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나 리눅스 설치시 보통 DVD나 CD ROM을 사용해서 설치를 합니다. 데스크탑이라면 보통은 설치를 해서 많이들

 

사용하실 텐데요. 노트북의 경우도 좀 덩치가 있는 것들은 DVD-RW를 내장하고 있는경우가 많지만 무게,크기 경량화를 위해

 

넷북이나 울트라씬 노트북의 경우 ODD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외장 ODD를 구입해서 사용하거나

 

고용량 USB에 윈도우 설치 DVD내용을 복사해서 부팅하는 방법을 선택해서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과정들이 OS종류

 

마다 다를뿐더러 GRUB등을 MBR(Master Boot Record)에 심는 작업을 해야되는 번거로움을 거쳐야 될때가 많아서 저도

 

이제까지 ODD가 없으면 많이 시도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던 중에 구형넷북에 윈도우8을 설치하면 속도가 빠르다는 소식을

 

듣고 집에서 굴러다니는 넷북에 설치를 하려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메모리스틱은 4GB밖에 안되고 그나마도 다른 자료들이

 

들어있어서 사용할 수가 없고 SATA & IDE to USB 젠더가 있어서 ODD를 떼서 연결해서 설치할순 있지만 귀찮았습니다.

 

 

 

Serva구축 구성도

 

그래서 네트워크 설치를 시도해보게 됐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편합니다. 요즘 PC들에는 대부분 네트워크 부팅 기능이

 

있기때문에 BIOS나 EFI에서 네트워크 부트만 설정하면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런행위를 가능하게 하려면 두가지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준비물 : 1. 윈도우 설치 DVD or ISO(ISO를 사용한다면 가상ODD 구축 프로그램 사용필수)

2. 윈도우 설치 DVD나 ISO를 공유할 서버용 PC

3. TFTPD를 사용하는 툴(Netboot), Serva

 

보통 인터넷에서 네트워크를 통한 윈도우 설치 방법을 보면 준비물 3에 해당하는 것중에 NetBoot를 통한 설치방법이 많이

 

발견됩니다만 이 툴은 윈도우XP를 설치할때는 간편하지만 상위버전 설치시에는 설정해줘야 할것도 많고 제대로 안될때가

 

많아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 또한 많이 시행착오를 겪었구요. 찾던중 Serva라는 다용도 서버구축 툴이 있더군요.

 

HTTP,FTP기타등등의 서버를 간편하게 구축할수 있게 해주는 툴이었습니다. 여기서 목적은 윈도우 설치이므로 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사용방법을 써보겠습니다. 우선 아래의 파일을 다운로드 하세요.

 

Serva_Non-Supporter_32_v2.1.4.zip

Serva_Non-Supporter_64_v2.1.4.zip

 

작업을 시작하기전 본 내용은 무선랜으로는 작업할 수 없고 유선랜으로만 가능하다는것을 알립니다. 그리고 내용은 공유기를

 

사용한 환경에서의 설정만을 다룹니다. 유동IP를 사용하는 경우도 설정 가능하지만 이 부분은 제외하겠습니다.

 

우선 위의 파일중 32나 64로 되있는것을 받습니다. 저의경우 64로 되있는 버전을 사용했는데 서버로 사용되는 PC의 OS가

 

64bit 일경우 사용하시면 됩니다.

 

1. 압축해제

  압축을 해제합니다. ex) D:\Serva , 그리고 따로 폴더를 하나 생성합니다. ex) D:\ServaRoot 이 D:\ServaRoot는 네트워크

  에서 공유될 윈도우 설치 파일들이 위치할 곳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핵심은 Serva 파일이 위치할 폴더와 윈도우 설치파일들이

  위치할 폴더를 따로 생성하는 것입니다.

 

 

 

2. Serva 환경설정

  Serva는 Donation 라이센스 프로그램입니다. 위 버전들은 Non Supporter 버전으로 기능제한이 있습니다만 아무 무리 없이

  활용가능합니다.

 

 

처음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Settings를 눌러줍니다.

 

 

 

 

위와같이 TFTP 탭의 내용을 설정해 주는데 두번째 섹션의 'Bind TFTP to this address' 부분이 중요합니다. 보통 공유기를

 

사용한다면 192.168.0.1(공유기 IP)를 GateWay로 잡고 나머지 PC들이 공유하게 되는데 (ex)192.168.0.2 이 IP를 설정해 주는

 

것으로 시작 → 실행 → CMD 에서 IPCONFIG 명령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현재 Serva를 실행한 PC의 내부IP가

 

192.168.0.2 를 사용하는것으로 가정 하겠습니다. 매우 중요한 부분이므로 잘 따라하시면 됩니다.

 

이제 TFTP Server root Directory를 설정합니다. 앞서 Serva를 설치할때 만들었던 폴더 예와 같이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후에 이 폴더에 있는 윈도우 설치 파일을 공유하여 설치가 진행됩니다. 여기서는 D:\ServaRoot로 지정하겠습니다.

 

 

 

 

이제 DHCP서버를 설정해야 합니다. DHCP Server에 체크 하시고 Service Add-On에 체크하시고 위에서 TFTP탭을 설정했듯이

 

Bind DHCP to this address항목을 192.168.0.2로 설정합니다. 아래에 보시면 IP Poll 1st addr 항목이 있는데 이건 설치대상이

 

되는 PC가 사용할 IP주소 입니다. 공유기에서 따로 범위설정을 해서 막아놓은게 없다면 대강 아무 IP나 잡아주면 될겁니다.

 

여기선 이 IP를 192.168.0.3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Pool size는 10으로 해주시고 Subnet Mask는 255.255.255.0으로 설정

 

합니다. 다 되셨으면 아래의 '확인' 버튼을 누르시면 Serva를 다시 실행하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다시 실행하시면 되며 재실행

 

후에 우선 Serva 프로그램을 종료해 놓습니다.

 

 

 

 

처음에 Serva를 설치할때 우리는 D:\(혹은 C:\) 에 Serva, ServaRoot라는 폴더를 두개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설정할 내용은

 

ISO나 DVD롬에 있는 윈도우 설치파일을 복사할 차례입니다. 위와같이 ex)D:\ServaRoot\WIA_WDS 폴더를 공유폴더로

 

지정합니다.

 

윈도우 7,8을 서버PC로 사용한다면 설정방법이 약간 다를수 있겠으나 결과는 동일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공유이름을

 

반드시 WIA_WDS_SHARE로 지정 하시기 바랍니다. 확인을 눌러서 완료하시고 D:\ServaRoot\WIA_WDS 이 폴더 내에

 

마음대로 폴더를 하나 만듭니다. ex)Windows7  그리고 그 폴더(D:\ServaRoot\WIA_WDS\Windows7) 에 윈도우 설치

 

DVD나 ISO에 있는 파일을 전부 복사 해서 넣어줍니다. 숨김파일이 있을수 있으므로 숨겨진 파일을 모두 볼수 있게 해서

 

복사 하시기 바랍니다. 네트워크 부팅시 Serva를 통해 위의 폴더의 내용을 인식하여 Windows를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XP나 2000의 경우 WIA_RIS 폴더, 리눅스의 경우 NWA_PXE 폴더에 위와 같은 작업을 수행해서 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작업이 완료되면 위와 같은 구조가 될 것 입니다. 이제 Serva를 실행하고 설치대상인 PC를 네트워크 부팅 시킵니다.

 

BIOS나 EFI 구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통상 F12를 누르면 네트워크 부팅이 선택됩니다. 그러나 이미 OS가 설치된 상태라면

 

무시하고 넘어갈 수 있으므로 네트워크 장치를 부팅순서 최우선 순위로 두고 부팅하는것이 좋습니다

 

 

이제까지 작업이 제대로 됐다면 Serva에서 위와같이 Windows 부트 파일을 자동으로 알아차리고 물어봅니다. 이를 응용해서

 

위에서 설정한 ex)D:\ServaRoot\WIA_WDS\ 폴더에 여러가지 윈도우 버전에 따른 설치파일들을 위치시키면 여러개의

 

버전을 골라서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위와같이 Serva의 부트로더로 부팅을 진행하게 됩니다.

 

 

 

부팅이 진행되면서 위와같이 서버PC의 사용자 ID와 비밀번호를 묻는 경우가 생깁니다. 앞에서 ServaRoot 폴더를 우리는 공유

 

폴더로 지정을 했었고 서버로 사용되는 PC의 윈도우에서 사용자 계정 암호가 걸려있으면 인증을 해야 공유폴더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묻는 것입니다. 서버 PC의 현재 로그인한 계정(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어려우신 분들은

 

서버PC의 사용자 계정 암호를 삭제하고 접근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렇게 ID와 PW를 입력한뒤 Connect를 누르고

 

인증이 완료되면 윈도우 설치 DVD를 넣고 작업한것과 동일한 셋업 화면을 보시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설치작업을 진행하시면

 

되며 설치완료후 첫 재부팅시에 Serva를 종료하시면 됩니다.

 

※주의 : 위 이미지의 인증과정에서 ERROR : 0x37 Network resource is no longer available 이라는 메시지가

 

발견될 수 있는데 이는 네트워크 부팅 과정 이후의 설치 과정에서 설치대상PC의 Ethernet(LAN) 드라이버를 찾을 수 없어서

 

생기는 오류 입니다. 대개는 자동으로 알아 차리며 제 경우에도 Realtek 칩셋을 사용하는 Ehternet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인식했습니다. VMWare는 이상하게 되질않네요.

 

여기까지 Serva를 이용한 네트워크 부팅을 통한 윈도우 설치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OS를 설치하려는데 DVD를 넣고

 

빼는것이 귀찮은 분들, 테스트 용도로 OS를 이것저것 설치해봐야 할 경우가 많을때 Serva는 위와같이 몇가지 설정만 거치면

 

셋업서버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는 매우 유용한 툴입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사용해 봤는데 상당히 유용해서 집에 몇가지

 

윈도우 버전을 올려서 셋업서버로 구축해둔 상태입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예전에 도스시절에 사용했던 명령어 COMMAND.COM처럼 윈도우에서도  CMD.EXE 라는 콘솔

을 통해 윈도우 명령을 처리할때가 있습니다. 특히 포터블 프로그램들이 CMD창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며칠전에 CMD창을 실행하니 오류코드(0xc0000142) 와 함께 실행을 할수없다는 오류를

내더군요. 어이없는건 직접 %Windir%system32  폴더에 들어가서 실행해보면 멀쩡하게 실행된다는

것입니다. 얼마전 Tiny7을 EeePC에 설치하고나서 생긴문제인데 자주쓸일은 없지만 위에서 말한것

처럼 포터블 프로그램이 CMD창을 통해 중간명령을 수행하는경우가 많아 꽤나 불편했습니다.

검색해보니 역시 뻔한답이 대부분이더군요. '바이러스 검사, 악성코드 검사, 보안패치 설치여부확인'

하긴 시도할수 있는 해결방법은 일단 저것밖에 없었습니다. 몇개씩 돌려봤지만 악성코드라던지

바이러스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재부팅을 여러번 해봐도 결과는 같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해본것이

기존 CMD 삭제후 다른 PC의 CMD를 복사해 오기로 했습니다.

(이 방법은 바이러스,악성코드에 피해를 입은 경우 적용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과 같이  CMD.EXE에서 속성을 보시면 보안탭에 고급이 있습니다. 그냥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려고 하면 TrustedInstaller의 권한때문에 수행할수 없다고 뜨므로 권한을 편집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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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사용자가  Administrator로 되있으므로 이 계정이 모든권한을 가질수 있도록 사용권한변경
 버튼을 눌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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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Administrator) - 모든 권한에 체크해주고  OK해준뒤 기존의 CMD파일을 삭제하고 복사해

봅니다.여기까지는 실제로 CMD파일이 악성코드나 바이러스로 망가졌을때 쓸수있는 좋은 방법

입니다. 고치고 나서야 알았지만 저의 경우는 실제로 망가진것이 아니라서 이렇게 해도 전혀 변화가

없었습니다.

(0xc0000142 오류가 날경우 해결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작 - 실행 - regedit 를 실행해서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Nls\CodePage]

로 이동해보면 위와같이 ACP,MACCP,OEMCP,OEMHAL이 있습니다. 영문윈도우의 경우와

한글윈도우의 경우 위의 수치가 다른데 ACP는 기본 안시코드를 표현한것이고 OEMCP는

OEM기본 코드페이지를 나타냅니다. MACCP는 매킨토시 기본코드페이지를 나타내고 OEMHAL에

정의된 값은 명령프롬프트(CMD)에서 확장된 문자들에 대해 제어를 합니다. 근데 위에 보시면

ACP,OEMCP의 값이 949로 되있는데 이는 한글을 나타냅니다. Tiny7의 경우 기본적으로 영문

으로 코드페이지가 설정되있는데 한글언어팩을 적용하면 위의 수치로 바뀌게 됩니다. 저의 경우

문제는 커맨드창의 글꼴을 바꾸면서 생겼는데 일단 저의 경우외에도 이 값을 기본값으로 바꿔

준다면 이상없이 실행될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일단 ACP를 1252(영문포함 웨스턴유럽어)로

바꿔주고 OEMCP값을 Windows NT 계열의 OS에서 쓰이는 기본 DOS 437로 바꿔줍니다.

바꿔준뒤 재부팅 하면 커맨드창이 제대로 실행되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시작후 CMD창이 제대로 실행되는것을 확인한뒤 다시 ACP,OEMCP 수치를 949로 바꾸고 재부팅후

커맨드창의 속성을 확인하시면 위와같이 현재 코드 페이지가 949로 되있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신고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글 쓸거리는 많았지만 항상 귀차니즘에 올린적이 없네요. 근데 이번글은 꼭

올려둬야 속이 시원할것 같아서 올립니다. 윈도우 비스타가 ME꼴이 되서 망하고 윈도우7이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저 또한 학생이 아니지만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아카데미판을 한 카피 구입해서

쓰고있습니다. 한참 전에 올렸던 윈도우 7 베타 설치기에서도 밝힌것과 같이 비스타의 실패를 만회

하려는듯 상당부분이 개선된것을 알수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메인PC에서 비스타를 사용할때와

7의 차이는 반응성이 빨라졌다는것이 좋은점인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크게 다른점은 못느꼈습니다.

메인PC사양이 충분하기 때문에 그랬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EeePC나 기타 아톰 플랫폼 넷북들은

어떨까요? 전에 올린 글에서 보시면 일단 윈도우 폴더의 WinSxS폴더 크기의 압박으로 용량상의

문제가 심각합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바로위의 링크 참조) 그리고 시각효과를 다 빼버려도

쓰다보면 비스타 특유의 딜레이가 XP로 롤백하게 하는 큰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하네요. 어쨋든

EeePC 701에서도 윈도우7을 사용해보기위해 처음에는 vLite를 사용해서 정품 윈도우7 Ultimate K

를 이미지로 만들고 설치 시도했습니다. 결과는 블루스크린... 다시 만들다 보니 이번엔 vLite에서

에러.. 여러번 시도하다가 베타(빌드 7100)으로 시도해보니 추출,설치 모두 잘되지만 아무래도 꽤

오래된 베타판이라 쭉 쓰기엔 꺼림칙한 감이 있어 RTM(빌드 7600)으로 시도하니 역시 블루스크린..

하루를 날려버리고 원인을 찾기도 귀찮아져서 열심히 구글링 했습니다. 아시는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더군요. 외국에서 영문 윈도우7으로 Tweak된 Tiny 7 이라는 개조된 윈도우7이 있었습니다.

이미 국내 윈도우포럼등에서도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모르고 있었습니다.

진작에 한번 찾아볼껄 ㅡㅡ; 일단 최근에 출시된 넷북들은 저용량 SSD대신 거의 모두 HDD를

장착하고 있기때문에 이런 넷북들에서 Lite에디션을 쓰는 이유는 속도,반응성이 최우선이겠지만

EeePC 701의 경우 ASUS에서 넷북 사업을 시작하면서 701 2G Surf등의 모델과 함께 실험적인

모델들이었고 애초에 출시될때 일반 XP설치도 경량화 시키지 않으면 실사용에 곤란함이 많은

모델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최대로 경량화된 윈도우7이 필요했습니다. 이렇게 까지 해서 꼭

윈도우7을 써야하나 싶기도 했지만 일단 써보니 좋네요. 설치방법을 쓰기전에 결과부터 쓰자면

오히려 XP보다 반응성이 좋습니다. (여러가지 셋팅을 마친상태입니다. 불필요한 기능은 꺼버렸죠.)

