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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나 리눅스 설치시 보통 DVD나 CD ROM을 사용해서 설치를 합니다. 데스크탑이라면 보통은 설치를 해서 많이들

 

사용하실 텐데요. 노트북의 경우도 좀 덩치가 있는 것들은 DVD-RW를 내장하고 있는경우가 많지만 무게,크기 경량화를 위해

 

넷북이나 울트라씬 노트북의 경우 ODD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외장 ODD를 구입해서 사용하거나

 

고용량 USB에 윈도우 설치 DVD내용을 복사해서 부팅하는 방법을 선택해서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과정들이 OS종류

 

마다 다를뿐더러 GRUB등을 MBR(Master Boot Record)에 심는 작업을 해야되는 번거로움을 거쳐야 될때가 많아서 저도

 

이제까지 ODD가 없으면 많이 시도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던 중에 구형넷북에 윈도우8을 설치하면 속도가 빠르다는 소식을

 

듣고 집에서 굴러다니는 넷북에 설치를 하려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메모리스틱은 4GB밖에 안되고 그나마도 다른 자료들이

 

들어있어서 사용할 수가 없고 SATA & IDE to USB 젠더가 있어서 ODD를 떼서 연결해서 설치할순 있지만 귀찮았습니다.

 

 

 

Serva구축 구성도

 

그래서 네트워크 설치를 시도해보게 됐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편합니다. 요즘 PC들에는 대부분 네트워크 부팅 기능이

 

있기때문에 BIOS나 EFI에서 네트워크 부트만 설정하면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런행위를 가능하게 하려면 두가지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준비물 : 1. 윈도우 설치 DVD or ISO(ISO를 사용한다면 가상ODD 구축 프로그램 사용필수)

2. 윈도우 설치 DVD나 ISO를 공유할 서버용 PC

3. TFTPD를 사용하는 툴(Netboot), Serva

 

보통 인터넷에서 네트워크를 통한 윈도우 설치 방법을 보면 준비물 3에 해당하는 것중에 NetBoot를 통한 설치방법이 많이

 

발견됩니다만 이 툴은 윈도우XP를 설치할때는 간편하지만 상위버전 설치시에는 설정해줘야 할것도 많고 제대로 안될때가

 

많아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 또한 많이 시행착오를 겪었구요. 찾던중 Serva라는 다용도 서버구축 툴이 있더군요.

 

HTTP,FTP기타등등의 서버를 간편하게 구축할수 있게 해주는 툴이었습니다. 여기서 목적은 윈도우 설치이므로 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사용방법을 써보겠습니다. 우선 아래의 파일을 다운로드 하세요.

 

Serva_Non-Supporter_32_v2.1.4.zip

Serva_Non-Supporter_64_v2.1.4.zip

 

작업을 시작하기전 본 내용은 무선랜으로는 작업할 수 없고 유선랜으로만 가능하다는것을 알립니다. 그리고 내용은 공유기를

 

사용한 환경에서의 설정만을 다룹니다. 유동IP를 사용하는 경우도 설정 가능하지만 이 부분은 제외하겠습니다.

 

우선 위의 파일중 32나 64로 되있는것을 받습니다. 저의경우 64로 되있는 버전을 사용했는데 서버로 사용되는 PC의 OS가

 

64bit 일경우 사용하시면 됩니다.

 

1. 압축해제

  압축을 해제합니다. ex) D:\Serva , 그리고 따로 폴더를 하나 생성합니다. ex) D:\ServaRoot 이 D:\ServaRoot는 네트워크

  에서 공유될 윈도우 설치 파일들이 위치할 곳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핵심은 Serva 파일이 위치할 폴더와 윈도우 설치파일들이

  위치할 폴더를 따로 생성하는 것입니다.

 

 

 

2. Serva 환경설정

  Serva는 Donation 라이센스 프로그램입니다. 위 버전들은 Non Supporter 버전으로 기능제한이 있습니다만 아무 무리 없이

  활용가능합니다.

 

 

처음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Settings를 눌러줍니다.

 

 

 

 

위와같이 TFTP 탭의 내용을 설정해 주는데 두번째 섹션의 'Bind TFTP to this address' 부분이 중요합니다. 보통 공유기를

 

사용한다면 192.168.0.1(공유기 IP)를 GateWay로 잡고 나머지 PC들이 공유하게 되는데 (ex)192.168.0.2 이 IP를 설정해 주는

 

것으로 시작 → 실행 → CMD 에서 IPCONFIG 명령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현재 Serva를 실행한 PC의 내부IP가

 

192.168.0.2 를 사용하는것으로 가정 하겠습니다. 매우 중요한 부분이므로 잘 따라하시면 됩니다.

 

이제 TFTP Server root Directory를 설정합니다. 앞서 Serva를 설치할때 만들었던 폴더 예와 같이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후에 이 폴더에 있는 윈도우 설치 파일을 공유하여 설치가 진행됩니다. 여기서는 D:\ServaRoot로 지정하겠습니다.

 

 

 

 

이제 DHCP서버를 설정해야 합니다. DHCP Server에 체크 하시고 Service Add-On에 체크하시고 위에서 TFTP탭을 설정했듯이

 

Bind DHCP to this address항목을 192.168.0.2로 설정합니다. 아래에 보시면 IP Poll 1st addr 항목이 있는데 이건 설치대상이

 

되는 PC가 사용할 IP주소 입니다. 공유기에서 따로 범위설정을 해서 막아놓은게 없다면 대강 아무 IP나 잡아주면 될겁니다.

 

여기선 이 IP를 192.168.0.3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Pool size는 10으로 해주시고 Subnet Mask는 255.255.255.0으로 설정

 

합니다. 다 되셨으면 아래의 '확인' 버튼을 누르시면 Serva를 다시 실행하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다시 실행하시면 되며 재실행

 

후에 우선 Serva 프로그램을 종료해 놓습니다.

 

 

 

 

처음에 Serva를 설치할때 우리는 D:\(혹은 C:\) 에 Serva, ServaRoot라는 폴더를 두개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설정할 내용은

 

ISO나 DVD롬에 있는 윈도우 설치파일을 복사할 차례입니다. 위와같이 ex)D:\ServaRoot\WIA_WDS 폴더를 공유폴더로

 

지정합니다.

 

윈도우 7,8을 서버PC로 사용한다면 설정방법이 약간 다를수 있겠으나 결과는 동일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공유이름을

 

반드시 WIA_WDS_SHARE로 지정 하시기 바랍니다. 확인을 눌러서 완료하시고 D:\ServaRoot\WIA_WDS 이 폴더 내에

 

마음대로 폴더를 하나 만듭니다. ex)Windows7  그리고 그 폴더(D:\ServaRoot\WIA_WDS\Windows7) 에 윈도우 설치

 

DVD나 ISO에 있는 파일을 전부 복사 해서 넣어줍니다. 숨김파일이 있을수 있으므로 숨겨진 파일을 모두 볼수 있게 해서

 

복사 하시기 바랍니다. 네트워크 부팅시 Serva를 통해 위의 폴더의 내용을 인식하여 Windows를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XP나 2000의 경우 WIA_RIS 폴더, 리눅스의 경우 NWA_PXE 폴더에 위와 같은 작업을 수행해서 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작업이 완료되면 위와 같은 구조가 될 것 입니다. 이제 Serva를 실행하고 설치대상인 PC를 네트워크 부팅 시킵니다.

 

BIOS나 EFI 구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통상 F12를 누르면 네트워크 부팅이 선택됩니다. 그러나 이미 OS가 설치된 상태라면

 

무시하고 넘어갈 수 있으므로 네트워크 장치를 부팅순서 최우선 순위로 두고 부팅하는것이 좋습니다

 

 

이제까지 작업이 제대로 됐다면 Serva에서 위와같이 Windows 부트 파일을 자동으로 알아차리고 물어봅니다. 이를 응용해서

 

위에서 설정한 ex)D:\ServaRoot\WIA_WDS\ 폴더에 여러가지 윈도우 버전에 따른 설치파일들을 위치시키면 여러개의

 

버전을 골라서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위와같이 Serva의 부트로더로 부팅을 진행하게 됩니다.

 

 

 

부팅이 진행되면서 위와같이 서버PC의 사용자 ID와 비밀번호를 묻는 경우가 생깁니다. 앞에서 ServaRoot 폴더를 우리는 공유

 

폴더로 지정을 했었고 서버로 사용되는 PC의 윈도우에서 사용자 계정 암호가 걸려있으면 인증을 해야 공유폴더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묻는 것입니다. 서버 PC의 현재 로그인한 계정(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어려우신 분들은

 

서버PC의 사용자 계정 암호를 삭제하고 접근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렇게 ID와 PW를 입력한뒤 Connect를 누르고

 

인증이 완료되면 윈도우 설치 DVD를 넣고 작업한것과 동일한 셋업 화면을 보시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설치작업을 진행하시면

 

되며 설치완료후 첫 재부팅시에 Serva를 종료하시면 됩니다.

 

※주의 : 위 이미지의 인증과정에서 ERROR : 0x37 Network resource is no longer available 이라는 메시지가

 

발견될 수 있는데 이는 네트워크 부팅 과정 이후의 설치 과정에서 설치대상PC의 Ethernet(LAN) 드라이버를 찾을 수 없어서

 

생기는 오류 입니다. 대개는 자동으로 알아 차리며 제 경우에도 Realtek 칩셋을 사용하는 Ehternet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인식했습니다. VMWare는 이상하게 되질않네요.

 

여기까지 Serva를 이용한 네트워크 부팅을 통한 윈도우 설치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OS를 설치하려는데 DVD를 넣고

 

빼는것이 귀찮은 분들, 테스트 용도로 OS를 이것저것 설치해봐야 할 경우가 많을때 Serva는 위와같이 몇가지 설정만 거치면

 

셋업서버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는 매우 유용한 툴입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사용해 봤는데 상당히 유용해서 집에 몇가지

 

윈도우 버전을 올려서 셋업서버로 구축해둔 상태입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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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6일 윈도우8이 정식출시 되었습니다. 물론 관심 많으신 분들은 출시이전 컨슈머 프리뷰 버전을 통해서도

경험 해보셨을것이고 그 이전의 빌드를 설치해본 경험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윈도우8 개발 초기 당시인 2011년

중순께에 설치를 해봤고 시작화면의 어색함에 바로 삭제해버린 후 이번엔 정식 출시된 ProK버전을 가지고 설치를 해봤습니다.

설치과정이야 윈도우 XP이후로 거의 손댈 필요없이 간소해졌고 비슷하므로 굳이 소개하진 않겠습니다. 

일단 설치를 마친후 몇가지 자동으로 셋팅을 마친후 시작 화면이 뜹니다. 

처음에는 윈도우8이 제공하는 기본앱이 시작화면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위 화면에서는 기본 앱 몇가지를 제외하고 모두 삭제

후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그램들을 설치하여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의 아이콘만 '시작화면에 고정 하기' 기능으로 고정 시킨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시작화면이 매우 어색했습니다. 또한 좌측 중간에 보이는 '데스크톱' 패널이 없다면 항상보던 바탕화면

또한 볼 수 조차 없으니 조금은 당황스러웠고 조작감도 매우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설치후 어느정도 적응하고 나니

오히려 반응이 빨라서 이 화면이 맘에 들긴 하더군요. 또한 주로 쓰는 프로그램의 경우 작업표시줄에 고정 시켜서 사용하면

되므로 적응하고 나서는 꽤 유용하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다만 배치해놓은 프로그램을 어느정도 종류별로 배치 시켜서 사용

하고 싶으실텐데 가운데 화면상에서 배치하다보면 하나를 맞춰놓으면 하나가 어긋나는.. 퍼즐맞추기 하듯이 배치가 힘들어

오히려 산만하고 짜증나는 시작 메뉴로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이 시작 화면에서 빈 공간에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클릭하면 우측 하단에 '앱 모두 보기' 메뉴가 나옵니다. 기존의 윈도우로

보자면 시작 버튼 → 프로그램 메뉴 내의 모든 프로그램을 보는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많은 부분을 가려놓았습니다만.. 설치된 프로그램들의 목록은 다음과 같이 A~Z, 가~하 순으로 표시 됩니다. 이 메뉴는 사실

처음 보자마자 정말 부적절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이 키보드만 치면 바로 검색창이 뜨기때문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검색해서 사용할 수도 있지만 모든 사용자들이 항상 프로그램명을 기억하고 검색해서 사용하진 않습니다.

혹은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기존에 사용하던 패턴이라면 시작메뉴를 눌러서 프로그램을 찾아 실행하는것이 일반화 되있겠죠.

프로그램이 저렇게 난해하게 펼쳐져 있기때문에 저의 경우에는 저 메뉴를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프로그램 제거 시에만

프로그램 설치시 제공되는 언인스톨 아이콘으로 삭제하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시작화면의 '데스크톱' 패널을 누르면 위와같이 익숙한 바탕화면이 나타납니다. XP사용중 윈도우8로 업그레이드 하셨다면

이 화면도 생소 하시겠지만 윈도우7을 사용하신 분들이라면 익숙한 화면 입니다. 이제야 기존에 하던 탐색기를 통한 파일

탐색등을 할수 있겠네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부분의 경우 패치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데스크톱' 패널이 한번눌린

후에는 화면의 좌측 하단에 마우스를 올리면 시작화면↔바탕화면을 전환시킬수 있으나 '데스크톱' 패널이 한번도 눌리지

않은 상태에서는 바탕화면을 볼 수 조차 없습니다. 물론 어떤 단축키 정도는 있겠지요. 아직 단축키가 있는지는 찾아보지

않았습니다.

위와 같이 우측화면의 최상단 부분에 마우스 오버시 메뉴가 하나 뜹니다. 보통 제어판에서 이뤄지던 작업의 일부분을 이곳을

통해 좀더 간단하게 할 수 있게 구성 되어 있고 직접 제어판을 호출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우측 하단의 'PC 설정 변경' 메뉴를

통해 시작화면 앱에 관련된 설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만 스마트폰에서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듯 스토어를 통해 설치된

프로그램과 윈도우8의 Metro 앱 프로그래밍 방식에 맞춰 만들어진 프로그램 외의 이전에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던 프로그램의

경우는 설정 될수 있는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일반 프로그램들의 경우 앱 설정등은 무시하시고 그냥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앞으로 윈도우8의 Metro UI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얼마나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개발자들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애매한 개발 범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번째 화면의 경우 듀얼 모니터 확장이나 디지털/아날로그 아웃풋 복제 기능등

기존의 윈도우7에서 화면해상도 메뉴에서 다중디스플레이 설정을 하던것을 메뉴로 지원해서 상당히 편리하게 느껴집니다.

PC설정 변경 화면입니다. 설정 부분을 보기에 앞서 상당히 불만인것이.. 처음에 윈도우를 설치하면 사용자 계정을 MS Hotmail

계정을 무조건 사용하도록 유도합니다. 물론 메일 계정은 아무렇게나 입력해도 상관 없습니다만 이 경우 입력한 사용자 이름

으로 사용자 폴더 (일반적으로 C:\Users\xxx) 가 생성 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시에는 한글 폴더명이 들어가는것이

별 상관 없습니다만 가끔 이 사용자 폴더가 한글이어서 프로그램 설치시나 설정시에 문제가 생길 경우가 있어서 꺼려집니다.

