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포스팅했던 글에서 쿼드코어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하고싶어했던 소망을 덜컥

이뤄버렸습니다.ㅡㅡ; 기존에 쓰던 시스템도 일반적인 용도로 쓰기엔 충분했지만 윈도우 비스타도

꽤나 버거운감이 있고 윈도우7에서 그런 버벅임이 많이 해결되긴 했지만 다중작업중에 불만스러운

점들이 상당부분 있었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감행했습니다. 이 글에서 코어2 쿼드 요크필드 Q8200을

써본 소감을 써보겠습니다. 벤치마크 결과등은 여러 리뷰사이트나 다른 개인사용자들이 올린것이

많으므로 굳이 따로 벤치마크용 프로그램으로 테스트 해보지 않았고 체감성능을 위주로 쓰겠습니다.

일단 견적은 다음과 같이 냈습니다.

CPU : Intel Core2Quad 요크필드 Q8200(2.33GHz/1333Mhz/4MB) : \242,000
M/B : ASUS P5QL : \126,000
RAM : DDR2 8GB PC2 6400(2GB x 4EA) : \87,000
Power Supply : AONE 500GW Dual v2.2 : \51,000
CASE : NCTOP SQUALL RAIN T600(흰색) : \52,000


총 57만원 가량 들여서 주문을 했습니다. HDD의 경우 기존에 SATA HDD한개와 IDE HDD 네개정도가

있어서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ODD의 경우 아직 블루레이를 지원하는 라이터들이 10만원대

가격으로 비싼편이고 다운로드를 크게 많이 하는편도 아니라 기존에 쓰던 DVD-RW를 그대로 쓰기로

했고 비디오카드의 경우 고사양 게임을 자주 하진 않기때문에 기존에 쓰던

GeForce 6200(PCIe 16x)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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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일반 택배로 꽤 비싼 부품을 주문했다가 손상되서 온적이 있어서 조금 비싸더라도 오토바이

퀵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빨리오기도 하고 안전하죠. 3년만에 새로보는 CPU박스의 모습입니다.

쿼드코어 시리즈중에 가장 많이 대중적으로 팔리는 제품이 켄츠필드 Q6600이고 업그레이드 계획중

이미 구입한 요크필드 Q8200을 살지 말지 꽤 고민했었는데 요크필드가 45nm 공정으로 발열이나

전력소비가 켄츠필드에 비해 낮다는 점에서 요크필드로 가게됐습니다. 이전에 P4 프레스캇 시스템을

쓰면서 발열에 따른 팬 소음, 높은 전력소모에 누진세가 겹쳐 전기세가 PC를 사용하지 않을때와 많은

차이가 난다는점도 한몫 거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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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P4시스템을 조립할당시에 국산인 AONE파워(400W)짜리를 사다 썼는데 꽤나 안정적이여서

이번에도 AONE파워를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550W를 사려고 했는데 만원이 아쉬운 상황이라 그냥

500W로 결정했습니다. 한 6~8년전쯤엔 국산파워들이 저질제품이 많았는데 요새는 국산제품이

상당히 좋은 퀄리티를 보이네요. 좋은현상입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이벤트 중이라 외장 하드케이스

하나를 제공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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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오버 잘되던 AMD XP +1400 팔로미노 CPU를 쓸때부터 ASUS보드를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7~8여년 가량 ASUS보드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안정적이고 믿음을 주더군요. 처음에는 P5QL

보다는 P5Q Deluxe를 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 보드보다 5만원가량 비싸고 이제 더이상 오버클럭

은 하지 않을 계획이라 레이아웃이 마음에 들진 않지만 이 제품을 선택하게됐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P5QL이 인텔보드처럼 오버클럭 세부옵션등을 미지원 하는것은 아닙니다. 바이오스에서 많은 세부

옵션을 지원하기때문에 오버클럭킹이 용이하고 Afudos같은 플로피 디스크를 사용한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바이오스 내에 EZFlash라는기능을 넣어서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손쉽게 해뒀습니다. 그리고 Express Gate라는 기능이 있는데 바이오스 진입전 SkyPE나 인터넷

접속 그리고 유명한 통합 메신저 프로그램인 Pidgin등을 쓸수있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이 Express

Gate는 HDD가 IDE모드로 에뮬레이션 되야만 작동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AHCI,RAID구성을 사용할경우 사용불가합니다.
 
(Bios의 SATA Configuration 에서 SATA As : IDE일경우만 사용가능)

근데 쓸일이 거의 없을듯 싶더군요. 처음 OS설치시에 IDE모드로 구성해서 Express Gate를

사용해봤고 그후 AHCI를 적용해뒀기 때문에 지금은 Express Gate를 사용하고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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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 아닌듯 싶으면서도 가장 중요한 PC부품으로 자리잡은 케이스.. 이번 업그레이드 중 가장

실망한 부품입니다. PCI브라켓 부분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나사가 박히지를 않았습니다. ㅡㅡ;

드릴이 있기때문에 드릴에 나사 드라이버 비트를 꼽고 끼워봤지만 소용없는데다가 설상가상으로

드릴힘에 못이겨 나사가 부러져 버리 더군요 ㅡㅡ; 일단 예전에 쓰던 나사들로 조립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감상태도 별로 좋지 않더군요. 앞면 배젤 끝부분은 마치 조각칼로 깎은뒤 칠해놓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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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측면부 250mm 대형팬은 인상적이었습니다. 120mm 팬가지고는 원활한 통풍이 항상 어렵다고

생각해왔고 실제로 여름에는 많은 부품들이 손을대면 뜨거울 정도여서 측면을 항상 오픈해서

사용했었습니다. 팬컨트롤러로 속도를 조절할수있는데 조절할경우 고휘도 LED의 밝기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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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렇게 옆면을 열어서 사용했지만 요놈시키 개털 날리는것 때문에 측면 오픈하고 쓴지

몇달 안되서 컴퓨터 내부에 털이 가득 쌓이더군요. 그래서 개털도 안들어가고 다른 잔먼지들도

덜 들어갈만한 케이스를 찾던중 위의 케이스를 구입한 것입니다. 항상 케이스는 대충 2~3만원짜리만

사서 사용하다가 거금을 들였건만 역시 좋은 케이스라 하면 7~8만원대 이상은 되야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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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때문에 투덜거리면서 조립하고 난뒤 전면부의 코팅 스티커를 떼는데 하프미러의 오른쪽이

같이 뜯겨져버리는 일이 생겼습니다.ㅡㅡ; 한번에 잡고 쫙 뜯어낸것도 아니고 어짜피 스티커 붙힐

거라 살살 밀어내면서 뜯어냈는데 그래버리더군요. 뭐 본드를 안쪽에 붙히면 아무렇지도 않지만

기왕에 새제품 산건데 안그래도 나사때문에 빈정상해있는데 뜯어지니 좀 짜증이 났습니다. 그렇다고

반품하기도 귀찮고 하니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 카메라에 빛이 반사되서 뿐이 아니라

LCD인디케이터의 가독성도 매우 떨어집니다. 앞에서 봐도 어른어른하게 보일정도 였습니다. 250mm

팬과 윗면 다른 측면의 많은 타공망에 의한 공기순환 의 원활함 먼지필터들이 달려있는것 외엔

장점이 별로 없는 케이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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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QL메인보드는 보시다시피 24핀 전원커넥터가 왼쪽에 있습니다. 이 구조는 케이블 정리가 거의

안되다시피하죠. 요새 슬림케이스는 구조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파워서플라이가 왼쪽 아랫면