램값이 쌀때 2GB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아서 1GB로 쓰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주더군요. 사설이 너무 길었는데 이제 설치방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준비물 : Windows.Tiny7.Rev01.Unattended.Activated.CD-eXPerience
            *(이 키워드로 구글링 해보시기 바랍니다. 외국에서 배포되서 아마 torrent를 통해서
               받으시게 될겁니다. 현재 Rev01,Rev02버전으로 나눠져있는데 Rev02버전은 12월
               초에 Rev01에서 몇가지 버그를 수정한 버전입니다. 가능하면 Rev02버전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한글화를 위한 툴(Visualizator)와 한글키 입력,표시를 위한 툴
            (스누피님이 만드신 KORKBD.EXE 파일이 첨부되있습니다. Tiny7이 IME2002,2003등의
             레지스트리 정보를 추가해도 한글입력이 되지 않는데 이 파일을 적용시키면 잘됩니다.
             찾아봐도 링크가 다 깨져있어서 올렸지만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이 두개만 있으면 됩니다. 만약 Tiny7을 못구하셨다면 Tiny7처럼 경량화 해놓은 윈도우7을 EN,RU

판으로 쉽게 구하실수 있습니다.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제 경우에는 처음에는 Tiny7으로 설치했다가

몇가지 맘에 들지 않는부분이 있어서 비슷한 Lite버전으로 재설치 했습니다. 저는 이미 제 EeePC 701

에 적용해놨으니 VMWare에 설치해보겠습니다. VMWare사용법은 이 글을 참고하세요.

(설치과정은 기존 윈도우7과 다를것이 없으므로 생략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시면 설치에 요구되는 용량이 4962MB로 나와있지만 신경쓰실 필요없습니다. 넘어가시면 됩니다.

넷북은 ODD가 없는경우가 대부분이라 설치할때 많은 부분 어려움이 있을텐데요. 제경우에는 젠더가

있어서 DVD-RW를 직접 USB로 연결해서 설치했기때문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아니면 USB스틱등

에 심는수밖에 없겠죠. 써보진 않았지만 필요할지 몰라서 받았던 파일도 첨부합니다.

[##_1C|cfile22.uf@19721A0B4B36E82B503C2E.rar||_##]
(사용법은 압축파일 내에 있습니다. 그림파일도 있으니 크게 어렵진 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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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 끝난후 초기 부팅화면입니다. Activation 화면에서 조금 오래 걸립니다. 절대 커맨드창을

닫으시면 안됩니다. 액티베이션이 완료되면 자동으로 윈도우를 재시작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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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베이션 완료후 초기화면입니다. 이 에디션이 나쁘다는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너무 Tweak된듯

한 윈도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제 EeePC에는 다른버전을 사용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이므로

성능등에는 아무 차이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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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설치는 끝났지만 한글이 문제입니다. 보시다시피 Locale이 틀려서 한글이 모두 깨지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또한 한글을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 설치는 잘되지만 표시언어가 모두 깨져서

나옵니다.

언어팩 적용하기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반드시 순서대로 하셔야 합니다. 저 또한 다른 설치방법글을 보고 했지만
 위에서 언급했던 다른 에디션에서 생각대로 되지 않아 Vistalizator를 사용해서 설치했고 잘됩니다.
 
준비물에 첨부되있는 파일을 열어보시면 Vistalizator가 있습니다. 언어팩을 설치해주는 툴인데

언어팩을 사이즈가 45MB정도 되는 관계로 첨부 하지 않았습니다. 아래의 키워드로 검색바랍니다.

(32bit KO-KR)
windows6.1-kb972813-x86-ko-kr_bb2de1652c37394be4de87438661b129f8b56908.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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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팩이 준비 됐다면 위와 같이 Control Panel - Region and Languages에서 Formats를 Korea로

나머지 항목들도 전부 Korea 혹은 Korean 으로 바꿔줍니다. 키보드 셋팅부분은 안바꾸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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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로캐일 설정부분입니다. Korean으로 바꾸고 나면 재시작 할지를 묻는데 재시작 하시면

안됩니다. 선택만 하시고 재시작만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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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중 fonts를 다음과 같이 Install로 설치해준뒤 Vistalizator를 실행시킵니다. 실행시 Ultimate은

이 프로그램이 필요없다고 하는데 그냥 넘어가시면 됩니다. 원래 Vistalizator는 다국어 지원이

안되는 홈프리미엄등의 에디션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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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상에서 Add Language를 누르면 다음과 같이 cab이나 exe를 선택하라고 나옵니다.

lp.cab이란 이름으로 랭귀지팩을 따로 CAB파일로 묶어놓은 파일을 구할수도 있지만 제경우에

실패한 경우가 몇번 있었습니다. 어짜피 Vistalizator에서 자동으로 변환해서 적용하기 때문에

exe파일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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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시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EXE파일을 변환하고 무결성 검사후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뜨는데

여기서 Mode부분을 더블클릭해서 Express모드로 바꿔주고 Silent Installation에 체크한뒤

Install Language를 하셔야 합니다. 그냥 Install Language하실경우 제대로 설치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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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설치를 마치면 다음과 같이 한글언어팩이 설치되있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Change Languages를 눌러 언어팩을 전환한뒤 Exit를 누르면 자동으로 윈도우를 재시작 합니다

Exit를 누르기전 New Language가 Korean으로 바뀌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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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 한글로 표시되는것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완벽한 한글 지원은 아닙니다. 일부분

영어로 메뉴가 표시되는곳이 있기때문에 여러군데 글을 참고해보면 한글팩 적용후 영문MUI는

지우는것이 좋다라는 의견이 많은데 이경우에 영어팩 삭제가 불가능한것 같습니다. 좀더 알아봐야

겠지만 일단은 한글 표현이 이상없다는것으로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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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된 IME2002 한글입력 레지스트리 패치를 합니다. 압축해제후 실행만 하면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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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E적용뒤 KORKBD를 실행합니다. 위와같이 복사뒤 '국가 및 언어설정' 메뉴가 자동으로 실행됩니

다. 여기서 한글입력기(IME2002)를 추가하고 재시작 때문에 바꾸지 않았던 시스템 로캐일도 바꿔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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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키보드 설정에서 추가 버튼을 눌러 한국어 트리 하위메뉴의 한국어 입력 시스템(IME2002)

를 선택하고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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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위와같이 기본으로 필드에 입력될 언어를 한국어(IME2002)로 바꿔준뒤 OK버튼을 눌러줍니다.

언급했던것처럼 이렇게 확인,취소,적용으로 떠야할 버튼들이 영문으로 뜨고있습니다. 사용상 불편은

없지만 용량을 최대한 줄이자면 영문 언어팩을 삭제해야할텐데 더 알아봐야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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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 해놓고 보시면 노트패드등에서 위와같이 한글입력시 깨지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서식 표현의 문제일 뿐이므로 다음과 같이 글꼴 - 서식에서 유니코드 글꼴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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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에서 한글을 입력해보면 잘 입력되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설치후 용량은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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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후 3GB정도의 용량을 사용합니다. EeePC 701에서는 XP lite버전 설치후 1.8~2GB정도의

용량이 남는데 윈도우7이 비스타와 마찬가지로 기본설치시 10GB이상을 요구하는 OS인 만큼

이정도의 용량을 사용하는것은 상당히 메리트 있다고 할수있겠습니다. 물론 윈도우7의 부가

프로그램들은 거의 쓸수없긴합니다만 제 경우에는 서드파티 유틸리트를 자주 사용하고 윈도우

기본기능은 뭔가 하나씩 불편하거나 잡다한 파일을 많이 만들어대서 잘 쓰지 않기때문에 상관

없습니다. 또한 이런 저용량 넷북의 활용은 웹서핑,문서작업등의 캐쥬얼한곳에 중점을 두고 사용

하는것이 맞겠죠. 그건 그렇고 Tiny7에는 비스타 Lite처럼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WinSxS폴더

그리고 윈도우 업데이트 입니다. WinSxS폴더에 대해서는 링크를 참고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가지 업데이트는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보시면 Tiny7의 경우 WinSxS폴더가 업데이트가 진행되도

기본설치한 윈도우7에 비해 용량변화가 크지 않은것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필수적인 업데이트만

진행되도록 락을 걸어놓은듯 싶으나.. 자세한 내용은 확인한 바 없고 추측일 뿐입니다. 위의 경우

12월 악성코드 제거 업데이트,보안 업데이트를 제외하고 익스플로러 관련 업데이트는 모두 설치가

불가능하게 되있습니다. 추측이지만 익스플로러를 굳이 사용할 필요없이 파이어폭스,구글 크롬등의

최신 브라우저를 사용하는것이 외국환경에서는 오히려 편하기 때문에 이렇게 해놓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면서 저 또한 넷북으로는 익스플로러보다 파이어폭스,오페라를 애용하기 때문에 덩치만

커진 익스플로러를 고집할 이유는 ActiveX밖에 없다고 생각하네요.

여기까지 Tiny7이나 기타 영문버전 윈도우Lite버전 설치, 한글입력문제 해결법등을 알아봤습니다.

이런짓(?)을 할때마다 느끼지만 한국에서도 윈도우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운영체제가 나왔으면

하네요. 여담이지만 올해 여름쯤에 티맥스 윈도우 때문에 떠들썩했는데 시도를 했다라는것에

주안점을 두고 발표했더라면 괜찮았을것을 곧 티맥스 윈도우가 상용화될것처럼 서둘러 발표하면서

많은 오류를 범해 국내OS개발에 대한 사기를 무너뜨린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하튼 Tiny7 혹은

비슷한 다른 에디션을 넷북이나 저사양PC에 설치하면 상당히 원활하게 쓸수 있을듯 합니다.

언어팩 삭제 문제나 다른 자잘한 문제들은 사용해 보면서 좀더 알아봐야되겠네요. 제경우엔

이전에 사용하던 XP환경을 전체백업해두고 윈도우7 환경또한 전체백업 해뒀습니다. 만약

문제가 생기면 XP환경으로 돌아가야 될수도 있다는점을 감안하시고 설치,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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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월에 윈도우7 Build 7000이 6801에 이어서 외국 토런트 사이트에 유포됐습니다. 나오자마자

 설치는 해봤는데 설치기를 써보질 않았네요. 윈도우 7을 나중에 사용하실 계획이 있는분들을 위해

 아직은 베타이지만 설치기를 써보겠습니다. 이전 6801 설치기는 이곳에서..

설치는 VMware에서 이뤄졌습니다. 메모리는 2GB를 할당해줬고 CPU는 2개(듀얼코어의 효과..)로

설정해줬고 HDD는 11.3GB를 할당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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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를 읽고 있습니다. 비스타나 이전 6801과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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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도 별반 다를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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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조금 기다리면 이전의 6801 설치화면에서 비스타 설치화면과 동일하던 지렁이가 없어지고

위의 사진처럼 화려한 시작화면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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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아졌다 어두워졌다를 반복합니다. 아마도 이러한 시작화면대로 정품발매가 되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베타에서 이런것을 선보인것을 보면 이제 지렁이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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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초기화면입니다. 우측 하단에 빌드넘버가 바뀐것을 볼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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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이지만 한글 키보드, 언어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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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설치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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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파티션 밖에 없는데 Upgrade항목이 있군요. 이제껏 윈도우를 사용하면서 업그레이드 항목으로

설치해본적은 윈도우95에서 98로 넘어갈때 딱 한번을 제외하고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 그래서

이번에도 역시 Upgrade는 눌러보지도 않고 Custom으로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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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XP이후로 윈도우 설치는 거의 컴맹인 제 친구도 그냥 설치할 정도로 편해졌습니다. 개인적

으로는 좀 불만인것이 Ultimate 에디션이던 Home에디션이던 설치시 커스텀 메뉴를 제공해줬으면

좋겠습니다.(마치 윈도우98때처럼..) 쓸데없이 용량만 커지고 실상 Ultimate를 쓴다고 해서 미디어

센터나 기타 Extra들은 아예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vLite등으로 이것저것 빼서 만들어

쓰기는 귀찮고 말이죠.. 파티션은 단일 파티션이니 그냥 Next를 눌러도 상관없습니다. 멀티 파티션이

라면 반드시 설치대상인 파티션을 확인하고 설치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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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진행중입니다. 두번정도 재시작 하는데 역시 HDD에서 설치를 하니 상당히 빠릅니다.

첫번째 재시작 까지 채 10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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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작후 레지스트리 셋팅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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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퍼포먼스 측정중입니다. 여기서 프로그레스 바의 디자인이 변경됐네요. 윈도우 7은 디자인

면에서 아직까진 비스타와 아주 크게 다른점은 없지만 이런 부분들은 은근히 신경쓰는듯 싶습니다.

아마도 Mac OS나 요새 배포되는 리눅스의 영향이 크지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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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들을 시작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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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6801의 사용자 등록화면과 다를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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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센스키...있을리가 없죠. ㅋ 윈도우 비스타는 Beta2가 진행중일때 DVD를 받아서 설치했었습니다.

윈도우 7에서 될까싶어 혹시나 해서 넣어봤지만 역시나 안됐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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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선택은 기존과 동일한데 집,직장,공공장소로 나눠져있습니다. 공공장소로 선택시

파일공유등의 기능이 기본으로 꺼져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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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을 마치고 윈도우에 진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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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매가 되면 환영합니다로 또 나오겠지요. 개인적으로 웰컴대신 다른 효과를 집어넣으면 어떨까

싶습니다만.. 아무래도 부팅시 부담이 약간이나마 커질테니 그렇게 만들진 않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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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빌드 7000의 바탕화면입니다. 일단 가장큰 변화로 작업표시줄을 볼수있군요. 좀더

큰아이콘 으로 변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큰것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작업표시줄

높이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줄어들지 않았는데 레지스트리 수정을 통해 가능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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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표시줄은 바꼈지만 메뉴는 비스타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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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센터 화면이 좀 더 화려해졌네요. 저는 미디어센터는 쓸일도 없고해서 윈도우 XP

미디어센터 에디션이 나왔을때도 사용해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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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편리한 기능을 설정해줄수 있습니다. TV볼때는 리모컨으로 조종하면 편하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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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후 용량은 9GB정도 되는군요. 32bit버전이라 이정도 되는듯 싶고 64bit는 비스타처럼 꽤 용량이

커질듯 싶습니다. 여기에 각종 업데이트 및 프로그램들 설치하다보면 20GB는 순식간에 넘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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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실행시 같은 프로그램을 그룹으로 표시하기 기능이 이렇게 바꼈습니다. 저는 불편해서 따로

창을 쓰는 방법만 고집하는데 마우스를 올렸을때 그룹의 프로그램들이 이렇게 표시되기때문에

상당히 편하겠습니다. 물론 그룹으로 묶어서 표시하지 않고 사용하는것도 가능하고
 
바탕화면 테마에 따라서 축소된 창의 색이 각각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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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 8 Beta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언뜻 봐서는 7과 다른점은 없습니다. 저는 탭기능이 불편해

사용하지 않아서 익스플로러 7에서도 탭기능을 끄고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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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판에서는 요새 노트북에 많이 쓰이는 지문인식기능 설정을 할수있게 해주는 메뉴도 보이네요.

그외엔 성능향상이야 이뤄졌겠지만 딱히 비스타와 다른 메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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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표시줄에서 마음에 드는곳이 이것입니다. 비스타나 XP에서 트레이에 있는 아이콘을 항상

숨김이나 사용하지 않을때는 숨기기로 설정해도 레지스트리 정리등을 하다보면 풀어져버리는

일이 생기곤 해서 약간 거슬렸는데 화살표를 누르면 트레이에 있는 아이콘들이 보이게 됩니다.

오른쪽 맨끝은 바탕화면 보기 버튼입니다. 아이콘으로 존재할때 보다 훨씬 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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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빌드 6801에서는 비스타와 테마 설정 화면이 같았습니다만 7000애서는 좀 더 예쁘게

바꼈습니다. 아래의 첫번째 아이콘을 누르면 기존의 방식대로 배경화면을 바꿀수 있는데

슬라이드 쇼 기능으로 최소 10초 간격으로 배경화면을 바꿀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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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환경에서 설치한것이라 실사용 환경과 같지는 않겠지만 윈도우7 자체만 설치했을때

리소스 점유율이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듀얼코어 이상의 CPU나 2GB의 메모리를 가지신

분들도 이것저것 다른 프로그램들을 설치한다고 가정해도 원활하게 활용하실수 있을듯 합니다.

