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강좌에선 VMware의 가상머신 세부설정에 대해서 캡쳐화면과 함께 훑어봤다 이번엔 Vmware

 tools설치방법과 몇가지 헛소리들로 강좌를 메꾸고 Vmware활용법에 대한 강좌를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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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vmware에서 가상머신을 설치하고 나면 os에 따라 틀리지만 화면해상도가 640*480혹은

800*600으로 제한되어있는데 요새 모니터들은 화면크기부터가 참 틀린것 같다 현재 필자는 꽤

오래된 CRT 17인치 모니터(현대 이미지퀘스트 q770)를 사용중인데 요새 블로그들만 봐도 그렇고

홈페이지도 1024*768해상도를 기준으로 제작돼왔던 것들이 점차 더넓은 바뀌어가고 있다. 어쨋든

Vmware tools를 설치하면 화면 해상도를 1024*768이상으로 설정할수도 있고 USB에대해서도

제대로 지원할수 있게 해준다. 윈도우던 리눅스던 간에 위화면과 같이 Install Vmware tools를

선택하면 경고화면이 하나 뜨는데 OS가 실행되지 않은상태에서 실행했다면 취소하고 켜고 실행

하라는 잔소리고 OS가 실행된상태에서 이를 수행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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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설치화면이 뜨게되고 next만 몇번 누르면 vmware를 처음 설치할때처럼 간단하게 끝난다.

리눅스에서는 이처럼 자동으로 설치화면이 뜨진 않고 가상CDROM에 vmware tool을 설치할수있는

파일이 들어있는 이미지 파일만 뜨게 된다 리눅스에서 설치하는 방법은 따로 리눅스 강좌쪽에서

설명하도록 하겠다. 위와같이 설치를 끝내고 나면 아래와같이 높은 해상도를 선택할수있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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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진 vmware tool설치에 대하여 알아봤고 vmware내에선 웹서버도 운영할수있다. 이강좌에선

웹서버설치에 대한 강좌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지만 참고를 위해 몇가지 쓰겠다. 기본적으로 웹서버

는80번 포트를 사용하게 된다. 우리가 인터넷 주소 http://xens.apmsetup.net을 쳤다면 이는

http://xens.apmsetup.net:80/ 을 의미하는 것인데 생략되있을뿐이다. vmware내에서 웹서버를

운영할때 문제점이 뭐냐면 바로 이 포트이다. 만약 호스트 컴퓨터에서 웹서버를 운영하고 있지

않다면 상관없는 부분이지만 호스트에서 웹서버를 운영하는 상태라면 80번포트는 이미 사용되고

있고 최근 추세에따라 APM(Apache+PHP+Mysql)까지 쓴다면 Mysql의 기본포트인 3306번 포트

까지 사용하고 있게되는 것이다. 어쨋든간에 VMware에선 이러한경우를 위한 포트포워딩 설정

까지도 있다. 캡쳐화면은 포트포워딩을 통해 호스트컴퓨터의 9997번 포트를 가상pc에 부여해서

APM서버를 실행하고 홈페이지를 띄운 모습이다. 물론 이를 제대로 실행하려면 아파치 서버의

httpd.conf파일(웹서버설정파일)을 적절히 수정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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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면은 9997포트를 포워딩 해준 웹서버가 잘 작동되는지 호스트OS에서 확인해본 결과이다.

보는대로 접속이 잘이뤄진다. 이처럼 단순한 개인홈페이지 웹서버는 vmware를 이용해서 운영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으나 호스트 컴퓨터의 사양이 vmware가 구동할때 전혀버벅거림 없는 사양이

아니라면 서버에서 파일을 읽어들일때 딜레이가 생기므로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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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Vmware의 가상머신 설치법과 웹서버 설치 활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vmware는