에 장착되는 경우여야 선정리가 조금은 용이할듯 싶습니다. 어쨋든 ASUS에서 짜증나면 더 비싼 보드

사서 오른쪽 커넥터에 24핀전원 꼽고 선정리 잘해서써라 하는듯 하네요. 요새 파워서플라이는 대세에

따라 IDE 전원케이블 갯수가 줄고 SATA전원 케이블이 늘어나서 IDE HDD두개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원래는 멀티부팅으로 XP와 비스타를 사용했는데 어짜피 이정도 사양이면 비스타나 앞으로 나올

윈도우 7혹은 윈도우 이름을 버리고 나올 그후의 운영체제 까지도 지원할듯 싶었고 윈도우XP 64비트

에디션이 꽤나 문제점이 많기때문에 그냥 멀티부팅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메모리는 삼성 DDR2

PC2-6400 8GB(2GB x 4EA)를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비스타 64비트 에디션을 설치하려고 했는데

아직 쓸 팔자가 안되는지 설치도중 DVD가 뻑난것을 이제야 알게됐습니다. 어쩔수 없이 비스타

32비트 버전 설치후 3GB정도 인식을 못하기때문에 나머지 부분은 Super Speed 램디스크 프로그램

을 사용해서 Unmanaged 영역을 활성화시켜 나머지 4GB영역을 인터넷 임시파일이나 TEMP파일

저장 및 레디부스트 파일 저장용으로 지정해뒀습니다. 조금은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64비트

OS를 써야 지금 시스템 상황에서 제대로된 속도를 보겠지만 어쩔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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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서플라이와 함께 온 외장하드케이스. 어짜피 쓸일도 없고해서 꽤 전에 구형 삼성 센스 노트북

에서 뜯어낸 2GB짜리 2.5인치 노트북 HDD를 집어넣었습니다. 하지만 요놈이 너무 옛날거라 높이가

높더군요. 그래서 저렇게 고무줄로 마무리.. 역시 사은품으로 온것이라 겉은 약해보입니다. 구입한다

치면 가격은 7~8천원가량 하는 외장HDD케이스더군요. 비싼 제품이야 알루미늄 케이스를 사용

하지만 뭐 사은품으로 이정도면 괜찮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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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훌륭한 2nd 시스템이 되버린 기존의 P4 2.66GHz,RAM 3GB,HDD 40GB(20GBx2EA) 입니다.

이렇게 만들기전에 그래픽카드를 재활용했다는것을 깜빡했습니다. 이리저리 예전에 썼던 부품들을

뒤져봤지만 AGP슬롯용 부두밴쉬카드만 보이더군요. 그래서 더 오래된 부품을 모아둔 박스를

뒤지니 예전에 486시스템에서 사용했던 PCI용 그래픽카드 Trident 9440을 발견해서 설치했습니다.

최대해상도 1024*768(256색;;)을 지원하고 800*600해상도에서도 16비트 컬러까지 밖에 지원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메모리는 1MB인데 예전에 윈도우 3.1,95 쓸때까지는 참 잘 써먹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재활용하게 됐는데 제대로 작동 하더군요. 다만 윈도우 2000이후 운영체제에선 그래도

어느정도 받쳐주는 그래픽카드가 있어야 멀티미디어 관련 작업을 할때 화면 끊김이 없는데 역시

이놈은 어쩔수 없이 플래쉬 사용이 많은 국내 웹 환경에서는 심한 화면끊김이 있더군요. 그래도

아프리카TV등은 조금 많은 프레임 저하가 있지만 볼만한 수준은 되고있어서 현역으로도 충분히

달릴만한 시스템을 다운로더 겸 멀티미디어 재생기로 쓰고있습니다. 사양이 꽤 되기 때문에

프로그램 테스트용으로도 사용할수 있게되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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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팅완료후 작업환경입니다. 기존에 다운로더로 쓰던 펜티엄 3 시스템(메모리 96MB)에는 4GB HDD

에 데비안 리눅스 4 Etch가 설치되있어서 요놈가지고 데비안 공부좀 했었는데 모니터가 여분이 없으

니 당분간 중단해야겠습니다. 지금의 다운로더에 리눅스를 설치하면 날아다니겠지만 최근 며칠동안

하루에 한두시간 정도만 자면서 시스템 셋팅하느라 너무 힘들었고 안타까운것이 다운로더의 초구형

비디오 카드에서 페도라 10 리눅스 라이브CD를 USB에 설치해서 부팅해보니 화면이 다 깨져서

로그인이 불가능 하더군요.ㅡㅡ; 설치해서 사용해보고 싶지만 같은 결과를 낳을듯 싶어서 당분간

보류하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그래픽 카드를 지르기엔 제겐 조금 비싸더군요. 지금 쓰는 Geforce

6200의 경우 128MB램이 달려있는 모델로 PC방용으로 공급됐던 모델을 이벤트가 있길래 3만5천원

정도로 싸게 구입했었습니다. 좀 답답해서 새로 하나 더살까 싶어 봤더니 Geforce 8400 256MB모델

저가형이 4만5천원가량 하네요. 사고싶지만 할부기간 끝나기 전까지 아무것도 안사려고 합니다.

너무 출혈이 컸거든요. ㅋㅋ 너무 조립사용기에만 치중해서 글을 작성했는데 그럼 쿼드코어 CPU는

성능이 어느정도인지 체감성능을 간단히 써보겠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역시 빠르다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작업환경하에서(오피스,워드,인터넷등)

는 윈도우XP 혹은 리눅스환경하에서의 작업환경과 놀랄만큼 큰 성능차이는 없다는점을 강조하고

싶네요. 그리고 아직 네개의 코어를 완전히 활용하는 소프트웨어가 부족합니다. 하드웨어는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데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최근에 지속되고 있는듯 합니다.

게임의 경우 쿼드코어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가 꽤 있는편이라 왠만큼 최근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쿼드코어와 함께 사용하면 최상의 효과를 볼수있을듯 합니다. 저는 아쉽게도

그래픽카드가 최근게임에서 빌빌대서 게임은 제대로 해보질 못했네요. 실행해본 게임은 GTA4,

Silent Hill - Home Coming 이었는데 GTA4는 그래픽 메모리 부족으로 아예 튕겨버리고 사일런트힐

은 실행은 되지만 프레임저하가 너무 심해서 게임진행이 거의 불가능이었습니다. 데빌메이크라이4

의 경우 XP의 다이렉트X 9환경에서는 최저 그래픽옵션으로 어느정도 플레이 할만큼은 됐지만

비스타의 다이렉트10 환경하에서는 그래픽 옵션을 최저로 낮춰도 게임상에서의 그래픽이 많이

부자연스럽지 않으면서 동시에 플레이하기 어렵게 됐습니다.(간단한 결론을 너무 복잡하게 쓴 듯

ㅡㅡㅋ) 그외에 카운터 스트라이크 소스나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등은

최고 그래픽옵션에서도 플레이가 원활했습니다. 너무 길게 썼으니 요약하자면..

게임 플레이 가능여부(코어2 쿼드 Q8200 + Geforce 6200 128MB)

GTA4 : 실행불가능, 비디오램 부족

Silent Hill - Home Coming : 실행가능, 프레임저하 심각, 플레이는 반 불가능

Devil May Cry 4(DX10) : 실행가능, 프레임저하 심각, 인내심을 가지고 플레이 가능;;

Crysis : 실행가능, 게임메뉴화면에서는 원활하지만 플레이시 프레임저하 심각

Counter Strike Source : 실행가능, 플레이 매우 원활, 기존의 P4시스템에서는 플레이어 수가 많아지면(20~30명이상) 좀비맵에서 프레임저하가 상당했으나
쿼드코어상에서는 프레임저하 없음

Counter Strike Online : 실행가능,플레이 매우 원활

GTA San Andreas : 실행가능,그래픽 옵션 최고에서 한단계
아래로 낮추면 플레이 매우 원활


이 게임들중 윗쪽의 게임들은 최근에 출시된 게임들로 최저사양이 듀얼코어 CPU이상에

Geforce 7000시리즈 비디오램 256MB이상이기 때문에 CPU탓보다는 그래픽카드 탓이 큽니다.