오히려 비스타 때보다 훨씬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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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네트워크 설정을 트레이 아이콘을 통해 들어갈때 생기는 약간의 딜레이가

전혀 없이 바로 실행이 됩니다. 네트워크 설정을 꽤 자주 변경하는 저에게는 좋은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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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그룹 네트워킹 메뉴를 통해 기존의 비스타에서 쓰던 작업그룹간의 암호공유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대략 이쯤으로 윈도우 7 빌드 7000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아직도 충분히 비스타에 비해 빠르지만

빌드 6801에 비해 시각적 효과가 추가되서인지 6801보다는 반응성이 약간 더디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RC버전이 나올때 쯤이면 좋은 속도를 보일것으로 예상합니다. 느리다고 표현했던것은 비교상

그렇다는것이고 VMware에서 XP를 구동할때와 속도면에서 많이 느리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파일,폴더구조는 비스타와 거의 흡사합니다. 물론 6801과도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그나저나 그림파일 크기도 줄이고 화질도 떨어뜨렸는데 사진이 5MB가 넘어가는군요.

그래도 이 정도면 빌드 7000에 대해 대략적으로 맛보셨을듯 싶습니다. 2010년에나 정식발매

될테니 그동안에 나올 베타버전은 생각나는대로 설치기를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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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업그레이드한 시스템에는 듀얼채널로 8GB의 램(2GB*4EA)이 설치되있습니다. 딱히

큰 용량의 메모리를 다 써먹을 작업은 VM밖에 없지만 예전부터 업그레이드 하면서 항상 메모리

용량 만큼은 신경써서 업그레이드 했던터라 이번에도 역시 지금 상황에서는 조금 과하게 사다

달았죠. 이전에 쓰던 P4 시스템은 원래 512MB*2EA로 1GB를 사용하다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되는

바람에 1GB*2EA를 추가해서 3GB의 메모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메인으로

충실히 임무를 수행해 줬지만 지금은 다운로더 및 멀티미디어 재생 머신으로 활약해주고 있네요.

OS는 윈도우 XP SP3이 설치되있습니다. P4에서는 비스타에서 작업시 딜레이가 꽤 있는편이라 조금

꺼려지더군요. 그리고 뭐 지금 윈도우 XP가 사용하기 불편하지도 않으니.. 그대로 쓰려고 합니다.

어쨋든.. 이번에 업그레이드 하고나서 처음부터 비스타 64bit 버전을 설치하려고 했는데 RTM버전이

문제가 있는지 install.wim 파일을 찾지 못하고 설치중단을 해버리더군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비스타 32bit 버전을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래저래 찾아보면 비스타 32bit버전에서 4GB

이상의 램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가장많이 PAE를 사용들 하시는데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PAE적용후 왠지 모르게 딜레이가 생긴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해제한뒤 Super Speed

RAM Disk를 사용하여 인식되지 않는 나머지 공간을 몽땅 램디스크로 설정해서 인터넷 임시파일,

레디부스트 캐시파일 저장용으로 사용을 했었는데 역시 인터넷 서핑시 반응속도가 정말 빠르더군요.

그래도 뭔가 불만족스러웠습니다. 8GB나 설치해놓고 뭐하는건가 싶기도 해서 어제 32bit 버전으로

설치해둔것을 풀백업 시키고 64bit 버전을 설치했습니다. 설치시간은 32bit에 비해 상당히 오래

걸렸습니다. 그러나 설치후 반응속도는 32bit버전보다 훨씬 부드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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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8GB를 모두 인식하는 작업관리자 화면이 왠지 기분 좋더군요. 비스타 64bit 버전의 장점은

메모리가 클수록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용가능 용량을 시스템 캐시에 할당해서

체감속도를 높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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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8GB모두 인식합니다. 32bit 버전에서는 SuperSpeed RAM Disk를 사용하여 인식되지

않는 나머지 Unmanaged 영역을 인식시켜 시스템 정보 화면에서 8GB를 인식하는것으로 나타나지만

작업관리자에서 확인해보면 램디스크로 할당된 4GB는 인식되지 않습니다. 오로지 램디스크로 밖에

활용할수가 없다는 것이죠. 이렇게 설치한후에 항시 사용하던 많은 32bit 프로그램들을 설치,사용

하는데에 있어서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비스타 64bit의 경우 32bit 프로그램들은

Program FIles(x86) 폴더에 설치하게 됩니다.(물론 자동은 아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64bit 프로그램은 Program Files에 설치가 되게 되는데 이와같이 레지스트리의

HKEY_LOCAL_MACHINE\SOFTWARE에는 일반 64bit 프로그램의 레지스트리 정보가 저장되고

아래의 Wow6432Node에 32bit 프로그램의 정보가 저장됩니다. 따라서 64bit 비스타를 사용한다면

기존의 32bit용 레지스트리 정리 툴등을 사용하면 최적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겠죠. 어쨋든

왠만한 32bit 프로그램들은 예전에 윈도우XP 64bit 버전을 사용했을때와 달리 호환성이

매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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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bit 환경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하는 글을 몇개 접해서 설치를 망설였던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도 완벽하게 잘 작동했습니다. Avast백신이 가볍고 좋아서 그동안 사용했었는데

이제 업그레이드도 했고 KIS도 가볍게 쓸수있기때문에 여러가지 제외규칙등을 설정할수 있어서 오진

을 줄일수 있는 KIS가 그리워져서 다시 사용하게 됐습니다. 국산 악성코드 방지용으로 PC클린을

사용하는데 외산백신에서 항상 악성프로그램으로 분류를 하더군요. URL Hooker때문에 그런듯

합니다. PC클린은 어쨋든.. 악성프로그램은 아니기 때문에 KIS로 제외규칙을 설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고생했던것은 이전에 웹서버로 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쓰던 WIn32용

APM서버를 업데이트 하면서 메일서버로 쓰이는 Xmail 서비스가 서비스에는 등록이 되는데

시작을 못하는것이었습니다. Xmail --debug 명령으로 오류 내용을 찾아보니 Mailroot path를

찾지 못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메일서버 프로그램으로 http://passkorea.net 의 Nmail PHP를

사용하는데 관련 내용을 찾을수가 없어서 고민하던중 레지스트리 키문제일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스쳤습니다. Nmail PHP에 tools폴더에는 install_config.reg 파일이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GNU]

[HKEY_LOCAL_MACHINE\SOFTWARE\GNU\XMail]
"MAIL_ROOT"="C:\\Nmail이 설치된경로"
"MAIL_CMD_LINE"="-MM -Mr 24 -Pl -Sl -Ql -Qg -Yl -Fl -Cl -Ll -Qt 120 -Qr 5 -St 90 -Se 3600 -QT 900"


하지만 64bit 윈도우 에서는 위에서 언급한대로 HKEY_LOCAL_MACHINE\SOFTWARE 에는 64bit

용 프로그램의 정보가 있기때문에 install_config.reg가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Wow6432Node\GNU]

[HKEY_LOCAL_MACHINE\SOFTWARE\Wow6432Node\GNU\XMail]
"MAIL_ROOT"="C:\\Nmail이 설치된경로"
"MAIL_CMD_LINE"="-MM -Mr 24 -Pl -Sl -Ql -Qg -Yl -Fl -Cl -Ll -Qt 120 -Qr 5 -St 90 -Se 3600 -QT 900"


그래서 Wow6432node쪽에 적용해줬더니 역시나 바로 되더군요. 웹서버를 가동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블로그 전체 백업 및 모듈 업데이트는 하고있습니다. 언젠가 또 가동할지도 모르죠,

음..비스타 설치기라기 보다는.. 두서없는 잡글이 됐는데 4GB이상의 메모리를 사용하면서 비스타

64bit로 갈아타실분은 바로 갈아타셔도 될것 같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근데 프로그램 개발하시는

분들은 비스타 64bit를 상당히 싫어하시더군요. 제 경우에는.. 일반적인 작업시에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나저나 MS도 하위호환성 유지하느라 참 고생하는것 같습니다. 예전 16bit에서 32bit로

옮겨갈때는 이렇게 더디지는 않았는데 이제는 딱히 32bit에서 64bit로 옮겨간다고 해서 일반 사용자

들에게 딱히 많은 장점이 따라오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불편해버릴 정도니 OS판매가

주수입원으로 볼수있는 MS에서 넘어야할 산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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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비트 비스타가 짜증날수 있는 가장 단순한 예는 Active X나 플래쉬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진은

64bit 익스플로러를 실행시킨것인데 플래쉬 플레이어가 설치가 되질 않습니다. 각종 은행관련

사이트들도 64bit 익스플로러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구요. 32bit 익스플로러에서는 예전에는

안된다는 글들도 봤는데 지금은 되네요. 저야 Active X 쓰는 사이트들은 그냥 접속하지 않거나

바로 옆의 시스템으로 접속해서 사용합니다만 많은 분들이 한개의 OS 혹은 하나의 시스템만을

사용하실테니 불편한점이 많을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4GB이상의 메모리를 쓰시는 분들은

비스타 64bit 버전을 쓰시라고 권장하고 싶습니다. 왠만한 32bit 프로그램들은 이상없이 잘 작동하며

익스플로러로 32bit,64bit 버전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호환되지 않는 게임이 있어서가 아니라면

한번 설치해서 사용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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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웹서버를 이미 운영중이거나 운영할 계획이 있는분들 중에 리눅스로 운영하시는 분도 있고

윈도우로 운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리눅스로 APM서버 구축하기는 이미 알고있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참 쉽습니다. 리눅스를 다룰줄 아시는 분들이라면 물론 더욱 쉽겠죠. 그리고 리눅스로 운영하는

것이 보안상에도 좋고 관리성에 있어서도 윈도우보다 낫습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아는사람

얘기일뿐이고 적게는 수년 많게는 십수년간 윈도우에만 적응해온 사용자들에게 리눅스로 웹서버

구축도 하고 여러가지 관련 웹프로그램들을 운용하기란 쉬운일은 아닙니다. 그런 사용자들의 고충을

헤아려서인지 인터넷상엔 많은 윈도우용 APM패키지가 돌아다닙니다. 그중 업데이트가 잘되고

사용하기 편한 패키지로는 RWAPM과 Autoset인것 같습니다. APM_Setup은 아파치 1.x버전대에는

상당히 널리쓰였지만 최근에는 업데이트가 타패키지에 비해 적어서 많이 쓰진 않는듯 싶습니다.

그래도 http://apmsetup.com 에는 서버관리시 유용한 정보가 상당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들러보셨으면 하네요.. 어쨋든 저의경우 테스트 용으로 Autoset을 사용하고 있는데 RWAPM과의

차이는 매니저 프로그램을 통해 서버관리가 이뤄질수 있다는 편리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두 패키지 모두 쓰기편하지만 각종 패키지들이 업그레이드됐을경우 패키지 업데이트 전까지

하염없이 기다리는 분들이 계실텐데 그분들을 위해 약간의 팁을 써봅니다.

Autoset을 중점으로 업데이트 방법을 쓰겠습니다.

(Autoset 초기설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cafe.naver.com/autoset 을 참고바랍니다.)

오토셋이 모두 설치된후에 디렉토리 구조를 보시면 Server 디렉토리내의 구조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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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Apache, MySQL,PHP가 모두 들어가있는곳으로 이 세가지를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기타 ZendOptimizer나 phpmyadmin같은 프로그램들도 비슷하지만 이 세가지만 정확히 쓰겠습니다.

http://www.moyiza.com 으로 접속해서 모이자APM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 합니다. RWAPM에서

파일을 가져올수도 있지만 모이자 APM의 패키지 구조가 오토셋과 가장비슷합니다.

제 기억상 최근버전인 오토셋 4.3.1에는 SVN을 포함 아파치 2.2.x대의 서버가 포함된것으로 아는데

저같은 경우 매니저 프로그램만을 원해서 4.2.9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버전은 2.0.x대의 아파치

서버가 들어가 있습니다. 만약 1.x대의 아파치 서버를 쓰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설정파일등 상당히

많은 부분이 아파치 2.0이나 2.2대의 버전과 다르므로 꼼꼼히 체크해보고 업데이트 하셔야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토셋 4.2.9 버전을 바탕으로 업데이트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어쨋든 받으셨다면 압축을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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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자 APM의 Program 디렉토리를 보시면 이와같이 오토셋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모이자 APM의 Apache2 디렉토리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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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자APM - Apache2 서버 디렉토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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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셋APM - Apache2 서버 디렉토리 내용

우리는 오토셋을 기반으로 서버 프로그램들을 업그레이드 하는것이므로 오토셋의 conf폴더내의

내용들은 따로 백업을 해둡니다. conf파일에는 Apache서버의 각종 설정 내용들이 들어있는데

패키지를 만든 제작자마다 conf파일내용이 다를수 있습니다. 이를 제외하고 모이자APM의 Apache2

폴더를 오토셋의 Apache2 폴더로 모두 덮어씌웁니다. 꼼꼼하신분들은 bin,modules폴더등을 세심히

살펴보시고 하나하나씩 업데이트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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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폴더를 보시면 apache.exe 파일이 있는데 원래 파일명은 httpd.exe입니다. 이를 apache.exe로

바꿔줍니다. 오토셋프로그램에서 서버시작은 apache.exe여야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운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이로써 아파치 서버의 업데이트는 끝입니다. 다음은 PH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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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셋의 PHP5 폴더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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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자 APM의 PHP5 폴더구조

모이자 APM의 PHP5폴더를 Autoset의 PHP5 폴더로 덮어씌우는데 PHP.INI파일은 반드시 백업후

덮어씌우시기 바랍니다. 아파치에서와 마찬가지로 환경설정 파일이 다를수있습니다. 또한 이전에

구버전APM(예: 아파치 1.3.x, PHP 4.x 패키지)의 경우 PHP4와 PHP5의 구조가 다르므로 기존의

php.ini파일내용을 잘확인하시고 PHP5로 새로 설치해주셔야 합니다. 모든파일 덮어씌우기를 통해

PHP5의 업데이트가 끝납니다. 다음은 MySQ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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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셋의 MySQL폴더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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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자 APM의 MySQL폴더구조

둘다 별차이 없는대신 여러개의 ini파일이 있는데 my.ini가 실제로 쓰이는 설정파일이고 대규모의

DB서버를 쓸것이냐 작은구조의 DB를 사용할것이냐에 따라 다른 파일들의 이름을 my.ini로 바꿔서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여기서도 위와 마찬가지로 기존의 my.ini파일을 백업시켜두고 기존에 MySQL

를 통해 테이블 작성등이 이뤄진 데이터가 있다면 MySQL폴더를 모두 백업시키고 작업진행하시길

바랍니다. 그런것이 없다면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my.ini를 제외한 모든파일을 덮어씌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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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 폴더를 보시면 mysqld-nt.exe 파일이 있습니다. 이는 오토셋에서는 기본적으로 mysqld.exe로

 윈도우 서비스에 등록해서 사용할수 있게되있는데 차후 업데이트 용이성을 위해 mysqld-nt.exe

로 파일명을 바꿔줍니다. 이렇게 한뒤 오토셋이 설치된 메인 디렉토리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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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개의 배치파일이 있는데 mysql_install,stop 파일을 수정해 줍니다. mysql_install과 uninstall은

윈도우에 서비스 등록 해제를 위해 사용됩니다. 작업전 mysql_uninstall.bat을 통해 기존에 등록된

MySQL서비스를 제거합니다. 이경우 위에서 고쳤던 mysqld-nt.exe 이름을 mysqld.exe로 원래대로

바꿔준뒤 서비스제거후 다시 mysqld-nt.exe로 바꿔줍니다. 그 후 메모장 등으로 파일을 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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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이 나오는데 mysqld라고 되있는 부분을 위와같이 mysqld-nt로 바꿔줍니다. 뒷부분

큰따옴표 안의 내용은 윈도우의 관리도구☞서비스에서 표시되는 이름부분이므로 아무렇게나

수정해주셔도 괜찮습니다만 이경우 mysql_start와 stop 배치파일 내용또한 바꿔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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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nstall 배치파일의 내용입니다. 위와 마찬가지로 mysqld 부분을 mysqld-nt로 바꿔줍니다.