정말 극찬을 아낄수없는 프로그램이다. 개인적으로는 메인 OS를 윈도우에서 바꿔본적이없고

처음 쓰는 프로그램을 쓸때 메인OS에 설치후 잘못되면 레지스트리가 지저분해지고 쓰기에

불편한데 vmware를 쓰면 이러한 설치테스트도 부담없이 할수있다. virtual pc도 써봤지만 개인적으

로는 vmware가 더 편리하고 세부설정 기능도 더 많다고 생각된다. 나머지 더 상세한 부분들은

쓰다보면 금방 알수있는 부분이기때문에 모두 생략했으며 아는 한도 내에선 질문에 답변하도록

하겠다. 이곳의 강좌들은 모두 정말 초보자들을 위한 강좌이고 본인도 고수는 아니니 큰태클은

거부하도록 하겠다. (긴글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포트포워딩 사용법 -
(점선 밑부분은 포트포워딩에 관해 리눅스웹서버를 vmware에서 구축시에 방법에대한 셋팅방법
 을 설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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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Vmware의 포트포워드 기능을 설정하려는 사진이다. 사진에서 보는것과 같이

edit->virtual network settings 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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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과정을 거치면 여기 띄워진 창의 순서대로 NAT을 누르고 edit란 메뉴가 보이는데 그것을

누르면 NAT settings창이 뜬다. 여기서 port forwarding을 클릭하면 Port Forwarding 창이 뜨는데

 처음엔 아무것도 없다. 여기서 Add를 클릭해주면 Map Incoming port 창이 뜨게 된다.

 Host port가 의미하는것은 가상컴퓨터(vmware)가 아닌 현재 쓰고있는 컴퓨터의 포트를 지정해

 주는 것이고 우리는 웹서버(80)번 포트를 사용할것이기 때문에 80번 포트를 써주었다.

 만약 실제컴퓨터의 OS가 윈도우고 윈도우 서버를 운영한다고 하면 80번 포트 대신에 위에서

 언급했던 8080이나 9999포트를 써줘도 무방하다.

 그밑의 Virtual Machine IP Address는 쉽게 VMware의 가상 랜카드 IP주소를 말한다.(리눅스에서)

 이는 리눅스 터미널에서 'ifconfig' 라는 명령어로 확인할수 있다.(ipconfig는 윈도우용..)

 port는 동일하게 설정해주면 된다. 이런 설정을 거친뒤에 리눅스에서 아파치 서버데몬을 실행

 해보고 호스트 컴퓨터에서(실제컴퓨터) 브라우저로 실제컴퓨터에 부여된 IP를 입력해서

 테스트 해본다 (예:만약 실제 컴퓨터 IP가 123.45.25.2 라면 http://123.45.25.2를 입력해본다.)

 여기서 홈페이지 내용이 뜬다면 성공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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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강좌에서 까진 vmware로 가상머신을 만들어봤고 디스크 설정과 기타사항을 간단히 해줘봤다.

이번엔 약간더 세부적인 내용을 캡쳐화면과 함께 간단히 설명하려한다.

필자의 vmware를 실행한 모습이다. 여기서 power on 버튼을 누르면 가상컴퓨터가 작동한다는것도

설명했다 suspend의 경우는 하이버네이션 같은 기능이다. 가상머신을 suspend상태로 두면 디스크

에 그상태를 저장하고 vmware에서 꺼지게되며 다음번 실행시엔 저장된 시점부터 가상컴퓨터를

쓸수있게된다. stop은 실제컴퓨터로 보면 파워를 끄는것이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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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on 하면 아래처럼 vmware 초기화면이 뜬다 가상머신을 설치한 상태에서 아무운영체제도

설치되있지 않다면 cdrom부팅을 사용하던 디스켓으로 부팅하던 해야될텐데 이를 설정하는건

바이오스셋업을 할줄 아는분들도 있겠지만 모른다를 기준으로 쓰도록 하겠다.이런 초기화면에서

F2를 눌러주면 바이오스내부로 진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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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그림처럼 boot메뉴로 이동해서 '+'버튼을 눌러 부팅 우선순위를 지정해 준뒤 exit 메뉴로 가서

save후에 exit를 선택하면 재부팅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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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음에는 윈도우던 리눅스던 간에 CD를 넣고 설치해야할텐데 CD설정부분은 앞서 강좌를 했었다.

그래서 생략하기로 하고 이제는 VMware workstation에서 여러가지 설정법을 알아보도록하자.