그렇다면 멀티미디어 재생능력은 어땟을까요? 이것도 결론부터 쓰면 매우 원활하다 입니다.

HD영상의 경우 720p는 진정한 풀HD영상이라 볼순 없습니다. 그래서 1080i,p 샘플영상을 각각 받아서

재생해 봤는데 CPU점유율은 2~10%정도밖에 되질 않았습니다. 따로 CoreAVC같은 상용코덱을

설치하지 않았고 KMPlayer를 설치해서 그냥 재생해본 결과입니다. HD영상의 경우 그래픽카드만

대충 따라주면 CPU성능이 우선시 되므로 HD영상을 원활히 보기에는 쿼드코어가 제 빛을 발휘

했습니다. 물론 더 나은 영상을 위해서는 HD를 지원하는 비디오카드를 사용해야겠죠.

또 한가지 시험해본것은 가상PC환경입니다. 저는 VMware환경하에서 여러가지 운영체제 테스트나

내부에서 작업을 주로 하기때문에 싱글코어 시스템은 꽤나 불만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쿼드코어로

업그레이드한 궁극적인 목적도 바로 이런 가상화 환경에서 속도향상이었는데 역시 훌륭하게

욕구를 충족해줬습니다.

가상PC환경(VMware)에서의 OS별 체감성능

Windows 7 beta build 7000 : 매우좋음, 1GB의 메모리를 할당하고 설치및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을현재 쓰고있는 시스템환경과 비슷하게 설치하고 사용해봤지만 전혀 성능저하가 없었음. 가상PC내의 CPU점유율은 기본적인작업(인터넷 검색등) 환경에서
20~40%정도만 차지함.

Fedora Linux 10 : 매우빠름, 완전히 부팅하는데에 10~15초정도 밖에 소요되지 않음
텍스트모드로 부팅할때는 말할것도 없고 그래픽환경에서도 매우 훌륭함. 동영상 재생
능력은 실제로 PC에 설치했을경우에 제대로된 코덱 설치만 이뤄진다면 윈도우 환경보다
훨씬 빠를듯 싶음.

Windows Vista Ultimate K : 매우좋음. 하지만 윈도우7 베타에 비해 체감성능이 떨어지는데 이는 윈도우7이 윈도우 비스타보다 가볍기 때문.. 실제 PC환경하에서나
가상PC환경에서나 별반 차이가없었음.

Debian Linux 4.0 Etch : 너무빠름. 날아다님 ㅡㅡ; 데비안 리눅스의 경우 온라인 제공되는 패키지가 굉장히 많은데 일부러 무거운것만 설치해봤을때도 매우 빨랐음.

Windows XP : 말할필요가 없을듯..ㅡㅡ;

Jas Edition Mac OSX 10.4.8 : 생각외로 느렸음. 물론 P4환경에서는 사용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 였는데 쿼드코어 시스템에서도 설치시간이 예상외로 길었고 부팅후에도 빠르게
사용할만 하다는 느낌은 없었음. 그리고 CPU점유율도 호스트 컴퓨터에서 50%이상을 보임. 해킨토시로 쓰기엔 최적화된 에디션은 아닌듯 싶음.

Mac OSX 10.5.2 : 오히려 10.4.8보다 가상PC환경에서도 사용할만하게 속도가 빨랐음.


이상의 환경에서 대략적인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그다지 많은 테스트를 해본것은 아니지만 이정도만

해봐도 쿼드코어의 능력을 실감하겠더군요. 업그레이드를 고려하신 분들이 이글을 혹시 읽는다면

생각해볼 부분은 게임을 위해서 쿼드코어로 업그레이드 하는것은 크게 좋은 선택은 아니다 입니다.

물론 새로운 명령어 추가나 지원 게임소프트웨어의 증가, 45nm공정으로 장시간 작업시에도 비교적

낮은 온도나 전력소모량으로는 Q8200을 구입하면 좋긴하겠지만 아직 코어2 듀오 CPU에서도

고사양게임이 매우 원활하게 돌아간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코어2 쿼드는 진정한 쿼드코어

라고 보긴 힘듭니다. 코어2 듀오의 확장판이라고나 할까요.. 이유는 여러 다른 사이트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게다가 지금 코어i7이 출시된 상태이니 미래를 본다면 코어2 쿼드보다는

나중에 i7로 가는게 더 나을듯 싶네요. 꼭 코어i7때문이라기 보다는 DDR3때문입니다. DDR2가

지는해라면 DDR3은 뜨는 해라고 할수있습니다. 게임때문에 업그레이드 한다면 차라리 그래픽카드를

조금 좋은것으로 구입하라고 권장하고 싶네요. 어쨋든 다중작업 환경하에서 쿼드코어의 성능은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일반 오피스,인터넷 서핑등을 하시는분들에게는 쿼드코어는 전혀 필요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 저희집 거실에서 인터넷 전용으로 쓰는 가족용 컴퓨터의 경우도 P4 1.4GHz를

쓰고있는데 느리지도 않고 모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별 영양가 없이 글만 길게 썼는데

쿼드코어로 업그레이드 하실분들에게 약간이나마 참고가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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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가 긴 5.x버전을 지나 6.x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6.x 버전에서는 5.x보다 더많은

향상된 기능을 제공합니다. 여러가지 기능향상이 있지만 특히 USB 2.0 지원기기에 대해 5.x버전에서

보다 나은 인식률과 속도를 보이며 가상머신들의 엑세스 속도 또한 한층 빨라졌습니다. 5.x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면 6.x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길 강력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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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Windows Vista의 경우 5.x 버전에서 운영체제 선택시 Windows Vista(experimental) 32,64bit

를 선택할수 있었는데 추가로 Windows Vista 32,64bit를 선택설치 할수 있습니다. 시험해 보지 않았

지만 더나은속도나 안정성을 보일것으로 예상합니다.

아래는 6.x 버전의 시리얼키 생성기 다운로드 링크입니다.

VMware 시리얼키 생성기 다운로드(다른이름으로 대상저장)

지원하는 VMware 에디션들

VMware workstation 3,4,5.x Linux,windows Edition
VMware GSX Server 3.x Linux,windows Edition
VMware P2V assistant
VMware ACE Manager
VMware 6.x workstation, Workstation ACE edition for Wind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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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5.5.4.34685 다음으로최근에 5.5.4.44386이 릴리즈 되었습니다. workstation프로그램은

VMware(http://www.vmware.com) 에서 받아서 쓰실수 있고 시리얼 키만 입력하면 됩니다

Workstation 뿐이 아니라 ESX,GSX Server,P2V Assistant,ACE Manager,Virtual Center의

시리얼넘버 또한 생성해 줍니다. 최근버전의 Vmware 에디션들은 모두 적용하실수 있습니다.

p.s : 리눅스용 workstation도 동일합니다.