이제 mysqld-install.bat을 실행해줍니다. 다음으로 윈도우의 제어판→관리도구→서비스로

들어가서 Autoset_MySQL을 더블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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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재등록후 시작유형이 자동으로 되어있는데 이경우 시스템을 켤때마다 mysql 서비스가

자동으로 시작됩니다. 여기서는 오토셋이 실행될경우 mysql서비스가 실행되게 할것이므로 서비스를

중지시킨뒤 시작유형을 수동으로 바꿔주고 확인을 눌러줍니다. 이로써 Apache,PHP,MySQL의

업데이트가 끝납니다. 이제 오토셋을 실행시켜서 이상유무를 확인해봅니다. 모든 작업전에는

항시 모든 폴더들을 백업하고 작업하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기존에 설정된것이 많이 있다면

반드시 확인해보고 업데이트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업데이트의 단점은 어떤 한 제작자가

만든 순수(?) 패키지가 아니므로 오작동을 할수있다는 것인데 제가 이제까지 써보면서 어떤 오류도

생긴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보장은 할수없다는것을 알아두시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것은

이렇게 만들어진 패키지를 개인용도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원래의 패키지가 설령 프리 라이센스

라고 하더라도 수정/재배포는 개발자의 의욕을 꺾는것은 물론이고 해서는 안될일입니다.

이 팁이 잘 모르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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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고 탈많은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 뒤를 이어 윈도우 7이 테스트 버전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build 6801 이전 버전도 돌고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어쨋든 6801버전을 받아서 가상머신에

설치를 해봤습니다. 성미 급하신 분들을 위해 윈도우7의 성능이 어떤가에 대해서는 일단 비스타보다

'체감속도가 빠르다' 입니다. 가상머신에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빠른속도를 보였습니다.

부팅속도도 괜찮은 수준이었습니다. 외관상으로는 비스타와 별다른 차이가 없었고 시간부족으로

여러가지 테스트해보진 못했습니다만 맛보기로 설치기를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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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설치를 위해 DVD-ROM에서 파일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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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화면으로 종전과 마찬가지로 시스템이 윈도우 7을 설치하기에 적합한지 테스트 메뉴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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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화면인 국가,키보드 선택창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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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LA가 뜨는군요. 사용자 약관 다읽어보진 않으실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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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커스텀 설치여부를 묻습니다. 여기선 첫설치기 때문에 커스텀 메뉴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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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머신 환경을 램 1Gb,HDD 16Gb를 부여하고 설치했습니다. 7Gb이하로 디스크 할당시
설치불가능 메시지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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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이 용량부족 경고창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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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시 200Mb정도의 용량을 시스템 중요파일, 레지스트리의 백업용도로 할당하게 되는데 앞으로

지원하겠지만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나 노턴고스트등의 별도 백업솔루션이 있다면 크게

필요치 않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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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중인 화면입니다. 파일복사 및 설치에 총 걸린시간은 45분정도 됩니다. 저의 시스템 환경은

대략 P4 2.66Ghz, RAM 4G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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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도중 이와같이 윈도우 시작을 알리는 메시지가 뜹니다. 아직 설치가 끝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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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스바의 색상과 두께등이 약간 바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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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트리의 셋팅을 업데이트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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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쓰이는 각종 서비스들을 시작하고 있는 화면입니다. 차후에 이화면이 뜨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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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설치시 마다 항상 봐왔던 첫 사용을 위한 준비중 메시지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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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항상 봐왔던 사용자 이름과 PC이름을 정해주는 화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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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워드 입력형식또한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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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키 입력 화면입니다. 테스트용으로 쓴것이라 이버전의 시디키는 굳이 구하려 해보지 않았습니다.

비스타와 마찬가지로 30일 동안 인증없이 사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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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끝낼테니 좀 기다려달라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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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 구성을 하는중입니다. 비스타에서의 화면과 별다른 차이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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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윈도우 7 테스트 버전의 첫화면입니다. 외관상 비스타와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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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메뉴 또한 비스타와 별 차이가 없습니다. 7 테스트버전 발표전에 나돌았던 맥OS의 디자인을

훔쳤다고 논란이 됐던 초기화면은 가짜라고도 하는데.. 어쨋든 초기화면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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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종료시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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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온 로그인 화면.. 7 Ultimate 버전임을 볼수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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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시 지렁이 또한 비스타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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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행시 아래에 중요 알림이 두개정도 뜨는데 윈도우 업데이트 설정, 바이러스 백신 설치여부

경고등이 뜹니다. 온라인상에서 소프트웨어를 찾게 하는 옵션도 있습니다만.. 대부분 따로 백신을

구입하거나 다운로드해서 사용하기에 별달리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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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디펜더, UAC관련 설정등을 해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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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업데이트 방식을 지정하는 화면입니다. 전과 마찬가지로 사용자에게 알리고

설치하기등을 지정해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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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토리, 파일구조또한 대략 훑어봐서는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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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판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클래식보기가 제일 편해서 이렇게 씁니다.

비스타에서는 제어판에서 로딩시 끊기는 감이 꽤 있는반면에 윈도우7에서는 거의 바로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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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에서 볼수있던 점수매기기 메뉴가 사라졌습니다. 대충봐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안보이더군요.

(다쓰고 나서 보니 점수 메뉴가 있네요 -0- 너무 대충본듯 ^^:)

너무 대충 살펴본듯 하지만 세부내용까지 볼 흥미가 좀 떨어지긴 했습니다. 워낙 비스타와

인터페이스 차이가 없어서였기때문입니다. 여러모로 봐서 비스타는 예전 윈도우Me와 비슷한

과도기적 OS인듯 합니다. 섣부른 판단일지 모르겠으나  윈도우 비스타는 윈도우7 베타라고 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가지 살펴보지 않아도 체감성능만 봐도 윈도우 7 베타가 우수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반대의견 많을것으로 생각되나 비교적 저사양 CPU를 사용하는 제게는 적어도

그랬습니다. 대략적인 최소사양으로는 펜4 1.5Ghz, 램512Mb정도를 두고있는데 이것저것 설치해서

사용하다 보면 램 2Gb는 넘어야 할듯 싶네요. 하지만 요새 PC들의 최소 램이 1Gb인걸 생각해보면

무리가 될듯 싶진 않습니다. 참고로 윈도우7 정식출시후에 미니PC들에도 윈도우7이 설치되서

판매될것이라는 예견이 있습니다. 그만큼 미니PC의 성능도 크게 업그레이드 되서 출시되겠죠.

윈도우 7을 보면 솔직히 좀 씁쓸합니다. MS에서 소비자에게 돈을 받아 비스타로 베타테스트 한듯한

느낌이 드네요. 앞으로 두고봐야 알겠지만 일단 설치해보니 윈도우7의 정식발매가 기대됩니다만

가격은 낮아져야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사용자가 쓰기에는 그저 게임 잘돌아가고

몇몇 프로그램들 잘돌아가면 OS로서의 기능을 다하는것인데 비스타로 소비자를 농락(?)한뒤

윈도우 7이 더빨라졌으니 돈 더내고 사세요 하는건 아니라는거죠..

마지막으로 윈도우라는 이름을 쓰는 OS는 윈도우 7이 마지막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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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 PC 1000H같은 경우는 80Gb의 HDD가 있는관계로 굳이 Vlite같은 유틸리티를 사용해서 비스타

원본 DVD를 다이어트 시켜 사용할필요는 없지만 901이나 701에서 비스타를 사용하고 싶다면 어쩔수

없이 라이트버전을 만들어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 2010년 이후까지 Eee PC같은 미니PC

, UMPC를 위해 윈도우 XP의 업데이트를 지원한다고는 했지만 그때까지 XP를 계속쓰게될지는 모르

는 일이겠죠. 물론 그때까지 701을 계속 사용할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나름대로 애착을 가져오면서

쓰는 미니PC라 비스타를 써야할 상황이 닥치면 써보려고 미리 테스트를 조금 해봤습니다. Vlite의

최근버전인 1.2 RC버전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시켰는데 이전버전과는 달리 설치하여 쓰기가 좀

버거워졌던것이 WAIK(Windows Automated Installation Kit)을 다운받아서 설치하도록 하는데 용량이

1.3Gb정도로 다소 큽니다.(추가정보 : 아무래도 이전 버전의 vlite를 생각해볼때 과연 WAIK이

필요할까 싶어서 Vlite포럼에서 잠시 글을 읽어보니 vlite이전버전을 쓰다가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한 유저에게는 필요가 없고 새로 설치한 유저는 일단 한번 설치한뒤 vlite가 설치된 폴더를 백업

한뒤에 WAIK을 삭제하길 권장하고 있습니다. WAIK을 필요로 하는 이유는 wimgapi.dll

파일과 wimfltr폴더만을 위한것이라고 하는데 MS측에서 WAIK의 개조,재배포를 금지했다고합니다.)
 
nLite도 마찬가지지만 축소화할시에 원본 CD,DVD를 통채로 임의의 폴더

에 복사하기 때문에 결국 이 모든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서 넉넉하게 5Gb정도의 용량이 필요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짜피 축소화작업은 대부분 데스크탑에서 이루어질것이니 요즘같이 대부분

대용량 HDD를 쓰시는분들은 별 상관없겠습니다. 오늘 만들어본 비스타 라이트 버전 이미지는

최대한 용량을 줄이면서 최대한 호환성이 좋게 만들었었습니다. Eee PC에 최적화라고 하기는

뭣하지만 호환이 잘되게 제작했는데 Eee PC에 직접 설치해보진 않았습니다만 잘 작동했습니다.

여러가지 시도를 해봤는데 만들어본 이미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Windows Vista Home Premium K
 * Windows Vista Home Basic K
 * Windows VIsta Business KN(SP1통합)
 * Windows Vista Ultimate K

각각 ISO이미지가 생성된후의 대략적인 용량은 홈프리미엄의 경우 650Mb정도

홈베이직은 515Mb
비지니스는 서비스팩1을 통합했기때문에 801Mb,

얼티밋버전은 통합하지 않아도 700Mb대에 이르렀습니다. 그럼 이중에서 가장 나았던

라이트 버전은 어떤것이었을까요?

답부터 말씀드리자면 SP1을 통합한 비지니스 버전이 제일 나았습니다. ISO이미지 크기만 보면

홈페이직이나 홈프리미엄이 나아보이지만 설치후 문제가 있었습니다.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갖은 업데이트를 다운받고 설치하느라 용량이 남아나질 않았습니다. 설치후 업데이트 미적용시엔

900Mb정도의 여유용량이 있었지만 업데이트를 설치하다보면 용량이 부족해서 업데이트가 아예

실패하기도 하더군요. 원래는 홈프리미엄 버전에 SP1을 통합해보려 했으나 홈베이직과 얼티밋

에디션을 안그래도 별로 좋지않은 컴퓨터사양에 만들다 보니 더운날씨에 컴퓨터도 저도 지쳐버려서

비지니스 에디션에 적용하면 괜찮겠다 싶어서 적용해본것입니다. 서비스팩이 미리 적용된관계로

업데이트 해야될 부분도 확실히 적었습니다. 모든 업데이트를 적용한뒤에 얼마만큼의

용량이 남았는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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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Mb나 남았습니다. 저는 Eee 701에 서비스팩2가 통합된 XP를 사용하면서 SP3을 개별설치 한뒤

이것저것 손대도 600Mb정도가 남아있는데 비스타를 설치후에 790Mb가 남았다면 어짜피 외장기기

나 SDHC등에 의존해야할 701의 경우에 괜찮게 남은 용량입니다. 추후에 대용량의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매달 업데이트 되는 악성프로그램 방지 업데이트등만을 생각해보면 여유롭진 않지만

괜찮게 남은편입니다.

다음은 설치후 윈도우 디렉토리의 용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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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안나오는군요.;; 어쨋든 윈도우 디렉토리가 대부분의 용량을 차지하고 사용자 설정등이

저장되는 폴더들은 5Mb미만의 용량을 차지합니다. 물론 Application Data폴더에 설정이 추가되는

프로그램등을 설치했을경우엔 늘어날수밖에 없겠죠. Program Files폴더도 왠만한 추가 프로그램은

모두 제거된 상태이기 때문에 35Mb정도의 용량만을 차지하고있습니다. 미디어 플레이어도 없으며

얼티밋 버전에 포함된 미디어센터도 없습니다. 높은 호환성을을 위해 없으면 안될 필수항목등은

왠만큼 다 체크해봤지만 동영상 체크를 해보지 못했군요. 미디어 플레이어에 관련된 컴포넌트들은

몇몇 코덱을 제외하고 모조리 삭제해버려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은 외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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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합니다. XP의 고전테마를 보는 느낌입니다. 에어로 효과는 물론 빼버렸고(비지니스 에디션에

에어로기능이 있었는지 가물가물 합니다만..) 바탕화면의 경우 80여Mb정도의 용량을 차지하기때문에

이또한 모조리 이미지 생성시 모조리 제거했습니다. 모양새는 그다지 좋지 못하지만 이 라이트에디션

의 주목적은 간소화 시키면서 비스타의 기능을 이용하자 이므로 어쩔수 없습니다. 참고로 에어로

효과와 시각효과등을 더하면 200Mb정도가 더 필요하게 됩니다.

다음은 제어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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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PC를 위한기능등 몇가지가 빠져있지만 왠만한 필수 조건은 갖추고 있습니다. 사용시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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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메모리의 경우 많이 축소시켰습니다. 윈도우에서 기본관리 하는데로 놔두면 너무 많이 잡아

먹습니다. 램이 2Gb정도 된다면 이 에디션에서 가상메모리가 부족할 상황을 봐서 아주 작게

64Mb정도 설정해주고 써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은 서비스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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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서비스는 죽이지 않고 모두 살려놨습니다. 이부분은 만들때 약간 고민했던 부분인데 Eee 701

은 셀러론M 900Mhz(실클럭 630Mhz)를 사용하기때문에 각종서비스가 CPU를 점유하는 부분도

어느정도는 될것이다 생각도 들었기때문에 네트워크 관련 서비스를 제외하고 많은 부분을 해제하려

다가 몇개의 불필요한 서비스를 제외하고는 그냥 뒀습니다. 별문제없이 작동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Eee PC 701,901을 위한 비스타 라이트 버전을 설치한후의 대략적인 모습을 살펴봤습니다.

설치환경은 가상PC환경을 만들어주는 VMware 6버전을 사용하여 메모리는 512Mb를 부여하고

HDD도 701,901과 같게 4Gb를 설정해두고 설치했습니다. 다만 CPU 속도가 2.66Ghz로 객관적인

판단은 어려웠지만 Youtube에 올라왔던 어떤 외국인이 별다른 최적화나 최소화 없이 외장HDD를

사용해 701에서 설치하여 비스타를 구동하는것을 보면 XP보다야 당연히 답답하겠지만 크게 문제가

없어보였습니다. 구동되고있는 버전은 홈프리미엄 에디션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영문버전이

한글버전보다 약간 속도가 빠릅니다. XP또한 마찬가지며 이때문에 영문버전을 쓰시는분들도

간혹 있습니다.



901에 설치한다면 더욱 만족할만한 효과를 보여줄것으로 생각됩니다. 어짜피 남은 용량에는

압축프로그램이나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등 외에는 각종 유틸리티를 설치하긴 어려울것이고

포터블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해야 될겁니다. XP를 사용해도 이건 마찬가지입니다.

또 한가지 참고로 Vlite로 서비스팩1 통합시 XP상에서 작업할경우 오작동할수있다는 경고를

내보냅니다. 저는 테스트용으로 만들었던것이었고 통합과정이나 설치시에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윈도우 비스타나 2003등에서 작업하는것이 좋습니다.

결론 : Eee PC에 비스타 라이트 버전을 설치하려면 SP1을 통합하여
이미지파일을 만드는것이 좋다!

P.S : 더 작고 좋게만든 비스타 라이트 에디션이 있으면 어떤 컴포넌트를 제거했고 필수서비스만
사용할때 어떤 서비스만 추가하는것이 괜찮을까 자료를 찾다보니 라이트버전을 직접만든것인지
어디서 다운받은것인지는 몰라도 그걸 또 팔아먹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쓰고는 싶은데 모르는분들은
여지없이 돈내고 받으실텐데.. 어짜피 다운받는것 자체가 불법이긴 합니다만
그걸또 팔아먹는다는게 영 보기싫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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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된지 1년이 넘어 가고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대중적으로 쓰는

윈도우 XP도 정착하는데에 상당히 오랜기간이 걸렸었죠. 개인적으로는 윈도우 비스타

사용을 권유하지 않는편입니다만 앞으로 1~2년후에는 예전의 윈도우 98에서 윈도우 XP로

넘어갈때와 비슷하게 정착시기가 정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노트북만 해도 윈도우 비스타를

탑재하고 출시되는 제품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의 컴퓨터 시장을 봤을때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부담스럽습니다. 저는 비스타 RC1부터 계속 사용을 해왔는데 지금의

윈도우 비스타는 XP보다 확실히 일반적인 용도인 홈PC 운영체제로 쓰이기엔 버겁습니다.