아래화면의 화살표가 가르키는 데로 Edit virtual machine settings 를 눌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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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아래처럼 많은 부분들을 상세히 설정해 줄수 있는데 일단 메모리는 가상머신을 설정할때

설명했듯이 실제컴퓨터의 물리적 메모리설치분이 부족하다 싶으면 알아서 작게 잡도록 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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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하드디스크 설정 부분이다. Defragment 는 가상하드디스크를 최적화 시켜준다. 실행해도

이상없으니 Defragment를 한번쯤 해주면 좋겠다. Advance메뉴는 크게 신경쓸 부분은 없으니 넘어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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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롬부분은 앞서 설명했기 때문에 넘어가고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 설정에 대해 살짝 알아보자.

 Physical disk를 쓴다는 것은 실제컴퓨터의 디스켓드라이브를 쓰겠다는 것이고.. 디스켓 부팅이

 필요한데 디스켓이 없다면 ISO 이미지를 만들던지 다른곳에서 부팅이미지를 다운로드받던지 해서

 사용할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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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설정 부분이다. 이것보다 더 Advance한 설정법은 manage virtual networks 에서 이뤄지며

여기서는 가상랜카드(vmnet8등등...)을 골라쓸수가 있다. bridge네트워크방식은 설정해줘야할것이

몇가지 있기때문에 불편하다. 따라서 NAT설정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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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부분이다 체크부분을 체크하면 USB기기를 꽂았을때 VMware에서 자동으로 인식하게 된다.

자동인식이 안될경우 이사진 아래의 사진을 참고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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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처럼 메뉴로 이동하여 (USB디장치가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 눌러주면 인식을

할것이다. 윈도우는 대부분 자동인식하지만 리눅스는 안될것이다. VMware의 문제가 아니고

그건 리눅스에서 설정해줘야 할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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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설정 실제시스템에 설치된 사운드카드를 선택해주면 된다. Use default host sound adapter

를 선택했다면 호스트컴퓨터의 기본 사운드카드를 설정하게 될것이다. 드라이버가 실제컴퓨터에

어떻게 설치되있느냐에 따라 틀려지는데 어느쪽을 골라도 별 지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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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Hardware부분을 살펴봤고 이젠 Option부분을 보도록 하겠다. 캡쳐에서는 현재 OS가 실행되고

있는 상태여서 제어가 안되게 되있는데 general 부분에서는 vmware설정 파일등을 어디다 저장할

껀지 혹은 처음에 OS종류 선택할때처럼 종류를 다시 선택할수도 있다. OS가설치되있는 상태에서

예를들어 윈도우를 설치했는데 설정만 리눅스로 바꾼다는건 좋은 일이 되진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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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관련 부분이다 특이한건 없고 전원 설정을 해주는 부분인데 특별히 수정할 부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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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폴더를 설정할수있는 부분인데 실행하면 설정마법사가 뜬다. 하지만 굳이 이곳을 통해 지정해

줄필요는 없고 어짜피 가상머신내의 OS는 윈도우를 쓴다면 호스트OS에서 공유폴더를 설정해주고

네트워크에서 검색하면 사용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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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스냅샷 설정 부분인데 스냅샷을 설정하면 suspend모드일때 vmware의 메인페이지에서

어느부분에서 suspend가 이뤄졌는지 조그마한 사진으로 오른쪽 밑부분에 보여주게된다. suspend

모드는 호스트 컴퓨터의 사양이 많이 좋지 않으면 이역시 디스크스왑을 많이 하므로 개인적으로

쓰지않는 기능이라 disable시켜뒀다. 쓰고싶다면 체크표시를 안하면 되고 스냅샷을 쓰는것이

기본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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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isolation부분을 보면 드래그앤드롭을 사용해서 Vmware내에서 실행되고 있는 OS에서

간편하게 파일 복사 및 이동을 실행할수 있게 해준다. 기본설정대로 놔두는 것이 편리하며

쓰고싶지 않다면 체크를 해제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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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ed부분에선 마우스나 키입력감지속도에 대한 설정을 해줄수가 있다. normal로 놔두는것이

좋으며 high로 두면 그만큼 CPU사용량이 조금이라도 더 많아진다. 그아래의 메뉴들은 가속설정을

없애거나 vmware내에서 이뤄지는 process를 로그파일로 저장하게 하거나 하는 부분을 설정하는

부분으로 그다지 필요없는 부분이다. 그냥 놔둬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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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Vmware의 가상머신 세부 설정에 대해 알아봤다 다음강좌에선 VMware tools설치방법

(윈도우용기준) 과 virtual network settings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고 Vmware활용에 대한 강좌를

마치도록 하겠다.