VMware 5.x 시리얼키 생성기 다운받기
(다른이름으로 대상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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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윈도우 비스타 에디션의 종류와 쓰일 범위에 대해 잠깐 짚어봤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자

면 MS에서 전세계적으로 이기능 저기능 더하고 빼서 팔아먹으려는 수작으로 보이고 긍정적

으로 보자면 여러가지 에디션으로 불필요한 기능을 제외하고 비스타의 기능을 쓰고 싶은 사용자

들에게 폭넒은 기회를 주는 것으로 볼수도 있겠다. 어쨋든 Ultimate K edition 을 어둠의 경로로

구해서 설치를 해봤다. P4 506은 64비트 버전을 사용할수 없는 관계로 32비트 버전을 VMware를

사용해서 설치해봤다.

XP도 그랬지만.. 98도..2000도 모든 버전이 그랬듯이.. 비스타도 이미 한글얼티메이트 버전이

p2p프로그램들로 풀렸으니..곧 대중화 되지 않을까 싶다. VMware는 가상컴퓨터로 자신이

쓰고 있는 컴퓨터 자원의 일부분을 할애해서 운영체제 위에서 운영체제를 쓸수있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쉽겠다. 어쨋든 32비트 Ultimate K(한글판은 뒤에 이런식으로 k가 붙는다.) 버전을 설치해

봤다. 일단 설치시간은 RC1에 비해서 상당히 빨라졌다. 베타에서 부터 빨라진 설치속도 부터가

상당히 마음에 든다. 처음에 설치할때는 시디키를 묻는다. 하지만 어둠의 경로로 구한 버전이

아닌가.. 일단 시디키를 패스하고 넘어가도 설치는 이상없이 잘된다. 인증 하는 법은 N모사이트에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어쨋든.. 설치할때 사용자 정의설치를 해도 그다지 큰 선택권은 없다.

설치시간은 약 1시간정도가 걸렸다. 그러나 Vmware에 현재 내 사양에서 많은 양의 램을 할당

해주고 xp위에서 비스타를 돌리는 것이라 실제로 그냥 설치한다면 설치시간은 이렇게 오래 걸리진

않을것이다. 처음에 비스타가 나올때 적어도 4기가는 되야지 원활히 쓸수 있을것이다 라는 설들은

지금 출시된 제품들의 상태로 봐서는 약간은 오바라고 볼수있겠다. 게다가 32비트판은 구조의

한계로 4기가의 램을 전부 인식하지 못한다. 4기가 이상의 램을 쓰려면 64비트버전을 써야만 한다.

이는 XP 64비트 에디션도 마찬가지이다.

(덧붙혀서 이미 윈도우 vista를 실제컴퓨터에서 설치해본결과 4gb정도의 램이 있어야 XP에서

 2기가 정도의 램으로 버벅임 없이 쓸수있던것 처럼 쓸수있을것이다. 윈도우 비스타의 시각적

 기능등을 꺼두면 약간 빨라지긴 하지만 필자도 램 업그레이드를 고려중에 있다..)

VMware로 설치가 끝난후에 첫 로딩을 할때 시간은 상당히 길었다 부팅을 완료하고 사용자

계정입력 화면이 뜨는데 까지 걸린 시간은 약 2분정도 였다. 설치할때 VMware에서는 램을

500메가 정도 할당해 주었다. 여하튼 첫 로딩때는 꽤나 오랜시간이 걸린다.

캡쳐사진은 VMware의 NAT기능을 사용하여 별도설정없이 호스트컴퓨터의 인터넷을 공유하여

웹사이트를 불러본 것이다.

(3장에서 계속됩니다)

신고

앞에서는 Vmware의 에디션들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보았다. 이번엔 윈도우 운영체제 위에서

vmware를 설치하고 다른 운영체제를 VMware에서 설치하는 방법을 캡쳐화면과 함께 설명하겠다.

필자의 설치환경 : Windows Vista Ultimate K(32bit), P4 2.66G(506), 512*2EA(1GB RAM)
준비물 : 가상CD or DVD롬 생성프로그램(ex:daemon) , Vmware workstation(윈도우XP용)
            VMware를 설치할 드라이브의 파티션종류를(NTFS)로 설정(권장)

(1)설치
 설치 방법은 매우 쉽다. 경로를 설정해줘도 되고 기본경로로 설치해도 상관없다. vmware설치

 파일을 실행시켜 끝날때까지 Next만 눌러주면 설치가 끝난다. 설치후 vmware workstaion 아이콘을

 시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된다.

(2)가상머신 만들기
 가상컴퓨터를 만들기 전에 몇가지 참고사항을 쉽게 설명하겠다. 생성방법엔 여러가지가 있는데

 물리적 하드디스크를 그대로 사용해서 가상머신을 실행하는 방법과 파일로 저장해서 쓰는방법이

 있는데 여기선 후자를 선택하도록 하겠다. 물리적 하드디스크를 사용해서 생성하면 읽기 속도는
 
 빠르겠지만 에러가 났을때 복구하기가 힘들수도 있기때문에 파일로 저장하는 법을 설명하려고

 한다. 파일로 저장했을경우 맘에 들지 않으면 지워버리면 끝이기때문에 매우 깔끔하고 편리하다.

 준비물에서 파일시스템을 NTFS로 설정하라고 한것은 FAT32 시스템에선 만약 파일로 저장한

 가상머신의 용량이 4gb를 넘어가면 파일을 여러개로 나눠서 저장하기 때문인데 필자는 한파일에
 
 몽땅저장하는 경우와 나눠서 저장하는 경우 모두 접해봤지만 체감속도의 차이는 어느것이 더빠르

 다고 하질 못하겠다. 어쨋든 여기서는 파일 한개에 모두 저장하는 방식을 사용할것이다. Vmware

 Workstation을 실행시키고 File메뉴로 가서 아래 그림과 같이 눌러줘서 새머신을 만들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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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은 커스텀으로 지정한다. Typical로 지정할경우 상세한 옵션을 지정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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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옵션을 선택해준다. Legacy를 선택할경우 현재사용하는 Vmware의 신기능들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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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윈도우XP Professional(SP2)를 설치하도록 할것인데 OS종류를 고르면 된다.
VMware최신판에서는 Vista의 설치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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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파일이 저장될 경로를 지정해준다. 마음에 드는 폴더로 고르면 된다. 선택은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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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가 한개인지 두개인지를 설정해주는 부분이다. 듀얼코어는 Two를 선택하면 된다. 여기서

실제컴퓨터의 cpu가 싱글코어라면 Two를 선택하면 제대로 지원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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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머신에서 쓸 메모리의 양을 할당해준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필자의 예를 들어 필자의 메모리는

1GB인데 비스타에서 많은 양을 소모하기때문에 만약 가상머신에 많은 양의 물리적 메모리를 할당

 해준다면 하드디스크를 사용해 가상메모리를 읽어들이기 때문에 양쪽모두가 느려진다.
 
