가지로

    썩고 있습니다만 오버클럭시에 잘견디고 바이오스 기능이 많고 안정적이라 마음에 꼭 들었었죠

    그 이전에도 업그레이드 할때마다 ASUS보드를 사용하고는 싶었지만 가격이 너무 비쌌습니다.

    지금도 ASUS보드는 기타 별다른 기능없는 메인보드들에 비해 가격이 두배정도는 비싸지만

    가격이 많이 내려간편이고 확장 포트지원이나 꾸준한 바이오스 업데이트등 고객지원 상태를

    봤을때는 ASUS제품을 아직도 선호하게 됩니다. Gigabyte 제품도 사용해봤고 물건이다라고

    생각했었지만 더 자주 사용했던 메인보드가 ASUS제품이어서 인지 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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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US에서 내놓는 보드들은 다른 제조업체들도 비슷하지만 어떤 한 제품의 최상위 모델에서

    각종 기능을 하나씩 빼는 식으로 가격을 낮춥니다. 위의 사진은 P5K-E로 P5K의 바로 상위 버전

    메인보드인데 Wifi Lan을 지원하고 있어서 소비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습니다. 저또한 이모델로

    업그레이드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Wifi Lan을 이용할만한 이유가 없고 지금쓰고있는

    ASUS사의 메인보드인 P5LD2후면의 슬롯들도 거의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패스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적으로 장착된것들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것이 바로 저 히트싱크 파이프 입니다. CPU발열

    도 문제지만 노스브릿지의 경우도 상당히 발열이 심하며 따로 쿨링팬을 달아줘야할판인데 위의

    사진의 상태로 열을 빼주는것은 상당히 효과가 있을듯 싶습니다. 하지만 요새 나오는 메인보드들

    에는 강한 불만이 있습니다. E-IDE용 슬롯이 하나밖에 지원이 안된다는 것이죠. 아직도 많은

    PC사용자들이 E-IDE형 HDD나 OD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백업용으로 03년에

    구입한 120Gb짜리 E-IDE HDD를 군대가는 바람에 거의 1년도 채 사용못하고 지금에서야 사용

    하는데 이것말고도 한개의 80Gb E-IDE HDD가 있습니다. 나머지 한개는 다행이도 S-ATA이지만

    이경우에 이런 P5K나 그외의 보드들에는 ODD한개 장착하면 그이상 확장할수 없게 되버립니다.

    물론 P5K에 국한된 문제는 아니며 타사의 제품들도 IDE슬롯을 한개밖에 지원하지 않고있습니다.

    그나마 있는 이 하나의 슬롯도 IDE형 ODD를 지원하기 위한것으로 HDD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IDE to SATA 젠더등을 사용해서 SATA슬롯을 사용하여 사용할수는

    있겠지만 저가형 제품들은 윈도우 비스타를 지원못하는등의 문제가 있지요.. 레거시 하드웨어에

    대한 지원이 줄어들어서 매우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E-IDE형 HDD나 ODD

    들은 계속 판매가 되고 있는것을 보면 참 모순이라 생각됩니다. 어쨋든 저는 그런걱정만

    아니라면 P5K를 주저하지 않고 구입할것 같습니다. 이것도 지금 어디서 돈만 생긴다면 오늘

    바로 사러가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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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ddr2 pc4200
    최근 Windows Vista Ultimate K버전을 512*2ea 듀얼로 구성한 1GB램환경에서 쓰다보니 램이

    상당히 많이 모자라다고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메인OS에 이것저것 설치해서 레지스트리 찌꺼기가

    많이 남는걸 싫어해서 VMware를 사용해서 비스타에서 리눅스와 윈도우XP를 사용하는데 듣기로는

    램을 4기가씩써도 비스타에서 캐쉬로 잡아먹는것이 대부분이라 파일접근 속도에 있어서는 램이

    많은것이 효율적이겠지만 그래도 스왑을 한다는 소리를 들은게 있어서 지름신이 강림하셔도

    인터넷 쇼핑몰에서 마우스만 잡고 덜덜 떨고 안절부절 하고 있는중이다. 사실 VMware로도

    큰 작업은 하지 않기때문에 XP때처럼 많이 부드럽게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 빼고는 현재 상태에

    그럭저럭 만족중이지만.. 사람욕심은 어쩔수 없나보다. 10만원가량하는데..그렇게 비싼가격은

    아니라고 할순있지만 내생각은 일단 비스타가 나온지 얼마안됐고 분명 앞으로 1~2년사이에

    하드웨어 출시에 많은 변화가있을것이라 판단.. DDR3이 나오면 그때 CPU,M/B,RAM을 업그레이드

    할생각이다.. 하늘에서 램이나 뚝 떨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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