처음 설치후에 윈도우8 기본 앱이나 설정(메일, 일정관리등, 동기화)이 Hotmail계정과 연동되어 사용될 수 있어서 유도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선택권이 없게 만들어 버린것 같아서 불만스럽긴 하네요. 설치 후에는 로컬계정으로 변경할수 있으며 이 경우

앱 동기화 기능등은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만.. 솔직히 윈도우 기본 어플은 아주 먼 옛날 윈도우3.1 버전 부터 지금까지 그다지

애용해본 기억이 없어서 오히려 저의 경우엔 방해가 됐습니다. 기타 설정 내용등은 별 특별한 점은 없고 PC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괜찮은 기능으로 두번째 사진의 'PC복구','윈도우 다시 설치' 등이 큰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윈도우 비스타때의 악몽을 되살리고 싶었는지 이번에도 UAC(사용자 계정 컨트롤)기능이 기본적으로 켜져있습니다.

항상 이유야 파일 보안등을 위해서 라고 하는것이 MS의 입장이긴 합니다만 시스템적인 작업 (ex)펌웨어 업그레이드 등

이 이뤄질경우 UAC때문에 PC가 맛이 가버리는등의 위험성도 있고 설사 UAC를 끈다고 해도 완벽한 Super Administrator

권한이 있지 않아서 제일 싫어하는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수동으로 레지스트리를 변경하여 UAC를 해제하고 최고 관리자

권한을 획득할수는 있으나 이경우 윈도우 기본 Metro 앱은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기본 앱이 크게 필요치 않다면 해제하고

쓰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주의 : 기존의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7의 경우의 UAC해제 방법을 그대로 윈도우8에서 사용

하시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윈도우8 초기 개발 발표시에 Active X사용 불가 여부로 이슈가 됐던 IE10입니다. 메트로 앱, 데스크톱용 IE로 구분되어 있으며

매트로 앱 IE 10의 경우 ActiveX가 실행되지 않습니다. 데스크톱용 IE의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ActiveX 실행이 가능하므로

염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사진에 보시는대로 매트로 앱 IE10의 경우 IE가 실행된 상태에서 화면 가장상단에 마우스 오버시

손모양 포인터가 나오면 끌어서 바탕화면에 위치시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큰 디스플레이를 쓰시는 분들에게

괜찮은 기능으로 생각됩니다.

윈도우8 설치후 셋팅해서 사용해 본후 간략하게 여기까지 둘러봤습니다. 일단 제 결론은 "윈도우7 사용자가 굳이 윈도우8로

돈들여서 옮겨올 필요는 없다." 입니다. 인터페이스나 UI가 바뀐점, 약간의 부가적인 기능이 추가된것 때문에 10만원 가량의

돈을 지불하고 사기에는 아까운 OS라고 생각됩니다. MS에서 기존의 타블렛 윈도우의 경쟁력을 높히기 위해 윈도우8을

제작 한것으로 보이나 데스크톱용으로 윈도우8을 쓰기엔 어색한 점이 많습니다. 첫번째로 사용자가 어떤 작업을 하는데 있어서

동선이 매우 깁니다.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이상 마우스를 한번이라도 더 움직여야 하고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테스크톱 패널을 누르기 전엔 데스크톱 시작 화면으로 전환 조차 할 수 없습니다. 또한 난해한 전체 앱 배치화면은 아무리

검색이 가능하다고 한들 이전에 사용하던 버전의 윈도우 시작 메뉴에서 정렬된 상태의 프로그램 그룹을 선택할수 있었던것에

비해 매우 불편합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 프로그램 그룹을 따로 생성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것또한 아이콘들이

저장되있는 폴더를 일일히 찾아가서 만들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며 편리하게 사용하라고 있는 단축키가 이제는 어느정도

숙지해야 하는 요소가 되버린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이전 윈도우에서 시작→실행 으로 명령어를 직접 넣어 실행 하던 메뉴의

단축키는 윈도우키+R 입니다. 이전에는 선택권이 있었지만 이제는 실행 메뉴도 단축키를 사용하지 않고는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물론 다른 기능들의 경우도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선 기본 단축키 정도는 숙지해야 합니다.

ARM용으로 출시된 Windows RT의 경우 성공여부는 지켜봐야 겠지만 적어도 데스크톱 OS로서는 업그레이드 할만큼의

메리트는 그다지 없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보통 MS에서는 기존 윈도우 제품군 출시후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새OS를

출시했는데 윈도우8이 이렇게 빨리 출시되는것을 보니 이제는 태블릿 시장에서의 애플, 구글을 간과할 수가 없나 보네요.

어쨋든 윈도우8을 몇일 사용해 보니 파워유저들이 사용하기엔 전작에 비해 크게 좋은점을 바라기는 힘들것 같고

(몇가지 프로그램들은 호환성 문제도 존재 합니다.)  라이트 유저의 경우에는 오히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편리 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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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도스시절에 사용했던 명령어 COMMAND.COM처럼 윈도우에서도  CMD.EXE 라는 콘솔

을 통해 윈도우 명령을 처리할때가 있습니다. 특히 포터블 프로그램들이 CMD창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며칠전에 CMD창을 실행하니 오류코드(0xc0000142) 와 함께 실행을 할수없다는 오류를

내더군요. 어이없는건 직접 %Windir%system32  폴더에 들어가서 실행해보면 멀쩡하게 실행된다는

것입니다. 얼마전 Tiny7을 EeePC에 설치하고나서 생긴문제인데 자주쓸일은 없지만 위에서 말한것

처럼 포터블 프로그램이 CMD창을 통해 중간명령을 수행하는경우가 많아 꽤나 불편했습니다.

검색해보니 역시 뻔한답이 대부분이더군요. '바이러스 검사, 악성코드 검사, 보안패치 설치여부확인'

하긴 시도할수 있는 해결방법은 일단 저것밖에 없었습니다. 몇개씩 돌려봤지만 악성코드라던지

바이러스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재부팅을 여러번 해봐도 결과는 같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해본것이

기존 CMD 삭제후 다른 PC의 CMD를 복사해 오기로 했습니다.

(이 방법은 바이러스,악성코드에 피해를 입은 경우 적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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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이  CMD.EXE에서 속성을 보시면 보안탭에 고급이 있습니다. 그냥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려고 하면 TrustedInstaller의 권한때문에 수행할수 없다고 뜨므로 권한을 편집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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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사용자가  Administrator로 되있으므로 이 계정이 모든권한을 가질수 있도록 사용권한변경
 버튼을 눌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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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Administrator) - 모든 권한에 체크해주고  OK해준뒤 기존의 CMD파일을 삭제하고 복사해

봅니다.여기까지는 실제로 CMD파일이 악성코드나 바이러스로 망가졌을때 쓸수있는 좋은 방법

입니다. 고치고 나서야 알았지만 저의 경우는 실제로 망가진것이 아니라서 이렇게 해도 전혀 변화가

없었습니다.

(0xc0000142 오류가 날경우 해결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작 - 실행 - regedit 를 실행해서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Nls\CodePage]

로 이동해보면 위와같이 ACP,MACCP,OEMCP,OEMHAL이 있습니다. 영문윈도우의 경우와

한글윈도우의 경우 위의 수치가 다른데 ACP는 기본 안시코드를 표현한것이고 OEMCP는

OEM기본 코드페이지를 나타냅니다. MACCP는 매킨토시 기본코드페이지를 나타내고 OEMHAL에

정의된 값은 명령프롬프트(CMD)에서 확장된 문자들에 대해 제어를 합니다. 근데 위에 보시면

ACP,OEMCP의 값이 949로 되있는데 이는 한글을 나타냅니다. Tiny7의 경우 기본적으로 영문

으로 코드페이지가 설정되있는데 한글언어팩을 적용하면 위의 수치로 바뀌게 됩니다. 저의 경우

문제는 커맨드창의 글꼴을 바꾸면서 생겼는데 일단 저의 경우외에도 이 값을 기본값으로 바꿔

준다면 이상없이 실행될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일단 ACP를 1252(영문포함 웨스턴유럽어)로

바꿔주고 OEMCP값을 Windows NT 계열의 OS에서 쓰이는 기본 DOS 437로 바꿔줍니다.

바꿔준뒤 재부팅 하면 커맨드창이 제대로 실행되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시작후 CMD창이 제대로 실행되는것을 확인한뒤 다시 ACP,OEMCP 수치를 949로 바꾸고 재부팅후

커맨드창의 속성을 확인하시면 위와같이 현재 코드 페이지가 949로 되있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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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윈도우7 베타의 라이트버전 제작 가능여부에 대해 글을 남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간단히

테스트 해봤는데 몇번의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설치는 제대로 진행되지만 정상적인 부팅이

되지 않던 문제점이 있었고 아예 설치가 제대로 안되는 문제점도 있었는데 두세번 다시 해보니

제대로 작동을 하게 됐습니다. 아래의 경량화 방법을 참고하시면 되겠고 vLite 사용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은 전에 썼던 이글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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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시 윈도우7 Home Basic,Home Premium,Business,Ultimate 중 어느것을 선택할지 물어봅니다.

네가지 모두 테스트 해봤는데 Ultimate에디션을 제외하고는 모두 설치후 오류를 발생시켰습니다.

아무래도 윈도우7 베타가 테스트용도로만 Ultimate에디션을 기본적으로 지원하는데다가

vLite가 비스타 전용이기 때문에 그런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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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의 Integration은 서비스팩이나 드라이버등을 통합시킬때 사용하는 메뉴로 체크되있다면 해제

하고 위의 사진처럼 모두 활성화 시켜준뒤 다음단계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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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제작해둔 자료들을 가지고 진행하기때문에 Compatibility의 다른 항목들이 제외되어 있습니다.

위의 항목들은 해당항목의 호환성을 vLite에서 염두하여 어떤 구성요소를 제거했을때 호환성에

문제가 있으면 경고 메시지를 나타내 줍니다. 크게 중요하진 않습니다만 비스타를 경량화 시킬때도

잘 맞지 않으면 설치시나 설치후 오류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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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부터 아래로 네번째 사진까지 체크표시가 안된 모든 항목을 체크해주면 됩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미리 만들어둔 라이트버전 ISO이미지로 진행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최대한 경량화

시키면서 호환성은 나쁘지 않게 만드는것이 이번 제작의 목적입니다.

(Welcome Center의 경우 체크표시가 되있는데 없애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거했을때

초기설치후 마지막 사용자 설정을 할때 오류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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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음화면에 나타나는 Tweak섹션에서는 사용자 구미에 맞게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UAC해제나 설치시 요구메모리 정보등을 수정할수 있습니다. 요구메모리의 경우
 
256MB를 기본으로 설정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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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판의 시스템 항목에 나타내어질 OEM등록정보와 설치시 CDKEY를 미리 입력시켜 무인설치화

해주는 옵션들입니다. Product Key부분의 모든 항목을 해제 시켜줍니다. 체크해도 별 이상없었지만

저의 경우 윈도우7,비스타의 약간의 차이점을 고려해서 모두 해제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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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옵션에서는 위와같이 Prompt로 맞춰줍니다. 이제 모든 변경사항을 Apply시킨뒤 ISO이미지를

만들고 설치를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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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는 VMware에서 이뤄졌습니다. 사용하는 다른 컴퓨터에서 따로 설치를 해보려고 했지만 시간

낭비가 많아서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VMware의 환경은 RAM 1.0GB, HDD 10GB, CPU(x2)로 설정

해줬습니다. 중간의 설치과정등은 제 블로그의 윈도우7 관련글들에서 보실수 있으니

모두 생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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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노멀설치시의 HDD사용 용량(Windows 7 Build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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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버전 설치후의 용량

최대 경량화가 목적이기 때문에 에어로효과나 테마,바탕화면등은 모두 삭제 시켰습니다. 이렇게

설치한뒤에는 5GB가량의 공간을 차지하는군요. 최근 출시된 넷북에서는 당연히 원활히 사용할수

있을듯 합니다. 원래는 비스타가 무거운 저의 Eee PC 701(HDD - SSD 4GB)에 설치할 목적이었지만

아직은 불가능하겠습니다. 비스타의 경우 Business 에디션을 경량화 시켜 3.2GB정도의 용량을

차지하도록 만들었던적이 있습니다. 라이트 버전을 만들수 있는툴은 아무래도 윈도우7의 OEM

혹은 RTM버전이 출시된 후에나 제작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쨋든 비교적 여유로운 HDD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넷북등에서는 매우 원활히 작동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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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테마가 존재하는듯 보이지만 모두 제거했기 때문에 작동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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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윈도우7 베타 빌드 700 설치기 에서 설치후 기본으로 512MB정도의 메모리를 사용하는것에

비해 확실히 많이 줄어든 300MB정도의 메모리를 사용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CPU의 경우 1 Core

로 설정했을경우에도 상당히 빨랐습니다. 물론 호스트 컴퓨터의 CPU성능이 따라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선보인 윈도우7의 베타버전들이 비교적 저사양에서도 큰무리없이 작동하는것을

보신분들은 이해 하실수 있을듯 싶습니다. 물론 아직 베타버전일 뿐이고 비스타도 RC버전이

출시됐을때와 RTM으로 출시됐을때의 성능상 차이가 꽤 있었던것을 생각해보면 지금의 결과만

으로 윈도우7의 성능을 판단하기엔 이르지만 미리 써보고 싶으신분들은 이렇게 경량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알고계시면 좋을듯 합니다. 물론 vLite가 비스타의 경량화에 맞춰진 툴이라 윈도우7에서 새로

추가된 기능등은 제거할수가 없었지만 비교적 저사양이라고 할수있는 넷북등에서는 윈도우7의 기능

을 누리면서 XP와 비슷한 체감성능을 맛볼수 있다는것에 헛된삽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점들이 테스트 되지 못했긴 했지만 용량부족으로 설치가 불가능 하신분들은

시도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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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의 경량화에 (Lite 버전에) 대한 글은 제가 전에 작성해둔 것이 있는데 이번에 윈도우7

베타 빌드 7000을 설치해보면서 윈도우7도 라이트 버전 제작이 가능한가를 잠깐 생각해봤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결론이 중요한분들을 위해 미리 말하자면 윈도우7도 라이트 버전으로 제작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해외 블로그나 포럼 혹은 유튜브등의 동영상이나 관련 문서들을 보면 현재 비스타

라이트 버전을 만드는데에 필요한 vLite프로그램으로 윈도우7도 경량화가 가능한것 같습니다.

가장 확신을 줬던 글은 http://windows7center.com 의 글인데 원문을 그대로 옮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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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was a lot of doubt as to whether Microsoft will create a separate version of Windows 7 for light-weight ULPC laptops or netbooks. Cnet managed to receive confirmation that this will actually be the case:

A Microsoft person on the floor
said that a lite version of Windows 7 will run on 1GB of memory and 16GB of (solid-state drive) storage. Higher-end Netbooks will have a 160GB hard disk drive, according to Microsoft “guidance.”