 때문에 이럴경우 가상머신에 권장사항만큼의 메모리만 지정해주면 무거운 작업을 하지 않는 이상

 오히려 속도 향상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선 256Mb를 지정해줬고 만약 메인OS가 많은양의 물리적

 메모리를 소모하지 않고 충분한 양의 물리적 메모리가 설치된 상태라면 크게 할당하면 속도향상을

 기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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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설정을 해줄 부분이다. 포트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VMware상세설정방법에 대해서 설명

하도록 하겠다. 어쨋든 bridged network를 선택한다면 실제컴퓨터의 IP를 직접적으로 할당해 주는

방법인데 더 설정해야할부분도 있고 귀찮은 면이 있어서 여기선 NAT을 선택하도록 하겠다. NAT을

이용해서 포트포워딩을 사용하면 가상머신에서 가상웹서버를 만들수도 있고 리눅스에서 웹서버

설치하기 강좌에서 설명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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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pter type을 지정해주는 부분인데 여기선 bus logic을 선택하였다. 윈도우의 경우 별상관없으나

리눅스설치의 경우 커널(kernel)의 상태에 따라 틀린데 대략 LSI logic을 많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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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머신이 저장될 방법을 지정하는 순서이다. Create a new virtual disk를 설정하면 가상머신을

파일로 저장하게 되며 안전한 방법이다. 두번째는 원래 가지고 있던 가상머신 디스크를 사용해야

할때 사용할 메뉴이고 세번째는 직접 물리적 하드를 읽어들이는 읽기속도가 약간더 빠를지 모르지만

위험한 설정법이다. 여기선 파일로 저장하는 방식을 사용하도록 한다. (필자는 새가슴이라 세번째

설정법은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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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타입을 지정해줄 순서인데 IDE를 선택한다 다른 OS를 설치할때 권장사항이 SCSI로 나올

때가 있는데 OS설치가 불가능해 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IDE를 선택하여 설치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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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될 파일의 크기를 지정해주는 부분이다. disk size를 지정해주면 마치 물리적 하드디스크의

실사이즈 처럼 설정을 해주게된다. 쉽게 설명해서 100GB로 설정했다면 가상머신의 가상하드디스크

의 용량이 100Gb가 되는것이다. 물론 무작정 크게 잡을순없고 실제 하드디스크의 용량형편에

그리고 활용용도에 맞춰 가늠잡아 용량설정을 해주면 된다. 두번째 메뉴는 가상머신의 안정성은

높아질수있지만 용량을 많이 잡아먹는다..추천하지 않는 방법이고 세번째는 앞서 설명했던것처럼

저장될 파일을 2GB씩 나눠서 저장하고 읽어들이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디스크를 8GB로 설정하고

이것저것 설치했는데 가상머신의 디스크가4GB 정도 사용했다고 하면 두개의 파일로 나눠서 저장

을 하게된다. 만일 실제PC의 하드디스크 파일 시스템이 FAT32인데 이것을 설정해주지 않았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 나중에 쓰다보면 자동으로 나눠서 저장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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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머신이 저장될 폴더를 지정해주는 곳이다. 한참 앞서 저장했던곳이랑 같은 폴더에 저장하는것이

깔끔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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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가상머신의 틀이 갖춰졌다. 이제는 마치 실제 컴퓨터처럼 부팅을 해서 사용할수 있게

된것이다. 램이나 다른 상세 설정법은 다른 강좌에서 진행할 것이지만 처음 설정할때 실수했다고

해서 다시만들 필요는 없고 다시 설정해 줄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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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xp를 설치할것이기때문에 가상머신의 cd-rom을 지정해주었다. 데몬을 설치하거나 물리적

CDrom 혹은 DVDrom 의 드라이브 명을 설정해줄수 있다. Auto detect로 설정하기 보다는 데몬으로

만들어진 드라이브나 실제물리적 cdrom 혹은 dvdrom 장치의 드라이브명을 설정해주면 되겠다.

혹은 ISO이미지를 데몬으로 읽지 않고 직접 사용할수도 있다(Use ISO image)를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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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화살표 모양을 클릭하게 되면 가상머신이 실행되게 되고 실제 컴퓨터 처럼 바이오스 초기

화면을 볼수있다. 아래사진은 가상머신에 윈도우xp가 설치 완료되어 실행중인 모습이다.

바이오스에서 cdrom부팅을 지정해줄수있으나 그대로 놔둬도 어짜피 가상하드디스크가 포맷이

안된상태이기 때문에 CDrom부팅이 이뤄지고 xp를 설치할수있게 될것이다. 다음 상세설정 강좌에서

이부분에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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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은 xp가 비스타위에서 vmware를 통해 부팅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용자의 실제pc사양

이 매우훌륭하다면 두개 세개 이상의 가상머신위에 설치된 OS를 켜두고 탭을 클릭하여 다중작업을

할수도있다. 다음강좌에선 vmware tools와 vmware workstation의 상세설정법에 대해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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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이번엔 VMware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다른 운영체제를 설치해서 활용

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Vmware(Virtual Machine ware)는 말그대로 가상머신(컴퓨터)

를 만들어주는 소프트웨어다. 필자는 윈도우98이 출시될 시점부터 VMware를 사용해왔는데

당시에는 필자의 컴퓨터 사양이 너무 낮아 제대로 사용해 볼수가 없었다. 그후로 지속적인

S/W버전 업그레이드가 이뤄져 왔는데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으로는 Virtual PC가 있다.

여기서는 VMware에 대해서만 알아보기로 하겠다. 거의 모든 에디션들은 평가판을 제공하는데

VMware공식홈페이지(http://www.vmware.com) 에서 간단한 등록절차와 함께 E-Mail로

평가판용 시리얼키를 얻을수가 있다. 30일정도 사용할수있다.

vmware에는 여러가지 에디션들이 있는데 간단히 소개하겠다. 귀찮은 관계로 퍼왔다.

(출처 : 네이버지식인,자료제공 by tfbj 글,사진 by 김한별)

(1)VMware Virtua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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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VirtualCenter 는 경제적인 다음세대의 컴퓨팅 환경과 최적화된 데이터 센터를 구성하고 싶은 비즈니스에 알맞는 가상 매니지먼트 소프트웨어입니다.

수백개의 virtual machines을 한 장소에서 강한 접근 통제를 통해 관리 됩니다. 시스템 능력과 수행을 체크 하며, E-mail을 통한 자동화된 경고 통지를 합니다
Instant Provisioning Deployment Wizard: 몇 분 안에 서버생성 마법사를 통해 새로운 서버를 생성 합니다.  

VMware VirtualCenter 의필요성  
간소성: 현재 시스템을 재구성 할 필요 없이 업무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신속성: 시스템을 활성화하고, 몇 주가 아니라 몇 시간 안에 가상머신 서버를 생성하여, 즉시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습니다.
 
안전성: 기존시스템의 변경 없이 가상머신 내로 이동합니다.

(실행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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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VMware ESX 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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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Center-Class Virtual Infrastructure for Mission-Critical Environments

VMware ESX Server 는 중대한 임무의 서버의 병합과 분할 등을 관리해주는 가상 매니지먼트 시스템 입니다.
VMware ESX Server 기업의 데이터 센터에 최상적으로 맞춰져, 컴퓨터 관리,구매 비용을 최소로 줄일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x86 서버 활용을 60-80% 까지 증대합니다.
최소의 하드웨어 만으로 새로운 시스템을 준비, 구성할수 있습니다.
상당한 양의 관리비용을 줄일수 있습니다.

(실행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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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Vmware Gsx 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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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GSX Serves 는 x86 기반의 서버를 위한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가상 인프라스트럭쳐 소프트웨어입니다 . 서버 통합 , 재난 복구 및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을 합리화하는데 이상적인 제품입니다 . x-86 기반의 모든 플랫폼을 지원하여 VMware GSX Server 를 사용가능한 가장 유연한 서버 가상화 제품으로 만들어집니다 . VMware VirtualCenter 와의 강력한 통합은 뛰어난 관리가능성과 확장성을 제공합니다 .

수천명의 기업 고객들은 서버의 확장성 , 신뢰성 및 고가용성을 높이고 IT 투자비용의 회수를 극대화하기 위해 VMware GSX Server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VMware GSX Server 는 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됩니다 .