앞에서는 Vmware의 에디션들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보았다. 이번엔 윈도우 운영체제 위에서

vmware를 설치하고 다른 운영체제를 VMware에서 설치하는 방법을 캡쳐화면과 함께 설명하겠다.

필자의 설치환경 : Windows Vista Ultimate K(32bit), P4 2.66G(506), 512*2EA(1GB RAM)
준비물 : 가상CD or DVD롬 생성프로그램(ex:daemon) , Vmware workstation(윈도우XP용)
            VMware를 설치할 드라이브의 파티션종류를(NTFS)로 설정(권장)

(1)설치
 설치 방법은 매우 쉽다. 경로를 설정해줘도 되고 기본경로로 설치해도 상관없다. vmware설치

 파일을 실행시켜 끝날때까지 Next만 눌러주면 설치가 끝난다. 설치후 vmware workstaion 아이콘을

 시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된다.

(2)가상머신 만들기
 가상컴퓨터를 만들기 전에 몇가지 참고사항을 쉽게 설명하겠다. 생성방법엔 여러가지가 있는데

 물리적 하드디스크를 그대로 사용해서 가상머신을 실행하는 방법과 파일로 저장해서 쓰는방법이

 있는데 여기선 후자를 선택하도록 하겠다. 물리적 하드디스크를 사용해서 생성하면 읽기 속도는
 
 빠르겠지만 에러가 났을때 복구하기가 힘들수도 있기때문에 파일로 저장하는 법을 설명하려고

 한다. 파일로 저장했을경우 맘에 들지 않으면 지워버리면 끝이기때문에 매우 깔끔하고 편리하다.

 준비물에서 파일시스템을 NTFS로 설정하라고 한것은 FAT32 시스템에선 만약 파일로 저장한

 가상머신의 용량이 4gb를 넘어가면 파일을 여러개로 나눠서 저장하기 때문인데 필자는 한파일에
 
 몽땅저장하는 경우와 나눠서 저장하는 경우 모두 접해봤지만 체감속도의 차이는 어느것이 더빠르

 다고 하질 못하겠다. 어쨋든 여기서는 파일 한개에 모두 저장하는 방식을 사용할것이다. Vmware

 Workstation을 실행시키고 File메뉴로 가서 아래 그림과 같이 눌러줘서 새머신을 만들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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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은 커스텀으로 지정한다. Typical로 지정할경우 상세한 옵션을 지정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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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옵션을 선택해준다. Legacy를 선택할경우 현재사용하는 Vmware의 신기능들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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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윈도우XP Professional(SP2)를 설치하도록 할것인데 OS종류를 고르면 된다.
VMware최신판에서는 Vista의 설치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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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파일이 저장될 경로를 지정해준다. 마음에 드는 폴더로 고르면 된다. 선택은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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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가 한개인지 두개인지를 설정해주는 부분이다. 듀얼코어는 Two를 선택하면 된다. 여기서

실제컴퓨터의 cpu가 싱글코어라면 Two를 선택하면 제대로 지원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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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머신에서 쓸 메모리의 양을 할당해준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필자의 예를 들어 필자의 메모리는

1GB인데 비스타에서 많은 양을 소모하기때문에 만약 가상머신에 많은 양의 물리적 메모리를 할당

 해준다면 하드디스크를 사용해 가상메모리를 읽어들이기 때문에 양쪽모두가 느려진다.
 
 때문에 이럴경우 가상머신에 권장사항만큼의 메모리만 지정해주면 무거운 작업을 하지 않는 이상

 오히려 속도 향상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선 256Mb를 지정해줬고 만약 메인OS가 많은양의 물리적

 메모리를 소모하지 않고 충분한 양의 물리적 메모리가 설치된 상태라면 크게 할당하면 속도향상을

 기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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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설정을 해줄 부분이다. 포트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VMware상세설정방법에 대해서 설명

