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3

2020년 서울 집값은 어떻게 될까?

올해 1,2월 까지는 중국 우한에서의 코로나 사태로 사망, 감염자가 속출해도 국내 경제에는 체감, 심리 상으로도 중국의 문제일뿐 대중에게 크게 와닿지 않았다. 3월 중순에 들어서며 전 세계적으로 국제적 유행병으로 번지고 현재까지 특히 미국의 경우에는 실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 (미국의 실업률 증가는 우리나라의 그것과 다르긴 하다. 회복기에는 고용률 또한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 하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에서 무제한 양적완화를 통한 기업살리기와 생계지원을 위한 전국민 현금지급 등을 전례없이 추진중이고 감염자 발생으로 인한 생산공장등의 셧다운, 국가간 이동 제한등이 전 세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우리나라같은 제조업 기반의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의 경우 이런 흐름에 바로 기업 실적 부진이나 타격으로 이..

코로나19(우한폐렴) 장기화에 따른 자산관리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 확대화 첫 기점이 됐던 1월 중순, 말경부터 2월 초까지만 해도 국제보건기구(WHO)에서 까지 전세계적 대유행 질병 (Pandemic) 상태를 공표할만큼의 상황이 벌어질지는 일부 의료업계 종사자들을 제외하고 대중적으로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여지진 않았고 중국, 특히 우한지역의 발병, 사망자를 중심으로의 확진, 사망자의 추이에 따라 자산시장(특히 주식) 참여자들은 일시적 충격정도로 받아들였다고 본다. 이미 과거 사스, 메르스의 학습효과로 일부 메인발병 지역이 조용해 지고 완치자의 비율이 크게 증가하고 비로소 종식되면 주가나 세계경제 흐름이 요동을 쳤지만 오랜 기간이 지나지 않아 회복하는것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요즘같은 정보가 넘치는 사회에서 국내 개인투자자(이하 개인)들도 ..

투자 시기를 가리는 방법 (feat. 줏대)

우리 주변에는 불과 10년전과 대비해도 수없이 많은 투자 상품과 정보들이 흘러 넘친다. 주식, 부동산, 채권, ETF, 펀드, 금, 은 등의 실물자산 등 이미 존재 했으나 유튜브 같은 미디어나 소셜네트워크 매체를 통해 투자 상품이나 경제상황에 크게 관심 없던 보통 사람들도 이제는 경제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만한 나이대가 되면 검색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된다. 나 또한 많은 정보검색을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있고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정보의 홍수 시대에서 오히려 너무나 많은 정보가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경우가 더 많을때가 자주 있다. 특히 부동산의 경우 2017년 부터 얼마전 정부발표한 12.16 부동산 대책 이전까지 가히 폭발적인 시세 상승을 부르며 현재는 2019년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