소프트웨어 개발 및 테스트를 쉽게 관리되는 서버 기반 가상 머신을 통해 합리화할 수 있습니다 .
새롭고 legacy departmental server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서버 통합을 실행해줍니다 .
지역 혹은 원격지에 신속하게 서버를 제공하며 OS 및 어플리케이션 패치 관리를 합리화해줍니다 .


VMware GSX Server 는 가장 강력하고 안정적이며 신뢰성있는 엔터프라이즈급 가상 솔루션으로 서버 통합과 복수의 운영체제 환경에서 가장 효율적인 관리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 귀하의 환경에 VMware GSX Server 를 설치함으로써 다음과 같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

컴퓨팅 인프라의 총소유비용 (TCO) 를 최대 64% 감축
6 개월 내 완전하게 투자 회수를 실현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비용을 30-45% 감축
최대 75% 의 운영비 감축
25-55% 의 컴퓨터 정지시간의 감축
20% 이상의 개발 및 테스트 사이클 단축

(실행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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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Mware GSX 서버와 VMware ESX 서버의 차이

VMware GSX 서버와 VMware ESX 서버는 모두 서버 분할과 통합을 위한 가상 인프라 구축 소프트웨어 있습니다 . VMware GSX 서버는 윈도우나 리눅스 서버 운영 시스템에서 운영되는 애플리케이션 입니다 . VMware GSX 서버는 윈도우 및 리눅스 서버 운영 시스템에 쉽게 인스톨 될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 왜냐하면 가상 기술에서 가장 넓은 호스트나 게스트 운영 시스템 선택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 VMware GSX 서버는 역동적인 환경에서 전개됩니다 .

VMware ESX 서버는 큰 스케일의 제품 서버 환경을 위한 것입니다. 데이터 중심의 구조는 전례없는 스케일과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 VMware ESX 서버는 ESX 서버가 SMP 호스트에서 가능하도록 VMware Virtual SMP 를 제공합니다 .

VMware GSX 서버와 VMware ESX 서버는 VMware GSX 와 VMware ESX 서버 그리고 가상 머신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VMware VirtualCenter 와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VMware ESX 서버만이 VMware VirtualCenter VMotion 에드온을 지원합니다 .

(4)Vmware Work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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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유저들에게 최적화된 VMware Workstation 은 하나의 PC 상에서 완벽한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이식성있는 가상 머신을 통해 Microsoft Windows, Linux, Novell NetWare 등을 포함한 여러개의 운영체제들을 동시에 사용할수 있게 해줍니다.

VMware Workstation 은 현재 시중에 출시된 다른 어떤 가상머신 소프트웨어들 보다 강력한 기능성, 뛰어난 유연성, 더욱 다양해진 선택권을 제공해 드립니다.

주요 기능 ( 여기 나온 대부분의 주요기능은 gsx, esx 등에도 포함됩니다.)

다중 스냅샷

VMware Workstation 5의 스냅샷 기능은 실행되는 가상 머신의 point-in-time과 saved-to-disk 스냅샷을 찍을 수 있게 합니다. 이는 다중 구성들을 쉽게 캡쳐하고 이동할 수 있으며 테스팅과 디버깅을 빠르게 할 수 있게 합니다.
테스팅 하다가 문제가 발생될 경우 이전의 안전한 스냅샷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새로운 스냅샷 관리 기능은 스냅샷을 한 화면에 보여주어 전에 저장된 스냅샷으로 쉽게 돌아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에 저장된 스냅샷으로 돌아갈 때 Workstation은 새로운 가지를 자동적으로 만들어 다른 스냅샷도 사용 가능하게 합니다.


Teams

Teams 기능은 가상 머신과 가상 "실 세계(real world)" 멀티 티어 구성의 연결을 관리합니다. Team은 가상 머신의 지정된 그룹이며 그 것을 연결하는 개인 네트워크 입니다.
Team은 power on/off와 suspend/resume 등의 강력한 운영을 원하는 데로 할 수 있게 합니다.
Team에서 네트워크 대역폭과 패킷 손실분 등의 가상 머신간의 네트워크 캐릭터를 결정합니다. 제어 장치 보기는 team에서 실행되는 모든 가상 머신을 표기하여 team에서 가상 머신들을 쉽게 구분하고 이동할 수 있게 합니다.  


Clone

Clone는 협력적인 테스팅과 디버깅을 편리하게 하고, 가상 머신과 함께 빠르게 실행되게 하고 가상
머신 커피를 완성하는 프로세스를 간편화합니다. Clones는 가상 머신을 복제하는 데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Link clone과 full clone이 있습니다.
* Link clone은 베이스라인 가상 머신의 라이브러리를 공유 드라이브에 지정하는데 쉽게 합니다. 이는
로컬 머신의 불필요한 디스크 공간을 사용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접속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합니다.
* Full clone-완벽한 커피-는 동일한 가상 머신이 필요할 때 사용 가능 합니다. 호스트 파일 시스템에
있는 파일에 연결할 필요가 없고 게스트 구성을 복제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지루하게 인스톨 할
필요가 없습니다.


Multi-Virtual Machine 성능 향상

Workstation 5에서 가상 머신이 동시에 사용될 때 메모리 활용성이 향상되었습니다. 이는 적은
메모리로 멀티 가상 머신을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합니다.  


Networking 성능 향상

Workstation 5는 VMware의 고객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컨트롤하여 네트워크 성능을 향상시킵니다.
업데이트 된 VMware Tool을 설치하면 중요한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통합하여 향상된 네트워크를
제공합니다.  


향상된Suspend/Resume과 스냅샷 운영

Workstation 5는 suspend/resume과 스냅샷 운영을 보다 빠르게 실행하여 테스팅 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하고 운영이 실행 되도록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 줍니다.


운영체제 지원

* Windows Server 2000 Small Business
* Red Hat Linux Advanced Server 3.0
* SUSE Linux Pro 9.2
* SUSE Linux Enterprise Server 9.0
* Mandrake Linux 10
* Novell NetWare 6.5 SP3
* Novell NetWare 5.1 SP8
* Novell Linux Desktop 9
* Sun's Java Desktop System
* Windows Server 2003 SP1 beta (experimental support)
* Red Hat Enterprise Linux 4.0 beta (experimental support)
* SUSE Linux Enterprise Server 9 SP1 (experimental support)
* Other various service pack updates and kernel updates  
* Workstation 5 includes hardware support for AMD Opteron, AMD Athlon 64, and Intel EM64T.
* Software support includes 64-bit host operating systems:
* Windows XP (experimental support)
* Red Hat Enterprise Linux 3.0
* SUSE Linux Enterprise Server 7, 8, 9
* Windows Server 2003 SP1 (experimental support)
* Red Hat Enterprise Linux 4.0 (experimental support).  


USB 동시 지원

Workstation 5는 웹 카메라와 마이크 등의 USB input 디바이스를 동시에 지원하고 스피커 등의 output
디바이스도 지원합니다. 게스트 OS에서 웹캠이나 멀리 트랙 오디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명령어 행 인터페이스

Workstation 5는 새로운 명령어 행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특정 매뉴얼 단계를 자동화하는
스크랩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동영상 녹화 및 재생

Workstation 5는 가상 머신에서 실행한 것을 .AVI 포맷으로 녹화하여 team 협력을 쉽게
합니다. .AVI플래이어가 있는 PC에서 재생할 수 있습니다.
특정 구성에서 결점을 재생한 하는 단계를 녹화하거나 구성 단계를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전에
녹화 합니다. 이 동영상 다른 사람과 공유해서 팀 협력을 가능하게 합니다.


향상된 Linux 사용자 인터페이스

Workstation 5는 더 좋아진 유용성을 느낄 수 있는 GTK-2 기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Linux에서
제공합니다.