윈도우 XP FLP나 각종 Tweak이 이뤄져서 전파되고 있는 윈도우 XP Lite버전들이 작은

패키지 용량에 상당히 낮은 사양에서도 무리없이 사용가능하다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정착하는데에는 시간이 오래걸리겠고 현재의 윈도우 비스타에는 사용상의 불편함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럼 이번에 출시되는 SP1에 기대를 가져보며 비스타 SP1은 오리지널팩과

무엇이 다른지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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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1은 비스타의 취약점인 안정성,성능,호환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제작되었습니다. XP에서

잘 구동됐던 프로그램들이 윈도우 비스타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점, 비쥬얼적인 면을

크게 강화시킨 덕택에 최신사양의 컴퓨터가 아니라면 느린점들이 많이 해소될지 모르겠군요.

SP1은 언어중립적으로 개발되어서 어느 언어를 쓰는 윈도우에나 설치가 가능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를 사용할 경우 설치프로그램의 용량이 65Mb정도 패키지 형식으로 SP1을

사용한다면 영문판을 기준으로 450Mb 다국어 설치프로그램은 550Mb정도의 용량입니다.

요새는 대용량의 HDD를 대부분 사용하기에 설치용량은 크게 신경쓰일만한 부분은 아닌듯

합니다. 기존의 윈도우 비스타에서 바뀌는 부분을 몇가지 살펴보겠습니다.



○ 화면이 바뀌지 않을때 CPU를 슬립모드로 바꿔서 전력소모를 줄여준다.
(배터리 관리가 필요한 노트북에 좋은 기능입니다. 다만 기대하는것은 이런 옵션을 사용자가
활성,비활성화 할수 있게 해두었으면 합니다.)


○ 압축해제, 압축할때의 속도가 향상 되었다.
(압축폴더로 부터 해체,압축할때를 의미합니다. 기본적인 압축기능의 향상을 의미하는데
환영할 부분입니다.)


○ 파일이 많은 디렉토리를 이동할때의 속도가 "매우" 향상되었다.
(쌍수를 들고 환영할 일입니다. XP와 달리 비스타에서 가장 짜증났던 부분이 바로 폴더
이동시에 딜레이였습니다. 여러 작업을 하다보면 탐색창을 여러개 띄울때가 많은데 갈수록
반응속도가 느려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BITS(Background Intelligent Transfer Service)를 사용,파일 복사시의 성능이 향성되었다.
(이것또한 환영할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비스타 사용자들이 느꼈던 불만점이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같은 하드디스크내에서 복사할경우 25%향상 네트워크상의 다른 PC로부터
파일복사시 45%정도의 속도가 향상되었다고합니다. 가상머신을 자주쓰는 저에게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리고 복사나 이동시에 뜨는창의 남은시간 계산이 2초내에 이뤄진다고 합니다.)


○ 큰사이즈의 이미지를 읽는 속도가 50%향상 되었다.
 (자바 스크립트가 많이 들어가있는 웹사이트를 로딩하는 속도가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인터넷 이용시 큰사이즈의 이미지를 확실히 XP보다 느리게 읽어들였는데 반가운소식이군요.)

○ 레디부스트기능 향상,슈퍼패치기능 향상, 시스템 종료속도 향상
 (대기상태에서 재가동 할때 레디부스트 지원장치에 저장되는 파일갯수를 줄여 더 빠르게
 기능가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Superfetch의 기능향상으로 여러환경에서 재가동시에
 성능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기기와의 싱크에 사용되는 비스타 유틸리티 사용으로
 어떤 경우에는 시스템 종료가 단 몇초만에 이뤄진다고 합니다.)


○ 노트북 사용시 어떤 네트워크를 사용할지 자동선택하는 로직개선, 네트워크 접속성능 향상
 (XP나 기존의 비스타에서는 따로 선택해 줘야했습니다만.. 더 높은 속도의 네트워크를
 자동으로 검색하는 로직의 기능향상이 이뤄진것 같습니다.)


○ 원격네트워크 접속시간 단축, PC잠금해제시의 딜레이 사라짐, 전반적 미디어 성능 향상
 (직장에서 간편하게 집에있는 컴퓨터에 원격네트워크 이용시에 시간이 조금 많이 소요
됐던것 같습니다. 저는 원격네트워크를 이용하질 않아서 잘 모르겠군요. PC잠금해제시
딜레이문제도 꽤 많은분들이 겪었던 문제인듯 한데 잘 해결됐네요.)


○하드웨어에 대한 지원, 향상
(아래와 같은 점의 기능향상,지원이 이뤄졌습니다.)

more..


○보안부문 개선
 기존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발표되었던 보안관련 핫픽스들이 포함되있습니다. 64비트
 버전에서는 커널패치 프로텍션과 서드파티 보안프로그램과 함께 동작할수 있는 API가
 포함되있습니다.

○새 기술,표준에 대한 지원

more..

SP1에서는 기존사용자의 큰 불만점을 꽤 반영한듯 합니다. 피일 이동,복사성능 향상이나
UAC사용시에 너무 잦은 실행여부 복사/이동 여부 질문횟수까지 줄였습니다. 노트북 시장을
염두해둔 탓인지 노트북 사용자를 위한 기능향상이 많이 이뤄진듯 하네요. XP때도 SP1이
서비스 된뒤에 한동안은 꽤나 말이 많았는데 비스타는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ㅎㅎ 참고로
윈도우XP SP3도 출시됩니다. SP2에 많은 유저들이 만족했기에 SP3도 기대되는군요. 정품
인증에 대한 기능 향상(?)도 이뤄졌기때문에 어떻게 또 뚫릴지도 궁금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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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몇달전에 까만거북이님 블로그에 방문했다가 윈도우 FLP설치기를 봤었습니다. FLP에

대해 들어는 봤지만 그간 윈도우XP의 불필요한 컴포넌트들을 뺀 라이트 버전을 만들어

사용해왔기 때문에 그냥 FLP가 MS에서 기업체의 오래된 저사양 컴퓨터를 위한 내부적으로

봤을때는 Embeded WIndows XP이지만 저같이 윈도우나 리눅스상에서 가상머신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경우 멀티미디어적 요소나 기타 윈도우 서비스등이 크게 필요하지 않을때가

더 많기 때문에 불필요한 요소가 빠진 이같은 윈도우 에디션을 쓰는것이 상당히 편합니다.

물론 기업체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제품이기때문에 일반적인 경로로는 구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찾아보면 금방 구할수 있지요..ㅎㅎ FLP가 요구하는 시스템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 펜티엄 계열 233Mhz 이상 (300Mhz이상 권장)
RAM : 64Mb (128Mb이상 권장)
HDD : 500Mb (1Gb이상 권장)


HDD의 경우 최소한의 요소만 설치할경우 500Mb가 되겠으나 그렇게 설치해서 쓰기엔

매우 불편한점이 많습니다. 그렇게 쓰시는분도 많이는 없겠죠. 그럼 이제 FLP설치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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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후 설치 환영 메시지 그냥 다음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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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디로 부팅을 하면 윈도우XP의 로고가 뜨면서 진행됩니다. 보통 항상 하는 최종사용권
계약 버튼을 누르고 나면 이화면이 뜨는데 원격설치및 무인설치 모드를 지원합니다.
대량으로 설치해야 할경우 상당히 유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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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key입력화면 입니다. 전에 FLP에 대해 외국사이트에서 기술문서를 보던중 한가지 흥미
로운 점을 들었는데 FLP시디내에 있는 파일중 pidgen.dll 이란 파일을 윈도우XP 시디의
파일과 바꿔치기 하면 XP의 시디키도 먹힌다는겁니다. 이 pidgen.dll파일은 시디키 검사
파일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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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P한글판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는 운영체제나 프로그램들은
거의 외국에서 많이들 배포되는 경우가 많은데 기본적으로 FLP는 영문판입니다. 바로 이화면
처럼 입력방법,시간,언어를 모두 Korean 으로 설정해주면 사용하는데에는 큰 불편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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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전체,선택 설치등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여기선 선택 설치를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가볍고 작은 용량을 차지하는쪽으로 나가야되니 이중에서도 불필요한 요소는
조금 빼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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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P는 XP SP2 기반으로 제작되었기때문에 Additional Driver를 추가할경우 왠만큼 호환이
다됩니다. 그래서 추가했고 Complex languages support는 추가 안하셔도 됩니다. 도움말
도 별 필요없기에 체크 해제했는데 Windows Media Player는 추가하시는것이 사용시에
좋습니다. 이렇게 추가하니 1139Mb가 소요되는군요. 물론 더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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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파티션 지정입니다. 여기서는 가상머신을 활용해서 설치하고 있기때문에 최소한의
용량만 부여해봤습니다. 2Gb의 HDD에 설치를 하고있습니다. 기존 파티션을 전부 삭제하고
새로 만들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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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파티션을 생성하면 포맷 여부를 묻습니다. 퀵포맷이나 파일,폴더 압축모드를
선택할수있는데 그냥 포맷해도 되고 퀵포맷해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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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전화면에서는 컴퓨터 이름과 조직을 묻는데 그냥 대충 입력해주면 됩니다. 윈도우XP
에서와 달리 기업체를 대상으로 나온 OS에디션이서인지 암호입력을 까다롭게 요구합니다.
특수문자,영문대문자,소문자를 조합해서 쓰라고 요구합니다. 만약 그냥 일반적으로 암호를
입력했다면 아래와 같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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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를 잊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대문자가 섞여있으니 살짝 귀찮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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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네트워크 설정 부분입니다. 따로 사용하는 IP나 DNS주소가 없다면 그냥 넘어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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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과 작업그룹을 묻습니다. 그냥 넘어가도 나중에 다시 설정할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마치면 설치내용 요약 화면을 보여줍니다. 그냥 넘어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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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는 쭉 알아서 설치를 합니다. 모두 설치되고 윈도우 부팅이 될때까지 손댈것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중간화면도 몇개 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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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화면이 떴는지 까먹었는데 설치후엔가 한번 뜹니다. 나중에 부팅할때는 다시 윈도우
XP부팅로고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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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A(First Boot Agent)가 실행되면서 각종 PnP장치 설치 및 설정을 하며 네트워크도 설정및
설치를 합니다. 이 작업이 모두 끝나면 아래화면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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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화면은 윈도우 2000의 그것과 비슷합니다. 여기서 조금 더 기다리면 ctrl+alt+delete를
눌러서 로그인을 하라고 윈도우 2000때처럼 요구합니다. 한가지 염두해둬야 할것은 사용자명
을 Administrator로 해야된다는것입니다. 입력후엔 보통 윈도우XP에서 배경화면만 빠진
같은 환경의 윈도우를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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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이전 사용메뉴로 전환시킨것이고 제어판에는 기본적인 요소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 윈도우FLP 설치에대해 캡쳐화면을 살펴봤습니다. 누구나 가벼운 운영체제를
선호하기 마련인데 바로 이 윈도우FLP가 일반적인 용도로 쓰이기에는 참 좋은것 같습니다.
윈도우XP를 기본설치하면 저사양 PC에서 무거운 감이 있고 2000을 쓰기엔 너무 오래되서
각종 드라이버 설치도 귀찮게 하는데 FLP는 SP2기반으로 만들어진 공식Lite버전이라 할수
있기때문에 상당히 가벼운편입니다. 작업관리자를 통해서 소요하는 메모리를 보면 약 90Mb
정도입니다. 저의 경우는 가상머신을 통해 이런 OS를 설치해서 웹서핑이나 기타 작업등을
수행합니다. 가족들이 메인OS를 손대서 망가트리는 것을 봉쇄하는 차원에서도 사용하며
여러 웹사이트에서 요구하는 각종 ActiveX설치가 짜증나서 그냥 편하게 쓰려고 사용하는데
직접 만들었던 Lite버전도 많이 가볍지만 아무래도 공식으로 제공되는 에디션이니 만큼
최적화가 더 잘되있는듯 하더군요. 오늘 설치했기때문에 더 많이 써봐야 알겠지만 웹서핑
등에는 참 편한 OS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구해서 설치해보시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신고

윈도우 비스타를 쓰면서 여러가지 불만은 있었지만 가장 큰 불만은 뭐니뭐니해도 인터넷 끊김

현상이었습니다. 일전에도 끊김 현상에 대해 글을 몇번이고 남긴적 있지만 회선교체후에도

확실히 해결되지 못했기에 여러방면으로 항상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물론 회선교체전에는

훨씬 더심했고 신호증폭이 미약하다는 진단결과가 나왔었음.) 이번에 운영체제 및 여러가지

셋팅을 개선한뒤에도 여전히 인터넷 끊김 현상은 간헐적으로 발생했고 문제를 일으키는 가장

유력한 후보로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 와 '아파치 웹서버'를 1,2위 후보로 올리고

구글링을 했습니다. 키워드는 '카스퍼스키 인터넷 끊김' 으로 검색하던중 반가운 패치파일을

구하게 됐습니다. 나온지는 꽤됐는데 이제껏 엉뚱한곳에서 해결방안을 찾았던것 같네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이패치에 대한 기술문서 원문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개요

이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기본 게이트웨이가 클라이언트 IP 주소와 동일하게 구성된 경우 Windows Vista를 실행하는 시스템에서 오프 링크 주소에 연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업데이트를 설치한 후 시스템을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이 업데이트는 Windows Vista 사용 조건에 따라 제공되고 사용이 허가됩니다.

영문 기술문서 원본을 한번 살펴보죠.

CAUSE

This problem occurs because Windows Vista-based DHCP client computers configure the gateway address first. Then, the computers add the IP address to the computer. Therefore, the gateway address is configured on the Windows Vista-based computer as if it is the address of another computer.

When any network traffic must be sent to an off-link address, the Address Resolution Protocol (ARP) is used to connect to the gateway address. However, because the gateway address is the IP address of the Windows Vista-based computer, a response is not sent for the ARP request. Therefore, the network traffic is dropped.

대충 해석해보면 윈도우 비스타 기반의 DHCP때문에 이런문제가 발생하며 ARP요청에 대한
응답이 전송되지 않기때문에 네트워크 트래픽이 감소한다..라고 합니다.


어쨋건 이러한 이유때문에 접속이 끊긴것 처럼 연결이 지연되는 현상이 계속 일어납니다.

공유기를 사용하는 경우에 끊김 현상은 이 패치로 해결될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지속적인

끊김 현상이 말끔히 해결되었습니다. 어둠의 경로를 통한 윈도우를 쓰고계신다면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패치를 다운로드 할수 없습니다. 정품인증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죠.

그것도 피할방법은 있겠지만 귀찮기도 하고..어쨋든 패치파일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문제가 있으신분들은 패치 해보시기 바랍니다. 받은곳에서는 32bit,64bit 버전 모두 관계없이

적용된다고 나와있는데 64bit버전은 테스트해보지 못했습니다. 어짜피 지원되지 않는 패치는

설치도 되지 않으므로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윈도우 비스타에서 인터넷 끊김현상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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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이틀전 인터넷으로 메모리를 구입했습니다.. 이제까지 써온 1Gb로는 도저히 견딜수

없을지경이라 구매했는데 도착한 물품을 보니 양면메모리더군요. 예전 SDRAM 쓸때는

양단면 혼용이 안되는경우가 참 많았습니다. 되더라도 운영체제에서 블루스크린을 뽑아

내거나 그렇지 않은경우라도 멀쩡히 있던 파일이 사라져버린다거나 논리적 디스크 오류까지

발생했었지요. 하지만 DDR1이 도입되면서 이런 까탈스러운 부분은 많이 해결점을 찾게됐

습니다. 혼용해도 별탈없이 사용가능하게 되었지요. 이렇게 전에 혼용이 잘안됐던것은

바로 각각의 칩의 용량과 비트수의 차이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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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PC2 5300(DDR2) 512Mb 단면램입니다. 만약 앞쪽의 칩이 뒷쪽에도 붙어있다면
그것이 바로 양면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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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뒷면에 칩이 아무것도 없으면 단면램입니다.

어쨋든.. 차후 업그레이드 할때까지 넉넉하게 돈을 모으려고 생각중이라 그전까진 버텨보려고

구입한 1Gb*2ea를 떨리는 마음으로 장착했습니다. 오옷! 건조한 비프음과 함께 3072Mb로

잘 인식하더군요. (참고로 ASUS P5LD2 보드는 667Mhz의 DDR2램까지 인식가능합니다. 상위

기종의 메모리 예를들어 PC2 6400같은경우 꼽아놓으면 작동은 하지만 클럭이 자동으로 하향

조정됩니다.) 윈도우 진입도 문제없이 성공하기에 기뻐하며 이제 버벅거림은 당분간 어느정도

해소되겠구나라고 안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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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부팅후 5분뒤쯤에 멋지게 파랗게 화면을 장식해 주더군요.
PAGE_FAULT_IN_NONPAGED_AREA란 메시지와 함께...