The person on the floor also said that dual-atom processors will be seen in netbooks in the very near future. As mentioned in
one of our previous articles, the netbook market is one area of the playing field Microsoft has been weak at. With more than 5 million Atom processors shipped during Q3 2008, it is quite clear that Microsoft has no time to waste in making sure Windows 7 will suit the netbook market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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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해석해보면 넷북등을 지원하는 윈도우7의 에디션이 따로 출시 될것인가에 대해서 마이크로

소프트의 어떤 한 관계자가 윈도우7의 라이트 버전은 1GB의 램, 16GB의 여유공간에서 잘 작동

할것
이라고 하네요. 이글은 11월경에 작성된 글이기 때문에 상당히 신빙성 있어보입니다.

정식발매시 얼마나 많은 추가요소들이 포함될지는 모르겠으나 윈도우 비스타에서 무슨 자신감

에서인지 너무나 고사양의 PC사양을 사용자들에게 요구한데다가 그렇게 큰 체감성능적 잇점을

맛보지 못한 사용자들의 외면을 받아 윈도우 ME와 함께 실패한 운영체제라는 소리를 듣게된

윈도우 비스타때와는 달리 MS에서도 비교적 저사양에서도 잘 돌아가게끔 윈도우7을 만들고 있는

중인듯 하구요. 유튜브등에 올려진 해외사용자들의 UCC를 봐도 상당히 저사양에서

그럭저럭 돌아가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요새 출시되는 넷북에서는 상당히 원활할듯 보입니다.


(Windows 7 beta 7000 on PENTIUM 3 Sony VAIO PCG-QR10)

윈도우 7의 라이트버전 만들기에 대해서는 다음에 포스팅할 글에서 더 써보겠지만 일단 윈도우7

은 경량화가 가능하다는점을 이글을 보시는분들은 생각해두시고 넷북에 비스타를 설치하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윈도우7이 출시되면 그때 경량화해서 설치해보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오늘 낮에 관련 글들을 보고나서 현재 vLite로 윈도우7 베타를 수정하는중인데 일단 윈도우7

에디션을 분류하는 단계까지는 뜨고있습니다. 여러가지 현재상황을 볼때 마이크로소프트쪽에서는

비스타 정품 사용자들을 위해 윈도우7의 경우 출시후에 더 빨라진 새로운 운영체제라고 강조해서

높은값에 팔것이 아니라 약간의 추가비용만을 내고 비스타에서 업그레이드 시키도록 유도하는것이

옳다고 생각되네요.(물론 MS에서 그렇게 할것이라 생각되진 않습니다.ㅡㅡ;)

그럼 다음에 포스팅할 글에서 윈도우7 베타 최소화 시키기에 대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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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월에 윈도우7 Build 7000이 6801에 이어서 외국 토런트 사이트에 유포됐습니다. 나오자마자

 설치는 해봤는데 설치기를 써보질 않았네요. 윈도우 7을 나중에 사용하실 계획이 있는분들을 위해

 아직은 베타이지만 설치기를 써보겠습니다. 이전 6801 설치기는 이곳에서..

설치는 VMware에서 이뤄졌습니다. 메모리는 2GB를 할당해줬고 CPU는 2개(듀얼코어의 효과..)로

설정해줬고 HDD는 11.3GB를 할당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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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를 읽고 있습니다. 비스타나 이전 6801과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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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도 별반 다를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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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금 기다리면 이전의 6801 설치화면에서 비스타 설치화면과 동일하던 지렁이가 없어지고

위의 사진처럼 화려한 시작화면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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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아졌다 어두워졌다를 반복합니다. 아마도 이러한 시작화면대로 정품발매가 되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베타에서 이런것을 선보인것을 보면 이제 지렁이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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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초기화면입니다. 우측 하단에 빌드넘버가 바뀐것을 볼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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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이지만 한글 키보드, 언어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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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설치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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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파티션 밖에 없는데 Upgrade항목이 있군요. 이제껏 윈도우를 사용하면서 업그레이드 항목으로

설치해본적은 윈도우95에서 98로 넘어갈때 딱 한번을 제외하고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 그래서

이번에도 역시 Upgrade는 눌러보지도 않고 Custom으로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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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XP이후로 윈도우 설치는 거의 컴맹인 제 친구도 그냥 설치할 정도로 편해졌습니다. 개인적

으로는 좀 불만인것이 Ultimate 에디션이던 Home에디션이던 설치시 커스텀 메뉴를 제공해줬으면

좋겠습니다.(마치 윈도우98때처럼..) 쓸데없이 용량만 커지고 실상 Ultimate를 쓴다고 해서 미디어

센터나 기타 Extra들은 아예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vLite등으로 이것저것 빼서 만들어

쓰기는 귀찮고 말이죠.. 파티션은 단일 파티션이니 그냥 Next를 눌러도 상관없습니다. 멀티 파티션이

라면 반드시 설치대상인 파티션을 확인하고 설치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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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진행중입니다. 두번정도 재시작 하는데 역시 HDD에서 설치를 하니 상당히 빠릅니다.

첫번째 재시작 까지 채 10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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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작후 레지스트리 셋팅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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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퍼포먼스 측정중입니다. 여기서 프로그레스 바의 디자인이 변경됐네요. 윈도우 7은 디자인

면에서 아직까진 비스타와 아주 크게 다른점은 없지만 이런 부분들은 은근히 신경쓰는듯 싶습니다.

아마도 Mac OS나 요새 배포되는 리눅스의 영향이 크지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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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들을 시작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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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6801의 사용자 등록화면과 다를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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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센스키...있을리가 없죠. ㅋ 윈도우 비스타는 Beta2가 진행중일때 DVD를 받아서 설치했었습니다.

윈도우 7에서 될까싶어 혹시나 해서 넣어봤지만 역시나 안됐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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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선택은 기존과 동일한데 집,직장,공공장소로 나눠져있습니다. 공공장소로 선택시

파일공유등의 기능이 기본으로 꺼져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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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을 마치고 윈도우에 진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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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매가 되면 환영합니다로 또 나오겠지요. 개인적으로 웰컴대신 다른 효과를 집어넣으면 어떨까

싶습니다만.. 아무래도 부팅시 부담이 약간이나마 커질테니 그렇게 만들진 않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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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빌드 7000의 바탕화면입니다. 일단 가장큰 변화로 작업표시줄을 볼수있군요. 좀더

큰아이콘 으로 변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큰것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작업표시줄

높이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줄어들지 않았는데 레지스트리 수정을 통해 가능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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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표시줄은 바꼈지만 메뉴는 비스타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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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센터 화면이 좀 더 화려해졌네요. 저는 미디어센터는 쓸일도 없고해서 윈도우 XP

미디어센터 에디션이 나왔을때도 사용해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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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편리한 기능을 설정해줄수 있습니다. TV볼때는 리모컨으로 조종하면 편하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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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후 용량은 9GB정도 되는군요. 32bit버전이라 이정도 되는듯 싶고 64bit는 비스타처럼 꽤 용량이

커질듯 싶습니다. 여기에 각종 업데이트 및 프로그램들 설치하다보면 20GB는 순식간에 넘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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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실행시 같은 프로그램을 그룹으로 표시하기 기능이 이렇게 바꼈습니다. 저는 불편해서 따로

창을 쓰는 방법만 고집하는데 마우스를 올렸을때 그룹의 프로그램들이 이렇게 표시되기때문에

상당히 편하겠습니다. 물론 그룹으로 묶어서 표시하지 않고 사용하는것도 가능하고
 
바탕화면 테마에 따라서 축소된 창의 색이 각각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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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 8 Beta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언뜻 봐서는 7과 다른점은 없습니다. 저는 탭기능이 불편해

사용하지 않아서 익스플로러 7에서도 탭기능을 끄고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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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판에서는 요새 노트북에 많이 쓰이는 지문인식기능 설정을 할수있게 해주는 메뉴도 보이네요.

그외엔 성능향상이야 이뤄졌겠지만 딱히 비스타와 다른 메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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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표시줄에서 마음에 드는곳이 이것입니다. 비스타나 XP에서 트레이에 있는 아이콘을 항상

숨김이나 사용하지 않을때는 숨기기로 설정해도 레지스트리 정리등을 하다보면 풀어져버리는

일이 생기곤 해서 약간 거슬렸는데 화살표를 누르면 트레이에 있는 아이콘들이 보이게 됩니다.

오른쪽 맨끝은 바탕화면 보기 버튼입니다. 아이콘으로 존재할때 보다 훨씬 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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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빌드 6801에서는 비스타와 테마 설정 화면이 같았습니다만 7000애서는 좀 더 예쁘게

바꼈습니다. 아래의 첫번째 아이콘을 누르면 기존의 방식대로 배경화면을 바꿀수 있는데

슬라이드 쇼 기능으로 최소 10초 간격으로 배경화면을 바꿀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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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환경에서 설치한것이라 실사용 환경과 같지는 않겠지만 윈도우7 자체만 설치했을때

리소스 점유율이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듀얼코어 이상의 CPU나 2GB의 메모리를 가지신

분들도 이것저것 다른 프로그램들을 설치한다고 가정해도 원활하게 활용하실수 있을듯 합니다.

오히려 비스타 때보다 훨씬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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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네트워크 설정을 트레이 아이콘을 통해 들어갈때 생기는 약간의 딜레이가

전혀 없이 바로 실행이 됩니다. 네트워크 설정을 꽤 자주 변경하는 저에게는 좋은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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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그룹 네트워킹 메뉴를 통해 기존의 비스타에서 쓰던 작업그룹간의 암호공유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대략 이쯤으로 윈도우 7 빌드 7000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아직도 충분히 비스타에 비해 빠르지만

빌드 6801에 비해 시각적 효과가 추가되서인지 6801보다는 반응성이 약간 더디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RC버전이 나올때 쯤이면 좋은 속도를 보일것으로 예상합니다. 느리다고 표현했던것은 비교상

그렇다는것이고 VMware에서 XP를 구동할때와 속도면에서 많이 느리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파일,폴더구조는 비스타와 거의 흡사합니다. 물론 6801과도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그나저나 그림파일 크기도 줄이고 화질도 떨어뜨렸는데 사진이 5MB가 넘어가는군요.

그래도 이 정도면 빌드 7000에 대해 대략적으로 맛보셨을듯 싶습니다. 2010년에나 정식발매

될테니 그동안에 나올 베타버전은 생각나는대로 설치기를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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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고 탈많은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 뒤를 이어 윈도우 7이 테스트 버전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build 6801 이전 버전도 돌고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어쨋든 6801버전을 받아서 가상머신에

설치를 해봤습니다. 성미 급하신 분들을 위해 윈도우7의 성능이 어떤가에 대해서는 일단 비스타보다

'체감속도가 빠르다' 입니다. 가상머신에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빠른속도를 보였습니다.

부팅속도도 괜찮은 수준이었습니다. 외관상으로는 비스타와 별다른 차이가 없었고 시간부족으로

여러가지 테스트해보진 못했습니다만 맛보기로 설치기를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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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설치를 위해 DVD-ROM에서 파일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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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화면으로 종전과 마찬가지로 시스템이 윈도우 7을 설치하기에 적합한지 테스트 메뉴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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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화면인 국가,키보드 선택창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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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LA가 뜨는군요. 사용자 약관 다읽어보진 않으실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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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커스텀 설치여부를 묻습니다. 여기선 첫설치기 때문에 커스텀 메뉴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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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머신 환경을 램 1Gb,HDD 16Gb를 부여하고 설치했습니다. 7Gb이하로 디스크 할당시
설치불가능 메시지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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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이 용량부족 경고창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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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시 200Mb정도의 용량을 시스템 중요파일, 레지스트리의 백업용도로 할당하게 되는데 앞으로

지원하겠지만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나 노턴고스트등의 별도 백업솔루션이 있다면 크게

필요치 않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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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중인 화면입니다. 파일복사 및 설치에 총 걸린시간은 45분정도 됩니다. 저의 시스템 환경은

대략 P4 2.66Ghz, RAM 4G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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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도중 이와같이 윈도우 시작을 알리는 메시지가 뜹니다. 아직 설치가 끝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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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스바의 색상과 두께등이 약간 바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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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트리의 셋팅을 업데이트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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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쓰이는 각종 서비스들을 시작하고 있는 화면입니다. 차후에 이화면이 뜨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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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설치시 마다 항상 봐왔던 첫 사용을 위한 준비중 메시지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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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항상 봐왔던 사용자 이름과 PC이름을 정해주는 화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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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워드 입력형식또한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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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키 입력 화면입니다. 테스트용으로 쓴것이라 이버전의 시디키는 굳이 구하려 해보지 않았습니다.

비스타와 마찬가지로 30일 동안 인증없이 사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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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끝낼테니 좀 기다려달라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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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 구성을 하는중입니다. 비스타에서의 화면과 별다른 차이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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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윈도우 7 테스트 버전의 첫화면입니다. 외관상 비스타와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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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메뉴 또한 비스타와 별 차이가 없습니다. 7 테스트버전 발표전에 나돌았던 맥OS의 디자인을

훔쳤다고 논란이 됐던 초기화면은 가짜라고도 하는데.. 어쨋든 초기화면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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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종료시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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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온 로그인 화면.. 7 Ultimate 버전임을 볼수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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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시 지렁이 또한 비스타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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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행시 아래에 중요 알림이 두개정도 뜨는데 윈도우 업데이트 설정, 바이러스 백신 설치여부

경고등이 뜹니다. 온라인상에서 소프트웨어를 찾게 하는 옵션도 있습니다만.. 대부분 따로 백신을

구입하거나 다운로드해서 사용하기에 별달리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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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디펜더, UAC관련 설정등을 해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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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업데이트 방식을 지정하는 화면입니다. 전과 마찬가지로 사용자에게 알리고

설치하기등을 지정해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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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토리, 파일구조또한 대략 훑어봐서는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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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판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클래식보기가 제일 편해서 이렇게 씁니다.

비스타에서는 제어판에서 로딩시 끊기는 감이 꽤 있는반면에 윈도우7에서는 거의 바로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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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볼수있던 점수매기기 메뉴가 사라졌습니다. 대충봐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안보이더군요.

(다쓰고 나서 보니 점수 메뉴가 있네요 -0- 너무 대충본듯 ^^:)

너무 대충 살펴본듯 하지만 세부내용까지 볼 흥미가 좀 떨어지긴 했습니다. 워낙 비스타와

인터페이스 차이가 없어서였기때문입니다. 여러모로 봐서 비스타는 예전 윈도우Me와 비슷한

과도기적 OS인듯 합니다. 섣부른 판단일지 모르겠으나  윈도우 비스타는 윈도우7 베타라고 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가지 살펴보지 않아도 체감성능만 봐도 윈도우 7 베타가 우수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반대의견 많을것으로 생각되나 비교적 저사양 CPU를 사용하는 제게는 적어도

그랬습니다. 대략적인 최소사양으로는 펜4 1.5Ghz, 램512Mb정도를 두고있는데 이것저것 설치해서

사용하다 보면 램 2Gb는 넘어야 할듯 싶네요. 하지만 요새 PC들의 최소 램이 1Gb인걸 생각해보면

무리가 될듯 싶진 않습니다. 참고로 윈도우7 정식출시후에 미니PC들에도 윈도우7이 설치되서

판매될것이라는 예견이 있습니다. 그만큼 미니PC의 성능도 크게 업그레이드 되서 출시되겠죠.