쉬운 업그레이드 및 향상된 VMware 툴 설치

윈도우 호스트에서 새로 출시된 Workstation을 자동으로 인스톨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버전을
인스톨 하기 전에 인스톨러는 자동적으로 전 버전을 언인스톨합니다. X 세션을 나가지 않고 WMware
툴을 설치할 수 있게 하여 VMware 툴 설치를 합리화 합니다.


NX 비트와 XD 비트 지원은 안전성을 향상

Workstation 5는 게스트 운영 시스템을 위해서 비실행과 실행 되지 않게 하는 것을 지원합니다. 해를
끼치는 버퍼 오버런을 방지하기 위해 NX와 XD는 정확히 쓰여진 애플리케이션이 메모리 공간을
비실행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하여 코드가 그 메모리 공간에서 실행되지 않게 합니다.  


Direct3D을 위한 경험적인 지원

Workstation 5에는 Direct3D 비디오 가속을 위한 경험적인 지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Guest ACPI S1 Sleep을 위한 경험적 지원

Workstation 5 VMware 툴은 ACPI S1 sleep이 가능한 게스트 운영 시스템을 위해 경험적 지원을
제공합니다.(이 기능은 최신 VMware 툴에서만 가능합니다.)


VMware 가상 머신 불러오기

이 독립형 유틸리티는 Microsoft(r) 가상 머신을 Virtual PC 또는 Microsoft Virtual Server에서 VMware 가상 머신으로 변환할 수 있게 합니다. VMware 가상 머신은 Workstation 4 또는 5와 호환되며 전 포맷과 독립적이고 VMware Workstation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본 파일은 손상되지 않습니다.

(실행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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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Vmware 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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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ACE 는 보안 관리자에게 PC 를 안전하게 잠구거나, 회사의 중요한 정보를 지킬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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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VMware P2V Assis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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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P2V Assistant란 ?
VMware P2V Assistant 는 enterprise-class migration 도구로써 physical system에 존재하고 있는 이미지를 VMware virtual machine으로 이동 시킵니다.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는 가상머신 마이그레이션 도구이며, 사용하기 용이한 VMware P2V Assistant는 윈도우 시스템(윈도우 NT4 에서 윈도우 서버 2003 범위에서)을 빠르고 믿을만한 물리적인 virtual machine 이동으로 가능하게 합니다. 2002년도에 virtual machines으로의 물리적인 자동화를 개척한 이래로, VMware는 300개 이상 회사들의 경험과 피드백을 토대로 하여 현재 P2V Assistant 버전이 나왔습니다.
 
1. 용도?
 
Fast and Clean Migrations of Existing Applications to VMware Virtual Machines
소프트웨어의 재설치와 복잡한 업무환경을 형성하는 것을 제거 함으로써, VMware P2V Assistant는 set-up시간을 줄이며 VMware 소프트웨어의 투자가치를 가능한 짧은 시간 내에 달성합니다. 회사들은 기존 시스템을 통합된 VMware virtual machine 환경에 빠르게 이동 시킬 수 있으며, 이 서버들을 새로운 하드웨어로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습니다
 
Efficient QA and Debugging.
VMware P2V Assistant는 기존 시스템의 이미지를 VMware virtual machine에 캡쳐(Capture) 할 수 있으므로, 기존서버 들의 문제 해결 및 변경에 대한 테스트 작업 시 발생 할 수 있는 위험 요인들을 제거 합니다.
 
Disaster Recovery and Backup.
VMware P2V Assistant 를 이용하여 사용자는 스탠바이 모드로 있는 가상머신의 라이브러리에 주기적으로 액티브 시스템의 이미지를 캡쳐하여 장애 발생시 효과적으로 대처 할 수 있습니다.

2. 동작 ?

P2V Assistant는 기존의 물리적 서버를 가상머신 서버로 이동 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작업을 수행 합니다.

P2V 또는 3rd party 이미지 도구(예) 고스트)를 이용 source machine의 이미지를 만듭니다.
 
기존의 물리적 서버가 가상머신 환경에서 부팅되도록 하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disk controller와 driver 를 가상머신 환경에 맞도록 대체 작업을 수행합니다.
 
새로운 생성된 virtual machine 각각의 서비스 또는 IT 환경에 맞도록 추가적인 변경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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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 VMware에디션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우리가 활용할 에디션은 VMware Workstaion
  이며 나머지 에디션들은 개인이 사용할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되겠다. 다만 vmware가 무엇인지
  알고 넘어갔으면 해서 소개부터 한것이다 다음강좌에선 캡쳐화면과 함께 실제 설치및 활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신고
(브라우저에서 http://localhost 를 입력해서 apache가 작동되고있는지 확인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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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좌에서 아파치서버를 리눅스에 설치 하는것까지 알아보았다. 이제는 환경설정 파일을 수정

해봐야 할때다. 사실 요즘 홈페이지들 특성상 APM(Apache+PHP+Mysql)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으나

여기서는 아파치 서버 구동 자체에만 중점을 두겠다. 일단 웹서버 설치 그리고 구동후 궁금한것이

내가 서버에 올릴 홈페이지를 저장할 폴더가 어디인가일텐데 httpd.conf 파일을 열면 찾아볼수있다

기본적으로는 htdocs라는 디렉토리(사진1 참조) 에 저장되며 이 디렉토리는 아까 설치했던

usr/local/apache 디렉토리 내에서 찾을수있다. 필자의 경우는 이 환경설정 파일에서

기본 디렉토리를 public_html로 수정하였다. 밑의 그림이 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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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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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아파치 서버가 잘 설치 됐는지 안됐는지만 확인할것이라.. 소스는 대충 처박았다..
 이것을 기본 htdocs디렉토리에 저장하고나면 아래와 같은 사진화면을 볼수있게된다.)

밑의 사진은 외부접속과 내부 접속을 확인해본 사진이다. 밑에서 설명하겠지만 이는 Vmware의

NAT설정부분의 포트포워딩을 사용한것으로 80번포트(웹서버포트)를 리눅스에서 사용할수있게

설정해준것이다. 물론 포트는 80번 포트외에 가장 많이 쓰이는 8080이나 9999등을 이용할수도

있다. 케이블 모뎀을 쓰는 경우에 많은 사용자들이 80번 포트가 막혀있는 경우가 있는데 저런

8080,9999등의 포트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어쨋든 접속 확인 방법은 브라우저상에서

http://localhost/ 혹은 http://127.0.0.1 혹은 Vmware의 가상랜카드에 부여된 IP넘버를 입력해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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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Vmware의 포트포워드 기능을 설정하려는 사진이다. 사진에서 보는것과 같이

edit->virtual network settings 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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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과정을 거치면 여기 띄워진 창의 순서대로 NAT을 누르고 edit란 메뉴가 보이는데 그것을

누르면 NAT settings창이 뜬다. 여기서 port forwarding을 클릭하면 Port Forwarding 창이 뜨는데

 처음엔 아무것도 없다. 여기서 Add를 클릭해주면 Map Incoming port 창이 뜨게 된다.

 Host port가 의미하는것은 가상컴퓨터(vmware)가 아닌 현재 쓰고있는 컴퓨터의 포트를 지정해

 주는 것이고 우리는 웹서버(80)번 포트를 사용할것이기 때문에 80번 포트를 써주었다.

 만약 실제컴퓨터의 OS가 윈도우고 윈도우 서버를 운영한다고 하면 80번 포트 대신에 위에서

 언급했던 8080이나 9999포트를 써줘도 무방하다.