대부분 새로운 디바이스가 설치됐을때 VGA카드 드라이버와 충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또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일단 비디오 카드 드라이버부터 새로 설치해줬습니다. 이후 또

떨리는 마음으로 부팅을 시도하고 윈도우 진입도 모두 성공한뒤 이번엔 10분정도 지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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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IRQ_NOT_LESS_OR_EQUAL 이라는 오류와 함께 메모리 덤프를 하더니 뻗어버렸습니다. 이때부터 슬슬 발끝에서부터 스팀이 올라오기 시작하더군요. 그래도 최근에 IDE확장카드
를 구입하면서 삽질해서 끝내 설치성공시켰고 아직도 이상없이 사용하고 있기도 하고 또 해결시도해볼수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머리속에 떠올라 실망했지만 여유로웠습니다. 이 메시지 감상후 이번엔 바이오스를 초기화 시킨뒤 전원을 내리고 다시 꼽아봤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부팅잘
되고 진입도 탈없이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또 다른 블루클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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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MEMORY_MANAGEMENT 라는 오류를 내뿜고 뻗으셨습니다. 이 블루스크린
감상후엔 별짓을 다해봤습니다. 왠만하면 인터넷으로 사면 교환도 귀찮고 반품도 귀찮아서
잘 안하기에 혹시나 해서 바이오스에서 메모리 클럭과 타이밍을 모두 낮추고 배고파서 그런가
싶어서 메모리 전압도 살짝 높혀줬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엔 더 엉망이 되었죠. 이제는 디스크
오류까지 생기더니 오류 체크시에 엄청난 에러를 쏟아내더군요. 윈도우 DVD를 넣고 부팅해서
오류복구도 해봤지만 전부다 쓰잘데기 없는 짓이었습니다.


이때부턴 제가 지쳤습니다. 다른것도 시도해볼만한건 있었지만 머리속에선 계속 "양단면이 호환

이 제대로 안되는거야 빨리가서 교환해." 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는수없이 이전상태

로 돌려놓은뒤에 이튿날 직접 용산으로 나갔습니다. 오랜만에 선인상가를 갔더니 길을 못찾겠

더군요. 30분정도 해매고서야 A/S센터를 찾아서 동일모델 단면램으로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헉..근데 이 PC2 4200은 이제 단면이 잘 안나온다네요.. 물품이 없어서 죄송하다며 환불처리를

권하더군요. 저희집에서 용산까지 가까운 거리가 아니기에 그냥 가기엔 뭣해서 "그럼 5300 단면

있으면 그걸로 교환해주세요 ㅜ_ㅜ" 하고 다행스럽게 물건이 있어서 5천원을 더주고 교환해왔습

니다. 이젠 정말 되겠다라는 기쁜마음에 마트에서 치킨,콜라 까지 사들고 집에와서 장착후

웹서버 가동까지 마치고 나서 5분이 지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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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뭐병...러쟈ㅐㅈ더ㅗㅑㅕ뢔조ㅕ랴ㅗ려ㅗ져ㅑㅗㅕㅗ뎌ㅐㅆㅆ!!!

할말을 순간 잃었습니다. 노랗게 썬텐한 탱탱한 닭고기살도 길거리 비둘기괴기마냥 보이더군요

담배하나 피우면서 여러생각을 해봤습니다. "옥션에 얼마에 팔까?" , "파코즈

(http://parkoz.com)에 방출할까?" 일단은 문제의 두개의 메모리를 뽑아내고 먹어야 힘내지

싶어서 먹으면서 생각하던중 아까 블루스크린중 MEMORY_MANAGEMENT 오류가 갑자기

생각나서 어쩌면 비스타의 memtest가 오류의 근원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최후의

방법인 포맷후 재설치를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이래저래 셋팅해놓고 쓰는 프로그램이 많기

때문에 한번 운영체제를 갈아엎을때마다 하루가 꼬박 걸려서 여간해서는 재설치를 안합니다.

하지만 이상황에서야.. 일단 모든것을 백업해두고 혹시몰라서 C드라이브 전체를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로 백업시킨뒤에 윈도우DVD로 부팅해서 포맷해버렸습니다. 안녕 나의 셋팅들..

다행히도 설치시에 블루스크린이 나오지 않았고 이는 모두 설치한뒤 이것저것 다해봤을때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1년만에 새로 설치를 해서인지 더 빠르게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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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b의 메모리도 사실 아주 풍족하진 못한것 같습니다. 다음 업그레이드시에는 2단계로 업그레이드 해야겠습니다. 가격부담이 크기때문에.. 32비트 운영체제에서는 3.2Gb이상의 메모리를 사용
하지 못하므로 64비트 운영체제로 갈아타고 메모리는 8Gb정도되야 제대로 원활하게 사용할수
있을듯 싶네요. 물론 비스타는 램을 많이 설치해도 위사진처럼 거의 대부분을 속도를 위해
캐시로 사용합니다.


어제 초저녁부터 오늘 정오전까지 한시간 자고 모두 셋팅을 끝내고 이글을 쓰고있습니다. 결국
문제는 엉뚱하게 윈도우에 있었더군요. 많은분들이 컴퓨터 사용하시면서 잘안되면 바로 시도하
는 재설치에 답이 있었다니..ㅜ_ㅜ 그래도 결국은 성공했고 아무 문제없이 잘 돌아가는걸 보면서
도 한편으론 후회도 합니다. "그냥 교환하지 말고 포맷해볼껄..5천원 아깝다" 라는..;; 뭐..결과적
으론 너무나 잘되고 다중작업도 이젠 CPU가 많이 받쳐주지 못하는탓을 빼고는 1Gb로 사용하던
때와 확연히 차이가 나게 부드럽습니다. 혹시 램혼용시 저같은 문제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이글이 참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해도 오류가 계속 발생한다면 호환성의 문제가
심각하거나 램 자체불량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적절한 조합으로 메모리를 설치해보면서
대충 실마리를 잡아나가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저녁엔 편히 잠들수 있겠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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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에 이어서 이젠 딱 하나남은 설정파일만 만들면 됩니다. 바로 이 파일에서 실질적인

도메인과 서브도메인에 대한 정보를 설정하게 됩니다.

2장에서 named.conf 파일을 만들때 xenis.dnip.net.zone 으로 설정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은 xenis.dnip.net.zone으로 네임서비스를 한다는 의미이므로 설정파일 이름또한 동일하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이제 텍스트편집기를 사용해서 파일을 생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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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1.111.111 부분은 실제 IP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유동IP를 사용하시는 경우 IP가
변경되면 이 파일의 내용도 변경해주셔야 합니다. 여러가지 불편함때문에 DNS서버는 고정IP에서 운영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어잿든..이 파일또한 그대로 입력시에 오류가 발생할수 있는관계로 아래 파일을 받아서 파일명과 내용을 적절히 수정/사용하시기 바랍니다. Virtual host 아래앞
부분인 www.mail.ftp등은 원하시는것으로 변경/추가하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shop을 써준다면 shop.xenis.dnip.net 을 사용할수 있게되는것입니다.

xenis.dnip.net.zone

xenis.dnip.net.zone

이제 마지막 설정파일의 유효성 검사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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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이 named-checkzone xenis.dnip.net xenis.dnip.net.zone 명령으로 OK가 뜬다면
이상없는것입니다. 여기까지 모든 설정파일의 생성이 마무리된것인데 이제까지 한번이라도
에러가 있었다면 그대로 지나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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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정까지 다 마치셨다면 위와같이 etc디렉토리에 7개의 파일이 있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named.root파일은 named.ca로 파일명이 바껴있는것이 정상입니다.

이제는 동작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시작→실행→cmd를 실행하여 아래와 같이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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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후 바로 윗 사진처럼 에러가 없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에러가 있다면 해당메시지를
잘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왠만한 에러는 메시지만 보고도 해결가능합니다. 이 창이 떠있으면
닫지 마시고 프로세스에 등록이 되는지부터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ctrl+alt+del을 눌러서
작업관리자를 실행하시거나 실행메뉴에서 taskmgr을 실행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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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이상없었다면 잘 가동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nslookup 명령으로 네임서버가 제대로
돌아가는지를 확인해봐야합니다.cmd에서 nslookup을 실행한뒤 xenis.dip.net.zone파일 아랫
부분에서 설정했던
www.xenis.dnip.net 이나 mail.xenis.dnip.net 을 입력해보고 IP가 일치한다면 제대로 적용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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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이 zone파일에서 시정했던 서브도메인들을 체크해보시고 ipconfig를 통해 자신의 ip와
일치한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제 named데몬을 서비스로 등록하여 자동으로 서비스되게
해보겠습니다.

시작→제어판→관리도구→서비스에 보시면 ISC BIND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BIND를 설치
하면서 account name을 기본값인 named로 지정했기때문에 named계정으로 서비스가
실행되는데 이를 로컬시스템 계정이 실행하도록 바꿔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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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끝을 보시면 처음에는 이와같이 .\named계정이 서비스를 실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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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로그인탭을 눌러서 로컬 시스템계정에 체크하고 적용뒤 사용버튼을 누르면 서비스가 실행되고 로컬사용자로 프로세스가 실행됩니다. 여기까지 DNS서버를 윈도우에 설치하고 설정파일
을 만들어보기까지 완료하였습니다. 고정IP인 경우는 여기까지만 참고하시면 더이상 신경쓰실
필요가 없이 DNS서버설치가 완료되지만 유동IP의 경우 다릅니다. 설치된것에 이상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IP가 변경될경우 dnip.net 에 접속하여 수동으로 도메인IP를 업데이트 시키거나
http://download.holywar.net/DNIP.ZIP 이주소를 통해 자동업데이트 프로그램으로 적용시켜준뒤 xenis.dnip.net.zone 파일의 IP들을 현재사용하는 IP로 모두 변경해주어야
합니다. 이후에 해줘야 할것은 변경된 zone파일을 적용해주는것인데 이것은 cmd에서 rndc reload 명령을 써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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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이 실행하면 적용됩니다. 혹은 named데몬자체를 다시시작하는(서비스재시작)방법이
있습니다. 편한방법으로는 제어판→관리도구→서비스를 통해 ISC BIND서비스를 재시작 시켜
주면 됩니다. cmd상에서 적용할때는 net stop "ISC BIND" 명령을 일단써서 중지 시킨후
net start "ISC BIND" 를 실행해주면 다시 시작됩니다.

여기까지 윈도우에서 DNS서버를 설치하는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DNS서버는
소규모로 저처럼 운영하는 경우에는 그다지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서브도메인을 가져야겠다
싶으신분이나 웹호스팅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반드시 필요하겠지요.
참고하시고 구축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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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에 이어서 이제 BIND의 DNS서버 설정파일을 만들어보겠습니다. BIND설치자체는 너무 간단해서 허무할 정도이지만 설정파일 만들기가 상당히 귀찮습니다. 하지만 설정파일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으니..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설정파일을 만들기에 앞서 BIND의 바이너리 파일들을 쉽게 아무곳에서나 경로입력없이
사용하기 위해 Path를 지정해줘야겠습니다.
(내컴퓨터→속성→고급→환경변수→시스템변수→Path)

편집버튼을 누른뒤 앞서 BIND를 설치한 디렉토리를 입력하여 줍니다. bin폴더는 설치된 BIND
의 각종 실행파일이 있는곳입니다. 입력후 확인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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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Key파일로 쓰일 rndc.key와 이에따른 환경설정 파일인 rndc.conf파일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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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d에서 위와같이 rndc-confgen -a명령으로 키파일을 만든뒤 위와같이 type명령으로
key파일의 내용을 한번 확인해봅니다. 키값의 경우 모두 제각각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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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dc.key파일이 설치된곳의 etc디렉토리에 있는것을 확인할수있습니다. 이외의 여러
설정파일도 앞으로 이 etc디렉토리에 들어가게 됩니다.이제 앞에서 이어 conf파일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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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와 같이 rndc-confgen>해당경로/rndc.conf 를 입력실행하면 rndc.conf파일이
생성됩니다. 이젠 rndc.key 파일의 키값을 rndc.conf와 똑같이 만들어주는 작업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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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dc.key , rndc.conf 파일을 메모장등의 텍스트편집기로 열고 secret부분을 살펴보면 키값이
다릅니다. rndc.key의 secret부분의 값을 모두 복사해서 rndc.conf의 secret부분을 이값으로
바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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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같이 똑같게 만들어줍니다.

이번엔 named.conf 파일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이 conf파일은 앞으로 dns서버를 서비스할 데몬
프로그램인 named.exe의 설정파일입니다. 이 파일은 위에서처럼 자동으로 생성되지 않고 따로
텍스트편집기등을 사용해서 만들어줘야합니다. 편의상 주석부분인(//) 부분은 입력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그이외의 부분만 자신의 환경에 맞춰서 바꿔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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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사진과 똑같이 전부 입력합니다. 몇몇 부분만 자신의 환경에 맞춰 수정하면 됩니다. 보시면
금방 아실듯.. 문자 한개라도 틀리면 에러가 납니다. 일단은 꼼꼼히 작성합니다. 전부 작성/저장
하셨으면 이제 문법 오류검사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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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d-checkconf 명령으로 위와같이 named.conf파일의 문법오류를 살펴봅니다. conf파일의
19번째,28번째,37번째 줄에서 뭔가가 잘못됐군요. 확인결과 19번째줄의 }; 구문이 빠져서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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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문법검사시 아무 이상 없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named.ca파일을 만들겠습니다. 이파일은 만든다기 보다는..받아온다는 표현이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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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주소로 접속하여 named.root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etc폴더에 넣어주고 named.ca로
파일명을 변경해줍니다.
(ftp://ftp.rs.internic.net/domain)

이젠 localhost.zone 파일을 생성하겠습니다. 로컬호스트의 IP주소를 명시해주는 파일입니다.
 

$TTL 86400
@    IN   SOA     @       root (
       42          ; serial (d. adams)
       3H         ; refresh
       15M       ; retry
       1W         ; expiry
       1D )       ; minimum

       IN    NS     @
       IN    A       127.0.0.1


이렇게 똑같이 입력해주면 되는데 그냥 편집기에서 타이핑후 저장후에 유효성 검사를 해보면
오류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파일을 다운로드 해서 쓰시기 바랍니다.

localhost.zone

localhost.zone

이제 localhost.zone파일의 유효성 검사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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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오류가 발생한다고 했던것이 바로 이부분입니다. 그대로 편집기에 쓸경우 띄어쓰기도
영향을 받는군요. 위파일을 다운로드 하셔서 위사진처럼 named-checkzone localhost localhost.zone 명령을 통해 아래사진과 같이 메시지가 뜬다면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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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named.local파일을 생성할 차례입니다. 이 파일은 localhost의 inverse domain에 대한
정보설정 파일로 위의 localhost.zone파일에서 localhost가 127.0.0.1을 가리키게 한것처럼
이파일에선 반대로 127.0.0.1이 localhost를 가리키게 설정해줍니다.

$TTL  86400
@    IN    SOA        localhost.    root.localhost. (
                            1997022700 ; Serial
                            28800         ; Refresh
                            14400         ; Retry
                            3600000      ; Expire
                            86400 )       ; Minimum
       IN      NS        localhost.

1     IN      PTR       localhost.

이 파일내용또한 위 내용 그대로 써주면 되지만 오류가 발생할 소지가 있어서 한번 해보시고 안된다면 아래 파일을 받아서 유효성 검사를 해보시면 됩니다.


named.local

named.local

앞서와 마찬가지로 유효성 검사를 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사진은 잘못된 검사 방법입니다.;;  named-checkzone named.local named.local
명령으로 검사하신뒤 흰색부분의 메시지가 표시된다면 제대로 된것입니다.

3장에서는 개별도메인설정 zone 파일생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신고

오랜만에 상당히 긴 강좌를 올려볼까 합니다. 바로 DNS(Domain Name System) 서버를

윈도우에서 사용할수있는 방법에 대한 강좌인데 웹서버에 관련된 지식이 전무하다면 웹서버에

대한 지식이 어느정도 있는것이 설치후 운영시 도움이 되겠습니다. 본 강좌는

htttp://jobdahan.net/
 의 DNS 서버강좌를 대부분 참고하였으며 여기서는 저의 설치체험을

중심으로 진행하겠습니다.