윈도우 7을 보면 솔직히 좀 씁쓸합니다. MS에서 소비자에게 돈을 받아 비스타로 베타테스트 한듯한

느낌이 드네요. 앞으로 두고봐야 알겠지만 일단 설치해보니 윈도우7의 정식발매가 기대됩니다만

가격은 낮아져야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사용자가 쓰기에는 그저 게임 잘돌아가고

몇몇 프로그램들 잘돌아가면 OS로서의 기능을 다하는것인데 비스타로 소비자를 농락(?)한뒤

윈도우 7이 더빨라졌으니 돈 더내고 사세요 하는건 아니라는거죠..

마지막으로 윈도우라는 이름을 쓰는 OS는 윈도우 7이 마지막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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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PC인 Eee PC 701을 사용하면서 xp라이트 버전 설치후에도 한참 모자라는 용량인 메인

SSD(4Gb)에 XP 서비스팩3을 설치하니 그나마도 없던 용량이 100~200Mb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조금 하고 간단한 기능들을 수행하기에는 이정도면 충분하긴 했지만 사람욕심이 그렇지

않더군요 -0- 대다수의 MMC카드를 지원하는 노트북들이 SDHC를 지원하는데 Eee PC역시

SDHC를 지원하기때문에 결국 Sandisk의 8Gb 클래스 2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클래스6

계열의 Extreme에디션이나 트랜센드사의 16Gb SDHC의 가격이 떨어지면 구매하려고 했는데

전자상가를 지나다가 충동구매 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역시 사람들이 용산이나 각종 대형컴퓨터

상가들을 왜 피하고 인터넷쇼핑을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비슷할것이라 생각했던 가격은 찾아

보니 9천원이나 바가지를 썼더군요. 씁쓸했습니다.. 나름대로 오프라인매장이 망해가는것이 안타

까워 믿어보고 재지않고 구입했던것인데 이젠 저도 온라인쇼핑만 하렵니다.-0-

잡담은 이만하고.. 어쨋든 구입한 목적은 포터블 프로그램을 많이 저장해서 쓰려는 것이었습니다.

포터블 프로그램이란(Portable Program)?
 기존의 프로그램을 인스톨 과정 없이 즉석에서 사용가능하게 해주는 프로그램등을 사용하여
 간결화시킨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Thinstall을 대표적인
포터블화 프로그램으로 들수있습니다.

아래는 Pstart라는 프로그램 런처로 본 제가쓰는 프로그램들의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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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충 보시면 거의다 알만하실 프로그램들입니다. 이보다 훨씬많은 프로그램들을 쓰고있으나

다합해도 1.8GGb정도 밖에 되지않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없었다면 Eee PC같은 저용량

기억매체를 가지고 있는 PC에서는 XP상에서 유틸리티를 사용할수가 없었을겁니다. 물론 이전에

이런 포터블 프로그램을 사용했던 이유는 USB에 저장하여 이동시에 사용하려는 것이었지만 거의

쓸일도 없었고 SDHC구매전에 Eee에 연결해서 사용하기엔 번거롭기도 하고 속도도 쓰기에 불편할

정도 였기때문에 관심에서 멀어졌지만 이제 SDHC를 사용하게되면서 자주사용하게 된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편한 포터블 프로그램은 편하게 사용할수있는 반면에 원본 프로그램을 변형시킨

프로그램으로 원본 프로그램 제작자의 의도에 맞지 않게 작동할수도 있고 용량을 줄이기 위해

기능중 일부를 제거해서 필요한 기능을 사용하지 못할때도 있습니다. 또한 실행할때 Application

Data폴더등에 들어가는 사용자 프로파일등이나 레지스트리키가 설치종료후에 제대로 제거되지

않고 계속쌓여 시스템을 느리게 하는 결과를 낳기도 합니다. 전문 프로그래머이신 분들이 포터블화

하기도 하지만 저나 몇몇 아마추어 분들처럼  편리를 위해 제작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안정성을

보장 할수 없다는것이 문제이기도 하고 저또한 대다수의 상용 프로그램을 변조한 포터블 프로그램

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개발자가 반대하는한 어떤 좋은말을 갖다 붙혀도 불법이란 것입니다.

USB메모리와 마이크로SD 매체들이 용량이 커지고 UMPC를 사용하는 유저가 많아지면서 이러한

포터블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더욱 많이 쓰이게 될텐데 앞으로 개발자 여러분들이 포터블 프로그램

에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무조건 안된다라기 보다는 상황을 잘 이해하여

더욱 나은 효과를 보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좋은 방향을 보여주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국산 무료백신인 이스트소프트의 알약을 꼽고 싶습니다. 포터블화되는것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더군요. 오픈소스로 개발되는 포터블 프로그램들도 물론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오픈오피스등을

꼽을수있겠죠. 하지만 저는 오픈오피스를 안씁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가 익숙하기 때문인데

누구나 그렇듯 익숙한것을 선호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오피스의 수많은 기능을 자주 사용하는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기능들은 사용하기때문에 포터블 버전도 만족하며 쓰고있죠. 위에서도 언급했듯

UMPC나 미니PC등 저렴한 가격을 추구하며 이동성이 좋은 PC 하지만 성능자체는 일반 노트북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PC들을 서브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이와같은 프로그램 포터블

화는 더욱 늘어날것이라 생각되고 프로그램 개발자와 포터블 프로그램 사용자들간에 적절한 타협

방법모색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포터블 프로그램을 구할수 있는곳은 아래 링크들을 방문해보시면 됩니다.

http://usboffice.kr - USB메모리 스틱활용에 관련된 많은 자료를 얻으실수 있는 곳입니다.
네이버카페에서 http://usboffice.ohpy.com 을 거쳐 세번째 이동을 하게됐습니다.
한글화된 프로그램의 포터블프로그램에 대한 정보가 많기때문에 좋습니다.

http://fliiby.com/folders/176/portable_software.html - 각종 포터블 프로그램을 검색 다운로드
하실수 있는 외국사이트 입니다. 멀티랭귀지를 쓰지않는 프로그램의 경우 영어나 프랑스어
버전을 쓰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http://portableapps.com/ - 포터블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은분들에겐 익숙할만한 외국사이트
입니다. 상당히 안정적인 포터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http://portableappz.blogspot.com/ - 이곳도 외국사이트 입니다. 장점으로는 프로그램들이
원본의 변형을 최소화 하여 작업되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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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된지 1년이 넘어 가고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대중적으로 쓰는

윈도우 XP도 정착하는데에 상당히 오랜기간이 걸렸었죠. 개인적으로는 윈도우 비스타

사용을 권유하지 않는편입니다만 앞으로 1~2년후에는 예전의 윈도우 98에서 윈도우 XP로

넘어갈때와 비슷하게 정착시기가 정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노트북만 해도 윈도우 비스타를

탑재하고 출시되는 제품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의 컴퓨터 시장을 봤을때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부담스럽습니다. 저는 비스타 RC1부터 계속 사용을 해왔는데 지금의

윈도우 비스타는 XP보다 확실히 일반적인 용도인 홈PC 운영체제로 쓰이기엔 버겁습니다.

윈도우 XP FLP나 각종 Tweak이 이뤄져서 전파되고 있는 윈도우 XP Lite버전들이 작은

패키지 용량에 상당히 낮은 사양에서도 무리없이 사용가능하다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정착하는데에는 시간이 오래걸리겠고 현재의 윈도우 비스타에는 사용상의 불편함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럼 이번에 출시되는 SP1에 기대를 가져보며 비스타 SP1은 오리지널팩과

무엇이 다른지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P1은 비스타의 취약점인 안정성,성능,호환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제작되었습니다. XP에서

잘 구동됐던 프로그램들이 윈도우 비스타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점, 비쥬얼적인 면을

크게 강화시킨 덕택에 최신사양의 컴퓨터가 아니라면 느린점들이 많이 해소될지 모르겠군요.

SP1은 언어중립적으로 개발되어서 어느 언어를 쓰는 윈도우에나 설치가 가능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를 사용할 경우 설치프로그램의 용량이 65Mb정도 패키지 형식으로 SP1을

사용한다면 영문판을 기준으로 450Mb 다국어 설치프로그램은 550Mb정도의 용량입니다.

요새는 대용량의 HDD를 대부분 사용하기에 설치용량은 크게 신경쓰일만한 부분은 아닌듯

합니다. 기존의 윈도우 비스타에서 바뀌는 부분을 몇가지 살펴보겠습니다.



○ 화면이 바뀌지 않을때 CPU를 슬립모드로 바꿔서 전력소모를 줄여준다.
(배터리 관리가 필요한 노트북에 좋은 기능입니다. 다만 기대하는것은 이런 옵션을 사용자가
활성,비활성화 할수 있게 해두었으면 합니다.)


○ 압축해제, 압축할때의 속도가 향상 되었다.
(압축폴더로 부터 해체,압축할때를 의미합니다. 기본적인 압축기능의 향상을 의미하는데
환영할 부분입니다.)


○ 파일이 많은 디렉토리를 이동할때의 속도가 "매우" 향상되었다.
(쌍수를 들고 환영할 일입니다. XP와 달리 비스타에서 가장 짜증났던 부분이 바로 폴더
이동시에 딜레이였습니다. 여러 작업을 하다보면 탐색창을 여러개 띄울때가 많은데 갈수록
반응속도가 느려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BITS(Background Intelligent Transfer Service)를 사용,파일 복사시의 성능이 향성되었다.
(이것또한 환영할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비스타 사용자들이 느꼈던 불만점이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같은 하드디스크내에서 복사할경우 25%향상 네트워크상의 다른 PC로부터
파일복사시 45%정도의 속도가 향상되었다고합니다. 가상머신을 자주쓰는 저에게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리고 복사나 이동시에 뜨는창의 남은시간 계산이 2초내에 이뤄진다고 합니다.)


○ 큰사이즈의 이미지를 읽는 속도가 50%향상 되었다.
 (자바 스크립트가 많이 들어가있는 웹사이트를 로딩하는 속도가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인터넷 이용시 큰사이즈의 이미지를 확실히 XP보다 느리게 읽어들였는데 반가운소식이군요.)

○ 레디부스트기능 향상,슈퍼패치기능 향상, 시스템 종료속도 향상
 (대기상태에서 재가동 할때 레디부스트 지원장치에 저장되는 파일갯수를 줄여 더 빠르게
 기능가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Superfetch의 기능향상으로 여러환경에서 재가동시에
 성능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기기와의 싱크에 사용되는 비스타 유틸리티 사용으로
 어떤 경우에는 시스템 종료가 단 몇초만에 이뤄진다고 합니다.)


○ 노트북 사용시 어떤 네트워크를 사용할지 자동선택하는 로직개선, 네트워크 접속성능 향상
 (XP나 기존의 비스타에서는 따로 선택해 줘야했습니다만.. 더 높은 속도의 네트워크를
 자동으로 검색하는 로직의 기능향상이 이뤄진것 같습니다.)


○ 원격네트워크 접속시간 단축, PC잠금해제시의 딜레이 사라짐, 전반적 미디어 성능 향상
 (직장에서 간편하게 집에있는 컴퓨터에 원격네트워크 이용시에 시간이 조금 많이 소요
됐던것 같습니다. 저는 원격네트워크를 이용하질 않아서 잘 모르겠군요. PC잠금해제시
딜레이문제도 꽤 많은분들이 겪었던 문제인듯 한데 잘 해결됐네요.)


○하드웨어에 대한 지원, 향상
(아래와 같은 점의 기능향상,지원이 이뤄졌습니다.)

more..


○보안부문 개선
 기존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발표되었던 보안관련 핫픽스들이 포함되있습니다. 64비트
 버전에서는 커널패치 프로텍션과 서드파티 보안프로그램과 함께 동작할수 있는 API가
 포함되있습니다.

○새 기술,표준에 대한 지원

more..

SP1에서는 기존사용자의 큰 불만점을 꽤 반영한듯 합니다. 피일 이동,복사성능 향상이나
UAC사용시에 너무 잦은 실행여부 복사/이동 여부 질문횟수까지 줄였습니다. 노트북 시장을
염두해둔 탓인지 노트북 사용자를 위한 기능향상이 많이 이뤄진듯 하네요. XP때도 SP1이
서비스 된뒤에 한동안은 꽤나 말이 많았는데 비스타는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ㅎㅎ 참고로
윈도우XP SP3도 출시됩니다. SP2에 많은 유저들이 만족했기에 SP3도 기대되는군요. 정품
인증에 대한 기능 향상(?)도 이뤄졌기때문에 어떻게 또 뚫릴지도 궁금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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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몇달전에 까만거북이님 블로그에 방문했다가 윈도우 FLP설치기를 봤었습니다. FLP에

대해 들어는 봤지만 그간 윈도우XP의 불필요한 컴포넌트들을 뺀 라이트 버전을 만들어

사용해왔기 때문에 그냥 FLP가 MS에서 기업체의 오래된 저사양 컴퓨터를 위한 내부적으로

봤을때는 Embeded WIndows XP이지만 저같이 윈도우나 리눅스상에서 가상머신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경우 멀티미디어적 요소나 기타 윈도우 서비스등이 크게 필요하지 않을때가

더 많기 때문에 불필요한 요소가 빠진 이같은 윈도우 에디션을 쓰는것이 상당히 편합니다.