하도록 하겠다. 어쨋든 bridged network를 선택한다면 실제컴퓨터의 IP를 직접적으로 할당해 주는

방법인데 더 설정해야할부분도 있고 귀찮은 면이 있어서 여기선 NAT을 선택하도록 하겠다. NAT을

이용해서 포트포워딩을 사용하면 가상머신에서 가상웹서버를 만들수도 있고 리눅스에서 웹서버

설치하기 강좌에서 설명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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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pter type을 지정해주는 부분인데 여기선 bus logic을 선택하였다. 윈도우의 경우 별상관없으나

리눅스설치의 경우 커널(kernel)의 상태에 따라 틀린데 대략 LSI logic을 많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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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머신이 저장될 방법을 지정하는 순서이다. Create a new virtual disk를 설정하면 가상머신을

파일로 저장하게 되며 안전한 방법이다. 두번째는 원래 가지고 있던 가상머신 디스크를 사용해야

할때 사용할 메뉴이고 세번째는 직접 물리적 하드를 읽어들이는 읽기속도가 약간더 빠를지 모르지만

위험한 설정법이다. 여기선 파일로 저장하는 방식을 사용하도록 한다. (필자는 새가슴이라 세번째

설정법은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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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타입을 지정해줄 순서인데 IDE를 선택한다 다른 OS를 설치할때 권장사항이 SCSI로 나올

때가 있는데 OS설치가 불가능해 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IDE를 선택하여 설치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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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될 파일의 크기를 지정해주는 부분이다. disk size를 지정해주면 마치 물리적 하드디스크의

실사이즈 처럼 설정을 해주게된다. 쉽게 설명해서 100GB로 설정했다면 가상머신의 가상하드디스크

의 용량이 100Gb가 되는것이다. 물론 무작정 크게 잡을순없고 실제 하드디스크의 용량형편에

그리고 활용용도에 맞춰 가늠잡아 용량설정을 해주면 된다. 두번째 메뉴는 가상머신의 안정성은

높아질수있지만 용량을 많이 잡아먹는다..추천하지 않는 방법이고 세번째는 앞서 설명했던것처럼

저장될 파일을 2GB씩 나눠서 저장하고 읽어들이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디스크를 8GB로 설정하고

이것저것 설치했는데 가상머신의 디스크가4GB 정도 사용했다고 하면 두개의 파일로 나눠서 저장

을 하게된다. 만일 실제PC의 하드디스크 파일 시스템이 FAT32인데 이것을 설정해주지 않았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 나중에 쓰다보면 자동으로 나눠서 저장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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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머신이 저장될 폴더를 지정해주는 곳이다. 한참 앞서 저장했던곳이랑 같은 폴더에 저장하는것이

깔끔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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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가상머신의 틀이 갖춰졌다. 이제는 마치 실제 컴퓨터처럼 부팅을 해서 사용할수 있게

된것이다. 램이나 다른 상세 설정법은 다른 강좌에서 진행할 것이지만 처음 설정할때 실수했다고

해서 다시만들 필요는 없고 다시 설정해 줄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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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xp를 설치할것이기때문에 가상머신의 cd-rom을 지정해주었다. 데몬을 설치하거나 물리적

CDrom 혹은 DVDrom 의 드라이브 명을 설정해줄수 있다. Auto detect로 설정하기 보다는 데몬으로

만들어진 드라이브나 실제물리적 cdrom 혹은 dvdrom 장치의 드라이브명을 설정해주면 되겠다.

혹은 ISO이미지를 데몬으로 읽지 않고 직접 사용할수도 있다(Use ISO image)를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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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화살표 모양을 클릭하게 되면 가상머신이 실행되게 되고 실제 컴퓨터 처럼 바이오스 초기

화면을 볼수있다. 아래사진은 가상머신에 윈도우xp가 설치 완료되어 실행중인 모습이다.

바이오스에서 cdrom부팅을 지정해줄수있으나 그대로 놔둬도 어짜피 가상하드디스크가 포맷이

안된상태이기 때문에 CDrom부팅이 이뤄지고 xp를 설치할수있게 될것이다. 다음 상세설정 강좌에서

이부분에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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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은 xp가 비스타위에서 vmware를 통해 부팅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용자의 실제pc사양

이 매우훌륭하다면 두개 세개 이상의 가상머신위에 설치된 OS를 켜두고 탭을 클릭하여 다중작업을

할수도있다. 다음강좌에선 vmware tools와 vmware workstation의 상세설정법에 대해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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