 그밑의 Virtual Machine IP Address는 쉽게 VMware의 가상 랜카드 IP주소를 말한다.(리눅스에서)

 이는 리눅스 터미널에서 'ifconfig' 라는 명령어로 확인할수 있다.(ipconfig는 윈도우용..)

 port는 동일하게 설정해주면 된다. 이런 설정을 거친뒤에 리눅스에서 아파치 서버데몬을 실행

 해보고 호스트 컴퓨터에서(실제컴퓨터) 브라우저로 실제컴퓨터에 부여된 IP를 입력해서

 테스트 해본다 (예:만약 실제 컴퓨터 IP가 123.45.25.2 라면 http://123.45.25.2를 입력해본다.)

 여기서 홈페이지 내용이 뜬다면 성공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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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Vmware를 활용한 리눅스 웹서버 설치 강좌를 마친다. 사실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이에 관해 많은 내용들이 있다. 나도 리눅스를 잘사용하지 않는 초보이기 때문에 같은 초보의

입장에서 설명해줄수 있을듯 해서 이강좌를 만든것이고 도움이 됐으면 한다. 인터넷에서 본

대다수 글에서는 그저 커맨드만 입력하라고 쫙 써놓은 글이 많은데 정말 입문자에게는 터미널이

왜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어디에있는지도 왜써야하는지도.. 그래서 부족한 점도

있지만 처음부터 쭉 설명한것이다. 사진캡쳐가 제멋대로 되어있는부분이 많은데 충분히

할수있을것이라 생각되며 궁금한점은 아는데 까진 답변하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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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끄러운 진행을 위해..반말좀 쓰겠습니다..죄송 ㅡㅡ;;)
 
리눅스로 웹서버 구축할일은 사실 없었다. 윈도우 아파치 서버를 항상 이용해와서 다들 M$라고

 욕들하지만 난 개인적으로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좋아하기 때문에.. 많은 커맨드 입력을

 요구하는 리눅스는 기피해왔었다. 사실 잘다루지도 못한다. 어쨋든.. 공교롭게도 이번에 학교에서

 해야될것이..1차 과제가 리눅스로 아파치서버를 구축하는 것이어서 제로보드4와 Mysql 5.x와의

 삽질의 후유증이 끝나기도 전에.. 구축을 하게됐다. 사실은 웹서버만 달랑 설치했다고 끝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설치라도 해야 뭘 설정을 하던 말던 할것 같아 같은 초보의 입장에서 상세히

 이 강좌를 진행하려 한다. 그림파일이 캡쳐하기가 귀찮아서 다소 미흡하지만 이해해주길 바란다..

 일단 필자의 준비물은 다음과 같았다.

1.Vmware workstation 5.5.3 build 34685(현재기준 최신판)
2. Fedora core 4(CD #4)
3. Apache 2.0.50(Linux용 tar.gz형식으로 이루어짐..zip파일은 윈도우용..)
  (파일은 http://www.apache.org 에서 구할수 있다.)
4. 설치를 기다리는 인내심

(Vmware에대해 잘 모른다면 VMware는 가상컴퓨터라고 쉽게 생각하면 되며 이는 나중에 따로
 강좌를 만들 생각입니다. 여기서는 리눅스로 웹서버를 만드는 과정만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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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터미널이 숨어있다.. 이렇게 들어가기 불편하면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서 패널에 추가해서

들어가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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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면은 페도라 코어 6을 설치하고 터미널 창을 실행시킨 모습이다. 터미널창은 프로그램->시스템
 도구->터미널을 살짝 눌러주면 위와 같은 창이 뜨게되며 여기서 명령어를 입력할 수 있게된다.

 사진에서 나오는 모습은 Apache서버 압축(tar.gz)파일을 풀어놓은 상태이다. 여기까지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일단 터미널 창을 띄운뒤엔 화면에 '[root@localhost local]# ' 이라고만 뜬다.

 그럼 여기서 나는 usr디렉토리 내의 local디렉토리 내의 apache디렉토리에 아파치서버파일의

 압축을 해제 할것인데 방법은 아래와 같다.

 (터미널창)
 [root@localhost local]# cd usr/local <--cd 부분부터 입력해주면 된다.
 [root@localhost local]# tar xzvf httpd-2.0.50.tar.gz <-- 이파일은 이곳에 옮겨놓은 아파치서버
  압축파일이다. usr/local 디렉토리를 검색하고 싶다면 컴퓨터->파일시스템을 눌러보면 금방
  찾을수있고 저 다운로드 받은 파일은 그냥 잘라서 붙혀넣기 해도 무방하다. 어쨋든 이명령어는
  원본 파일의 압축을 ' httpd-2.0.50 ' 디렉토리에 쫙 풀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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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치 서버 파일들을 컴파일 중인 모습이다. 자여기서.. 한가지 팁! 필자의 경우 처음엔 Redhat

 Linux enterprise as4를 설치했으나 그다음에 Fedora 코어 6을 설치했었다. 여기서 중요한 실수를

 한가지 했는데 사용자 설치를 선택했다면 반드시 개발자관련 패키지들을 설치 하라는 것이다.

 다른건 별 쓸모없고 GCC컴파일러가 설치가 안되있다면 소스컴파일 설치를 할수가 없다.

 (윗 사진과 같은 방법이 소스컴파일설치이다..RPM패키지 설치도 있으나 다른사람들도..다들
  소스 컴파일설치를 추천한다..이유는?...나도 잘모른다..;)
 
 윗 화면이 나오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명령어들을 또 쳐줘야 한다.

 (터미널 창)
[root@localhost local]# cd httpd-2.0.50 <-아까 압축을 풀었던곳으로 이동
[root@localhost httpd-2.0.50]# ./configure --prefix=/usr/local/apache --enable- (아래와 쭉붙혀쓴다.) rule=SHARED_CORE --enable-module=so <-설치환경을 지정한다고 보면되겠다. 윗처럼 쭉 써주면 된다.

 실행하고 나면 위와 같이 컴파일 하는 화면이 뜨게 된다. 시간이 쪼금 걸린다.(2~4분정도..)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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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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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gure 명령이 다끝나고 터미널에서 다시 [root@localhost httpd-2.0.50]# 이뜨면

거기서 곧장 make란 명령어를 입력하면 사진(1)과 같은 모습을 볼수있고 그게 끝나고다시

[root@localhost httpd-2.0.50]# 이 뜨면 이번엔 make install을 입력하면 사진(2)같은 화면을

2분정도 감상할수있다.(캡쳐하다 어느게 make를 입력했을때였는지 make install때였는지 헷갈

리는데..별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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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일 성공여부를 확인해본다.
(터미널창)
[root@localhost httpd-2.0.50]# usr/local/apache/bin/httpd -l (i가 아니라L)
mod_actions.c
(..중략)
mod_so.c <-이게 보여야 컴파일이 성공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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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까지 다됐다면 위의 화면 처럼 입력해준다.
[root@localhost httpd-2.0.50]# /usr/local/apache/bin/apachectl start

위의 명령어는 아파치서버데몬 실행 명령어이다. 일단 포트가 열리게 되므로 열린뒤에는

로그아웃하여 다른 사용자 계정으로 들어와도 아파치 서버는 살아있게된다.

여기까지 아파치 서버 설치가 끝난것이고 다음강좌는 접속확인법, Vmware에서 해줘야

할 내용을 설명하겠다. 만약 Vmware를 사용하지 않고 리눅스가 메인OS라면 여기까지만

참고하면 될것이다.(홈페이지 수정방법이나 접속확인등은 다음 장에서 참고바람)

(다음강좌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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