물론 기업체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제품이기때문에 일반적인 경로로는 구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찾아보면 금방 구할수 있지요..ㅎㅎ FLP가 요구하는 시스템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 펜티엄 계열 233Mhz 이상 (300Mhz이상 권장)
RAM : 64Mb (128Mb이상 권장)
HDD : 500Mb (1Gb이상 권장)


HDD의 경우 최소한의 요소만 설치할경우 500Mb가 되겠으나 그렇게 설치해서 쓰기엔

매우 불편한점이 많습니다. 그렇게 쓰시는분도 많이는 없겠죠. 그럼 이제 FLP설치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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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후 설치 환영 메시지 그냥 다음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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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디로 부팅을 하면 윈도우XP의 로고가 뜨면서 진행됩니다. 보통 항상 하는 최종사용권
계약 버튼을 누르고 나면 이화면이 뜨는데 원격설치및 무인설치 모드를 지원합니다.
대량으로 설치해야 할경우 상당히 유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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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key입력화면 입니다. 전에 FLP에 대해 외국사이트에서 기술문서를 보던중 한가지 흥미
로운 점을 들었는데 FLP시디내에 있는 파일중 pidgen.dll 이란 파일을 윈도우XP 시디의
파일과 바꿔치기 하면 XP의 시디키도 먹힌다는겁니다. 이 pidgen.dll파일은 시디키 검사
파일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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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P한글판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는 운영체제나 프로그램들은
거의 외국에서 많이들 배포되는 경우가 많은데 기본적으로 FLP는 영문판입니다. 바로 이화면
처럼 입력방법,시간,언어를 모두 Korean 으로 설정해주면 사용하는데에는 큰 불편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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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전체,선택 설치등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여기선 선택 설치를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가볍고 작은 용량을 차지하는쪽으로 나가야되니 이중에서도 불필요한 요소는
조금 빼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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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P는 XP SP2 기반으로 제작되었기때문에 Additional Driver를 추가할경우 왠만큼 호환이
다됩니다. 그래서 추가했고 Complex languages support는 추가 안하셔도 됩니다. 도움말
도 별 필요없기에 체크 해제했는데 Windows Media Player는 추가하시는것이 사용시에
좋습니다. 이렇게 추가하니 1139Mb가 소요되는군요. 물론 더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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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파티션 지정입니다. 여기서는 가상머신을 활용해서 설치하고 있기때문에 최소한의
용량만 부여해봤습니다. 2Gb의 HDD에 설치를 하고있습니다. 기존 파티션을 전부 삭제하고
새로 만들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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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파티션을 생성하면 포맷 여부를 묻습니다. 퀵포맷이나 파일,폴더 압축모드를
선택할수있는데 그냥 포맷해도 되고 퀵포맷해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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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전화면에서는 컴퓨터 이름과 조직을 묻는데 그냥 대충 입력해주면 됩니다. 윈도우XP
에서와 달리 기업체를 대상으로 나온 OS에디션이서인지 암호입력을 까다롭게 요구합니다.
특수문자,영문대문자,소문자를 조합해서 쓰라고 요구합니다. 만약 그냥 일반적으로 암호를
입력했다면 아래와 같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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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를 잊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대문자가 섞여있으니 살짝 귀찮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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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네트워크 설정 부분입니다. 따로 사용하는 IP나 DNS주소가 없다면 그냥 넘어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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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과 작업그룹을 묻습니다. 그냥 넘어가도 나중에 다시 설정할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마치면 설치내용 요약 화면을 보여줍니다. 그냥 넘어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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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는 쭉 알아서 설치를 합니다. 모두 설치되고 윈도우 부팅이 될때까지 손댈것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중간화면도 몇개 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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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화면이 떴는지 까먹었는데 설치후엔가 한번 뜹니다. 나중에 부팅할때는 다시 윈도우
XP부팅로고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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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A(First Boot Agent)가 실행되면서 각종 PnP장치 설치 및 설정을 하며 네트워크도 설정및
설치를 합니다. 이 작업이 모두 끝나면 아래화면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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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화면은 윈도우 2000의 그것과 비슷합니다. 여기서 조금 더 기다리면 ctrl+alt+delete를
눌러서 로그인을 하라고 윈도우 2000때처럼 요구합니다. 한가지 염두해둬야 할것은 사용자명
을 Administrator로 해야된다는것입니다. 입력후엔 보통 윈도우XP에서 배경화면만 빠진
같은 환경의 윈도우를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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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이전 사용메뉴로 전환시킨것이고 제어판에는 기본적인 요소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 윈도우FLP 설치에대해 캡쳐화면을 살펴봤습니다. 누구나 가벼운 운영체제를
선호하기 마련인데 바로 이 윈도우FLP가 일반적인 용도로 쓰이기에는 참 좋은것 같습니다.
윈도우XP를 기본설치하면 저사양 PC에서 무거운 감이 있고 2000을 쓰기엔 너무 오래되서
각종 드라이버 설치도 귀찮게 하는데 FLP는 SP2기반으로 만들어진 공식Lite버전이라 할수
있기때문에 상당히 가벼운편입니다. 작업관리자를 통해서 소요하는 메모리를 보면 약 90Mb
정도입니다. 저의 경우는 가상머신을 통해 이런 OS를 설치해서 웹서핑이나 기타 작업등을
수행합니다. 가족들이 메인OS를 손대서 망가트리는 것을 봉쇄하는 차원에서도 사용하며
여러 웹사이트에서 요구하는 각종 ActiveX설치가 짜증나서 그냥 편하게 쓰려고 사용하는데
직접 만들었던 Lite버전도 많이 가볍지만 아무래도 공식으로 제공되는 에디션이니 만큼
최적화가 더 잘되있는듯 하더군요. 오늘 설치했기때문에 더 많이 써봐야 알겠지만 웹서핑
등에는 참 편한 OS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구해서 설치해보시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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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를 쓰면서 여러가지 불만은 있었지만 가장 큰 불만은 뭐니뭐니해도 인터넷 끊김

현상이었습니다. 일전에도 끊김 현상에 대해 글을 몇번이고 남긴적 있지만 회선교체후에도

확실히 해결되지 못했기에 여러방면으로 항상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물론 회선교체전에는

훨씬 더심했고 신호증폭이 미약하다는 진단결과가 나왔었음.) 이번에 운영체제 및 여러가지

셋팅을 개선한뒤에도 여전히 인터넷 끊김 현상은 간헐적으로 발생했고 문제를 일으키는 가장

유력한 후보로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 와 '아파치 웹서버'를 1,2위 후보로 올리고

구글링을 했습니다. 키워드는 '카스퍼스키 인터넷 끊김' 으로 검색하던중 반가운 패치파일을

구하게 됐습니다. 나온지는 꽤됐는데 이제껏 엉뚱한곳에서 해결방안을 찾았던것 같네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이패치에 대한 기술문서 원문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개요

이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기본 게이트웨이가 클라이언트 IP 주소와 동일하게 구성된 경우 Windows Vista를 실행하는 시스템에서 오프 링크 주소에 연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업데이트를 설치한 후 시스템을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이 업데이트는 Windows Vista 사용 조건에 따라 제공되고 사용이 허가됩니다.

영문 기술문서 원본을 한번 살펴보죠.

CAUSE

This problem occurs because Windows Vista-based DHCP client computers configure the gateway address first. Then, the computers add the IP address to the computer. Therefore, the gateway address is configured on the Windows Vista-based computer as if it is the address of another computer.

When any network traffic must be sent to an off-link address, the Address Resolution Protocol (ARP) is used to connect to the gateway address. However, because the gateway address is the IP address of the Windows Vista-based computer, a response is not sent for the ARP request. Therefore, the network traffic is dropped.

대충 해석해보면 윈도우 비스타 기반의 DHCP때문에 이런문제가 발생하며 ARP요청에 대한
응답이 전송되지 않기때문에 네트워크 트래픽이 감소한다..라고 합니다.


어쨋건 이러한 이유때문에 접속이 끊긴것 처럼 연결이 지연되는 현상이 계속 일어납니다.

공유기를 사용하는 경우에 끊김 현상은 이 패치로 해결될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지속적인

끊김 현상이 말끔히 해결되었습니다. 어둠의 경로를 통한 윈도우를 쓰고계신다면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패치를 다운로드 할수 없습니다. 정품인증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죠.

그것도 피할방법은 있겠지만 귀찮기도 하고..어쨋든 패치파일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문제가 있으신분들은 패치 해보시기 바랍니다. 받은곳에서는 32bit,64bit 버전 모두 관계없이

적용된다고 나와있는데 64bit버전은 테스트해보지 못했습니다. 어짜피 지원되지 않는 패치는

설치도 되지 않으므로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윈도우 비스타에서 인터넷 끊김현상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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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는 Mantis의 설치방법을 알아봤고 이제 사용자들이 이슈에 참여할 프로젝트 생성에 대해 알아

보겠다. 메뉴에서 관리->프로젝트 관리 를 클릭하고 '새로운 프로젝트 관리'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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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설정하는 부분이 뜨는데 앞서 설치강좌에서 만들었던 upload 디렉토리 내에 폴더를

하나 더만든다. 안만들고 그냥 upload로만 설정해도 되지만 하나 더만들어 저장하는것이 깔끔하다.

여기선 parkdi로 디렉토리를 추가했다. 프로젝트 추가를 누르면 새 프로젝트가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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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한뒤 프로젝트 명을 클릭하면 여러가지 부분을 설정할수있다. 카테고리를 지정할수도 있고

주 프로젝트에 따른 서브프로젝트도 추가할수있고 개발하고 있는 프로그램등의 버전을 추가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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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관리자가 만들어 추가하고 싶다면 메뉴에서 관리-> 계정생성 버튼을 눌러주면 추가 시킬

수있다. 이때 만들어질 사용자의 정보를 입력하게 되는데 다하고 나서 '사용자 생성' 버튼을 누르면

입력한 E-mail주소로 메일이 발송된다. 물론 앞서 설치강좌에서 PHP의 mail()기능이 제대로 됐었

다면 가능한것이고 안된다면 PHP.ini의 sendmail 부분이 잘 설정됐는지 확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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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보고하기에서는 버그레포트를 할 수 있다. 위처럼 이런저런 사항을 입력한뒤 '보고서 제출'

버튼을 누르면 된다. 물론 upload 기능도 있다. 참고문서등이나 버그에 필요할만한 파일을 업로드

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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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이 메뉴의 '이슈보기'를 선택하면 보고된 레포트의 세부사항을 볼수있다. 이외에도 mantis

에서 설정할수 있는 기능이 많지만 나도 잘모르고 이정도만 해줘도 기본적인 버그트랙킹 시스템

구축에는 충분하다고 본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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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트래커인 Mantis를 설치해 보겠다. 버그트래커는 Mantis외에도 종류가 다양한데 Mantis가

상당히 많이 쓰인다. 사실 이슈에 대해 관련 참여자가 없으면 하나 소용없는 툴이기도 하고 나또한

개인프로젝트로 프로그램등을 개발할 일이 전무 하기 때문에 쓸모없지만 설치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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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같이 http://mantisbt.org 에 접속해서 안정화된 최신버전(07.06.25기준) 인 1.0.7 버전을

다운로드 받는다. 확장자가 유닉스 시스템에서 쓰이는 tar.gz 로 압축되어있지만 알집등으로 정상

적으로 압축이 풀린다. 압축을 푼뒤 설치에 편리하게 디렉토리 이름을 여기선 'mantis'로 바꿔서

설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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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이 압축을 해제한 'mantis' 디렉토리 내에 upload 라는 디렉토리를 하나 만들어준다. 다른곳에

위치할수 있지만 이게 더 깔끔하다. 이제 matis가 설치될 DB를 만든다. Mysql 콘솔을 쓸수있다면

콘솔에서 만들어도 되고 여기선 phpMyadmin으로 해당 DB를 만들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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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이 Mysql항목의 새데이터베이스 만들기에서 'testmantis'라는 DB를 생성할 것이다. 물론

이 DB명도 다른 이름으로 지정할수있다. Collation은 utf8_general_ci 를 선택한다. 사실 DB는

root 계정으로 설치해서 사용하면 보안상의 위험이 있다. DB를 다른 사용자 명으로 생성하는데

관련된 강좌로는 이블로그의 http://xens.dnip.net/25 글에서 참고할수있다. 이강좌에서는
 
Mantis의 설치에만 중점을 두겠다. DB 생성후엔 mantis 폴더의 config_defaults_inc.php 파일을

수정해야된다. 텍스트 편집기로 일단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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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으로 표시된 곳의 정보를 자신의 환경에 맞게 고친다. db명은 아까 만든 testmantis를 썼고

root계정으로 만들었기때문에 root 를 썼다. 비밀번호는 각자 사용하는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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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설정부분에서 위처럼 자신이 받을수 있는 E-mail 주소를 입력한다. 여기서는 내 메일서버의

E-mail 주소인 postmaster@xens.dnip.net 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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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fallback 기본언어를 바꿔준다. 기본은 english로 되있는데 이를 korean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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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 설정이다. $g_file_upload_method 값은 기본으로 DATABASE로 되어있는데 이를 DISK로

바꿔준다. 이유는 DB에 저장할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DB크기가 커지기 때문에 DISK에 저장하는것이

낫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래의 $g_absolute_path_default_upload_folder는 만들었던 upload 디렉토

리 까지 풀경로를 입력해 주면 된다. 여기까지 수정후 저장하고 이제 인스톨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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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이 http://localhost/Mantis가설치된디렉토리/admin/ 을 브라우저에 입력하고

'check your installation' 을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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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에 있어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 못하는지에 대한 목록이 위에 쭉 나오고 밑에 send mail

테스트부분이 있다. php의 mail() 기능으로 테스트 하는 것인데 sendmail 설정이 제대로 되있지

않다면 제대로 되지 않을것이다. 메일보내기 테스트가 실패해도 Mantis설치엔 지장은 전혀없다.

그리고 만약 register_globals의 주의메시지가 나온다면 설치된 PHP 디렉토리내의 php.ini파일을

열어서 register_globals=ON 으로 되있다면 register_globals=OFF 로 바꿔준다. 이는 PHP의 전역

변수화 기능인데 지금은 해결됐지만 PHP의 하위버전에서 injection공격에 대한 취약점이 있어서

전역변수화 기능을 사용하지 않게 해두는 것이다. 예전에 전역변수화를 사용하는 PHP설치 프로

그램이 있다면 영향을 받을수도 있으니 점검해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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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ocalhost/Mantis가풀려있는디렉토리/admin/install.php 를 실행시킨다. 그리고 아까 root

계정으로 만들었던 DB의 정보를 입력해준다. Admin username과 Admin password만 입력해주면

된다. 그위의 사항들은 아까 config파일에서 수정한대로 모두 입력되어있다. Admin username과

Admin password는 파일에서 수정했던 내용과 같게 입력하면 되고 다됐으면 Install/upgrade

database 를 눌러서 설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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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Mantis에 로그인을 해본다. user name은 administrator 이고 초기암호는 root이다. 밑에 주의

경고가 뜨는데 로그인전에 mantis 디렉토리내의 admin디렉토리를 완전삭제해준다.

로그인후에 My account 란에서 Password를 바꿔준다. E-mail주소도 바꿔주고 Real Name은

닉네임 정도로 생각하고 입력해주면 된다. 다되면 Update user를 누르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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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unt에서 Preference항목을 누르면 언어를 선택할수있다. 처음 DB의 collation이 UTF-8이었으

므로 여기도 마찬가지로 korean_UTF8을 선택하고 그아래 버튼을 누르면 위와같이 한글로 바뀌어

갱신된다. 그리고 DB에 저장되는 내용도 한글로 제대로 표시될수 있도록 mantis가 설치된 디렉토리

내의 core폴더에서 database_api.php 파일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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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부분의 파란표시 부분을 추가해준다. ($gb->execute("set names utf8");) (캡쳐화면에서는 철자

 하나가 빠져있다. 위의 구문이 맞다.) 이제 계정관리에서 갱신해주면 정상적으로 mantis의 설치가

끝이난다. 다음장에서 프로젝트 생성법을 알아보겠다.

(다음장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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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에는 이전 버전들의 Outlook express 처럼 외부 메일함을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는

Windows Mail이 있다. 메일서버는 POP3,SMTP로 크게 나눌수 있는데 POP3은 메일을 받는서버라

생각하면 되고 SMTP는 메일을 보내는 서버라고 간단히 생각하면 되겠다. 대부분의 메일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에서는 POP3서버는 외부확인이 가능하게 지원하지만 SMTP서버의 경우는 지원

하지 않는경우가 많고 네이버의 경우 '으뜸사용자'로 등급이 올라가면 메일->환경설정->POP3

/SMTP 설정 에서 신청을 할수 있다. 여기서는 나의 메일서버를 사용한 외부메일 확인방법을 알아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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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ail을 실행하고 도구->계정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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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버튼을 누르면 전자메일계정/뉴스그룹계정/디렉터리 서비스를 선택할 화면이 나온다.