1. DNS란 무엇인가?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든 컴퓨터는 숫자로된 IP주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곳도 예외는 없으며
 이곳 Mad Palace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만약 숫자주소로만 사이트를 방문하게 된다면 번거
 롭기도 하고 뭐하는 사이트였는지 방문후에 잊어버리겠죠?  예를들어 네이버는 222.122.84.200
 이란 IP주소를 갖고있는데 naver.com이란 도메인 네임이 없다면 금새 잊게되겠죠. 도메인네임
 은 하나의 규칙입니다. 그럼 접속시 이런 도메인네임을 IP와 연결해주고 관리해주는 서버가 필요하게되는데 바로 이기능을 하는것이 DNS서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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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면 위와같이 해당 ISP의 DNS서버의 서비스도 함께 받게됩니다.
그럴일은 없겠지만 만약 ISP의 DNS서버가 모조리 맛이 가버렸다면 도메인 주소를 입력했을때
접속을 못하게 되는것이죠. (DNS의 작동개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jobdahan.net
자세히 설명되있습니다. 최대한 알아보기 쉽게 설명되어있으니 궁금하신분은 참고바랍니다.)

2. 그럼 DNS서버를 설치하면 뭐가 좋은가?
 서브도메인을 사용할수 있게 됩니다. 이곳을 예로들면 모체인 xens.dnip.net을 두고 parkdi.xens.dnip.net 이런주소나 blog.xens.dnip.net등을 쓸수있게 됩니다. 물론 저처럼 소규모
로 블로그나 기타 웹서비스만을 하는 서버의 경우엔 굳이 DNS서버까지 복잡하게 설치할필요는
없습니다만 '웹호스팅을 해보고 싶다' 혹은 공부를 목적인분들에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3. 설치전 과정
 일단은 메인으로 쓸 도메인이 필요합니다. 물론 왠만한 도메인 구입시 네임서버까지 사용가능
하게되있기 때문에 그런경우엔 이 강좌가 전혀 필요없겠습니다. 무료도메인을 사용하기는 쉽습니다. 유료로는 codns등의 파킹페이지등을 지원하는곳도 있지만 역시 무료의 유혹을 피하긴 힘듭니다. 개인적으로는 dnip.net이 가장 무난한 서비스같습니다. 기타 서비스 업체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ns.xxx.xxx 등의 주소가 사용가능한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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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DNIP.net 에 접속해서 사용자 정보 수정을 하면 이렇게 Host Information란에 Address Only가 기본으로 체크 되있는데 바로 오른쪽의 Sub nameserver로 체크해주시고
확인해줍니다.

적용뒤 시작->실행에서 cmd를 입력실행 하여 커맨드 프롬프트 창을 통해 다음과 같이 입력하여 적용이 되는지 확인을 합니다. 대신 주소이름 (ns. 뒤의..)의 경우는 각자 만들었던 주소를 써야합니다. 아래와 같이 뜨면 정상인데 ipconfig명령을 cmd상에서 실행하여 현재 IP와 nslookup
으로 확인한 주소가 일치한지 확인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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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BIND 설치하기
 DNS서버 프로그램인 BIND를 설치하기전 몇가지 체크해야할 사항이 있습니다. 공유기를 쓰고
있다면 자신이 쓰고있는 컴퓨터가 공유기를 거쳐 인터넷 공유서비스를 '받고'있는 입장인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뿌리는' 입장의 컴퓨터에서 이용하는데에는 아무 상관없습니다.받는 입장의 컴퓨터 에서는 포트를 포워딩 해줘야만 웹서버사용이나 DNS서버 사용이가능합니다. 포트포워딩에 관한 내용은 따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제 BIND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http://www.isc.org) ← BIND 다운로드 받기

윈도우용으로 zip패키지가 있고 리눅스용도 있습니다. zip패키지를 다운로드 받아서 적당히 아무
곳에나 압축해제 시킨뒤 해당 디렉토리의 Bindinstall.exe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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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 Directory에는 원하는 설치경로를 입력해줍니다. 아무곳에나 설치해도 별 상관없지만
편의상 복잡한 이름의 폴더는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래 Service account name은
그대로 두고 password를 입력하고 confirm password란에도 입력한 패스워드를 입력해줍니다
옵션은 그대로 두면 됩니다. 이후 install버튼을 누르면 해당 디렉토리에 설치를 하게됩니다.

여기까지 DNS가 무엇인지에 대해 대충 알아보고 BIND설치까지 마쳤습니다. 2장부터는 가장
중요한 설정파일 만들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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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의 별달리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개인적으로 제외하고 설치본 CD를 만들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http://vlite.net 에 가면 이 vlite 라는 프로그램을 구할수있는데 XP역시 쓸모

없다고 생각되는 윈도우 기본 프로그램들을 뺀 CD를 제작할수가 있다.(nlite)(ISO 이미지) 원래는

공유 사이트등에서 돌아다니는 버전들을 설치해보려 했지만 다른언어를 쓰는 이미지들이 너무

많아서 직접 만들어봤다. 이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에는 .Net Framework 2.0 이 필요하다 다운로드

는 아래의 링크에서 받으면 된다.(현재 비스타를 쓰고있다면 설치불필요)

.Net Framework 2.0(32bit) Download
.Net Framework 2.0(64bit) Download

설치와 사용법은 정말 너무나 간단하다. 처음 설치시 WMI필터 설치유무를 묻는데 설치해도 상관

없다. 나중에 언인스톨 하면 모두 깨끗이 삭제가 된다. 사용법을 알아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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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행후 Browse.. 버튼을 눌러 윈도우 비스타 원본 시디가 있는경로를 선택한다. ISO파일만 가지

고있어서는 안되며 가상시디롬에 읽혀있던지 되있어야한다. 그후에 비스타 시디에서 추출한 파일을

저장할 폴더를 선택하도록 물어보는데 임의의 폴더를 선택하거나 만들어주고 선택하면 된다. 그러면

원본 DVD를 임의의 폴더에 전체복사를 하게되고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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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Next를 눌렀을때의 화면이다 각각의 체크된 메뉴에 대해 알아보자. 체크를 해제하면 왼쪽에

보이는 해당메뉴를 사용할수 없게 비활성화되며 반대로 체크하면 활성화된다.

Component Removal : 윈도우 비스타의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구성요소를 제거할수있다.

 설치속도 및 기동시에 불필요한 요소 로딩을 줄여서 비스타의 속도를 빠르게 만들수가 있다.

Tweaks : 윈도우 설치후에 기본적으로 로딩되는 주요기능에 대한 활성/비활성을 결정할수 있다.

 많은 기능이 있진 않으며 UAC해제나 탐색기에서 알려진 확장자명 표시,숨김,중요한파일 표시

 등을 설정할수있다.

Driver Integration : 쓰고있는 기기들의 드라이버를 포함시킬수있다. inf 파일을 선택해서 포함

 시킬수 있는데 그다지 쓸모있다고 생각되는 기능은 아니다. 여기서는 비스타 원본의 사이즈를

 줄이는데 중점을 둘것이다.

Unattended setup : 무인 설치본을 만드려할때 필요한 옵션이다. 사용자계정 자동 생성 시디키

 인증여부 질문을 제외하고 설치후 인증여부 질문을 해제할수있다.

 Bootable ISO(Enable before apply) : 부팅가능 ISO이미지를 만들어 줄수있는 옵션 이를 선택한
 
 뒤엔 Next를 누르기 전에 Apply 를 눌러서 적용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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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omponents 항목에서 쓸모없다고 생각되는 항목들을 제거해준다. 체크하면 제거될 항목을

선택하는 것이고 체크를 해제하면 남길 항목이다. 대신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은 잘 생각

해보고 해제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네트워크 항목등의 필수항목은 용량을 얼마차지하지 않으니

해제 하지 않는것이 좋다. 이후에 Next를 누르고 아래쪽 메뉴의 Make ISO를 눌러서 새로 이미지

파일을 만들면 모든과정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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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도 간편하고 시디한장에 들어갈만한 이미지로 축소저장 할수있는 Vista Lite 프로그램에

대해 간략히 알아봤다. 필자가 적용,저장 해보니 890Mb정도로 줄었으며 당연히 설치시에 시간도

줄고 시동시간도 줄었다. Ultimate Edition 32bit 버전을 사용해서 만들었고 필수기능들은 모두

포함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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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를 사용하여 Vista Ultimate Lite를 설치한 상태이다. 만약 어느 특정 메뉴에서 쓰이는 부분

을 해제했다면 해당메뉴 클릭시에 파일을 찾을수 없다고 표시될수가 있지만 별상관 없는부분이고

(설치에서 제외하기로 이미 결정한 부분이기 때문에..)

어짜피 VMware내부에서 Aero 효과를 써볼수 없기때문에 만들때 Aero기능을 빼버렸다. Extras들도

상당부분 제거된 상태인데 236Mb의 램을 할당해주고 사용해보고 있다. 체감성능은 비스타 위에서

비스타를 돌려보고 있는것이지만 상당히 빠른속도를 내고 있고 이정도라면 서브노트북에서도

일반적인 작업은 무리없이 사용하기에 충분할듯 싶다. XP lite도 nLite를 사용해서 만들어보려했는데

귀찮아서 그만뒀다. Vmware환경에서 사용을 가정해도 현재 설치되있는 다른 응용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일수도 있지만 XP Professional 보다 오히려 더 빠른 체감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Vista Lite

버전을 써보고 싶다면 원본이 있으신분들은 사용이 간단하니 직접 만들어보는것도 재밌는일이

될거라 생각된다.

(문제점 발견 : Vmware상에서 비스타Lite 설치후 인증회피 프로그램을 썼을때 부팅시 블루스크린과

 함께 복구가 안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가상머신에서는 그렇고 실제컴퓨터에서는 아무 이상없이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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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시스템에서 쓰이는 시스템 서비스 포트번호 리스트

(출처 : http://support.microsoft.com/default.aspx?scid=kb;ko;832017)

포트 프로토콜  응용프로그램 프로토콜 시스템 서비스 이름
n/a GRE GRE(IP 프로토콜 47) 라우팅 및 원격 액세스
n/a ESP IPsec ESP(IP 프로토콜 50) 라우팅 및 원격 액세스
n/a AH IPsec AH(IP 프로토콜 51) 라우팅 및 원격 액세스
7 TCP Echo 단순 TCP/IP 서비스
7 UDP Echo 단순 TCP/IP 서비스
9 TCP Discard 단순 TCP/IP 서비스
9 UDP Discard 단순 TCP/IP 서비스
13 TCP Daytime 단순 TCP/IP 서비스
13 UDP Daytime 단순 TCP/IP 서비스
17 TCP Quotd 단순 TCP/IP 서비스
17 UDP Quotd 단순 TCP/IP 서비스
19 TCP Chargen 단순 TCP/IP 서비스
19 UDP Chargen 단순 TCP/IP 서비스
20 TCP FTP 기본 데이터 FTP 게시 서비스
21 TCP FTP 제어 FTP 게시 서비스
21 TCP FTP 제어 응용 프로그램 레이어 게이트웨이 서비스
23 TCP 텔넷 텔넷
25 TCP SMTP Simple Mail Transfer Protocol
25 UDP SMTP Simple Mail Transfer Protocol
25 TCP SMTP Exchange Server
25 UDP SMTP Exchange Server
42 TCP WINS 복제 Windows 인터넷 이름 서비스
42 UDP WINS 복제 Windows 인터넷 이름 서비스
53 TCP DNS DNS 서버
53 UDP DNS DNS 서버
53 TCP DNS 인터넷 연결 방화벽/인터넷 연결 공유
53 UDP DNS 인터넷 연결 방화벽/인터넷 연결 공유
67 UDP DHCP 서버 DHCP 서버
67 UDP DHCP 서버 인터넷 연결 방화벽/인터넷 연결 공유
69 UDP TFTP Trivial FTP 데몬 서비스
80 TCP HTTP Windows Media 서비스
80 TCP HTTP World Wide Web 게시 서비스
80 TCP HTTP SharePoint Portal Server
88 TCP Kerberos Kerberos 키 배포 센터
88 UDP Kerberos Kerberos 키 배포 센터
102 TCP X.400 Microsoft Exchange MTA 스택
110 TCP POP3 Microsoft POP3 서비스
110 TCP POP3 Exchange Server
119 TCP NNTP Network News Transfer Protocol
123 UDP NTP Windows 시간
123 UDP SNTP Windows 시간
135 TCP RPC 메시지 대기열
135 TCP RPC 원격 프로시저 호출
135 TCP RPC Exchange Server
135 TCP RPC 인증서 서비스
135 TCP RPC 클러스터 서비스
135 TCP RPC 분산 파일 시스템
135 TCP RPC 분산 링크 추적
135 TCP RPC 분산 트랜잭션 코디네이터
135 TCP RPC 이벤트 로그
135 TCP RPC 팩스 서비스
135 TCP RPC 파일 복제
135 TCP RPC 그룹 정책
135 TCP RPC 로컬 보안 기관
135 TCP RPC 원격 저장소 알림
135 TCP RPC 원격 저장소 서버
135 TCP RPC Systems Management Server 2.0
135 TCP RPC 터미널 서비스 라이선스
135 TCP RPC 터미널 서비스 세션 디렉터리
137 UDP NetBIOS 이름 확인 컴퓨터 브라우저
137 UDP NetBIOS 이름 확인 서버
137 UDP NetBIOS 이름 확인 Windows 인터넷 이름 서비스
137 UDP NetBIOS 이름 확인 Net Logon
137 UDP NetBIOS 이름 확인 Systems Management Server 2.0
138 UDP NetBIOS 데이터그램 서비스 컴퓨터 브라우저
138 UDP NetBIOS 데이터그램 서비스 메신저
138 UDP NetBIOS 데이터그램 서비스 서버
138 UDP NetBIOS 데이터그램 서비스 Net Logon
138 UDP NetBIOS 데이터그램 서비스 분산 파일 시스템
138 UDP NetBIOS 데이터그램 서비스 Systems Management Server 2.0
138 UDP NetBIOS 데이터그램 서비스 라이선스 로깅 서비스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컴퓨터 브라우저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팩스 서비스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성능 로그 및 경고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인쇄 스풀러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서버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Net Logon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원격 프로시저 호출 로케이터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분산 파일 시스템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Systems Management Server 2.0
139 TCP NetBIOS 세션 서비스 라이선스 로깅 서비스
143 TCP IMAP Exchange Server
161 UDP SNMP SNMP 서비스
162 UDP SNMP 트랩 아웃바운드 SNMP 트랩 서비스
389 TCP LDAP 서버 로컬 보안 기관
389 UDP LDAP 서버 로컬 보안 기관
389 TCP LDAP 서버 분산 파일 시스템
389 UDP LDAP 서버 분산 파일 시스템
443 TCP HTTPS HTTP SSL
443 TCP HTTPS World Wide Web 게시 서비스
443 TCP HTTPS SharePoint Portal Server
443 TCP RPC over HTTPS Exchange Server 2003
445 TCP SMB 팩스 서비스
445 TCP SMB 인쇄 스풀러
445 TCP SMB 서버
445 TCP SMB 원격 프로시저 호출 로케이터
445 TCP SMB 분산 파일 시스템
445 TCP SMB 라이선스 로깅 서비스
445 TCP SMB Net Logon
464 TCP Kerberos Password V5 Net Logon
500 UDP IPsec ISAKMP 로컬 보안 기관
515 TCP LPD TCP/IP 인쇄 서버
548 TCP Macintosh용 파일 서버 Macintosh용 파일 서버
554 TCP RTSP Windows Media 서비스
563 TCP SSL 상의 NNTP Network News Transfer Protocol
593 TCP RPC over HTTPS 끝점 매퍼 원격 프로시저 호출
593 TCP RPC over HTTPS Exchange Server
636 TCP LDAP SSL 로컬 보안 기관
636 UDP LDAP SSL 로컬 보안 기관
993 TCP SSL 상의 IMAP Exchange Server
995 TCP SSL 상의 POP3 Exchange Server
1067 TCP 설치 부트스트랩 서비스 설치 부트스트랩 프로토콜 서버
1068 TCP 설치 부트스트랩 서비스 설치 부트스트랩 프로토콜 클라이언트
1270 TCP MOM-Encrypted Microsoft Operations Manager 2000
1433 TCP SQL over TCP Microsoft SQL Server
1433 TCP SQL over TCP MSSQL$UDDI
1434 UDP SQL Probe Microsoft SQL Server
1434 UDP SQL Probe MSSQL$UDDI
1645 UDP 레거시 RADIUS 인터넷 인증 서비스
1646 UDP 레거시 RADIUS 인터넷 인증 서비스
1701 UDP L2TP 라우팅 및 원격 액세스
1723 TCP PPTP 라우팅 및 원격 액세스
1755 TCP MMS Windows Media 서비스
1755 UDP MMS Windows Media 서비스
1801 TCP MSMQ 메시지 대기열
1801 UDP MSMQ 메시지 대기열
1812 UDP RADIUS 인증 인터넷 인증 서비스
1813 UDP RADIUS 계정 인터넷 인증 서비스
1900 UDP SSDP SSDP 검색 서비스
2101 TCP MSMQ-DC 메시지 대기열
2103 TCP MSMQ-RPC 메시지 대기열
2105 TCP MSMQ-RPC 메시지 대기열
2107 TCP MSMQ-Mgmt 메시지 대기열
2393 TCP OLAP Services 7.0 SQL Server: 하위 수준 OLAP 클라이언트 지원
2394 TCP OLAP Services 7.0 SQL Server: 하위 수준 OLAP 클라이언트 지원
2460 UDP MS Theater Windows Media 서비스
2535 UDP MADCAP DHCP 서버
2701 TCP SMS 원격 제어(제어) SMS 원격 제어 에이전트
2701 UDP SMS 원격 제어(제어) SMS 원격 제어 에이전트
2702 TCP SMS 원격 제어(데이터) SMS 원격 제어 에이전트
2702 UDP SMS 원격 제어(데이터) SMS 원격 제어 에이전트
2703 TCP SMS 원격 이야기방 SMS 원격 제어 에이전트
2703 UPD SMS 원격 이야기방 SMS 원격 제어 에이전트
2704 TCP SMS 원격 파일 전송 SMS 원격 제어 에이전트
2704 UDP SMS 원격 파일 전송 SMS 원격 제어 에이전트
2725 TCP SQL Analysis Services SQL Analysis Server
2869 TCP UPNP 범용 플러그 앤 플레이 장치 호스트
2869 TCP SSDP 이벤트 알림 SSDP 검색 서비스
3268 TCP 글로벌 카탈로그 서버 로컬 보안 기관
3269 TCP 글로벌 카탈로그 서버 로컬 보안 기관
3343 UDP 클러스터 서비스 클러스터 서비스
3389 TCP 터미널 서비스 NetMeeting 원격 데스크톱 공유
3389 TCP 터미널 서비스 터미널 서비스
3527 UDP MSMQ-Ping 메시지 대기열
4011 UDP BINL 원격 설치
4500 UDP NAT-T 로컬 보안 기관
5000 TCP SSDP 레거시 이벤트 알림 SSDP 검색 서비스
5004 UDP RTP Windows Media 서비스
5005 UDP RTCP Windows Media 서비스
6001 TCP 정보 저장소 Exchange Server 2003
6002 TCP 디렉터리 조회 Exchange Server 2003
6004 TCP DSProxy/NSPI Exchange Server 2003
42424 TCP ASP.NET 세션 상태 ASP.NET 상태 서비스
51515 TCP MOM-Clear Microsoft Operations Manager 2000
1024-65534 TCP RPC 임의로 할당된 상위 TCP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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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까지는 vmware를 통해 비스타를 살펴봤다. 그이후에 비스타를 메인 운영체제로 설치하게되었다.
(현재 메인OS로 사용중이다..) 설치과정은 매우편하다. 백업용으로 쓰는 120G 하드디스크가 현재