전자메일 계정을 선택하고 다음을 누르면 표시 이름 항목이 뜨는데 여기서 입력할 이름은 SMTP

서버를 사용해서 상대방에게 메일을 보낼때 메일주소 앞에 표시될 이름이다. 그다음은 전자메일

주소를 입력하게 되는데 이때 메일주소는 자신이 SMTP,POP3서버를 사용할 메일주소를 사용하면

된다. 여기서는 내메일주소인 postmaster@xens.dnip.net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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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음은 받는 메일 서버(POP3), 보내는 메일서버(SMTP)을 설정해주게 되는데 Madpalace의

메일서버주소는 모두 xens.dnip.net 이다. 하지만 왠만한 큰 사이트에서는 POP3,SMTP서버를

분리해서 운영하는 경우가 많으며 예를 들어 네이버의 경우 POP3서버는 pop.naver.com

SMTP서버는 smtp.naver.com이다.

이다음은 메일로그온을 설정해 주게 되는데 본인이 쓰는 메일계정의 주소와 암호를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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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끝마치면 처음의 도구->계정에서 속성을 누르면 설정값을 바꿔줄수가 있다.

테스트로 자신에게 메일을 보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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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컴퓨터->해당드라이브(C나 D등.. 하드디스크드라이브)->오른쪽 마우스 클릭-> 속성 ->하드웨어

까지 연다음 정책에서 '고급성능 사용','디스크에 쓰기캐시 사용' 부분에 모두 체크 해준다.

전원 중단시 데이터 손실,손상이 올수 있다는 겁주는 메시지는 일반 사용자는 무시해도 상관없다.

백업전원공급장치를 일반사용자가 사용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설정해주면 체감속도가

약간 빨라진다. 일부 S-ATA,SCSI 형식의 하드디스크는 고급성능 사용 옵션이 없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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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의 별달리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개인적으로 제외하고 설치본 CD를 만들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http://vlite.net 에 가면 이 vlite 라는 프로그램을 구할수있는데 XP역시 쓸모

없다고 생각되는 윈도우 기본 프로그램들을 뺀 CD를 제작할수가 있다.(nlite)(ISO 이미지) 원래는

공유 사이트등에서 돌아다니는 버전들을 설치해보려 했지만 다른언어를 쓰는 이미지들이 너무

많아서 직접 만들어봤다.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에는 .Net Framework 2.0 이 필요하다 다운로드

는 아래의 링크에서 받으면 된다.(현재 비스타를 쓰고있다면 설치불필요)

.Net Framework 2.0(32bit) Download
.Net Framework 2.0(64bit) Download

설치와 사용법은 정말 너무나 간단하다. 처음 설치시 WMI필터 설치유무를 묻는데 설치해도 상관

없다. 나중에 언인스톨 하면 모두 깨끗이 삭제가 된다. 사용법을 알아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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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행후 Browse.. 버튼을 눌러 윈도우 비스타 원본 시디가 있는경로를 선택한다. ISO파일만 가지

고있어서는 안되며 가상시디롬에 읽혀있던지 되있어야한다. 그후에 비스타 시디에서 추출한 파일을

저장할 폴더를 선택하도록 물어보는데 임의의 폴더를 선택하거나 만들어주고 선택하면 된다. 그러면

원본 DVD를 임의의 폴더에 전체복사를 하게되고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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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Next를 눌렀을때의 화면이다 각각의 체크된 메뉴에 대해 알아보자. 체크를 해제하면 왼쪽에

보이는 해당메뉴를 사용할수 없게 비활성화되며 반대로 체크하면 활성화된다.

Component Removal : 윈도우 비스타의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구성요소를 제거할수있다.

 설치속도 및 기동시에 불필요한 요소 로딩을 줄여서 비스타의 속도를 빠르게 만들수가 있다.

Tweaks : 윈도우 설치후에 기본적으로 로딩되는 주요기능에 대한 활성/비활성을 결정할수 있다.

 많은 기능이 있진 않으며 UAC해제나 탐색기에서 알려진 확장자명 표시,숨김,중요한파일 표시

 등을 설정할수있다.

Driver Integration : 쓰고있는 기기들의 드라이버를 포함시킬수있다. inf 파일을 선택해서 포함

 시킬수 있는데 그다지 쓸모있다고 생각되는 기능은 아니다. 여기서는 비스타 원본의 사이즈를

 줄이는데 중점을 둘것이다.

Unattended setup : 무인 설치본을 만드려할때 필요한 옵션이다. 사용자계정 자동 생성 시디키

 인증여부 질문을 제외하고 설치후 인증여부 질문을 해제할수있다.

 Bootable ISO(Enable before apply) : 부팅가능 ISO이미지를 만들어 줄수있는 옵션 이를 선택한
 
 뒤엔 Next를 누르기 전에 Apply 를 눌러서 적용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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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omponents 항목에서 쓸모없다고 생각되는 항목들을 제거해준다. 체크하면 제거될 항목을

선택하는 것이고 체크를 해제하면 남길 항목이다. 대신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은 잘 생각

해보고 해제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네트워크 항목등의 필수항목은 용량을 얼마차지하지 않으니

해제 하지 않는것이 좋다. 이후에 Next를 누르고 아래쪽 메뉴의 Make ISO를 눌러서 새로 이미지

파일을 만들면 모든과정이 완료된다.

-------------------------------------------------------------

사용법도 간편하고 시디한장에 들어갈만한 이미지로 축소저장 할수있는 Vista Lite 프로그램에

대해 간략히 알아봤다. 필자가 적용,저장 해보니 890Mb정도로 줄었으며 당연히 설치시에 시간도

줄고 시동시간도 줄었다. Ultimate Edition 32bit 버전을 사용해서 만들었고 필수기능들은 모두

포함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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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를 사용하여 Vista Ultimate Lite를 설치한 상태이다. 만약 어느 특정 메뉴에서 쓰이는 부분

을 해제했다면 해당메뉴 클릭시에 파일을 찾을수 없다고 표시될수가 있지만 별상관 없는부분이고

(설치에서 제외하기로 이미 결정한 부분이기 때문에..)

어짜피 VMware내부에서 Aero 효과를 써볼수 없기때문에 만들때 Aero기능을 빼버렸다. Extras들도

상당부분 제거된 상태인데 236Mb의 램을 할당해주고 사용해보고 있다. 체감성능은 비스타 위에서

비스타를 돌려보고 있는것이지만 상당히 빠른속도를 내고 있고 이정도라면 서브노트북에서도

일반적인 작업은 무리없이 사용하기에 충분할듯 싶다. XP lite도 nLite를 사용해서 만들어보려했는데

귀찮아서 그만뒀다. Vmware환경에서 사용을 가정해도 현재 설치되있는 다른 응용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일수도 있지만 XP Professional 보다 오히려 더 빠른 체감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Vista Lite

버전을 써보고 싶다면 원본이 있으신분들은 사용이 간단하니 직접 만들어보는것도 재밌는일이

될거라 생각된다.

(문제점 발견 : Vmware상에서 비스타Lite 설치후 인증회피 프로그램을 썼을때 부팅시 블루스크린과

 함께 복구가 안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가상머신에서는 그렇고 실제컴퓨터에서는 아무 이상없이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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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디스크 전체를 백업하는 방법으로 우리는 여러가지를 쓴다. 일부분 중요자료만 복사할때도

있고 xcopy c:\ d:\ /s/e/c/r/h/k/y 등으로 커맨드창에서 xcopy.exe 나 xcopy32.exe 로 모든

하드디스크 정보를 다른곳으로 저장할수 있다. 근데 이와 같은 방법은 말그대로 복사만 할뿐이지

윈도우 XP나 Vista같은 운영체제에선 부트로더를 불러들이지 못해 부팅이 아예안되거나 부팅이

된다고 해도 정상작동을 보장해주지 못하는경우가 많다. 특히나 Vista에서는 사용자 권한에 대해

XP보다 강화된 상태여서 이런 방법으로 복사자체가 불가능한 경우도 생긴다. 솔직히 운영체제와

각종 유틸리티를 깔끔히 깔아놓은 상태에서 어떤 불특정 오류로 다시 모든것을 설치해야 한다고

할때 시간소요도 오래걸리지만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 아닐수 없는데 이 Acronis Trueimage 10은

Windows Vista에서의 하드디스크 클론(전체복제) 를 지원한다. 물론 이미지 파일로 저장할수도

있는데 여기서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주의!! :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비스타 설치DVD나 CD를 필히 준비해둔다. 필자의 경우 디스크

클론(완전복제) 후 파티션을 찾지 못하여 설치DVD를 넣고 간단하게 부트로더 부분만 복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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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를 구하는것이 중요하다. 한글판은 시디키 입력을 중간에 받지않고

웹페이지에서 직접 사용자 정보 입력과 결제를 거쳐서 구입이 가능한것 같다. 때문에 영문판을

사용했는데 아무 차이없다. install버튼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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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를 진행하다 보면 Custom 메뉴에서 BartPE를 설치할수 있는것을 볼수가 있다. 트루이미지는

컴퓨터가 부팅이 불가능한 상황에서의 부팅 및 복구를 할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지원한다.

가능하면 전체 설치를 권장한다. 설치하는동안은 컴퓨터가 꽤나 버벅이고 2~5분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설치가 끝난후엔 반드시 재부팅을 하길 바란다. 리부팅하지 않으면 첫실행시 모듈을

불러들이지 못했다는 에러메시지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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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한 모습이다. 여기서부터 하드디스크 전체를 이미지파일로 저장 하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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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Backup 을 클릭하고 next를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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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이 백업할 부분을 선택하게 한다. 다양한 선택을 할수있는데 My computer를

선택하면 하드디스크 전체를 이미지파일로 백업할수 있다. My data는 사용자의 백업할 잡다한

파일들을 이미지파일로 저장할수 있는데 이부분은 그냥 복사,붙혀넣기로 해결할수 있는 부분이니

여기서 다루진 않겠다. 그밑의 My Application settings, My E-mail또한 여기선 다루지 않을 부분

이다. 부분적으로 백업해두어도 나중에 컴퓨터를 쓰다가 설정이 바뀌면 전혀 쓸모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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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를 누르면 다음과 같이 이미지파일로 저장할 하드디스크 파티션을 선택할수있는 메뉴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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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할 파티션을 고르고 Next를 누르면 다음과 같이 저장될 파일명을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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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명 지정후 Next를 누르면 세가지 옵션이 뜬다. Create a full backup archive 는 말그대로

파티션 전체를 몽땅 백업하는것이다. 이 방법이 제일 간편하게 백업할수 있는 방법이다.

그밑의 Create an incremental backup 은 마지막으로 백업한 이미지 파일에서 변경된 점만

추가로 백업할수 있는부분이다. 물론 이미지 파일의 크기가 늘어나게 되고 이방법을 쓰려면

이전에 full backup을 한 이미지 파일이 존재해야한다. Create a differential backup archive

또한 비슷한 방법인데.. 개인사용자에게는 Full backup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된다.

그럼 Create a full backup archive를 선택해 선택된 파티션 전체를 백업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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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를 누르면 다음과 같이 Backup option을 설정해줄수 있다. use default option을 선택하면

그냥 이미지 파일만 만들고 set the options manually부분을 잠시만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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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Protection 은 이미지 파일에 암호를 지정할수가 있다. 누군가가 이미지파일을 통채로

복제해서 복원시킨다면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전부 누출될수 있으니 암호를 지정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그 아랫부분의 Compression level 부분에선 이미지 파일이 생성될때의 압축률을 지정해

줄수 있는데 None으로 하면 파티션 크기 그대로 백업될것이고 Maximum은 최대 압축이다.

물론 Maximum으로 설정하면 이미지 생성때나 복구시에 시간이 더 많이 소요되지만 개인적으론

Maximum 선택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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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같이 백업 이미지 파일을 만드는 화면을 볼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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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로 디스크 전체 백업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트루이미지는 이번에 노턴 고스트 2003이후로 처음 사용해봤는데 고스트 보다 나은듯 하다.

Secure zone생성으로 마치 USB의 보안영역을 지원하는 포맷이 있듯이 간편하게 동일기능을

사용할수가 있다. 대신 주의할점은 9 버전대에서는 비스타가 백업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것

10버전에서는 비스타를 제대로 지원하므로 문제될것 없고 XP이하의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

한다면 9.x버전도 아무이상없이 사용할수 있다.

*트루이미지로 배드섹터 없애기(?)
 배드섹터를 없앤다기 보다는 배드섹터에 저장된 파티션 정보를 덮어씌우는 작업이라할수
 있겠습니다. 불량 HDD중에는 윈도우나 리눅스 설치가 진행중에 디스크오류로 중단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경우 트루이미지로 미리 떠놓은 전체백업이미지로 덮어씌워 해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이경우 100% 해결은 아니며 이렇게 덮어씌운뒤 사용해보면 언젠가
 배드난 부분을 읽을때 오류가 나거나 멈춰버리는 현상 블루스크린등을 보실수있습니다.
 저의 경험으로는 로우포맷시 시리얼넘버 초기화등으로 오류가 생긴 삼성HDD 40Gb가있는데
 썩히기도 버리기도 아까워서 트루이미지로도 복구중에도 여러번 멈춰버리는 과정을 통해
 겨우 성공했습니다. 대신 정상적인 작동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이후에 IBM HDD 40Gb를
 얻게됐는데 이것도 정상은 아니었지만 복구후 별다른 오류없이 써오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디스크검사로도 잡히지 않고 포맷으로도 해결이 안되는 논리적오류가 있는 파티션에 유용
 하게 사용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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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시스템에서 쓰이는 시스템 서비스 포트번호 리스트

(출처 : http://support.microsoft.com/default.aspx?scid=kb;ko;832017)

포트 프로토콜  응용프로그램 프로토콜 시스템 서비스 이름
n/a GRE GRE(IP 프로토콜 47) 라우팅 및 원격 액세스
n/a ESP IPsec ESP(IP 프로토콜 50) 라우팅 및 원격 액세스
n/a AH IPsec AH(IP 프로토콜 51) 라우팅 및 원격 액세스
7 TCP Echo 단순 TCP/IP 서비스
7 UDP Echo 단순 TCP/IP 서비스
9 TCP Discard 단순 TCP/IP 서비스
9 UDP Discard 단순 TCP/IP 서비스
13 TCP Daytime 단순 TCP/IP 서비스
13 UDP Daytime 단순 TCP/IP 서비스
17 TCP Quotd 단순 TCP/IP 서비스
17 UDP Quotd 단순 TCP/IP 서비스
19 TCP Chargen 단순 TCP/IP 서비스
19 UDP Chargen 단순 TCP/IP 서비스
20 TCP FTP 기본 데이터 FTP 게시 서비스
21 TCP FTP 제어 FTP 게시 서비스
21 TCP FTP 제어 응용 프로그램 레이어 게이트웨이 서비스
23 TCP 텔넷 텔넷
25 TCP SMTP Simple Mail Transfer Protocol
25 UDP SMTP Simple Mail Transfer Protocol
25 TCP SMTP Exchange Server
25 UDP SMTP Exchange Server
42 TCP WINS 복제 Windows 인터넷 이름 서비스
42 UDP WINS 복제 Windows 인터넷 이름 서비스
53 TCP DNS DNS 서버
53 UDP DNS DNS 서버
53 TCP DNS 인터넷 연결 방화벽/인터넷 연결 공유
53 UDP DNS 인터넷 연결 방화벽/인터넷 연결 공유
67 UDP DHCP 서버 DHCP 서버
67 UDP DHCP 서버 인터넷 연결 방화벽/인터넷 연결 공유
69 UDP TFTP Trivial FTP 데몬 서비스
80 TCP HTTP Windows Media 서비스
80 TCP HTTP World Wide Web 게시 서비스
80 TCP HTTP SharePoint Portal Server
88 TCP Kerberos Kerberos 키 배포 센터
88 UDP Kerberos Kerberos 키 배포 센터
102 TCP X.400 Microsoft Exchange MTA 스택
110 TCP POP3 Microsoft POP3 서비스
110 TCP POP3 Exchange Server
119 TCP NNTP Network News Transfer Protocol
123 UDP NTP Windows 시간
123 UDP SNTP Windows 시간
135 TCP RPC 메시지 대기열
135 TCP RPC 원격 프로시저 호출
135 TCP RPC Exchange Server
135 TCP RPC 인증서 서비스
135 TCP RPC 클러스터 서비스
135 TCP RPC 분산 파일 시스템
135 TCP RPC 분산 링크 추적
135 TCP RPC 분산 트랜잭션 코디네이터
135 TCP RPC 이벤트 로그
135 TCP RPC 팩스 서비스
135 TCP RPC 파일 복제
135 TCP RPC 그룹 정책
135 TCP RPC 로컬 보안 기관
135 TCP RPC 원격 저장소 알림
135 TCP RPC 원격 저장소 서버
135 TCP RPC Systems Management Server 2.0
135 TCP RPC 터미널 서비스 라이선스
135 TCP RPC 터미널 서비스 세션 디렉터리
137 UDP NetBIOS 이름 확인 컴퓨터 브라우저
137 UDP NetBIOS 이름 확인 서버
137 UDP NetBIOS 이름 확인 Windows 인터넷 이름 서비스
137 UDP NetBIOS 이름 확인 Net Logon
137 UDP NetBIOS 이름 확인 Systems Management Server 2.0
138 UDP NetBIOS 데이터그램 서비스 컴퓨터 브라우저
138 UDP NetBIOS 데이터그램 서비스 메신저
138 UDP NetBIOS 데이터그램 서비스 서버
138 UDP NetBIOS 데이터그램 서비스 Net Logon
138 UDP NetBIOS 데이터그램 서비스 분산 파일 시스템
138 UDP NetBIOS 데이터그램 서비스 Systems Management Server 2.0
138 UDP NetBIOS 데이터그램 서비스 라이선스 로깅 서비스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컴퓨터 브라우저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팩스 서비스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성능 로그 및 경고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인쇄 스풀러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서버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Net Logon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원격 프로시저 호출 로케이터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분산 파일 시스템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Systems Management Server 2.0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라이선스 로깅 서비스
143 TCP IMAP Exchange Server
161 UDP SNMP SNMP 서비스
162 UDP SNMP 트랩 아웃바운드 SNMP 트랩 서비스
389 TCP LDAP 서버 로컬 보안 기관
389 UDP LDAP 서버 로컬 보안 기관
389 TCP LDAP 서버 분산 파일 시스템
389 UDP LDAP 서버 분산 파일 시스템
443 TCP HTTPS HTTP SSL
443 TCP HTTPS World Wide Web 게시 서비스
443 TCP HTTPS SharePoint Portal Server
443 TCP RPC over HTTPS Exchange Server 2003
445 TCP SMB 팩스 서비스
445 TCP SMB 인쇄 스풀러
445 TCP SMB 서버
445 TCP SMB 원격 프로시저 호출 로케이터
445 TCP SMB 분산 파일 시스템
445 TCP SMB 라이선스 로깅 서비스
445 TCP SMB Net Logon
464 TCP Kerberos Password V5 Net Logon
500 UDP IPsec ISAKMP 로컬 보안 기관
515 TCP LPD TCP/IP 인쇄 서버
548 TCP Macintosh용 파일 서버 Macintosh용 파일 서버
554 TCP RTSP Windows Media 서비스
563 TCP SSL 상의 NNTP Network News Transfer Protocol
593 TCP RPC over HTTPS 끝점 매퍼 원격 프로시저 호출
593 TCP RPC over HTTPS Exchange Server
636 TCP LDAP SSL 로컬 보안 기관
636 UDP LDAP SSL 로컬 보안 기관
993 TCP SSL 상의 IMAP Exchange Server
995 TCP SSL 상의 POP3 Exchange Server
1067 TCP 설치 부트스트랩 서비스 설치 부트스트랩 프로토콜 서버
1068 TCP 설치 부트스트랩 서비스 설치 부트스트랩 프로토콜 클라이언트
1270 TCP MOM-Encrypted Microsoft Operations Manager 2000
1433 TCP SQL over TCP Microsoft SQL Server
1433 TCP SQL over TCP MSSQL$UDDI
1434 UDP SQL Probe Microsoft SQL Server
1434 UDP SQL Probe MSSQL$UDDI
1645 UDP 레거시 RADIUS 인터넷 인증 서비스
1646 UDP 레거시 RADIUS 인터넷 인증 서비스
1701 UDP L2TP 라우팅 및 원격 액세스
1723 TCP PPTP 라우팅 및 원격 액세스
1755 TCP MMS Windows Media 서비스
1755 UDP MMS Windows Media 서비스
1801 TCP MSMQ 메시지 대기열
1801 UDP MSMQ 메시지 대기열
1812 UDP RADIUS 인증 인터넷 인증 서비스
1813 UDP RADIUS 계정 인터넷 인증 서비스
1900 UDP SSDP SSDP 검색 서비스
2101 TCP MSMQ-DC 메시지 대기열
2103 TCP MSMQ-RPC 메시지 대기열
2105 TCP MSMQ-RPC 메시지 대기열
2107 TCP MSMQ-Mgmt 메시지 대기열
2393 TCP OLAP Services 7.0 SQL Server: 하위 수준 OLAP 클라이언트 지원
2394 TCP OLAP Services 7.0 SQL Server: 하위 수준 OLAP 클라이언트 지원
2460 UDP MS Theater Windows Media 서비스
2535 UDP MADCAP DHCP 서버
2701 TCP SMS 원격 제어(제어) SMS 원격 제어 에이전트
2701 UDP SMS 원격 제어(제어) SMS 원격 제어 에이전트
2702 TCP SMS 원격 제어(데이터) SMS 원격 제어 에이전트
2702 UDP SMS 원격 제어(데이터) SMS 원격 제어 에이전트
2703 TCP SMS 원격 이야기방 SMS 원격 제어 에이전트
2703 UPD SMS 원격 이야기방 SMS 원격 제어 에이전트
2704 TCP SMS 원격 파일 전송 SMS 원격 제어 에이전트
2704 UDP SMS 원격 파일 전송 SMS 원격 제어 에이전트
2725 TCP SQL Analysis Services SQL Analysis Server
2869 TCP UPNP 범용 플러그 앤 플레이 장치 호스트
2869 TCP SSDP 이벤트 알림 SSDP 검색 서비스
3268 TCP 글로벌 카탈로그 서버 로컬 보안 기관
3269 TCP 글로벌 카탈로그 서버 로컬 보안 기관
3343 UDP 클러스터 서비스 클러스터 서비스
3389 TCP 터미널 서비스 NetMeeting 원격 데스크톱 공유
3389 TCP 터미널 서비스 터미널 서비스
3527 UDP MSMQ-Ping 메시지 대기열
4011 UDP BINL 원격 설치
4500 UDP NAT-T 로컬 보안 기관
5000 TCP SSDP 레거시 이벤트 알림 SSDP 검색 서비스
5004 UDP RTP Windows Media 서비스
5005 UDP RTCP Windows Media 서비스
6001 TCP 정보 저장소 Exchange Server 2003
6002 TCP 디렉터리 조회 Exchange Server 2003
6004 TCP DSProxy/NSPI Exchange Server 2003
42424 TCP ASP.NET 세션 상태 ASP.NET 상태 서비스
51515 TCP MOM-Clear Microsoft Operations Manager 2000
1024-65534 TCP RPC 임의로 할당된 상위 TCP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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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나같이 비스타의 요구시스템 사양에 크게 못미치는 분들을 위해 나름대로 속도 향상법을

소개하겠다. (필자의 시스템 사양은 간략히 P4 2.66, DDR2 1gb, 7200rpm HDD 80gb)

비스타를 처음 설치하면 상당히 버벅거린다. 128mb이상의 램이 장착된 그래픽카드에선 비스타

Aero 시각효과를 지원하는데 (대신 home basic edition에선 aero 효과를 사용할수없다.)

모든 부분에 다 적용되어 있기때문에 시스템을 사용하다보면 매우 버벅거린다. 때문에 필자의

셋팅을 캡쳐화면과 함께 보이도록 하겠다.

1. 시작메뉴를 예전 메뉴로..

----------- 삭제 ---------------

시작메뉴를 비스타 본래의 메뉴로 쓰면 다른 작업을 할때 꽤 버벅이는경우가 있다. 때문에 나는

예전메뉴로 돌려놓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예전메뉴나 비스타 본래의 메뉴나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해서

원래대로 해놓았다. 반응속도도 예전메뉴가 더 빠르다.



창 미리보기(축소판표시)는 작업표시줄에 있는 아이콘들 위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뒀을때 작은화면

으로 상태를 보여주는 것인데 개인적으로 별 필요없다 생각한다. 리소스만 소모하므로 해제한다.


그다지 필요없는 도구모음들을 목록에서 제거시킨다. 이것도 다른작업을 많이 할때 시작메뉴를

눌러보면 체감속도향상이 미미하게 있다.

2. 불필요한 시각효과 없애기



제어판->시스템->고급 시스템설정 란을 들어가서 설정을 누른다.


시각효과적용된 부분이 뜨는데 윈도우자체에서 사용하는 메뉴를 쓰면 최적성능을 설정할경우

민둥민둥한 윈도우 98같은 모습을 보게 된다. 어짜피 새운영체제 쓰는건데 너무 시각효과가 없어도

보기 안좋으니 몇가지만 선택한다. 한가지씩 해봐서 써보고 자신의 환경에 제일 맞게 설정하면

되겠다. 개인적으로 시각효과중 가장 버벅이는 부분이 파일 이동이나 복사시에 시각효과를 쓰는

것인데 다른시스템도 마찬가지 일것이다. 필히 해제하도록 한다. 전의 글에서 쓴적이 있지만

완전히 시각효과를 다 없애버리지 않는한 Aero효과를 모두 없애면 오히려 시스템이 더 버벅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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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메모리(페이지파일) 설정 부분이다. 윈도우 95때부터 지금까지 이 가상메모리 설정에 대해서는

말이 많은데 나는 비스타에서는 자동설정으로 쓰고 있다. 보통 실제 메모리양의 두배를 설정해주고

페이지파일을 드라이브가 두개있다면 비스타가 설치되지 않은 드라이브에 넣어두고 쓰는게 성능

향상이 있는데 수동으로 설정했다가 가상메모리가 부족하면 컴퓨터가 더 심하게 버벅거린다.

물론 부족할일은 거의 없다. 개인적으로 페이지파일을 3Gb정도 잡아주고 비스타위에서 비스타를

실행시켜 봤는데 가상메모리가 부족하진 않았다. 물론 상당히 버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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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에서 오른쪽 마우스버튼을 누르고 개인설정에 들어가서 Window 색상 및 모양을 선택한다.

여기서 기타 색옵션... 을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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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메뉴를 클릭하면 효과에 글꼴 표시 처리 부분이 나오는데 XP에서나 98에선 미미한 효과를

봤지만 비스타에서 이 글꼴표시처리를 없애면 글자표시 상태가 꽤 지저분 하다. 글씨가 애매하게

알아보지 못할정도이다. 그리고 내경우엔 오히려 켜두는게 파일검색시 체감속도가 빨랐다.

대신 '마우스로 끄는동안 창내용 표시'는 꺼두는게 속도향상이 있다. 움직일때 창을 계속 표시한다

는것은 움직이는 화면을 계속 읽어들인다는 것인데 리소스를 당연히 조금이라도 더 잡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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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해당 하드디스크 드라이브(C:\...D:\...등등..) 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속성을 보면

빠른검색을 위해 색인기능 사용이 있는데 색인기능을 사용하면 확실히 파일검색할때 더빠른것을

느낄수는 있으나 작업하지 않을때 하드디스크를 쉴새없이 읽어들인다. 개인적으론 꺼두는것을

선호한다. 적용이나 확인을 누르고 작업을 진행하면 하드디스크의 모든파일에 대한 색인 옵션을

해제 하게 되는데 완전한 관리자 권한 상태에서 실행하지 않으면 몇몇 파일은 접근 불가로 뜰것이다.

몇개 정도는 무시해도 별 상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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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봤던 개인설정 부분에서 화면보호기를 설정할수있는데 꺼두는것이 좋다. 화면보호기를

켜두는 대신 전원설정 변경에서 '언제 디스플레이를 끌것인지 선택' 란에서 일정대기시간 후에

모니터를 끌시간을 정해두는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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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원 설정 변경' 에서는 데스크탑을 사용한다면 '고성능'으로 설정해두는것이 좋다.

 노트북의 경우에는 따로 매니저 프로그램이 있겠지만 절전모드를 적절히 선택하는것이 좋다.

3. 자동업데이트 기능 해제

 자동업데이트를 설정해두는 것이 좋긴 하지만 정보를 얻어오느라 시스템이 버벅인다.

 시작메뉴에서 windows update를 실행하고 설정변경에서 자동으로 확인하지 않음에 체크

 해주면 된다. 해제하면 따로 업데이트를 확인해야 되는 약간의 번거로움이 있다.

 수요일이나 토요일에 한번씩 체크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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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이라고 해서 글을 써놓긴 했는데 사실 XP까지 사용해본 분들이라면 메뉴 형식이 약간 다를뿐

비스타도 비슷하기 때문에 둘러보다 보면 쉽게 알수 있는 부분이긴 하다. 그래도 비스타를 이용전에

있거나 한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해서 글을 올려봤고 이외에 성능향상을 볼수 있는것은

익스플로러의 Temporary files(임시파일)들을 주기적으로 지워주는 것과 비스타에서 쓸수있는

레지스트리 정리 및 관리 프로그램인 Vista Manager 같은 프로그램으로 정리해 주는것이 좋다.