없는 관계로 백업해둔 파일을 제외하고 전부 커맨드창을 통하여 지웠다. 비스타는 설치전 커맨드 창

에서 작업을 할수있게 할수있고 간단한 도스명령어 몇개만 알면 비스타를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다.(rmdir,del등..) 물론 귀찮다면 모조리 포맷하고 설치해도 무방하다.
 
설치시간은 대략 1시간 남짓 걸렸다. 일단 비스타를 모두 설치하고 첫화면진입을 하면 매우 깔끔하다

윈도우 비스타의 시각효과인 Aero 기능을 없애도 깔끔하다. 신기한건..Aero기능을 풀옵션으로

돌리면 시스템 성능저하가 있지만 Aero기능을 아예 없애면 더 느려진다는 것이었다.

실제 메모리 사용가능잔여량도 그렇고 체감속도 역시 그러하다. 필자의 경우 xp에서 디스크 색인화

설정을 하면 계속 하드를 읽어대서 꺼두었는데 비스타 역시 설치하자마자 꺼두었으나 현재는

다시 켜두고 시험해 보려한다. 그리고 사실 리뷰라 하면 각종 필수기능만이라도 짚어봤어야 하는

건데 내가 너무나 귀찮았다..ㅡㅡ; 그냥 결론은 비스타를 쓸만한 괜찮은 환경은 4기가정도의 램

듀얼코어 CPU정도를 갖추고 있으면 되겠다라는것인데. 비스타 보다는 아직 XP를 많이 쓰고있고

이에맞춰 하드웨어 출시 흐름도 상당히 많이 바뀔것이라 예상되니 비스타를 죽어도 지금 써야겠다

하시는 분들은 512MB의 램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XP를 썼으면 하는 바램이고(정말로 버벅일

껍니다..) 1GB이상 쓰시는 분들은 설치해볼만 하다고 생각된다.(제가 그렇게 씁니다. 물론 버벅일때

많습니다. XP쓰던때랑은 비교가 안되죠.) 그리고 드라이버 미지원 하드웨어가 있는지 살펴보시기

바란다. 필자의 경우 Sound Blaster Live 5.1de를 사용중인데.. 꽤 오래되긴 했지만 Creative사에선

아예 비스타 드라이버를 만들 생각자체가 없다 한다.. 덕분에 5.1DE를 안쓰고 내장형 사운드카드를

쓰고있다. 5.1de가 세컨컴으로 이사갈 때가 됐나보다.. 어쨋든 나같이 자금난에 시달리는분들이

비스타를 쓰기위해 현재의 최신 하드웨어들로 업그레이드 하기엔 살짝 아깝다는것..

몇개월 기다리다 보면 비스타가 XP처럼 대중화 될것이고 그때 출시된 최신 하드웨어로

업그레이드 하는것이 좋은 선택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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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XP도 그렇고 그전에도 항상 그랬지만 초라하지 않을만큼의 시각적 효과를 제외하고는 모두

해제 시킨다. 사실 페이드효과등이있다고 해서 많이 그럴싸 하지도 않고 사용상 조금이라도 느려지

는 불편을 감수하고 쓰고싶진 않기 때문이다. 어쨋든 제어판의 경우 xp때처럼 클래식 보기를 지원하

며 개인적으로 클래식 보기로 보는것이 제일 편하다. VMware의 경우 디스플레이는 VMware tool을

설치해서 전용디스플레이를 쓰는수밖에 없다. 때문에 아무리 램이많고 CPU가 좋아도 VMware안에

서 최신 게임을 돌려본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 (참고로 비스타는 direct x 10을 내장하고있다.)

어쨋든 제어판을 보면 상당히 많은 것을 선택해서 설정할수 있다. 몇가지는 이제까지 썼던 운영체제

에서 봤던 그것과 생소한 메뉴도 있다. 전체적으로 자세히 보진 않았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알게

되면 글을 수정하도록 하겠다. 한가지 비스타에 서도 시스템복원 기능을 사용하는데 시스템 복원

기능은 왠만하면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다. 하드디스크도 낭비 되지만 속도도 많은 지장을 받기 때문

이다. 아무튼 비스타는 여러가지 기능도 포함했지만 시각적인 효과 또한 더 많은 강조가 되있다.

개인적으론 느려지는것이 싫어서 거의 모든 시각적 효과를 없애놓은 상태이다.

그리고 현 사양에서 비스타를 이것저것 설치 하지 않은 상태로 VMware로 돌려도 완전부트 될때까

지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에 VMware로 쓰기에 추천하고 싶은 방식은 비스타를 바탕으로 VMware를
설치해서 VMware로 xp를 설치해서 쓰는것을 권장한다. 아직까진 비스타에서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충분한 지원이 이뤄지기 전까진 비스타 설치는 시기상조라고

본다.
 
(4장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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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에서는 윈도우 비스타 에디션의 종류와 쓰일 범위에 대해 잠깐 짚어봤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자

면 MS에서 전세계적으로 이기능 저기능 더하고 빼서 팔아먹으려는 수작으로 보이고 긍정적

으로 보자면 여러가지 에디션으로 불필요한 기능을 제외하고 비스타의 기능을 쓰고 싶은 사용자

들에게 폭넒은 기회를 주는 것으로 볼수도 있겠다. 어쨋든 Ultimate K edition 을 어둠의 경로로

구해서 설치를 해봤다. P4 506은 64비트 버전을 사용할수 없는 관계로 32비트 버전을 VMware를

사용해서 설치해봤다.

XP도 그랬지만.. 98도..2000도 모든 버전이 그랬듯이.. 비스타도 이미 한글얼티메이트 버전이

p2p프로그램들로 풀렸으니..곧 대중화 되지 않을까 싶다. VMware는 가상컴퓨터로 자신이

쓰고 있는 컴퓨터 자원의 일부분을 할애해서 운영체제 위에서 운영체제를 쓸수있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쉽겠다. 어쨋든 32비트 Ultimate K(한글판은 뒤에 이런식으로 k가 붙는다.) 버전을 설치해

봤다. 일단 설치시간은 RC1에 비해서 상당히 빨라졌다. 베타에서 부터 빨라진 설치속도 부터가

상당히 마음에 든다. 처음에 설치할때는 시디키를 묻는다. 하지만 어둠의 경로로 구한 버전이

아닌가.. 일단 시디키를 패스하고 넘어가도 설치는 이상없이 잘된다. 인증 하는 법은 N모사이트에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어쨋든.. 설치할때 사용자 정의설치를 해도 그다지 큰 선택권은 없다.

설치시간은 약 1시간정도가 걸렸다. 그러나 Vmware에 현재 내 사양에서 많은 양의 램을 할당

해주고 xp위에서 비스타를 돌리는 것이라 실제로 그냥 설치한다면 설치시간은 이렇게 오래 걸리진

않을것이다. 처음에 비스타가 나올때 적어도 4기가는 되야지 원활히 쓸수 있을것이다 라는 설들은

지금 출시된 제품들의 상태로 봐서는 약간은 오바라고 볼수있겠다. 게다가 32비트판은 구조의

한계로 4기가의 램을 전부 인식하지 못한다. 4기가 이상의 램을 쓰려면 64비트버전을 써야만 한다.

이는 XP 64비트 에디션도 마찬가지이다.

(덧붙혀서 이미 윈도우 vista를 실제컴퓨터에서 설치해본결과 4gb정도의 램이 있어야 XP에서

 2기가 정도의 램으로 버벅임 없이 쓸수있던것 처럼 쓸수있을것이다. 윈도우 비스타의 시각적

 기능등을 꺼두면 약간 빨라지긴 하지만 필자도 램 업그레이드를 고려중에 있다..)

VMware로 설치가 끝난후에 첫 로딩을 할때 시간은 상당히 길었다 부팅을 완료하고 사용자

계정입력 화면이 뜨는데 까지 걸린 시간은 약 2분정도 였다. 설치할때 VMware에서는 램을

500메가 정도 할당해 주었다. 여하튼 첫 로딩때는 꽤나 오랜시간이 걸린다.

캡쳐사진은 VMware의 NAT기능을 사용하여 별도설정없이 호스트컴퓨터의 인터넷을 공유하여

웹사이트를 불러본 것이다.

(3장에서 계속됩니다)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 출시되서 판매 되고있는 중이고 어둠의 경로로 돌아다닌지 꽤 됐지만 그대로 지나기는 아쉬워

서 간단하게 나마 리뷰를 해본다. 비스타의 사양 때문에 비스타 구입이나 어둠의 경로로 구하는것을

망설이는 유저가 많기에 여기서 내 컴퓨터의 사양을 일단 밝힌다.

CPU : Pentium 4(prescott) 506(2.66Ghz) LGA775형식
RAM : Samsung DDR2-533 Dual channel intereaved(512*2)
VGA : Geforce 6800(매우 저가형 카드..)
M/B : ASUS-p5ld2
HDD : Seagate Barracuda Ultra DMA5(E-IDE) 80Gb

(설치 환경은 윈도우XP를 기반 VMware(가상머신)을 사용해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하였다.
 실제 컴퓨터에서 쓰는것보다 VMware는 물리적 사양이 높지 않으면 버겁기때문에 이와같은
 시도를 한것이다.)

대략적인 사양은 위와 같다. 비스타는 예전 윈도우xp때보다 많은 테스트를 거치고 고급사용자에게는
다양한 선택권 반사용자에게는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지 헷갈릴만하게 여섯가지 정도의 에디션을 출

시 했는데 여기서 일단 우리가 어떤 제품을 골라서 써야할지 살펴보겠다. 많은 웹사이트에

에디션 종류에 대해 간추려져 있지만 한번더 정리 해보겠다.

 1. Windows Vista Starter Edition

 저가형 PC들을 대상으로 하는 에디션. 중국이나 대만, 인도등 아직은 우리나라처럼 많은 고성능 PC

 들이 부족한 나라에 판매 되기위한 제품들이다. 어떻게 보면 거지 똥꼬에서 콩나물 대가리 빼먹는 

 격이다. 보안면에 있어서도 사용자 계정 전환 시에 암호를 제공하지 않는데다가 32비트 버전만 출시

 된다. 게다가 멀티태스킹을 거의 무시하다시피한 한번에 세개의 프로그램만 설치 가능한점. 한마디
 
 로 이버전은 비스타 맛보기 버전이나 마찬가지다.

 2. Windows Vista home basic edition

 일반소비자를 위한 버전이다. 윈도우 XP 홈에디션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비스타의 일반적인 기

 능이 모두 포함되있고 고급기능 은 빠져있다. 하지만 고급기능이 있다고 해서 다쓸일이 거의 없

 으므로 일반사용자들이 쓰기엔 이버전 혹은 Premium이 가장 적당하다고 볼수 있겠다.

 3. Windows Vista home premium edition

 DVD제작툴, 미디어센터, 미디어센터 확장 기능(케이블카드 지원등..) HDTV지원, 태블릿PC기능,

 모바일센터, 프리젠테이션 기능,부가 디스플레이(tv-out등) P2P,Wifi 자동설정,로밍,인터넷 파일공

 유, 네트웍을 이용한 데이터 백업, PC to PC 싱크, 쿼트로 홈서버지원 등이 포함되어있는 윈도우 xp
 미디어센터와 흡사한 버전으로 볼수있다. 그러나 사실 윈도우xp도 98때도 항상 그랬지만 윈도우

 자체에서 사용하는 툴들 보다는 외부 유틸리티를 더 많이 쓰게된다는것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 에디

 션은 겉만 그럴싸한 버전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4. Windows vista professional edition

 윈도우 2000 프로페셔널 에디션과 비슷한 맥락을 취한다. 비지니스 용으로 도메인 관리기능.

 비ms 네트워킹프로토콜 지원 IIS,암호화 파일시스템등을 지원한다. 사무용으로 가장 많이 쓰일

 버전

 5. WIndows vista small business edition

 IT 스탶을 제외한 스몰비지니스를 위해 디자인된 버전 이버전에 대해서는 자세히 아는바가 없고

 ultimate edition 이나 enterprise edition으로 출시전에 판매될것이라는 정보만 알고있었던 버전.

 6. WIndows vista enterprise edition

 기업환경에 최적화된 버전, 비스타의 거의 모든 기능을 포함하고 있고 비스타만의 독창기술들

 다중언어 인터페이스, 보안시작/풀볼륨 암호화 기술(코너스톤) 등을 지원한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그다지 필요없는 기술들이 많아서 어둠의 경로가 아닌이상 이제품 을 권장하고 싶진 않다. 마치

 윈도우 2003 enterprise 버전을 보는것 같기에..

 7. Windows vista ultimate edition

 비스타의 모든 기능을 가지고 있는 버전 하지만 앞서도 말한바와 같이 개인사용자가 별로 쓸일이

 없는 기능을 상당히 많이 포함 하고 있다. 어쩔수 없지만..

 8. Windows vista N edition

 미디어 플레이어등 끼워팔기 금지명령으로 유럽 지역에서 출시될  제품이다. 미디어플레이어, MSN

 등이 빠진채로 출시될 것이다.

(2장에서 윈도우 비스타의 설치 시간이나 필요 용량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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