다른 레지스트리 정리 프로그램들은 아직까진 비스타에서 제대로 적용되는지의 여부를 잘모르겠고

내경우엔 위의 프로그램을 잘 사용하고 있다. 체감속도를 정말 높히려면 물리적인 업그레이드를

해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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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하지만 나처럼 작업표시줄에서 창 간 전환 아이콘을 지워버렸을경우엔

Alt + 윈도우키를 누르면 Aero 시각스타일이 적용되있다면 위와같은 화면을 볼수있다 물론 Alt+Tab

으로도 전환 가능한데 개인적으로 비스타의 창 간 변환이 맘에 든다. Alt+tab을 해도 여러작업을할때

금방 변환할수있지만 창 간 변환은 대략적인 작업내용을 볼수 있기때문에 요새는 Alt+Tab보다 창

간 변환을 자주쓰고있다. 대신 시스템이 버벅거릴때는 쓰지 않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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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가 처음 출시됐을때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었던 것이 바로 이 UAC(User account

control)가 active x를 차단해서인데 이외에도 UAC는 어떤 기능을 실행할때마다 실행할지 말지의

여부를 계속 물어봐서 약간 짜증나게 한다. UAC사용여부에 대해서는 찬반의견이 많은데 개인적으론

50:50이다. 어쨋든 여기선 UAC를 해제하는 방법을 알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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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판->관리도구에 들어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리도구->로컬보안정책->로컬정책->보안옵션 에서보면 사진과 같이 Administrator 계정사용

상태가 나오는데 사용함으로 변경한다. (여기까지는 UAC의 전체적인 해제를 위해 관리자 계정

을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과정이고 control userpasswords2 의 방법으로 관리자계정을 쓸수

있게 하는것과 비슷한 방법이다.)

이제 로그아웃후 다시 로그인을 한다. 그후 제어판->사용자계정->다른계정관리에 들어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쓰지않는 다른 계정을 모두 삭제 하는데 이전에 C:\사용자 폴더에서 원래쓰던 계정의 내용을

복사해 administrator 폴더에 그대로 덮어씌우면 된다. (이전설정을 그대로 쓰고싶을경우에만 해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작->실행에서 msconfig 를 실행한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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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에서 UAC사용안함을 시작버튼을 눌러 실행시키고 리부팅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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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할수 있는 방법으로는 Vista manager 라는 프로그램을 받아서 간편하게 해제해줄수도 있다.

없는경우 이글을 참조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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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까지는 vmware를 통해 비스타를 살펴봤다. 그이후에 비스타를 메인 운영체제로 설치하게되었다.
(현재 메인OS로 사용중이다..) 설치과정은 매우편하다. 백업용으로 쓰는 120G 하드디스크가 현재

없는 관계로 백업해둔 파일을 제외하고 전부 커맨드창을 통하여 지웠다. 비스타는 설치전 커맨드 창

에서 작업을 할수있게 할수있고 간단한 도스명령어 몇개만 알면 비스타를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다.(rmdir,del등..) 물론 귀찮다면 모조리 포맷하고 설치해도 무방하다.
 
설치시간은 대략 1시간 남짓 걸렸다. 일단 비스타를 모두 설치하고 첫화면진입을 하면 매우 깔끔하다

윈도우 비스타의 시각효과인 Aero 기능을 없애도 깔끔하다. 신기한건..Aero기능을 풀옵션으로

돌리면 시스템 성능저하가 있지만 Aero기능을 아예 없애면 더 느려진다는 것이었다.

실제 메모리 사용가능잔여량도 그렇고 체감속도 역시 그러하다. 필자의 경우 xp에서 디스크 색인화

설정을 하면 계속 하드를 읽어대서 꺼두었는데 비스타 역시 설치하자마자 꺼두었으나 현재는

다시 켜두고 시험해 보려한다. 그리고 사실 리뷰라 하면 각종 필수기능만이라도 짚어봤어야 하는

건데 내가 너무나 귀찮았다..ㅡㅡ; 그냥 결론은 비스타를 쓸만한 괜찮은 환경은 4기가정도의 램

듀얼코어 CPU정도를 갖추고 있으면 되겠다라는것인데. 비스타 보다는 아직 XP를 많이 쓰고있고

이에맞춰 하드웨어 출시 흐름도 상당히 많이 바뀔것이라 예상되니 비스타를 죽어도 지금 써야겠다

하시는 분들은 512MB의 램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XP를 썼으면 하는 바램이고(정말로 버벅일

껍니다..) 1GB이상 쓰시는 분들은 설치해볼만 하다고 생각된다.(제가 그렇게 씁니다. 물론 버벅일때

많습니다. XP쓰던때랑은 비교가 안되죠.) 그리고 드라이버 미지원 하드웨어가 있는지 살펴보시기

바란다. 필자의 경우 Sound Blaster Live 5.1de를 사용중인데.. 꽤 오래되긴 했지만 Creative사에선

아예 비스타 드라이버를 만들 생각자체가 없다 한다.. 덕분에 5.1DE를 안쓰고 내장형 사운드카드를

쓰고있다. 5.1de가 세컨컴으로 이사갈 때가 됐나보다.. 어쨋든 나같이 자금난에 시달리는분들이

비스타를 쓰기위해 현재의 최신 하드웨어들로 업그레이드 하기엔 살짝 아깝다는것..

몇개월 기다리다 보면 비스타가 XP처럼 대중화 될것이고 그때 출시된 최신 하드웨어로

업그레이드 하는것이 좋은 선택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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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XP도 그렇고 그전에도 항상 그랬지만 초라하지 않을만큼의 시각적 효과를 제외하고는 모두

해제 시킨다. 사실 페이드효과등이있다고 해서 많이 그럴싸 하지도 않고 사용상 조금이라도 느려지

는 불편을 감수하고 쓰고싶진 않기 때문이다. 어쨋든 제어판의 경우 xp때처럼 클래식 보기를 지원하

며 개인적으로 클래식 보기로 보는것이 제일 편하다. VMware의 경우 디스플레이는 VMware tool을

설치해서 전용디스플레이를 쓰는수밖에 없다. 때문에 아무리 램이많고 CPU가 좋아도 VMware안에

서 최신 게임을 돌려본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 (참고로 비스타는 direct x 10을 내장하고있다.)

어쨋든 제어판을 보면 상당히 많은 것을 선택해서 설정할수 있다. 몇가지는 이제까지 썼던 운영체제

에서 봤던 그것과 생소한 메뉴도 있다. 전체적으로 자세히 보진 않았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알게

되면 글을 수정하도록 하겠다. 한가지 비스타에 서도 시스템복원 기능을 사용하는데 시스템 복원

기능은 왠만하면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다. 하드디스크도 낭비 되지만 속도도 많은 지장을 받기 때문

이다. 아무튼 비스타는 여러가지 기능도 포함했지만 시각적인 효과 또한 더 많은 강조가 되있다.

개인적으론 느려지는것이 싫어서 거의 모든 시각적 효과를 없애놓은 상태이다.

그리고 현 사양에서 비스타를 이것저것 설치 하지 않은 상태로 VMware로 돌려도 완전부트 될때까

지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에 VMware로 쓰기에 추천하고 싶은 방식은 비스타를 바탕으로 VMware를
설치해서 VMware로 xp를 설치해서 쓰는것을 권장한다. 아직까진 비스타에서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충분한 지원이 이뤄지기 전까진 비스타 설치는 시기상조라고

본다.
 
(4장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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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윈도우 비스타 에디션의 종류와 쓰일 범위에 대해 잠깐 짚어봤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자

면 MS에서 전세계적으로 이기능 저기능 더하고 빼서 팔아먹으려는 수작으로 보이고 긍정적

으로 보자면 여러가지 에디션으로 불필요한 기능을 제외하고 비스타의 기능을 쓰고 싶은 사용자

들에게 폭넒은 기회를 주는 것으로 볼수도 있겠다. 어쨋든 Ultimate K edition 을 어둠의 경로로

구해서 설치를 해봤다. P4 506은 64비트 버전을 사용할수 없는 관계로 32비트 버전을 VMware를

사용해서 설치해봤다.

XP도 그랬지만.. 98도..2000도 모든 버전이 그랬듯이.. 비스타도 이미 한글얼티메이트 버전이

p2p프로그램들로 풀렸으니..곧 대중화 되지 않을까 싶다. VMware는 가상컴퓨터로 자신이

쓰고 있는 컴퓨터 자원의 일부분을 할애해서 운영체제 위에서 운영체제를 쓸수있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쉽겠다. 어쨋든 32비트 Ultimate K(한글판은 뒤에 이런식으로 k가 붙는다.) 버전을 설치해

봤다. 일단 설치시간은 RC1에 비해서 상당히 빨라졌다. 베타에서 부터 빨라진 설치속도 부터가

상당히 마음에 든다. 처음에 설치할때는 시디키를 묻는다. 하지만 어둠의 경로로 구한 버전이

아닌가.. 일단 시디키를 패스하고 넘어가도 설치는 이상없이 잘된다. 인증 하는 법은 N모사이트에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어쨋든.. 설치할때 사용자 정의설치를 해도 그다지 큰 선택권은 없다.

설치시간은 약 1시간정도가 걸렸다. 그러나 Vmware에 현재 내 사양에서 많은 양의 램을 할당

해주고 xp위에서 비스타를 돌리는 것이라 실제로 그냥 설치한다면 설치시간은 이렇게 오래 걸리진

않을것이다. 처음에 비스타가 나올때 적어도 4기가는 되야지 원활히 쓸수 있을것이다 라는 설들은

지금 출시된 제품들의 상태로 봐서는 약간은 오바라고 볼수있겠다. 게다가 32비트판은 구조의

한계로 4기가의 램을 전부 인식하지 못한다. 4기가 이상의 램을 쓰려면 64비트버전을 써야만 한다.

이는 XP 64비트 에디션도 마찬가지이다.

(덧붙혀서 이미 윈도우 vista를 실제컴퓨터에서 설치해본결과 4gb정도의 램이 있어야 XP에서

 2기가 정도의 램으로 버벅임 없이 쓸수있던것 처럼 쓸수있을것이다. 윈도우 비스타의 시각적

 기능등을 꺼두면 약간 빨라지긴 하지만 필자도 램 업그레이드를 고려중에 있다..)

VMware로 설치가 끝난후에 첫 로딩을 할때 시간은 상당히 길었다 부팅을 완료하고 사용자

계정입력 화면이 뜨는데 까지 걸린 시간은 약 2분정도 였다. 설치할때 VMware에서는 램을

500메가 정도 할당해 주었다. 여하튼 첫 로딩때는 꽤나 오랜시간이 걸린다.

캡쳐사진은 VMware의 NAT기능을 사용하여 별도설정없이 호스트컴퓨터의 인터넷을 공유하여

웹사이트를 불러본 것이다.

(3장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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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출시되서 판매 되고있는 중이고 어둠의 경로로 돌아다닌지 꽤 됐지만 그대로 지나기는 아쉬워

서 간단하게 나마 리뷰를 해본다. 비스타의 사양 때문에 비스타 구입이나 어둠의 경로로 구하는것을

망설이는 유저가 많기에 여기서 내 컴퓨터의 사양을 일단 밝힌다.

CPU : Pentium 4(prescott) 506(2.66Ghz) LGA775형식
RAM : Samsung DDR2-533 Dual channel intereaved(512*2)
VGA : Geforce 6800(매우 저가형 카드..)
M/B : ASUS-p5ld2
HDD : Seagate Barracuda Ultra DMA5(E-IDE) 80Gb

(설치 환경은 윈도우XP를 기반 VMware(가상머신)을 사용해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하였다.
 실제 컴퓨터에서 쓰는것보다 VMware는 물리적 사양이 높지 않으면 버겁기때문에 이와같은
 시도를 한것이다.)

대략적인 사양은 위와 같다. 비스타는 예전 윈도우xp때보다 많은 테스트를 거치고 고급사용자에게는
다양한 선택권 반사용자에게는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지 헷갈릴만하게 여섯가지 정도의 에디션을 출

시 했는데 여기서 일단 우리가 어떤 제품을 골라서 써야할지 살펴보겠다. 많은 웹사이트에

에디션 종류에 대해 간추려져 있지만 한번더 정리 해보겠다.

 1. Windows Vista Starter Edition

 저가형 PC들을 대상으로 하는 에디션. 중국이나 대만, 인도등 아직은 우리나라처럼 많은 고성능 PC

 들이 부족한 나라에 판매 되기위한 제품들이다. 어떻게 보면 거지 똥꼬에서 콩나물 대가리 빼먹는 

 격이다. 보안면에 있어서도 사용자 계정 전환 시에 암호를 제공하지 않는데다가 32비트 버전만 출시

 된다. 게다가 멀티태스킹을 거의 무시하다시피한 한번에 세개의 프로그램만 설치 가능한점. 한마디
 
 로 이버전은 비스타 맛보기 버전이나 마찬가지다.

 2. Windows Vista home basic edition

 일반소비자를 위한 버전이다. 윈도우 XP 홈에디션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비스타의 일반적인 기

 능이 모두 포함되있고 고급기능 은 빠져있다. 하지만 고급기능이 있다고 해서 다쓸일이 거의 없

 으므로 일반사용자들이 쓰기엔 이버전 혹은 Premium이 가장 적당하다고 볼수 있겠다.

 3. Windows Vista home premium edition

 DVD제작툴, 미디어센터, 미디어센터 확장 기능(케이블카드 지원등..) HDTV지원, 태블릿PC기능,

 모바일센터, 프리젠테이션 기능,부가 디스플레이(tv-out등) P2P,Wifi 자동설정,로밍,인터넷 파일공

 유, 네트웍을 이용한 데이터 백업, PC to PC 싱크, 쿼트로 홈서버지원 등이 포함되어있는 윈도우 xp
 미디어센터와 흡사한 버전으로 볼수있다. 그러나 사실 윈도우xp도 98때도 항상 그랬지만 윈도우

 자체에서 사용하는 툴들 보다는 외부 유틸리티를 더 많이 쓰게된다는것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 에디

 션은 겉만 그럴싸한 버전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4. Windows vista professional edition

 윈도우 2000 프로페셔널 에디션과 비슷한 맥락을 취한다. 비지니스 용으로 도메인 관리기능.

 비ms 네트워킹프로토콜 지원 IIS,암호화 파일시스템등을 지원한다. 사무용으로 가장 많이 쓰일

 버전

 5. WIndows vista small business edition

 IT 스탶을 제외한 스몰비지니스를 위해 디자인된 버전 이버전에 대해서는 자세히 아는바가 없고

 ultimate edition 이나 enterprise edition으로 출시전에 판매될것이라는 정보만 알고있었던 버전.

 6. WIndows vista enterprise edition

 기업환경에 최적화된 버전, 비스타의 거의 모든 기능을 포함하고 있고 비스타만의 독창기술들

 다중언어 인터페이스, 보안시작/풀볼륨 암호화 기술(코너스톤) 등을 지원한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그다지 필요없는 기술들이 많아서 어둠의 경로가 아닌이상 이제품 을 권장하고 싶진 않다. 마치

 윈도우 2003 enterprise 버전을 보는것 같기에..

 7. Windows vista ultimate edition

 비스타의 모든 기능을 가지고 있는 버전 하지만 앞서도 말한바와 같이 개인사용자가 별로 쓸일이

 없는 기능을 상당히 많이 포함 하고 있다. 어쩔수 없지만..

 8. Windows vista N edition

 미디어 플레이어등 끼워팔기 금지명령으로 유럽 지역에서 출시될  제품이다. 미디어플레이어, MSN

 등이 빠진채로 출시될 것이다.

(2장에서 윈도우 비스타의 설치 시간이나 필요 용량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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